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학생 컴퓨터 정보 도움좀 주세요.

cc 조회수 : 770
작성일 : 2015-11-05 10:57:24

저희 조카가 내년에 미국으로 유학을 가요.2년정도 있을 예정이에요.

저도 수십년전 같은 지역으로 유학을 다녀와서 대강 삶은 알겠고,

조카가 워낙 저랑 친해서 이것저것 저에게 물어보는데,

당시는 노트북, 휴대폰 없던 시절이라 그런 부분이 걸리네요. 

 

인터넷으로 이런저런 정보 모으는데,  다들 맥북에어 가지고 다니더라구요.

여자아이라서 무거울것 같은데....

 

1. 한국에서 노트북 (맥북에어 생각중) 구입해서 간다.

2. 현지에서 노트북을 구입한다 (학생할인이 잘 되어있어. 단점은 키보드)

3. 서피스프로나 아이패드프로같은 태블릿을 가지고 다니고, 현지에서 데스크탑이나 큰 노트북을 구입한다.

 

위의 세가지 방법 중 어떤게 가장 좋을까요?

일단 조카 성격은,

남 신경은 안쓰는 타입이라서 남들 다 맥북에어 들고 다녀도 혼자서 다른 제품 들고 다닐 수 있습니다.

필요한 프로그램 같은건 외장하드에 담아갈거구요.

IP : 1.236.xxx.9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1.5 11:12 AM (74.76.xxx.95) - 삭제된댓글

    0. 컴터 스펙 필요한 건 전공마다 다릅니다. 아마 같은 전공 유학하는 선배에게 물어보는게 빠를 듯.
    1. 맥북에어...가 뭐가 무거워요. ㅎ (웃어서 죄송...그러나 전공책 한권이 맥북 에어 두배 무거운 학과 졸업생이라...)
    2. 키보드 때문에 한국서 컴터 산다는 유학생은 제 주변에선 못봤네요. 키보드 보고 안쳐요.
    (2년 과정이 뭔진 모르겠지만, 학교 다닐 땐, 한글 칠 일도 별로 없었습니다. ㅎㅎㅎ)
    3. 역시 학교 셋팅/전공에 따라 다르지만, 태블렛으로 대부분 업무 할 수 있는 경우는 나쁘지 않겠네요.
    근데, 조카 성향에 따릅니다. 주로 집에서 공부/ 과제한다....데스크탑 or 큰 노트북 OK
    만약 도서관에서 주로 공부하는 스탈이다....큰 노트북은 대개 맥북 에어보다 무겁죠.


    이건 유학 간 사람 조언이 아니라, 전공, 스스로 성향에 따라 다른 거라 조언드릴게 별로 없네요.
    아, 애플 제품은....좀 골치아픈 경우가 있는데, 주변에서 다 맥북 에어 쓴다니까 물어볼 사람은 많겠네요.

  • 2. ...
    '15.11.5 11:14 AM (74.76.xxx.95)

    0. 컴터 스펙 필요한 건 전공마다 다릅니다. 아마 같은 전공 유학하는 선배에게 물어보는게 빠를 듯.
    1. 맥북에어...가 뭐가 무거워요. ㅎ (웃어서 죄송...그러나 전공책 한권이 맥북 에어 두배 무거운 학과 졸업생이라...)
    2. 키보드 때문에 한국서 컴터 산다는 유학생은 제 주변에선 못봤네요. 키보드 보고 안쳐요.
    (2년 과정이 뭔진 모르겠지만, 학교 다닐 땐, 한글 칠 일도 별로 없었습니다. ㅎㅎㅎ)
    3. 역시 학교 셋팅/전공에 따라 다르지만, 태블렛으로 대부분 업무 할 수 있는 경우는 나쁘지 않겠네요.
    근데, 조카 성향에 따릅니다. 주로 집에서 공부/ 과제한다....데스크탑 or 큰 노트북 OK
    만약 도서관에서 주로 공부하는 스탈이다...면 데스크탑은 별 쓸모가 없겠죠.


    이건 유학 간 사람 조언이 아니라, 전공, 스스로 성향에 따라 다른 거라 조언드릴게 별로 없네요.
    아, 애플 제품은....처음 써보면, 좀 골치아픈 경우가 있는데, 주변에서 다 맥북 에어 쓴다니까 물어볼 사람은 많겠네요.

