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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급매 빨리 팔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오늘은희망 조회수 : 3,197
작성일 : 2012-12-11 08:54:58

지금 저희에게 한 가지 방법은 아파트를 급매로 파는 것입니다.

교통좋고 조망권도 있는 지역 아파트이긴 합니다.

제가 아는 부동산 한 군데에 급매로 내어놓았는데

3명 정도 보고는 갔어요.

다들 맘에는 들어 하는데 아직 매수시기가 아니라고 생각하는지

거래는 성사되지 않았어요.

도대체 어느 정도 가격으로 내어 놓아야 팔리는지..

저희가 산 가격까지 내려가야 하는지..

여러부동산에 내어 놓아햐 하는지..

아니면 제가 직거래로 어디 싸이트에 올리는게 나을까요.

방법 좀 공유했으면 합니다.

IP : 124.53.xxx.1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2.12.11 8:59 AM (211.237.xxx.204)

    그게 참 알수 없이 임자가 나서면 적당한 제값에 팔리기도 하지만
    그 임자가 언제 나타날지 알수도 없고.. 확 깎아서 내놓으면 팔리긴 하더군요 ㅠㅠ

  • 2. 제가..
    '12.12.11 9:00 AM (211.214.xxx.43)

    그래서 던졌는데.. 그당시 최저가로 내놓으니 팔리더라고요,.,
    절대 깰수 없는 마의 벽을 제가 깨고 나와서,.
    옆집 부동산왈.. 저희집이 아파트값 똥값만들고 나갔다나... ㅠㅠ

  • 3. ..
    '12.12.11 9:06 AM (115.143.xxx.29)

    부동산업자에게 중계료 많이 제시하시 단 얼마이상으로 팔아달라고 한다
    가격 내리기
    집보러 오기전 향 뿌리기 ㅡㅡ 매수자에게 집에대한 좋은 인상을 심어줌

  • 4. 윗분말대로
    '12.12.11 9:14 AM (211.63.xxx.199)

    수수료 더 얹어준다하고 얼마이상 팔아달라고하세요.
    부동산업자는 수수료 더 준다면 열심히 팝니다
    3명이나 집을 보았으면 분명 타이밍이 있었는데 놓치신거 같네요.
    저희집은 아예 집보러 오는 사람이 없네요. 누구든 집을 보러와야 잘 설득해서 팔아볼탠데.

  • 5.
    '12.12.11 9:17 AM (112.161.xxx.5)

    부동산하는 지인말이 내년에 더내릴거같다고하네요. 조금더받으려하지말고 거래하시고 돈은 또벌면되죠.가격을 조금더 낮추시는게 참 선거때문인지 손님도 없데요.

  • 6. **
    '12.12.11 9:22 AM (1.243.xxx.44)

    수수료 더 준다고 해도 살 사람 없으면 못팔아요. 부동산업자도 진짜 팔고 싶대요. 팔아야 수수료 받으니...
    8월에 정말 억울하다 울면서 팔았어요. 산 가격으로 팔았어요. 그래도 그땐 가슴이 아파서 엉엉 울었어요. 그러나 팔고나니 지금 속은 편해요. 그집 가격이 더 떨어졌는지 그대로인지 아니면 올라갔는지 몰라요... 지금은 지금 사는 집에만 관심집중...

  • 7. ...
    '12.12.11 10:12 AM (218.38.xxx.17)

    제방법..

    두번이나 이렇게 팔았어요.

    같은평형때...위치 상관없이 단지내 최저가 매물있죠?

    그것보다 500~1천만원 싸게 내놓으세요... 그럼 나가요..

    근데 님집이 저층일경우엔 안먹히는방법;;;;(1~3층...이건 항상 젤싼매물이라..)

  • 8.
    '12.12.11 11:03 AM (182.215.xxx.139)

    남일같지 않아 올려요. 저희도 일년만에 매도계약 했어요.
    방법은- 최저가..
    천만원 더 내리니까 그전에 보고갔던 사람이 얼씨구나 하고 다시 오던데요.ㅜㅜ
    더 어이 없는건 우리 팔고 나서도 가격이 그 이하로 나간다는거에요. 이럴줄 알았으면
    진작에 싸게 팔걸 (좀 덜 떨어졌을때) 합니다.
    정말 파실거면 눈 감고 싸게 파세요.
    저는 시원한 반면 울컥하니 서운도 하고 그러네요.

  • 9. 궁금
    '12.12.11 2:01 PM (59.17.xxx.101)

    전 로얄동 로얄층 이었어요. 커피도 내려 향나게 해놓고 깔끔원칙. 사려는 사람도 있었지만 가격땜시 버티다

    가 결국은 싸게 던졌어요.임자가 따로 있더만요.

    지금은 잘했다 싶어요.매도한걸 모르는 다른부동산에서 매도하라고 몇번 전화도 왔

    었지만 가격도 물어보지않고 뒤도 돌아보지 않아요.

  • 10. 오늘은희망
    '12.12.11 2:30 PM (124.53.xxx.14)

    부동산에선 가격이 결코 비싸지 않다고 했어요. 그래서 얼마를 더 내려야할지...감도 안잡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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