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개념청년 유아인!

멋져! 조회수 : 2,542
작성일 : 2012-04-13 10:20:09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28179.html

 

 

유아인...참  잘생겼다  했는데

이리도  개념찰  줄은..ㅎ

 

IP : 116.127.xxx.28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4.13 10:20 AM (116.127.xxx.28)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28179.html

  • 2. 어쩜..
    '12.4.13 10:25 AM (118.40.xxx.102)

    말은 요약없이 어렵게 해도..
    이청년 생각이 뭔지는 알겠네요
    다시봤어요..유아인..오호~멋진데요

  • 3. 근데..
    '12.4.13 10:26 AM (98.229.xxx.5)

    아인이 팬이긴해도...야가 정치와 사회에 관해 트위터에 끄적이는 말들은 당췌...너무...허세...ㅋㅋ

  • 4. ..
    '12.4.13 10:28 AM (124.56.xxx.208)

    유아인 글을 무척 잘쓰긴하는데(장근석처럼 그런거 아니고요) 흔히 말하는 좀 허세끼가 있긴하죠.

  • 5. 짧은 글을
    '12.4.13 10:29 AM (1.217.xxx.251)

    3번은 읽어야 이해가 되요.

  • 6. 허세라...
    '12.4.13 10:30 AM (116.127.xxx.28)

    그렇게 말하는 자체가 유아인에 대한 무시이거나 편견 아닐까요?

    전 이렇게 당당하게 표현 하는 20대...그것도 분명 날선 공격 받을 거 알면서도 말할 수 있는 용기 자체가 이미 허세가 아니라 충분히 멋지다고 생각되는데요?

  • 7. 글을 잘쓴다는게 허세는 아니죠
    '12.4.13 10:31 AM (121.165.xxx.52)

    연예인이 글을 잘쓰면 이것도 허세로 보이나봐요.

    진솔한 글인데,

    연예인이라고 다 히히낙락 가벼운 얘기만 해야하는건 아닌데.

  • 8. 아마 기자나 소설가가 이렇게 썼다면
    '12.4.13 10:33 AM (121.165.xxx.52)

    정말 맞는 말이다, 이러고 말텐데
    연예인도 저렇게 말잘하는 연예인도 있겠죠.

    어릴때부터 글을 잘썼다면 연예인이라도 글쓰는건 여전할테고..

  • 9. 손발이 쭉?
    '12.4.13 10:36 AM (175.192.xxx.44)

    손이 오글거리지 않는걸 보니 제건 허세스럽지 않네요.
    이해하기 쉽게 나름 소신을 밝혔는데요.
    유아인...
    지켜보겠습니다^^

  • 10. ..
    '12.4.13 10:36 AM (124.56.xxx.208)

    앗 정치적인 소신 자체를 말하는게 아닙니다.
    유아인씨 초기에 싸이월드를 자주 들어가면서 글을 좀 읽었었어요.
    대부분 짧막한 소설인데 글을 잘 쓰긴 하지만 당시에 '허세'라는 단어가 유행했었고
    약간 그런 감성이 있는 글들이 많아서 그렇게 말한겁니다.
    정치적소신이 허세라고는 절대 생각지 않지요.
    글도 잘 씁니다.

  • 11. --;;
    '12.4.13 10:38 AM (116.43.xxx.100)

    허세가 아니라 본인의 소신발언인데요???
    자유롭게 본인의 생각을 말할권리 있습니다..민주주의 국가에선
    그런걸 검열하거나 사찰이 비민주주의이지

  • 12. 거미맘
    '12.4.13 10:42 AM (121.165.xxx.148)

    완소 유아인 격하게 아낍니다.
    단지 글만 잘 쓰는게 아니라 글 속에서 진심과 고민이 느껴져서 더 좋아요, 적어도 저한테는. ^^

  • 13. 나도 유아인씨 싸이월드 잠깐
    '12.4.13 10:44 AM (121.165.xxx.52)

    구경해봤는데
    글이 어려운 글도 있고, 쉬운 글도 많아요.
    한때 나도 글을 쉽게 못쓰는줄 알았는데 쉽게 잘쓰는 글도 많아요.

    어떤 인터뷰에서 그러더군요.
    싸이월드에 글쓰는게 자기기분대로 쓰기도 하지만 일단 쓰면 여러사람에게 공개되는 거라서 오해받지 않도록 신경쓰다보면 글을 몇번 꼬아서 쓸때도 있다고 하더군요.

