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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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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뭐 달달한거없어??

| 조회수 : 3,054 | 추천수 : 180
작성일 : 2008-04-01 12:39:49
우리아이가 매일 시시콜콜 하는소리예요.
어쩌면 좋죠??말을 잘듣는 아이라 타일러서 자제를 시키곤 하지만 이런식으로 계속 놔두다가는 안될것같아서요.
지난번에도 글올렸었는데.....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브로콜리
    '08.4.1 2:29 PM

    아이가 몇살이에요?
    저희 아이 48개월인데..
    매일 사탕, 껌, 과자달라고 떼써서 얼만큼을 줘야할지 고민이에요..
    어떤땐 어린이집에서 받아오기도하고..
    집에 두고 하루에 한개나 두개정도만 줘요..
    다른 아이들도 이정도 먹나요?
    도움되는 글이 아니라 죄송해요~
    저랑 같은 고민중이시라 반가운마음에..^^

  • 2. 미소쩡
    '08.4.2 10:32 AM

    예^^ 울 아인 이제 5살이예요.개월로는 50개월이구요.님 아이와 거의 비슷하네요.
    전 과자나 사탕은 잘 안주구요.껌은 보통 하루에 한두개는 씹는것 같아요.사탕이나 껌보다 낮겠다싶어 서요.근데 문제가요.주변 다른 아이들 보면 막대사탕먹다가도 안먹는다고 엄마주구 그러는데,울아인 끝까지 아작아작씹어먹으면서 얼마나 행복해하는지몰라요. 그런 아이들보면 울 아이는 정말 신기하다는듯이 쳐다봐요.이렇게 많있는걸 왜 엄마를주지?하는 궁금증으로요.그러니 중독증세라 아니할수가 없지 않겠어요?? 단것도 짠거만큼 안 좋은데...정말 걱정스로워 죽겠어요.오늘도 아침 먹자마자 엄마 달달한거 뭐먹지?머줄꺼야?하는더 있죠..ㅜㅜ

  • 3. 브로콜리
    '08.4.2 9:30 PM

    미소쩡님..
    하하하~ 울 아들이랑 넘 똑같애요^^
    사실 전 요즘 이런 고미을 한답니다..
    아랫층에 같은 어린이집을 가는 여자아이가 있어요..
    가끔 그집에도 놀러가고 우리집에도 오고 하는데요..
    그집 엄마는 아이에게 과자를 원없이 사주는것 같더라구요..
    마이쭈나 치토스 쵸코파이같은 과자들이 책상, 책장, 아이방 어른방 거실...
    구석구석에서 그런것들이 나오더군요..
    쵸코파이는 한박스씩 있고..
    남의 집에가서 울아들이 정신을 잃고 구석구석에서 찾아내는 그 과자들을
    내가 매번 뺏어서 숨길수도 없고..
    그 엄마는 괜찮다고 다 먹고가라고 하고...ㅠㅠ;;

    우리 아들 그 재미에 더욱 그집에 가려고 합니다..
    근데, 그집 딸은 그다지 과자에 관심이 없어 보이더라는거죠..
    매일 하루 2개, 하루 1개라고 못박고 못먹게 하니 아이가 더 몸이 달아서 저러나...
    아예 과자를 확 풀어놓고 먹고싶은 만큼 원껏 먹고 제발 엄마 조르지마라~~~~
    이러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과자를 통제하지않으면 알아서 시들해질지...

  • 4. 브로콜리
    '08.4.2 9:31 PM

    참... 거기다 우리아이는 밥에는 취미가 없어요..
    그래서 더욱 못먹게 한다는...

  • 5. 미소쩡
    '08.4.4 9:26 AM

    그래도 울 아인 밥은 먹는답니다..
    밥 까지 잘 안먹으면 ...고심이 믾으시죠?

    우리 아이들 어떻하죠??^^ 이대로 두면 안될것 같은데 그쵸??^^

  • 6. 하늘연
    '08.4.7 1:14 PM

    그런간식을 아예 사다 두지를 말구요 꾸미바이트 같은 비타민이나 하여간 그런비타민류같은거 가끔주고 있어요
    아토피가있아어서 설명해주고 나니 잘 알아듣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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