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0넘어 다이어트 하는데요

rosejeong 조회수 : 3,197
작성일 : 2012-08-02 16:30:20

다이어트 결심 계기는 복부초음파를 하는데 의사선생님이 내 배를 보시면서 "

 

어휴 좀 빼셔야 겠네요" 하시는데 창피하기도 하고

 

 지방간과 관절염, 척추디스크도 있어서 몸무게를 줄여야 할 것 같아서요

 

그래서 유태우의 반식 다이어트 돌입 했는데요 쉽게 몸무게가 줄질 않는군요 힘은 들고...

 

자꾸 다이어트식품에 솔것 해 지는데 암웨이 파지트림 다이어트는 어떨까요?

 

또 아침 홈쇼핑에 태평양제약에서 나온 다이어트식품광고를 보니 또 그것은 어떨까 싶네요? 효과가 있을까요?

7kg은 빼야 하는데요

IP : 121.168.xxx.11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ㅊㅊㅊ
    '12.8.2 4:40 PM (59.19.xxx.155)

    저녁에 무조건 1시간씩 걸어요 5키로 빠졋어요 (저도 50대)

  • 2. 헬스걸
    '12.8.2 4:46 PM (59.12.xxx.3)

    헬스(근력운동+유산소) 권해드려요.
    제가 해보니 시간+돈 투자하는 대비 효과가 제일 좋은게 헬스...
    저희 헬스장 오십 넘은 형님들도
    처음에 칠십키로 팔십키로에 관절염 걸려 오셔서
    한달만에 막 십키로 빼시고 체지방 쭉쭉 줄고...
    나이 든다고 운동효과 안나는게 아니더라구요.. ^^

  • 3. 사실
    '12.8.2 6:05 PM (210.180.xxx.200)

    반식 다이어트가 제일 좋아요.

    그런데 반식을 하기 힘든 이유가 공복감 때문이거든요.

    가능한 싱겁게 드시고, 야채 뿐만 아니라 꼭 생선, 두부, 고기 같은 단백질을 매끼 드세요.

    반찬 싱겁게, 밥 양만 반으로 줄여보세요.

    그리고 헬스장에 가서 하루에 걷기 운동 50분 정도 하시면 정말 좋아요.

    중요한 건, 매일 매일 한시간씩 걸어도 식사 조절 안하면 살이 절대로 안 빠져요.세요

    우리나라 주부들의 비만의 원인이 탄수화물 과다 섭취가 많다고 해요.

    그러니 꼭 현미잡곡밥으로 매끼 반공기 조금 못 되게 드시고,

    떡, 빵, 국수, 과자를 일체 끊으세요.

    일단, 이것들만 끊어도 효과 보실거에요.

    토마토 많이 드시고요.

  • 4. 보험몰
    '17.2.3 8:00 PM (121.152.xxx.234)

    칼로바이와 즐거운 다이어트 체지방은 줄이고! 라인은 살리고!

    다이어트 어렵지 않아요?

    이것만 기억해 두세요!

    바쁜직장인& 학생

    업무상 회식이 잦은분

    운동을 통해서 다이어트 중이신분

    다이어트제품 구입방법 클릭~ http://www.calobye.com/125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335 안철수 지지율 폭풍하락 43 여론조사 2012/08/03 12,720
138334 염색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어요. 6 13세 딸아.. 2012/08/03 1,508
138333 국토대장정 9 아이들 2012/08/03 1,747
138332 픽업 아티스트를 아시나요? 1 ---- 2012/08/03 941
138331 서울에서 하루 코스로 다녀 올 곳 찾아요 3 여행 2012/08/03 1,927
138330 아침에 얼갈이 국 끓이려고 소고기 덩어리째 넣고 끓이다.. 5 ㅠㅠ 2012/08/03 2,667
138329 펜싱 점수 따고 나면 주먹쥐고 세르머니하는거 좀 특이해보여요 1 펜싱 세르머.. 2012/08/03 1,036
138328 까르띠에 시계 배터리 교환 9 궁금 2012/08/03 9,065
138327 8월 3일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세우실 2012/08/03 1,018
138326 인감도용 사기꾼 시아버지 8 답답한사람 2012/08/03 4,151
138325 강남 의사와 10% 여성 22 강남 2012/08/03 17,445
138324 그렇게 무서운 아주머니들은 처음입니다 4 광진구 2012/08/03 3,628
138323 경제력이 없으니 남편말고 그녀를 잡는 이유 4 .. 2012/08/03 3,246
138322 어젯밤 평안히 주무셨을까요...? 1 더워요 2012/08/03 1,727
138321 강금원회장님 그때 왜 병보석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나요?? 16 ㅇㅇ 2012/08/03 2,989
138320 천안 어디서 놀아야 후회없이 잘 놀았다 할까요? 1 ... 2012/08/03 1,475
138319 장터 인터넷 하신분 있으세요..? 1 인터넷 2012/08/03 1,494
138318 아이없는 전업주부인데...취업문제요..혼자근무하는 사무실 어때요.. 9 일하고싶어요.. 2012/08/03 3,894
138317 폐경기 전조 증상이요~ 자유 2012/08/03 6,224
138316 당근 깨끗이 씻는 법이요 1 .... 2012/08/03 4,227
138315 시누이 남편분 7 시누이 2012/08/03 2,561
138314 급질))당뇨로 인해 피검사 받기전 금식인데요 물은 마구 마셔도 .. 4 ss 2012/08/03 19,952
138313 이럴 때는 병원 무슨과를 가야할까요? 6 ... 2012/08/03 2,515
138312 8월 3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2/08/03 761
138311 50억이 큰돈으로 안보이는데 4 50억 2012/08/03 2,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