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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벽지로 바꿨어요...

| 조회수 : 11,055 | 추천수 : 18
작성일 : 2006-12-27 11:42:33
벽지를 구입하고 귀차니즘에 빠져 하루하루를 보내다가
어느날 저녁먹다가 발동이 걸려 바로 신랑과 함께 도배를 했어요...
붙어있던 실크벽지를 떼어내고 초배지 위에 도배를 했는데...
전에 국산벽지할때처럼 풀에 본드를 섞어했는데
수입벽지는 본드를 섞는게 아니라고 하시네요.....
그래도 어느 한곳 터지는곳 없이 탱탱하게 잘 붙어있어 다행이예요...
이거 하나 했다고 주방이 색달라보이는데...이거 볼때마다 뿌듯하고 이뻐죽겠는거 있죠....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블루맘
    '06.12.27 11:44 AM

    우와~~ 멋지고! 세련되요~~~
    이 벽지 이름이 무엇일까요..
    너무 예쁘네요..깔끔도 하고...^^

  • 2. capixaba
    '06.12.27 11:48 AM

    지금까지 본 중 제일 멋진 포인트 벽지에요.
    정말 벽지 이름이 뭐에요?
    너무 예뻐요.

  • 3. 연어샐러드
    '06.12.27 1:55 PM

    정말 멋지네요..
    벽지에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저건 정말 해보고싶네요.

  • 4. 자작나무
    '06.12.27 2:16 PM

    그래요... 벽지를 새로 했다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어떤 벽지를 발랐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걸
    또다시 느끼게 해주네요.

  • 5. 여몽
    '06.12.27 2:25 PM

    goooood!! 완전 맘에 들어요~

  • 6. 둘이서
    '06.12.27 2:47 PM

    멋진 벽지네요^^
    깔끔하니 정말 잘하셨어요~~

  • 7. 희현맘
    '06.12.27 3:43 PM

    와우 ~ 정말 이쁘네요, 이제까지 본 포인트 벽지중
    제일 멋집니다. 저두 하고파요. 똑같은걸루.....ㅋ ㅋ
    화병에 꽃이랑두 너무 깔끔입니다.

  • 8. 브리지트
    '06.12.27 3:56 PM

    지금까지 본 중 제일 멋진 포인트 벽지에요. 2222
    벽지를 새로 했다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어떤 벽지를 발랐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걸
    또다시 느끼게 해주네요. 222

    할말을 한참을 찾았지만 위에 계신분들말 밖에 드릴것이 없어요. 우~~아~~~

  • 9. 여니마미
    '06.12.27 3:58 PM

    윗분들 말씀 백배 공감이네요.

    멋진 공간입니다.

  • 10. CAROL
    '06.12.27 4:02 PM

    울긋불긋 한 그저그런거 일거야
    식상하지만 한번 볼까? 하고서 클릭했어요.

    근데 너무너무너무 세련된 벽지네요.
    클릭하길 정말 잘했어요.
    식탁이랑 저그화병이랑도 잘 어울려요.

  • 11. 김남성
    '06.12.27 4:41 PM

    전체적인 분위기가 넘 잘어울리네요. 특히 벽지랑 조명이랑 조화가 좋은데 구입처랑 가격좀 알수 있을까요?

  • 12. 플루투스
    '06.12.27 5:36 PM

    와우 세련미 .....
    분위기 무지 좋아요...
    탁월한 선택 잘 하셨어요...

  • 13. 토토로
    '06.12.27 5:36 PM

    저도 이 벽지 신혼집 거실에 하려고 했는데 전세라 아까워서 안했어요...^^
    넘 이쁘네요...~

  • 14. 꼼히메
    '06.12.27 6:06 PM

    베리굿입니다. 조명이랑 벽지 넘 잘어울리구요. 저도 해보고 싶네요^^

  • 15. 섭지코지
    '06.12.27 10:44 PM

    저도 이사준비중인데 벽지 이름이랑 구입처 알고 싶어요.

  • 16. 후니우기맘
    '06.12.27 11:59 PM

    이뻐요~ 세련되어 보입니다. 이름이랑 구입처 저두요^^*

  • 17. 박정혜
    '06.12.28 12:15 AM

    넘 세련되구 이쁘네여^^

  • 18. 랑이
    '06.12.28 12:16 AM

    어머낫...제 닉넴이랑 같아서 화들짝 놀랐어요...저 2003년부터 쓴건데...
    별로 글을 올리진 않았지만 댓글은 열심히 달았거든요...^^;;;

  • 19. 랑이
    '06.12.28 10:01 AM

    랑이님..정말 닉넴이 똑 같네요....같은게 없는줄 알고 썼는데...이론.....

  • 20. 랑이
    '06.12.28 10:10 AM

    모두들 너무 이쁘게 봐주셔서 어깨에 힘이 잔뜩 들어가게 생겼는데요...
    올해 5월에 결혼한 새내기주부라 요즘 집꾸미기에 맛이 들어서 결혼전에는 내몸치장하는거에만 치중했는데...이젠 집꾸미기에 열을 올려요....

    벽지는 "랑이랑"사이트에서 유럽 -> 아이핑거 -> 써클에서 보시면 되구요.....
    조명은 남대문 숭례문수입상가에서15만원주고 구입했어요...
    처음 실크벽지에 달아놨을때는 별로 안 예뻐보였는데 벽지를 바꾸고나니깐 이뻐보이는거있져...
    그리고 화병은 남대문 대도꽃상가안에있는 인테리어용품가게에서 만원주고 구입했구요...
    꽃은 대도꽃상가에서 도매로 2500원에 샀어요...
    직장이 을지로라 일주일에 한번은 남대문에 그냥 가봐요...
    꽃도 만원들고 가면 싱싱하고 좋은 생화로 4다발은 사요...
    집안에 생화만 자주 바꿔줘도 집안 분위기가 바뀌고 마음까지 이뻐지는것 같아요....

  • 21. 박하사탕
    '06.12.28 10:59 AM

    와...
    정말 넘넘 예쁩니다~~

  • 22. 정환맘
    '06.12.29 12:20 AM

    진짜 멋져요~!!
    어쩜 저리 큰무늬도 너무 잘 살리셨네요 샹들이랑 진짜 잘어울리구
    어느 까페 한 쪽을 보는거같아요

  • 23. 스테이지
    '06.12.29 12:23 PM

    저희집 도배할때 거실에 하려고 했던 벽지라서.. 지금 보니 더 반갑네요.^^
    방산시장에서 첨 보고 넘 모던하고 깔끔해서 마음에 들었었는데, 친구랑 남편이 넘 심심하다고 만류하는덕에... 게다가 가격도....-.-"
    깔끔하고 예쁘네요..

  • 24. 유니맘
    '07.4.10 9:06 PM

    너무 예뻐요. 솜씨가 참 좋으시네요.

  • 25. 두부
    '07.4.28 11:44 AM

    정말 세련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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