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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를 희망하는 울 아들

어렵다 조회수 : 1,092
작성일 : 2012-05-29 12:23:22

중3남자예요

언제부턴가 음악하는 사람이 되고싶다고 예고를 가고 싶다고 하는데요

성적은 중간정도 특출나게 잘 다루는 악기도 없고 노래는 그냥 좀 부른다는정도

힙합부이긴한데 또래보다는 좀 나은정도

어떤 장르 를 정한것도 아니고 그냥 음악인이되고 싶다네요

공부는 열심히 안하면서 그냥 뜬구름잡는거같은데

혹 예고 보내신 분들계신가요?

어떻게 방향을 잡아야하는지요

아들을 일반고쪽으로 이야기를 하는데 제가 말이 밀리네요

IP : 123.109.xxx.9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2.5.29 12:28 PM (211.237.xxx.51)

    클래식이 아니고 대중음악쪽인가봐요?
    근데 실력도 그럭저럭이라 하니;;
    한번 오디션이라도 보라고 하시죠
    그래야 자기 실력 검증이라도 되는거...
    오디션 봐보면
    공부로 승부보는게 가장 쉬운길이라느걸 알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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