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화장하면 영혼이~~

못쉰다 라는글. 조회수 : 5,274
작성일 : 2012-01-05 12:39:59
저도 들은적 있어요.
그래서 기독교에서는 화장을 못한다고 했다더군요.
다같이 부활할때 부활을 못해서.
종교도 시대에 따라 변하는거라서 이젠 불과 10여년 전부터 슬금슬금 화장을 했나보던데요.
종교가 이렇게 변해도 되는건가 하기는 요샌 종교계에서도 부자가 대세고 우리의 대통령께서도 교회 다니고부터 친척들까지 다 부자되었다고 해서 이웃에 새로 교회 나간다고 하는 이들도 있어요.
저도 조금은 솔깃하고.
IP : 1.246.xxx.16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5 12:47 PM (119.192.xxx.98)

    이미 죽은 몸은 영혼이 떠난 건데.. 화장해서 가루가 되는거나 매장해서 썪어서 가루가 되는거나
    다 같은거 아닐까요. 어렸을떈 화장하면 뜨겁겠다 무섭겠다 그런생각한 적도 있지만 ㅋ
    화장이 가장 깔끔한 것 같아요. 요즘 기독교에서 화장 많이들 해요. 큰 교회에선 자체 납골당운영하는곳도
    있구요.

  • 2. 제 영혼이 못쉴지언정...
    '12.1.5 12:54 PM (14.47.xxx.160)

    내아들,며느리 영혼과 육체 편하도록 전 화장할래요..

  • 3. 플럼스카페
    '12.1.5 12:56 PM (122.32.xxx.11)

    저는 아버지 장지 구하면서 너무 고생을 한지라...
    일제시대때 외국의 선교사가 부산에 내려 서울로 올라오며 자국에 보고 형식으로 쓴 글에 조선은 무덤의 나라다 했다지요. 아마 일제의 도굴이 성행하기 전이었나봐요.
    지금도 장례문화 바뀌지 않으면 무덤의 나라될판이에요.

  • 4.
    '12.1.5 12:57 PM (203.244.xxx.254)

    화장을 안지우고 잠을 자면
    영혼이 자기 얼굴을 찾지못해서 헤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5. 음2
    '12.1.5 1:08 PM (119.194.xxx.154)

    화장을 안지우고 잠을 자면
    영혼이 자기 열굴을 찾지못해서 헤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22222222

    내 몬산다 증말~~~~ㅋㅋㅋ

  • 6. 콩나물
    '12.1.5 1:09 PM (218.152.xxx.206)

    헉... 대문글의 화장이 그 화장이였나요?
    글은 안 봈는데.. 전 얼굴에 하는 화장인지 알았어요.

    메이크업 하지 말라는 소리요.

  • 7. ..
    '12.1.5 1:11 PM (1.225.xxx.31)

    [화장을 안지우고 잠을 자면 영혼이 자기 열굴을 찾지못해서 헤멘다 ] 보다는
    ]자는 얼굴에 화장이나 변장을 해놓으면 자는새 놀러나간 영혼이 자기 얼굴을 찾아오지 못한다] 고 들었는데.. ㅋㅋㅋ

  • 8.
    '12.1.5 1:33 PM (182.212.xxx.61)

    그럼 화장하는 힌두교 문화나 불교나라의 국민들은
    다 영혼이 떠돌고 있나 보지요?

  • 9. 은현이
    '12.1.5 1:39 PM (124.54.xxx.12)

    기독교는 참 이상 해요.
    미신이라고 제사도 안지내고 조상신도 미신이라고 난리 치면서
    자기가 죽어서 나오는 영혼은 귀신이 아니니 괜찮다?
    이해 하기 어려운 종교에요 ㅠㅠ

  • 10. ....
    '12.1.5 3:20 PM (121.169.xxx.129) - 삭제된댓글

    ㅎㅎㅎ 저도 많이 읽은 글 보고 얼마나 화장을 해놨으면 못알아보나... 그랬는데 ㅎㅎ

  • 11.
    '12.1.5 4:11 PM (115.0.xxx.194)

    기독교의 말 장난은 아무도 못 말려요,
    화장 안한 썩은 송장은 어쩔껴?

