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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에서 전화왔어요.

.... 조회수 : 3,239
작성일 : 2014-05-20 18:32:41

홈페이지에 글썼어요.

잠시 후 전화 오네요.

사실 사려는 물건이 있었지만

불매운동 때문에 보류 중이었거든요.

본사에서도 이 문제 알고 있고

해결 노력 중 이라고 ,,,,

믿어야겠죠^^

우리의 작은 노력으로 하나 둘씩 바꿔가야해요.

 

절대로 잊지 말아요.

아직도 세월호에는 집으로 못돌아 온 분들이있습니다.

 

IP : 218.39.xxx.8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ㅊㅇ
    '14.5.20 6:34 PM (175.223.xxx.195)

    잘하셨어요
    고생하셨슴다
    저도 전화한통 남기긴했는데..흠

  • 2. 청명하늘
    '14.5.20 6:35 PM (112.158.xxx.40)

    저도 전화 받았구요
    진행상황 다시 전화 달라고 했습니다.

  • 3. 아직 정신 못차림
    '14.5.20 6:37 PM (125.182.xxx.63)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808177&page=1

    거의 다 착용시킨대요. 이게 뭐하는 짓인지. 명찰로 가리면 끝? 헐.

    셀프불매중 이에요. 어제 둘마트 수박 배달 시켰어요. 이젠 배달도 다른곳으로 하구요. 집앞의 하나로마트로만 다니렵니다.

  • 4. 주말
    '14.5.20 6:55 PM (182.216.xxx.123)

    에 홈플가니 직원들 다 입고 있던데요.. 전화응대만 잘하는 걸수도 있어요.

  • 5. 샬랄라
    '14.5.20 6:59 PM (121.124.xxx.163)

    원글님 저는 죽어서 돌아오는 것은 절대 돌아온 것이라고 생각지 않습니다.

  • 6. 샬랄라
    '14.5.20 7:07 PM (121.124.xxx.163)

    우리의 작은 노력으로 하나 둘씩 바꿔가야해요.222

  • 7. 맘1111
    '14.5.20 7:21 PM (211.36.xxx.169)

    솔직 이마트 홈플 우리가늘 가는곳이 큰 장점이앗어간것만도아닙나다 충동구매만하죠 오히려 재랴시장 다니고 동네마트서 자잘히 구입하니 더 가계부가득이더군요...상품도 은근질떨어지는거팔고 이침에 양쪽마트에ㅔ 소비자의힘을보여줄때입니다

  • 8. .....
    '14.5.20 8:03 PM (112.158.xxx.86) - 삭제된댓글

    너무 쉽게 믿으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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