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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막았는데 어디선가 자꾸 바람이 들어와요

추워라 조회수 : 2,353
작성일 : 2014-12-08 23:16:28

창문이고 문이고 바람 막는다고 다 막은거 같은데

어디선가 자꾸 바람이 새어들어와요.

어딘지 알수가 없어요

IP : 211.217.xxx.5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2.8 11:21 PM (14.39.xxx.190) - 삭제된댓글

    콘센트도 확인해 보세요
    외벽쪽에 있는 콘센트 구멍으로 은근히
    황소바람 들어와요.

  • 2. 창틀에서
    '14.12.8 11:24 PM (122.36.xxx.73)

    끊임없이 바람이 들어오네요.창틀전체를 막아버리려구요.아..진짜 따뜻한 곳에서 살고싶어요..

  • 3. 보일러실 창문?
    '14.12.8 11:33 PM (58.143.xxx.76)

    바람이 아니라 벽자체에서 느껴지는 우풍아닐까요?
    난방텐트 치시고 넘 추으면 그 위에 오리털이든
    구스다운이든 살짝 이불위에 얹어주세요

  • 4.
    '14.12.9 12:12 AM (1.177.xxx.214)

    두 창문이 만나는 곳 아래 위에 작은 구멍이 있는데 거기 막으셨나요?
    정말 다 막으신 거라면 벽체에서도 찬기운이 들어오는 경우일꺼예요. 얇은 벽체거나 오래된 집인경우 콘크리트도 구멍쑹쑹이죠.
    단열시트라고 도톰한 시트지가 있어요. 한쪽은 은박 다른면은 일반 벽지무늬던데 안비싸더라구요.
    전에 어느 분이 해놓은 거 블로그에서 본 적이 있는데 그 분은 보이는 곳은 이쁜걸로 안보이는 안쪽 벽이나. 가구 안쪽 학생용 장롱 안쪽 거기에도 다 바르셨던데 거기엔 두툼하고 싼 그냥 은박을 하셨더라구요.
    안보이니까 그리 했는데 효과 아주 좋다고 온도 몇 도 오른 거 사진 올려놓은 거 봤었어요.
    제가 생각해봐도 오래된 집은 입주할 때 도배하시는 분들께 단열공사 해달라고 하면 보드도 덧대지만
    은박으로 된 걸로 벽을 한 번 쭈욱 덧대주고 도배지 발라주는거거든요. 비슷한 원리일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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