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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교황님 글 읽구요...ㅡ목사는?

ㅡ.ㅡ 조회수 : 1,563
작성일 : 2015-09-27 11:28:21
어떻게 교황님과 목사를 같은 위치로 보나요,?
교황님 그동안 언행을 찾아보세요. 지난 교황들과 비교해봐도 정말 훌륭하셔요. 그러니 사람들과 각국 지도자들이 고개숙여 존경하는거구요.

그에 덧붙여
저는 목사가 이해가 안돼요
정말 훌륭한분들도 있겠지만..
저는 학교 근무하는데
목사 자녀들 방학마다 해외여행다니고 유학도 많이가는데..
차상위계층으로 국가지원받아요
이건 왜이런거예요? 소득이 헌금이라 세금 부과 안하나요?
대놓고 물어보지도 못하지만..
정말 이해도 안되고 오히려 목사직업에 반감들어요
IP : 1.247.xxx.13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물병자리0122
    '15.9.27 11:36 AM (115.161.xxx.239) - 삭제된댓글

    저도 이번 프란체스코교황님 보면서 종교의 순기능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 봅니다.
    말씀 한 마디 한마디가 다...정말 사랑과 희생의 말씀시며...행동이세요.
    가슴을 울리시잖아요.
    세월호때 유족을 대하시는 그 따뜻함 저 또한 감사했습니다.그리고...
    천주교라는 종교에 호의와 그리고 종료를 받아 들이고 싶다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감응된거죠.

  • 2. 천주교는
    '15.9.27 11:43 AM (121.154.xxx.40)

    개독처럼 강요 하는게 없어요
    교황님 방문때 연예인들끼리 모여서 기념 음반 낸거 있어요
    코이노니아 라고
    거기모인 여예인들 조용하고 차분하게 노래하고
    우린 하느님 믿는다 떠들어 대지 않았죠
    천주교는 교황님뿐 아니라 여러면에서 관심을 갖게 되더라구요

  • 3. 물병자리0122
    '15.9.27 11:44 AM (115.161.xxx.239)

    저도 이번 프란체스코교황님 보면서 종교의 순기능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 봅니다.
    가슴을 울리시잖아요.
    세월호때 유족을 대하시는 그 따뜻함 저 또한 감사했습니다.그리고...
    천주교라는 종교에 호의와 그리고 종교를 받아 들이고 싶다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감응된거죠.
    그런데 교황님이 하시는 게 상식에 기반된 참된 말이면 행동이라는게 참 아이러니하긴해요.

  • 4. 여예인
    '15.9.27 11:44 AM (121.154.xxx.40)

    아니고 연예인 정정

  • 5. 지금은 무교
    '15.9.27 12:32 PM (175.223.xxx.218) - 삭제된댓글

    예전신자인데...
    개신교에선 천주교 질투하고
    부러워하는거같아요.
    예전 목사들은 양복입고 설교하더만
    언제부턴가 먹사들이 신부복장으로
    다니더라구요.

  • 6. 비교불가
    '15.9.27 2:47 PM (59.7.xxx.240)

    제가 본 경우에 한해서지만 목사 중 물욕에 욕심 없는 사람 못봤고요,
    지극히 나약하고 못된 인간일 뿐.. 이젠 실망스럽지도 않고 그려러니 해요

  • 7. 저도그동안 몰랐기에 유감입니다.
    '15.9.27 3:36 PM (39.112.xxx.205)

    교황의 그간 언행중 우리에게 보여지고 싶은것만 보여졌겠죠.스페인언론과 인터뷰나 몇몇 인터뷰를 보면 깜놀
    기독측이 퍼뜨리는건진 몰라도 심하게 이미지메이킹이 느껴집니다

  • 8. 그 모습을 보고
    '15.9.27 8:18 PM (114.204.xxx.75) - 삭제된댓글

    이미지 메이킹으로 보고 싶으신 분들은 그렇게 보이시겠지요.
    결국 다 자신의 한계 안에서 세상을 보는 것이니까요.

  • 9. 한 분이시군요
    '15.9.27 8:23 PM (114.204.xxx.75) - 삭제된댓글

    그런식으로 말씀마세요

    '15.9.27 3:40 PM (39.112.xxx.205)

    목사는 그저 좀도둑에 불과한 느낌이네요.
    미국세금의 육십프로가 바티칸으로 간다는데..
    오바마도 자기입으로 바티칸에서 월급받고 있다고 얘기하던데..쇼킹이었어요.

    저도그동안 몰랐기에 유감입니다.

    '15.9.27 3:36 PM (39.112.xxx.205)

    교황의 그간 언행중 우리에게 보여지고 싶은것만 보여졌겠죠.스페인언론과 인터뷰나 몇몇 인터뷰를 보면 깜놀
    기독측이 퍼뜨리는건진 몰라도 심하게 이미지메이킹이 느껴집니다

  • 10. 한 분이시군요
    '15.9.27 8:24 PM (114.204.xxx.75)

    \'15.9.27 3:40 PM (39.112.xxx.205)

    목사는 그저 좀도둑에 불과한 느낌이네요.
    미국세금의 육십프로가 바티칸으로 간다는데..
    오바마도 자기입으로 바티칸에서 월급받고 있다고 얘기하던데..쇼킹이었어요.

    저도그동안 몰랐기에 유감입니다.

    \'15.9.27 3:36 PM (39.112.xxx.205)

    교황의 그간 언행중 우리에게 보여지고 싶은것만 보여졌겠죠.스페인언론과 인터뷰나 몇몇 인터뷰를 보면 깜놀
    기독측이 퍼뜨리는건진 몰라도 심하게 이미지메이킹이 느껴집니다

  • 11. 그대만
    '15.9.27 9:05 PM (73.194.xxx.44) - 삭제된댓글

    39.112.xxx.205 이거 개독 먹사구만, 아님 먹사 마누라...
    이러고 다니면서 얼마 받냐?
    되도 않는 거짓말 늘어놓고 다니느라 밥은 먹고 다니냐?

  • 12. 난리가 났구나
    '15.9.28 2:37 PM (39.112.xxx.205)

    개독만큼 이쪽세력도 만만치않게 몰려와서 짖고 뜯고 난리네.
    정떨어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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