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태어나서 남해를 처음 가봅니다~

처음 조회수 : 3,067
작성일 : 2012-04-20 14:30:13

여수밤바다 때문에 남해로 여행일정 잡았네요...장범준한테 여수시는 상줘야 할듯...ㅎㅎ..

남해 독일마을쪽 말고 그 옆동네로 숙소는 잡았는데

5월 26일부터 2박3일 일정이구요..

그쯤 그쪽 날씨는 완전 여름날씨인가요??

서울도 5월 들어서면 조금씩 덥잖아요~

남해는 더 더울까 싶어서...수영복이며 반바지며 당연히 가져가야겠죠??

 

여수엑스포도 간김에 구경갈까 싶은데...입장료가 좀 ㄷㄷ 이라..살짝 망설여지기도..

암튼 여수밤바다 노래들으면서 남해로 갈꺼에요....ㅋㅋ...

다랭이마을도 이쁘다고 하고 보리암?도 유명하다 하시고

독일마을은 생각보다 그냥 이쁘다??정도라고 하시던데~

거기 고성공룡박물관도 있죠~중,고 애들 데리고 가는데 재밌어 할려나??ㅎㅎ

 

거기 사시는분들 참 부러워요~

1박2일에서 통영간거 보고  반했잖아요~ 너무 이뻐서~

그쪽분들만 아는 유명한곳 살짝 알려주세요~

 

IP : 112.187.xxx.2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4.20 2:34 PM (175.119.xxx.128)

    보리암 신발 편한거 신고 다녀오셔야 해요. 언덕으로 한참 올라갔어요.
    보리암은 가볼만하구요.
    다랭이마을은 겉에서 볼 때 예쁘구요. 독일마을은 이국적으로 지어진 건물들 때문에 그런기분 나는것이고...
    근처에 있는것들이니까 한바퀴 돌아본다는 느낌으로 다녀보시면 될거에요 ^ ^

  • 2. 남해 강추
    '12.4.20 2:41 PM (175.117.xxx.44)

    차로 가시는거죠? 드라이브만 해도 기분이 아주 좋아집니다 한적하고 햇볕이 아주 강하니까 철저히 방비하시고요

  • 3. ...
    '12.4.20 2:41 PM (121.184.xxx.173)

    남해에 수영할만한 곳이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드라이브로 한바퀴 돌면 섬이 이뻐서 좋던데요.

  • 4. ...
    '12.4.20 2:58 PM (220.72.xxx.167)

    상주해수욕장 빼면 안되요. 얼마나 예쁜데요.
    거기서 미조항까지 드라이브 코스도 유염하구요.

  • 5. 여수밤바다
    '12.4.20 3:07 PM (112.187.xxx.29)

    편한신발이요~~...네...입력...드라이브코스가 잘 되있나보네요~입력...음 햇빛 강하다 하시니 모자,썬그라스,차단제 필수..입력...^^...수영할만곳은 없는가보군요..ㅎㅎ...상주해수욕장 꼭 가봐야겠네요~감사요~엑스포는 어떨까요..내려간김에 볼까 싶은데 아직 오픈전이라 여수분들도 긴가민가 하시겠네요...오픈하고 다녀오시면 글올려주세요~

  • 6. 6월에 갔어도
    '12.4.20 3:18 PM (122.54.xxx.7)

    6월초에도 수영하기에는 춥더라구요. 야외수영장 개장하는 그 시점(6월말 정도) 에 가야 바다에서도 수영할 수 있을것 같아요. 날씨는 좋아요.

  • 7. 미소나라
    '12.4.20 3:33 PM (203.226.xxx.40)

    숙소 어디로 잡았는지 물어봐도 되나요? 그 기간에 숙소 잡기가 어려워 포기할까 하는데...

  • 8. gmdma
    '12.4.20 3:37 PM (121.167.xxx.16)

    저도 그 기간에 가려다가 숙소 잡기에서 실패했는데... 엑스포는 5월 12일에 개장하니까 그 때는 가실만 할 걸요? 좀 덥고 사람들 엄청 날 것 같아 힘들까봐 연휴 기간에 갈까 말까 저도 고민 중입니다. 개장 후 석가탄신일이 제일 붐비겠더라구요. 처음 맞는 연휴라..

