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카드 마일리지로 항공권 끊기 어렵지는 않나요?

궁금 조회수 : 2,267
작성일 : 2014-03-03 17:39:27

카드사 마일리지로 항공권 무료로 끊어서 여행하려고 할 때요,

보통 마일리지로 끊는 좌석은 여분이 있을 때나 허락해 준다든지

그런거 없나요?

 

이번에 카드 다 없애고 항공마일리지 되는 카드 하나에만

집중 사용하려고 하거든요.

그런데 막상 이용하려고 할 때 까다로우면 안 되니까

미리 좀 여쭤보는 거예요.

 

시*메가마일 아시아나카드랑

외*카드 크로스마일이랑 두 가지가 많이 추천되던데

쓰고 계신 분 계신지...

IP : 221.151.xxx.15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4.3.3 5:56 PM (61.254.xxx.206)

    일찍 매진

  • 2. ...
    '14.3.3 5:57 PM (58.231.xxx.143)

    제 경우 대한항공 홈피에 들어가서 마일리지로 예매하는데 클릭해서 예매했어요.
    미리 하면 자리도 많고 자리도 정하구요.
    전혀 안 힘들어요. 유류할증료는 따로 카드 계산하구요.
    마일리지 모자르면 식구꺼 등록해서 가져다 쓰구요.
    성수기에 날짜 임박하면 자리가 없어서 힘드니까 미리 하세요.
    재작년에 아들 캐나다 토론토 두어달 보내면서 남편 마일리지 칠만점 써서 보냈거든요.
    직항이라 편하고 경비 세이브되어 좋았어요.
    이월에 가서 오월에 오는거라 비수기라 그런가 자리도 꽤 많았구요.

  • 3. 산숲
    '14.3.3 7:00 PM (116.37.xxx.215)

    저도 지금까지 신용카드 많이 써봤자 포인트 별로 안 모여서
    마일리지 카드로 바꿨습니다
    원글님이 말씀하신 카드 두개 다 신청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 4. 윌마
    '14.3.3 7:16 PM (117.111.xxx.175)

    저고 아시아나 마일리지 카드쓰고 보너스항공권 쓰고 있는데. 좌ㅛㅓㄱ 없는 경우가 많아서 쓰기 어려운적도 많아요.
    저는 없어서 모르지만 대한항공이 보너스 항공권.예약이 더 쉽다고들 하네요.
    적립은 쉬운데 쓰는건 맘대로 안된다는거..
    지난주에 6월 20일경 한국. 벤쿠버 왕복 항공권 겨우 끊었음...

  • 5. ..
    '14.3.3 8:18 PM (58.225.xxx.25)

    저는 카드는 아니고 기존에 여행하며 다녀서 쌓인 마일리지로 보너스 항공권을 몇 번 구입했었는데 어렵진 않아요. 다만 보너스 항공권 좌석은 배정된거 자체가 많지 않기 때문에 성수기에는 자리 확보가 많이 어렵구요. 비수기는 그나마 낫습니다. 똑같은 코스도 성수기와 비수기에 차감되는 마일리지가 다르구요. 그리고 보너스 항공권으로 구입해도 유류할증료 등은 따로 결제하셔야 합니다.

  • 6. ..
    '14.3.3 8:30 PM (112.149.xxx.54)

    아시아나는 취항지가 적어서 선택의 폭이 칼에 비해선 좁아요.
    보통 미주나 유럽노선은 최소 6개월전에는 예약해야 원하는 날짜에 갈 수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6304 세월호에서 보낸 마지막 사진들... 7 ... 2014/04/26 3,443
376303 안치환의 "개새끼들" 4 분노 2014/04/26 3,218
376302 속보. 이상호기자 트윗 6 점둘 2014/04/26 3,693
376301 무엇보다 제일 통탄할 일은 '전원구조' 오보아닌가요? 12 장난 2014/04/26 2,214
376300 오늘 알바 총출동이랍니다!!! 5 ... 2014/04/26 1,297
376299 파공 그리고 사고첫날 인양공문 6 2014/04/26 1,381
376298 이 감정 이거 뭐죠?? 1 나모 2014/04/26 968
376297 전국 촛불집회 장소와 시간 9 청명하늘 2014/04/26 2,783
376296 분란 욕설글 신고 방법 아시는 분 3 ... 2014/04/26 722
376295 준비된 대통령..기호 1번 박근혜 1 웃겨 2014/04/26 1,054
376294 저 자랑 두개하고 가도 되지요? 28 통곡하는 아.. 2014/04/26 5,442
376293 소름끼쳐요..ㅜ.ㅜ 1 아아...... 2014/04/26 1,576
376292 집 베란다에 커다란 문구를 써 놓고 싶어서요.. 5 저는 2014/04/26 1,580
376291 우리 작은 일부터 시작해요.알려요!.(조기를 답시다) 1 ... 2014/04/26 943
376290 밑에 다이빙 벨 설치 실패 글 삭제하고 튀었네요. 5 얼씨구 2014/04/26 1,422
376289 (TPP서명) 안전의욕구 위협 - 눈앞의 안전을 위협당하면, 더.. 5 새싹쿠키 2014/04/26 915
376288 이 와중에 또라이짓 하는 정치인들.,,고양시민 보세요 4 고양시주민 2014/04/26 1,452
376287 오바마 tpp는 어찌 되가는건가요? 2 ... 2014/04/26 1,290
376286 언딘! 언딘! 6 분노 2014/04/26 1,580
376285 시이모 손녀 결혼식 7 // 2014/04/26 1,635
376284 CNN : 전두환 아들 미국 정부에 걸렸어요!!!!! 7 만듀 2014/04/26 3,760
376283 단원고 생존자가 한명 남은 반도 있네요 4 게으름뱅이 2014/04/26 3,186
376282 (속보) 이상호기자님 트윗 (수정했어요) 39 카페라떼 2014/04/26 5,260
376281 박그네가 DDT 라고 말한게 무슨 자리였나요? 12 ㅇㅇ 2014/04/26 2,308
376280 이종인선생 다이빙벨과 함께 다시 팽목항으로.... 5 나모 2014/04/26 1,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