  • 3. 아이스라떼01
    '15.11.5 12:08 PM (211.202.xxx.25)

    음...유학할 때 미국에서 델 랩탑 구입했다가 너무 무거워서 맥북에어로 갈아타고 지금까지 잘 쓰고 있어요.
    맥북에어 가볍고 좋습니다. 근데 요즘은 뭐 한국 노트북들도 가볍게 잘 나오니 그 중에서 하나 사셔도 되고요. 미국에서 누가 무슨 랩탑 들고 다니는지 아무도 관심 없으니 그냥 편한 거 사시면 될텐데요..
    키보드는 윗님 말대로 한국어 쓸 일이 별로 없기도 하고... 한국어 쓴다고 해도 전혀 문제 없습니다.

    데스크탑은 2년 있을거면 금방 갈텐데 나중에 처치도 곤란하고 용량 적당한 랩탑으로 맥북에어든 한국제품이든 하나 사시면 될 듯해요...경험상 11인치는 스크린이 너무 작고 13인치는 되어야 어디서든 편하게 쓸 수 있는 것 같아요.

  • 4.
    '15.11.5 2:36 PM (24.16.xxx.99) - 삭제된댓글

    여기서 보니 한국 제품은 비싼 것 같던데요. 미국이 랩탑이 더 싸요.
    데스크탑은 거의 안쓰는 분위기고 태블릿도 별로 많이 쓰지도 않아요. 랩탑 가지고 다니는 사람이 워낙 많고 웬만한건 전화로 다 보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4633 식당에서 애들 동영상 틀어주는거 ... 28 시끄러워유 .. 2015/12/30 4,766
514632 한일 위안부 협상, 막후엔 미국이 있다 5 미국의두얼굴.. 2015/12/30 972
514631 스페인어 독학으로 배울 수 있을까요? 6 ... 2015/12/30 3,179
514630 파리바게트 케익 추천해주세요 4 ... 2015/12/30 2,100
514629 노소영 칭찬할 것도 없는 듯 29 ㄷㅈㅅ 2015/12/30 12,203
514628 아이허브 타인카드로 결제되나요? 2 건강하자 2015/12/30 1,755
514627 이장희 교수, '한국이 日 유엔 상임이사국 길 터줬다' 6 무슨짓을한거.. 2015/12/30 1,283
514626 우리를 왜 두번 세번 죽이려는 거예요?” 울분 토한 위안부 피해.. 1 재협상 2015/12/30 636
514625 시누이가 자꾸 애들교육에 간섭을 해요.. 미치겠어요 23 2015/12/30 6,909
514624 조회수 조작가능해서 정치병글로 베스트 채우던 시절 19 그때가그립다.. 2015/12/30 1,088
514623 50 넘어서까지 생리 꾸준히 하는 분들은 13 질문 2015/12/30 6,957
514622 딸은 엄마의 여드름피부. 털 많은거도 닮나요? 10 열매사랑 2015/12/30 2,227
514621 한국금융센터라는 무료재무설계 믿을만 할까요? 3 77 2015/12/30 848
514620 최태원의 보답..(사진 있음..링크) 2 딸랑이 2015/12/30 8,114
514619 5~6억을 1-2년 안전하게 투자할 방법 있을까요? 6 2015/12/30 2,314
514618 강아지수컷이 암컷보다 냄새 더 나나요? 8 애견인 2015/12/30 5,921
514617 후불제 여행 생계영업 2015/12/30 802
514616 박근혜때문에 한국은 미국과 일본에 능욕당했다 23 참담한실패 2015/12/30 2,695
514615 노소영 얼굴에...... 27 2015/12/30 24,607
514614 우리를 두번 죽이려하냐? 수요집회 이어간다 5 진실 2015/12/30 905
514613 빈둥거리는딸밥달라안아달라과일달라 12 어케요? 2015/12/30 3,321
514612 남편이 아직 안들어왔어요.. 2 ㅇㅇ 2015/12/30 1,747
514611 기욤 민서커플 끝까지 민폐 26 ㅇㅇ 2015/12/30 18,279
514610 “일본 진정 사죄한다면 도쿄 청사 앞에 소녀상 둬야” 2 샬랄라 2015/12/30 817
514609 해맞이 보러 어디로 갈 건가요?? 1 국정화반대 2015/12/30 1,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