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쁜 우희진 보니

선호 얼굴 조회수 : 4,679
작성일 : 2014-10-09 21:56:25

역시 얼굴이 다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우희진 처음 나왔을 때 청순 미인으로 청춘 멜로물에 히로인으로 떴었는데..

세 오빠 김민종, 손지창, 이정재에 류시원도 아마 나왔죠.

그들이 다 좋아하는 소녀로 나왔으니..

얼굴이 지금 그 나이에도 아가씨로 꾸며도 손색 없을 정도로 청순하고 예쁘더라구요.

근데 지금 산 너머 남촌에는에서 촌부로 나오는데..

시골 농부로 나오다 보니 옷이랑 머리도 대충 하고 나오는데

엉덩이부터 다리까지 아주 짧고 굵어요.

허리부터 몸이 완전 따로 노는 거 같아요.

근데도 얼굴이 너무 청순하고 예쁘니까 몸이 그래도 묻히네요.

다른 역할 하면서 옷으로 가리면 몸매 정도는 전혀 안 이쁜게 드러나지 않네요.

얼굴 예쁘고 상체 날씬하고 하니까 하체는 잘 가리니 상관없어요.

 

IP : 61.79.xxx.5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만한 얼굴 없죠
    '14.10.9 9:59 PM (59.7.xxx.24)

    젊었을 땐 진짜 이뻤는데, 지금도 뭐 나이대비 예쁘더라구요

  • 2. 느낌에서
    '14.10.9 10:15 PM (113.216.xxx.131)

    청춘의상징인 풋풋한 스무살 여대생으로 나오던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우희진도 불혹의 나이인 마흔살이라니.. 참 세월무상이네요..ㅠ.ㅜ

  • 3. ..
    '14.10.9 10:22 PM (211.224.xxx.178)

    어려서는 정말 예뻤지만 시트콤할때도 지금도 이쁜지 모르겠어요. 얼굴형이며 코며 성형한 얼굴이라 생각했는데 시트콤할때 그 얼굴 그대론거 보면 안그런것 같기도 하고.

  • 4. 우희진
    '14.10.9 10:23 PM (58.76.xxx.104)

    진짜 이쁜데 왜 탑이 못된걸까요.? 스타성 몸매 연기력 싣대운 ? 진짜 우희진 미모가 너무 아까와요 순정만화실사판인데

  • 5. 인어아가씨 때
    '14.10.9 10:26 PM (61.79.xxx.56)

    피크였던 거 같은데
    정말 예쁘지 않았나요? 발랄하고?
    저는 그 때 정보석하고 둘이 연애할 때 참 보기 좋더군요.
    얼굴이 아무래도 청순과라서
    나이 들 수록 주인공 스타일은 아닌거 같기도 하구요.
    그리고 저는 우희진 요즘 관심 간 건데 찬양글이라니 의외네요.

  • 6. 실물봤는데
    '14.10.9 10:40 PM (121.168.xxx.199)

    몇년전에 남대문시장에서 봤는데 엄청 이쁘더만요 멀리서도 확튀는 인형처럼 눈이 이뻐요 성형안한 자연미인이죠

  • 7. 본사람
    '14.10.9 10:44 PM (175.162.xxx.58)

    우희진 고등학생 때 코앞에서 봤어요,,
    뭐가 유난히 반짝거리길래 봤더니 우희진 눈이었어요,,,
    눈 하나는 진짜 이쁘더군요,,까만 보석 박아놓은듯이,,,
    보통 연예인은 코가 크고 높아서 코크기가 먼저 들어오는데,,,
    눈만 보이더라구요,,,그 반짝임을 잊을수가 없어요,,
    그런데,,,옆으로 쓱 지나가는데 보니,,,넘 작아요,,,
    제가 162정도 되는데,,제 입술위치였어요,,,
    작아도 낭창낭창 호리호리한 것도 아니고,,
    그냥 짜리몽땅한 몸매,,,몸이 밉더라구요,,,
    ,,,당시엔 최진실이 나타나 미인의 틀을 깨는 분위기,,,
    우희진은 중세유럽풍 고전미인으로 생긴데다 작아서 못뜬거죠,,
    거기다 집안이 어려운데도 스폰 들어오는 거 거절한 것도 있고,,
    나이 드니 얼굴이 퍼진것 같기도 하고,,,가벼운 조연급밖엔 안되네요,,

