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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힘들어요

두아이맘 조회수 : 4,066
작성일 : 2011-11-04 23:49:13

작년에 옮긴 회사..

 

토요일도 늘 출근이고 저녁에 퇴근 그나마 혼자된 시엄니가 눈이 빠지게 기다려서 거기 들렸다 오면 10시가 넘는다.

 

평일엔 어쩌다 열시 항상 열한시가 넘어 퇴근..

 

정말 사는게 사는게 아니네요. 9월에 딱 일년되었는데 회사옮긴지.. 8월 건강검진에서 자궁근종 발견되었구

 

8월에 생리 안하더니 9월엔 하고 10월엔 또 걸렀어요.  정말 스트레스 많거든요. 애들도 사춘기라 말안듣고 힘들게

 

하구요 고집들도 세고.-.-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하나 싶어요. 넘 힘들고 외롭고 지칩니다.-.-;

IP : 112.154.xxx.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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