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양화 미대 질문해요.

미대조언 조회수 : 4,796
작성일 : 2011-11-15 15:44:40

지인의 아이가 정시로 동양화 전공 원서를 넣어야 하는데

중대는 성적이 안되어 넣지 못하겠고

충북대랑 단국대 천안

동덕,덕성 어디가 나을까요?

저는 합격을 가정한다면 집이 서울이니

당연히 마지막을 동덕,덕성으로 본다고 해도

충북대보다는 서울 동덕,덕성이 낫다고 했는데

수험생엄마는 국립대 인지도가 그리 떨어졌느냐

다시 학원샘과 상담하겠다고 하는데

제가 잘못 조언한거 아니죠?

일단 학원에서는 단국대 실기를 준비한다고 아이와 이야기 끝냈나봐요.

일단 주력은 단국대고

그다음 동덕,덕성이냐, 충북대냐 고민이라는데

전 지난해 문과 진학 시켜서 미대쪽은 잘 몰라서요~

IP : 14.50.xxx.21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1.15 3:48 PM (121.176.xxx.120)

    어제부터 미대댓글만 달게 되네요..^^

    일단 저라면..그리고 더더욱 딸이라면 무조건!!!!!!!!!!!!!!집에서 통학이 가능한곳으로 보냅니다.

    그리고 인지도나 향후 진로를 봐도 충북대와 동덕 덕성 별 차이 없어보이구요..

    중앙대 미대가 좋긴한데 좀 많이 세지요? 저희때도 그랬습니다.

    저같으면 단대와 동덕 덕성중 보내겠어요.

    지방이면 자취를 하거나 기숙사에서 지낼텐데..기리고 미대는 지방대가면 작업실도 내달라 할텐데

    자기하기 나름이지만 아무래도 여자면 그냥 통학 가능한곳이 좋지 않을까요?

  • 2.
    '11.11.15 3:51 PM (121.176.xxx.120)

    아..그리고 동덕 덕성나와서 아동출판쪽으로 진로를 파셔도 괜찮습니다.

    저 하는 분이 여대 동양화과 나와서 지금은 그림책 작가인데...우리나라가 형편없이 보수가 적어서 그렇지

    재밌게 일하고 있거든요..평생 할수 있고..상상력과 스토리 잘 뽑아내면 유명 작가가 될수도 있구요..

    아기자기하게 삽화 그려넣는데 참 좋아보였어요..물론 돈만 놓고 보자면 다른 직종에 비해서 박봉이지만

    나만의 책이 나온다는 자부심도 대단해 보이고..여러 아이들이 내 동화책을 읽을때의 그 느낌은..

    정말 부럽더라구요..

  • 3. 미대출신
    '11.11.15 6:14 PM (121.165.xxx.21)

    당연히 동덕 덕성이고요
    단대 준비한다는거보니깐 성적이...좋진않은가봐요 아마 그래서 인서울보다는 충북대로 방향을 잡는것같아요

  • 4. ...
    '11.11.16 11:43 AM (122.40.xxx.67)

    여대라도 서울에 있는 학교가 더 편하지요.
    동덕은 딱 동양화과가 있는게 아니고 회화과일거예요. (다군?)
    나군의 덕성은 동양화과가 있고 괜찮아요.
    가군에서 이대나 경희대,성대 등 넣고
    나군에서 서울대,홍대갈 성적이 안되면 덕성에 많이 넣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907 전 한국 교육의 미래를 밝께 봅니다. 9 susan .. 2011/12/28 2,087
56906 에어 캐나다 수하물 규정이 엄격한가요? 2 고민 2011/12/28 2,379
56905 남편이 지방으로 내려갈 생각을 합니다. 5 고민 2011/12/28 2,739
56904 KTX 부분 민영화 추진 - 내일 손석희 시선집중 (한만희 국토.. 1 사월의눈동자.. 2011/12/28 2,147
56903 애들에게 지쳐서인지 일하러 나오니 좋아요 3 ... 2011/12/28 2,287
56902 김문수 지사 소방관들에게 화난 이유? 12 세우실 2011/12/28 3,243
56901 왼쪽좌석 바로앞자리에 앉아있는 여성분.. 15 우등 2011/12/28 4,170
56900 인혁당사건을 몇년전에 알고서 4 걱정 2011/12/28 1,815
56899 그 교수분 따님은 아마 마음이 나아지지 않았을까요. 33 다행인 것 .. 2011/12/28 3,897
56898 감명깊게봤던 좋은명작영화 추천부탁드려요~^^ 1 태교맘 2011/12/28 3,094
56897 "건강한 자존감 유지" 6 July m.. 2011/12/28 3,547
56896 부산분들 문재인을 바보로 만들지 마세요. 20 부산사람 2011/12/28 3,286
56895 아이 어릴 때 이사... 3 고민 2011/12/28 1,937
56894 여행추천 1박2일 2011/12/28 1,520
56893 20번째 펌)한 놈만 팹니다! 정봉주 무죄! 정태근 OUT! 6 ... 2011/12/28 2,011
56892 미국에서 교사 7년간 했습니다. 104 susan .. 2011/12/28 26,102
56891 포항공대 교수아빠는 할만큼 했어도, 말해도 못알아 처먹은 그 에.. 10 //////.. 2011/12/28 4,030
56890 세제양 된다!! 2011/12/28 2,170
56889 why교과서 시리즈를 구입하고 싶습니다 ... 2011/12/28 1,476
56888 박근혜와 한나라당히 무던히 애를 쓰네요... 4 량스 2011/12/28 2,349
56887 포항공대 아이 폭력사건을 보고 18 ... 2011/12/28 3,969
56886 아파트 선택좀 도와주세요. 5 이사 2011/12/28 2,473
56885 포인트제도와 나이스기록은 어떤가요? 2 초등폭력 2011/12/28 1,884
56884 사주를 제대로 보고 싶어요 2 어디서 2011/12/28 3,021
56883 오늘아침 경향신문을 보는데 1 10대 은어.. 2011/12/28 1,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