  • 12. ok
    '12.1.5 9:17 PM (221.148.xxx.227)

    음...제가 아는선에서 한번 말해볼께요
    티벳이나 이런곳에선 풍장을 하고 불교권 나라에선 화장을 했지만
    다른나라에선 그냥 매장을 했던걸로 알아요
    서구에서도 그랬었고.
    엄밀히 말하면 화장 하면 부활못한다..이런말은 성경 어디에도 나와있지않습니다.
    아마 그런 관습이 없기때문이었을겁니다. 매장이 당연한 문화였기때문에.
    종교도 시대에따라 변하는게 맞아요.
    지엽적인 문제(일례로 채식이냐 육식이냐, 화장이냐 매장이냐.같은.) 이런걸로 물고늘어지는
    사람들을 율법주의자라고 하죠.
    예수님은 율법주의자, 정통유대인들, 사두개인들 혐오했어요
    그들은 안식일인데 병고친다고 예수님을 고발한...그런사람들이죠
    무엇보다 형식과 규율이 중요했던.

  • 13. ok
    '12.1.5 9:21 PM (221.148.xxx.227)

    저도..개인적으론 화장하고싶습니다
    땅도 좁은데 묘도 많구요, 무엇보다 지저분할것같아서요
    화장이 그냥 깔끔해보이네요
    불교장이냐 기독교장이냐를 떠나서.
    어차피 죽으면 몸은 껍데기뿐.
    영혼이 중요하지 그깟 썩은몸 ...뭐그리 중요하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414 드라마 못 본거 다시보기는 어떻게 하면 되나요? 3 ... 2012/01/16 2,317
63413 초등학교 입학하는 남자아이 선물추천 해주세요~(2~3만원) 3 초등선물 2012/01/16 2,553
63412 헬리코박터균 있으면 치료해야 하나요? 1 2012/01/16 2,554
63411 지금 클리앙에 포동이가 와서 노는대요.. 8 클리앙 2012/01/16 2,819
63410 예전에 저에게 아주대 피부과 알려주셨던 로렌님.. 바이타민8 2012/01/16 2,688
63409 조금전에 SBS 스페셜에서 경북 구미 주민曰 10 대학생 2012/01/16 5,826
63408 아파트 이사시 승강기 사용료를 내나요? 11 해피트리 2012/01/16 6,578
63407 내일 아침에 첨으루 항문외과 가야되요..흑흑 무셔워요 6 2012/01/16 4,861
63406 원희룡 6 소장파 2012/01/16 2,643
63405 저도 술 일주일에 두번은 마시는데 1 앗.. 2012/01/16 2,708
63404 어디병원으로가야해요? 움직일때마다 무릎에서 뼈소리가 2 ㅎㅂ 2012/01/16 3,487
63403 미용실에서 권해주는 헤어에센스를 사왔는데요 4 이런...ㅠ.. 2012/01/16 6,165
63402 오늘 애정만만세에서요.. 4 앵두 2012/01/16 3,333
63401 원희룡이 한나라당 왜 갔는지 아는데 ㅋㅋㅋㅋ 11 원희룡 2012/01/16 4,611
63400 예전엔 부모가 자식이 도움 안되면 의절 많이 했나요? 1 . 2012/01/16 4,102
63399 일주일에 꼬박 2번은 마셔야 하는 술..알콜중독은 아니죠? 7 알콜중독 2012/01/16 9,402
63398 남친 누님께서 이혼할때 가지고 온 TV 주신다고 합니다. 28 000 2012/01/16 8,198
63397 조국 교수님 왜이렇게 멋지신가요.ㅠ.ㅠ 17 조국교수 2012/01/16 4,867
63396 설날아침 세배부터 하시나요? 차례부터 지내시나요? 5 맹꽁이 2012/01/16 2,607
63395 이런바보같은 ㅠㅠ 닭머리 2012/01/16 2,058
63394 아이들다키우고봉사재단같은데가고싶어요 1 ㅇㅇ 2012/01/16 2,238
63393 세련돼 보이고 싶어요. 55 어렵다 2012/01/16 16,820
63392 친정엄마 협심증 진단 받았는데요.. 1 .. 2012/01/15 3,845
63391 포장이사 가격이 많이 올랐나요? 3 이사가야해... 2012/01/15 3,361
63390 매듭지을 수 있는 권한을 누가 가졌는가? safi 2012/01/15 2,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