    글고 원래 시를 좋아해서 자기감정을 시적으로 표현하다보면 그럴수도 있겠죠.
    많고많은 글중에 쉽게 이해안되는 글은 그냥 패스하고 나한테 와닿는 글만 보면 되는거 아닌가요.

  • 14. 남탓은
    '12.4.13 10:45 AM (115.126.xxx.40)

    그게 뭐 그리 어려운 말이라고
    자신이 이해못하면
    허세?...

  • 15. 그러게요
    '12.4.13 10:55 AM (121.148.xxx.172)

    본인이 이해 못해서를 허세로 몰아서야...

  • 16. ...
    '12.4.13 10:58 AM (110.35.xxx.232)

    좋기만하구만요..개념청년!!~패션왕 즐겨봐야겠어요~

  • 17. //
    '12.4.13 11:04 AM (220.94.xxx.138)

    홍시기....멋진놈!

  • 18. 41세 아짐
    '12.4.13 11:06 AM (123.109.xxx.223)

    글 읽으면서 깜짝깜짝 놀랬어요...개념찼다는 생각.... 이번선거결과로 주눅들고 맥빠진 아짐을 일으켜세워주고 있다는 위로감도 받았구요...우리아들 이제겨우 7살인데...유아인처럼 자라게 할려면 어찌해아 할까요...

  • 19. ???
    '12.4.13 11:20 AM (175.215.xxx.239)

    완전 쉽게 써놨구만....난또~
    진짜 장근석처럼 쓴줄 알았네....
    이글을 이해 못하면 난독증 증상이 있는건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508 6살 조카왈... 고모 저는 왕따예요. 10 아이구.. .. 2012/05/23 3,128
114507 노종면 앵커가 만든 공갈영상(권재홍편) 1 ww 2012/05/23 1,179
114506 원숭이띠이시분들~~ 13 원숭이띠 2012/05/23 2,988
114505 아파트에서 강아지 키우시는 분 조언부탁드립니다. 19 ㅇㄹㄹㄹㅇ 2012/05/23 4,908
114504 이혼이 정말 애들한테 충격이 클까요? 16 항상고민 2012/05/23 5,206
114503 한쪽코에서 피가 조금씩 나오는데... 2 ... 2012/05/23 1,650
114502 해외이사 경험 있으신 분들 도와주세요.꾸벅 3 말레이시아 2012/05/23 1,297
114501 카드 만들면 현금을 준다는데 믿어도 될른지.. 2 카드 만들기.. 2012/05/23 2,608
114500 넝쿨째 굴러온 당신 샬랄라 2012/05/23 1,430
114499 조선 건국 이래로 600년 동안 우리는 권력에 맞서서 권력을 한.. 11 세우실 2012/05/23 2,285
114498 유럽친구들 저녁 메뉴 도와주세요! 7 엄마도아닌데.. 2012/05/23 1,634
114497 너무 보고 싶다... 4 눈물 2012/05/23 1,316
114496 옥션 창만 닫으면 팝업창이 뜨면서 바로옥션 off로 변해버려요 1 잘안돼요 2012/05/23 3,309
114495 여고생인데 편의점에서 물건을 8 울고싶어요 2012/05/23 2,978
114494 벼룩에 나온 옷가격 이정도면 괜찮나요? 1 질문드려요 .. 2012/05/23 1,068
114493 아이가 보던게 뭘까요? 2 궁금 2012/05/23 1,494
114492 생일인데 울적하네요 4 그냥 그냥... 2012/05/23 1,088
114491 바나나 6송이에 2800원이면 싼 건가요? 8 과일좀먹고싶.. 2012/05/23 1,789
114490 딸의 문자 11 죠니김 2012/05/23 3,656
114489 이 거 요리법 뭐가 있는지 아시나요?(관자) 4 디너~ 2012/05/23 1,400
114488 [급]프린트 무한토너 사용중인데 갑자기 잉크를 인식하지 못해요 3 민트잎 2012/05/23 2,006
114487 구릿빛 손예진 정말 잘 어울리네요 9 구릿빛 2012/05/23 2,434
114486 요즘 청약저축의 의미가있을까요? 급해요--; 2 보슬비 2012/05/23 2,457
114485 중고책 ,,가슴이 하고 싶었던 이야기 구합니다 훈맘 2012/05/23 927
114484 까르띠에 러브링 잘 아시는 분 계세요? 5 반지 2012/05/23 1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