  • 9. 남해옆동네
    '12.4.20 5:08 PM (218.53.xxx.122)

    해오름예술촌가면 어린시절 향수가 ~~
    그리고 독일마을 좀지나서 미국마을도 새로 생겼어요
    미리 검색많이해보시고ᆢ잘다녀오세요

  • 10. ...
    '12.4.20 5:43 PM (123.212.xxx.106)

    그 미국마을 뒷쪽에 절이 있는데 역사도 있고 나름 운치있고 괜찮으니 한 번 다녀오시구요
    독일마을 에서 보이는 바닷가 물건리 방풍림도 멋있습니다.
    아마 흙침대 선전에 나오는 숲일거예요

  • 11. 미소
    '12.4.20 11:05 PM (121.162.xxx.3)

    얼마전에 다녀왔는데 제주도 올레길처럼 남해에는 바래길이라는 게 있더군요.
    저희는 시간 관계상 그중 고사리길(물건리쪽일거에요)을 걸었는데
    그 길에서 바라본 남해의 절경이 멋지더군요.
    맛있는것도 많이 드시고 오세요.

  • 12. 원글
    '12.4.23 3:40 PM (112.187.xxx.29)

    많은분들이 답해주셨네요~뒤늦게 감사드려요~(보실려나??^^) 미국마을도 검색해봐야겠네요..아..숙소는 저도 콘도쪽 알아봤다가 다 마감이길래 펜션으로 알아보고 잡았어요...독일마을펜션은 거의 다 예약마감이라 그냥 남해펜션 검색해서 빈방 있는 펜션으로 결정했네요~2인은 많이 있는것 같은데 저희는 4인이라 그게 잘 없더라구요~제가 예약한 펜션도 4인은 없고 2인은 두개정도 남았더라구요~^^

  • 13.
    '16.5.5 5:54 PM (203.226.xxx.87)

    저장할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6005 핸펀번호만으로 2 의심녀 2012/04/29 1,295
106004 어벤져스 보다 중간에 나왔어요 5 방구석요정 2012/04/29 2,398
106003 친구와 소풍후 기분이 별로예요. 61 인간관계 2012/04/29 15,540
106002 면세점에서 구매할 가방 추천해주세요~ 2 면세점 2012/04/29 1,759
106001 아쿠아슈즈는 등산용으로 어떤가요? 11 발아파 2012/04/29 2,960
106000 우리 시어머니는 토요일 마다 저한테 전화를 하실까요 -_- 24 왜왜왜 2012/04/29 12,036
105999 여러분들의 중고등학생 통금시간 몇신가요(딸이 물어보래요) 18 그냥 2012/04/29 9,136
105998 저는 한복을 좋아합니다 21 적도의여자 2012/04/29 2,871
105997 살빼려 채식한다는 친구에게 다른 친구 왈.. 20 걍웃자고 2012/04/29 11,155
105996 서프라이즈 보셨나요? 10 .. 2012/04/29 3,527
105995 올해는 벚꽃 핀지도 모르게 지나갔네요 아아 2012/04/29 928
105994 계란찜 만드는 법 10 30된자취생.. 2012/04/29 2,977
105993 키돌이 약 키성장에 정말 효과가있나요? 1 phycla.. 2012/04/29 2,257
105992 시세이도 사용해도 괜찮을까요? 3 rollip.. 2012/04/29 1,628
105991 중학생 큰아들이...남편같네요 32 엄마 2012/04/29 9,609
105990 사람들 쳐내는거 말이에요 9 ... 2012/04/29 3,163
105989 무리수 x의 소수 부분을 y 라고 할 때 y가 0일 수도 있나요.. 1 수학 2012/04/29 1,267
105988 남산통신님은 이제 중계 안하시죠? ㅋ ㅠㅠ 4 ... 2012/04/29 1,494
105987 둘째 돌 지나니 셋째 생각이 문득문득 드네요 ;;;;;;;;;;.. 15 이러면안돼 2012/04/29 3,561
105986 [속보] 태국도 미국산 쇠고기 수입 중단 8 샬랄라 2012/04/29 1,708
105985 파파존스 피자 어떤게 제일 맛있나요? 8 흐음.. 2012/04/29 3,021
105984 내가 피해망상자,나치, 인종차별주의자라고? 7 별달별 2012/04/29 1,632
105983 중3딸... 15 .. 2012/04/29 4,303
105982 화풀이로 쿵쿵거리는 윗집 1 시끄럽다. 2012/04/29 1,680
105981 방구라국의 현실 1 별달별 2012/04/29 1,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