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냥 이기는 게 아니라, 압도적으로 이겨야만

물타자 조회수 : 5,187
작성일 : 2011-10-24 16:26:35

그냥 이길 것 같기는 합니다만, 그래선 안되요.

압도적으로 이겨야만 해요.

 

그래야 이번 주 금요일 28일 FTA 의회 비준을 막습니다.

한나라당 의회들이 적극적으로 통과시키기 어렵고 눈치보게 되어있어요.

미국법 > 한국 국내법 이렇게 됩니다. 막아야 해요.

이 법안은 정해지만 다시 돌려 놓을 수 없도록 되어 있어요.

 

대기업을 제외하고,

농민, 어민, 가게하시는 분, 병원하시는 분, 서비스업계, 대학/학원 관계자분 먹고 살 일 걱정하셔야 돼요.

 

큰 마트와 24시간 편의점이 작은 가게들을 다 흡수했듯이,

미국의 기업들과 국내 재벌들이 우리의 작은 기업들을 다 흡수할 수 있답니다.

 

IP : 218.236.xxx.22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k
    '11.10.24 4:29 PM (115.138.xxx.67)

    선거에서 한나라당이 압도적으로 진 역사가 없어용.....

    반대로 민주당이 압도적으로 깨진 역사는 널렸고 가장 심했던게 지난 대선과 지난 총선임...
    대선 500만표차 총선은 70석 정도 차이났고 친박까지 합쳐서 한나라당으로 치면 대략 90석 차이가 났음...

  • 2. jk
    '11.10.24 4:29 PM (115.138.xxx.67)

    언제나 재를 팍팍팍 뿌려주시는 사악하신 jk님하.. ㅋㅋㅋㅋ

  • 3. 투표율 예상~
    '11.10.24 4:30 PM (203.247.xxx.210)

    저는 55%
    안철수님은 60%

  • 4. 맞아요
    '11.10.24 4:41 PM (121.134.xxx.135)

    압도적으로 이겨야 해요.

    FTA, 영리병원, 앞에 무시무시한 난제들이 쌓여있습니다.
    글구
    떡찰에서 박원순님도 건드리지 못하게 해야죠.

  • 5. ....
    '11.10.24 4:50 PM (218.158.xxx.149)

    그건 박원순지지자들의 꿈이고 바램이고..
    근소한 차이로
    나경원한테 질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912 예비 중1인데, 영어 어떻게 공부해야할까요? 2 fff 2011/12/06 3,583
48911 폭스바겐 티구안 어떤가요? 5 2011/12/06 5,378
48910 초등들어가서 꼭 다녀야 하는 학원이 있나요? 6 저금마니~~.. 2011/12/06 4,133
48909 고1 학원비 문의(한달? 4주?) 1 son 2011/12/06 4,075
48908 처제의 일기 (펌) 9 일기 2011/12/06 5,642
48907 새마을금고 통장 기장은 아무 지점이나 다 가능한가요? 1 에스프레소 2011/12/06 3,584
48906 12월 6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말과 말" 2 세우실 2011/12/06 3,561
48905 수시 넣으면 학력고사 안보나요? 2 대입 2011/12/06 3,839
48904 애들 터울 3 첫눈 2011/12/06 3,301
48903 주유소에서 카드 무이자 할부 써보신분 계세요? 4 sdddd 2011/12/06 5,178
48902 급질문)특목고 진학시 질병지각,조퇴 횟수와 관련하여... 2 중학맘 2011/12/06 5,633
48901 내년4월 총선의 재외국민투표는 UN감시하에 해야 5 참맛 2011/12/06 3,378
48900 아침에 입냄새 심하게 나는것 문제 있는거죠? 10 아이 2011/12/06 6,325
48899 나꼼수 정말 많이 듣나봐요 8 대단해 2011/12/06 5,195
48898 대장금에서 윤상궁 어떻게 됬는지 아시나여 4 고추다마 2011/12/06 4,833
48897 문재인 “민주당 혁신 수용않으면 통합 포기” 2 ^^별 2011/12/06 3,751
48896 깻잎장아찌가 처치곤란이신 분 3 마시따 2011/12/06 4,598
48895 과식농성하던 엄마들... 이번에는 바자회! 나거티브 2011/12/06 3,305
48894 전 내년 총선에 대한 생각도 부정적입니다. 10 -_- 2011/12/06 4,085
48893 이영애kt홈패드 써보신분.. 2 홈패드 2011/12/06 4,574
48892 직장맘, 옷이 없는데도 사기가 싫고 걍 대충 입고 다녀요 ㅎㅎㅎ.. 7 으앙 2011/12/06 5,465
48891 친정에서 김장을 마치고 왔습니다. 1 김장 2011/12/06 3,556
48890 "북한, 봤지? 우린 컴맹도 디도스쯤은 한다" 1 ^^별 2011/12/06 3,094
48889 남편은 왜 둘째를 원하지 않을까요? 26 남편의 마음.. 2011/12/06 6,820
48888 롯데 그룹도 싫고 롯데 마트도 싫고 심지어 롯데야구단도 너무 싫.. 16 롯데싫어 2011/12/06 4,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