  • 8. ^^
    '14.10.9 10:59 PM (182.224.xxx.209) - 삭제된댓글

    저도 볼때마다 놀라워요.. 나이 마흔에 어쩜 저리 예쁠까..

  • 9. 얼굴은 예쁜데 짧긴 짧네요
    '14.10.9 11:18 PM (59.7.xxx.24)

    http://news1.kr/photos/view/?1046992

  • 10. 얼굴
    '14.10.10 8:11 AM (182.221.xxx.59)

    얼굴은 참 예쁘죠.
    근데 나이 들면서 느낌때 있던 분위기는 사라진거 같아요.
    결정적으로 유진과 더불어 뭘 입어도 뽀대 안 나는 몸매러 아쉽죠.
    키만이 문제가 아니라 키에 비해 몸은 뼈대도 굵고 퍼진 느낌이라 영 태거 안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1480 크리스천 분들만..기도에 대해 9 ㅣㅣ 2014/11/27 1,686
441479 날씨가 흐리면 흐린만큼 기분이 따라가요. 3 하늘 2014/11/27 957
441478 느린아이 어찌 키우세요 13 0행복한엄마.. 2014/11/27 4,509
441477 교회에서 결혼식하면 식을 몇분 정도 하나요? 4 ㅈㅇ 2014/11/27 1,114
441476 아소산 화산 분출 아소산 2014/11/27 1,249
441475 흐물거리고 힘없는 코트.. 2 ㅜㅜ 2014/11/27 1,448
441474 롱 더플코트 9 ... 2014/11/27 1,687
441473 교수들 연구비 횡령하는거 10 하루 이틀 .. 2014/11/27 2,652
441472 블로거찾아서 블로거 2014/11/27 1,715
441471 날짜 지난 도지마롤 몽슈슈. 6 .. 2014/11/27 2,445
441470 키친토크 이벤트가 글쓰기 이벤트인가요.? ㅇㅇㅇ 2014/11/27 853
441469 2014년 11월 27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세우실 2014/11/27 654
441468 어렸을적엔 별로였는데 나이 좀 들면서 좋아하게된 음식이 있으세요.. 6 어쩐지그리움.. 2014/11/27 1,617
441467 김치 담가서 보관할때 어느쪽을 위로 오게 하나요? 6 anab 2014/11/27 1,755
441466 닉네임 변경 신고.^^ 2 동글이 2014/11/27 884
441465 왜 목사 자제들이 유학간다고 하면 81 곱게 안보일.. 2014/11/27 16,208
441464 칸막이 없는 화장실, 男女 함께 대변 보면서… 3 참맛 2014/11/27 2,914
441463 드라마 작가가 되려면 9 ..... 2014/11/27 2,160
441462 공지영씨, “이 아줌마 완전 할렐루야 아줌마네, 그런 손가락질 .. 4 영혼 2014/11/27 4,447
441461 왜 이성민씨에게 완장 찬 돼지라고 했을까요? 16 궁금 2014/11/27 6,520
441460 이 젊은 아이들을 누가 이렇게 만들었을까요. 5 스펙 2014/11/27 1,958
441459 이런사람도 있어요 2 택배 2014/11/27 1,246
441458 김장김치 냉동고에 얼려도 될까요? 9 김치 2014/11/27 5,513
441457 연인이 남자라기보단 귀엽고 가여운 아들 같아요. 2 아ㅠㅠ 2014/11/27 1,441
441456 크리스마스 장식 안한 가게는 안가게 돼요 1 분위기 2014/11/27 1,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