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꿈을 꾸었는데
똥을 주무르고 여기저기 몸에 칠했나봐요..ㅠㅠ
그리고, 다음날 또 똥꿈을 꾸었는데..
이번에는 그걸 먹더래요..자기도 통제가 안되었다고..
어떻게 이런 꿈을 꾸냐고..
그리고 어젠 제가 신랑이 불속에 있는 꿈을 꾸었어요..
저는 도망쳤는데 뒤에 있던 신랑은 불속에 있는거요..
그냥 꿈속에선 그랬어요..
이건 무슨 꿈인가요??
신랑이 꿈을 꾸었는데
똥을 주무르고 여기저기 몸에 칠했나봐요..ㅠㅠ
그리고, 다음날 또 똥꿈을 꾸었는데..
이번에는 그걸 먹더래요..자기도 통제가 안되었다고..
어떻게 이런 꿈을 꾸냐고..
그리고 어젠 제가 신랑이 불속에 있는 꿈을 꾸었어요..
저는 도망쳤는데 뒤에 있던 신랑은 불속에 있는거요..
그냥 꿈속에선 그랬어요..
이건 무슨 꿈인가요??
똥에 관한 꿈은 길몽으로 아는데요.. 재물 들어오는 거.
개꿈요. 늘상 주기적으로 꾸는 꿈인데 아무일 안생깁디다..
꿈속에서 무섭지만 않으셨다면 대길한 꿈인듯 싶습니다.
똥본것만으로 좋은건데
먹고 몸에 처발처발!!!!
로또를 사셨어야!!!
불 꿈도 좋은 거에요.
예전에 저희 오빠가 불에 타서 죽는 꿈을 꿨는데
그 꿈 꾸고 어렵다는 기술자격증을 한꺼번에 두개나 땄었어요.
제가 예전에 가스레인지 4구짜리가 저마다 다
불이 붙는 꿈을 꿨어요. 아무리 꺼도 꺼도 불이 다
붙어서 활활거리는 꿈이라, 여기에도 물어보고
엄청 기대를 했었는데, 정말 아 아 무 일도 안일어나서
실망했었네요.
제가 가만 살펴보니, 평소에 꿈이 좀 잘맞는 분들은
이런 꿈 꾸면 대박 꿈이고, 평소 꿈이 전혀 안맞고 개꿈만
꾸시는 분들은 아무 의미없는 꿈인 거 같아요.
이런 꿈은 누구에게도 발설하지 않고
조용히 가만히 로또를 사서 그 또한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고 기다리셔야 하는데...
전 낮잠에서 깰 때만 꿈을 기억하는 사람인데
대부분 제 심리상태나 잠자기 직적의 상황을 반영한 꿈을 꾸더군요.
근데 이와 상관없는 꿈 중에서 선명한 인상을 남기는 경우
효력이 바로 나타나는 경우가 제법 있어 '즉꿈즉답'이라고 혼자 이름 지었다는...(법륜스님 죄송!)
똥꿈의 경우 아기를 응가시키려고 화장실로 데려가는 도중 응가가 바로 나오는 바람에
제가 손으로 받았는데 정말 이쁜 응가를 해서 불괘감을 못 느낀 꿈을 꾸고 눈을 떴는데...
바로 초인종이 울리고...
집배원 아저씨가 예비 대기자였던 아파트에 당첨되었다는 소식을 전해주더군요.
비과학인거 아시죠? 무의식의 발현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17383 | 결혼육아 "집안에 여자 하나 잘못 들어와..".. 1 | 아직도 이런.. | 2014/09/09 | 2,069 |
| 417382 | 흙침대 써 보신 분 11 | 침대 | 2014/09/09 | 4,973 |
| 417381 | 일본 언론, 간접화법으로 한국 정치검찰 비꼬아 | light7.. | 2014/09/09 | 1,235 |
| 417380 | 고추만진 손이 너무 따가와요 4 | 어제 | 2014/09/09 | 2,959 |
| 417379 | 일부 한국인의 한국어에 대한 오해와 문제점. 2 | 루나틱 | 2014/09/09 | 2,319 |
| 417378 | 필름 현상하는 곳을 찾고 있어요... 2 | 필름 | 2014/09/09 | 1,332 |
| 417377 | 남자가 어디서 행주질 하냐며~~ 7 | ‥ | 2014/09/09 | 2,572 |
| 417376 | 비정상회담 장위안 에네스 38 | 추석특집 비.. | 2014/09/09 | 11,026 |
| 417375 | 시댁에서 있었던일 9 | 123 | 2014/09/09 | 3,987 |
| 417374 | 세월호 관련하여 객관적 사실만 정리 4 | ㅇㅇㅇ | 2014/09/09 | 1,498 |
| 417373 | 강촌 레일바이크 코스 어디가 젤 좋은가요? 3 | 춘천가는기차.. | 2014/09/09 | 2,334 |
| 417372 | 팔다리가 후들후들 떨리는것은 3 | 40후반 | 2014/09/09 | 2,995 |
| 417371 | 필웨이 명품? 진짜인가요? 4 | 지갑 사려고.. | 2014/09/09 | 3,679 |
| 417370 | 글 내립니다.내용무 24 | 동생과함께 | 2014/09/09 | 9,705 |
| 417369 | 시댁 조카 배우자는 뭐라고 부르나요? 6 | 호칭 | 2014/09/09 | 9,105 |
| 417368 | 내 엄마냐, 니 엄마다. 8 | 으이구 | 2014/09/09 | 3,517 |
| 417367 | [EBS] 미국 어느 부부의 작은 집 이야기 5 | 행복은 마음.. | 2014/09/09 | 4,245 |
| 417366 | 미국 대학 신문, 백악관 앞 한-미 한목소리, 세월호 참사 규명.. 1 | 홍길순네 | 2014/09/09 | 1,429 |
| 417365 | 여성들 폐경기에 암이 많이 걸린다는 말을 들었는데.. 11 | 폐경기 | 2014/09/09 | 6,701 |
| 417364 | 순수하고 소신있는 사람을 보았습니다. 4 | 새벽인데 | 2014/09/09 | 4,383 |
| 417363 | 주부들의 대통령 김성령 34 | 67년생 | 2014/09/09 | 14,105 |
| 417362 | 난세에 어떻게 해야 도덕적 원칙을 지킬수 있을까요? 3 | 짜장면 | 2014/09/09 | 1,529 |
| 417361 | 갑자기 드라마 선덕여왕 대사가 생각나 ... 2 | 선덕여왕 | 2014/09/09 | 1,548 |
| 417360 | 호텔예약사이트가 기억이 안나요 도움주실분~!!!! 3 | 생각안나 | 2014/09/09 | 2,077 |
| 417359 | 35 여자의 연애 20 | 원더우면 | 2014/09/09 | 7,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