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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월동준비

| 조회수 : 8,222 | 추천수 : 29
작성일 : 2006-12-02 19:11:12
몸살 중인 남편은 몸살이 나을 새가 없습니다.
82 cook에 나온대로 따라하고픈 저 때문에ㅠㅠ(제가 재주가 메주라서)
저는 작업지시만 하고 남편은 분주합니다.
올 겨울 훨씬 따뜻하게 날 수 있겠죠?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환맘
    '06.12.2 7:43 PM

    ㅋㅋ넘재밌어요^^
    남편분이 정말 분주 하셨겠네요^^
    울신랑은 저런거 못해요 제가다 하죠
    마리아님은 지시만 하면 몸살에두 불구하구 다해주셔서 정말 좋으시겠어요

  • 2. 라니니
    '06.12.2 8:19 PM

    넘 이뻐요~~~

  • 3. 레인보우
    '06.12.3 2:09 AM

    와~~시트지하나로...요렇게 새로운분위기를 연출하셨네요~~^^
    울집은 제가 작업디쟌구상하고...혼자작업합니다...

  • 4. 레인보우
    '06.12.3 2:09 AM

    와~~시트지하나로...요렇게 새로운분위기를 연출하셨네요~~^^
    울집은 제가 작업디쟌구상하고...혼자작업합니다...

  • 5. 둘이서
    '06.12.3 6:30 AM

    님~ 저랑 똑같으시네요..ㅎㅎ
    저두 힘들고 몸 고생하는건 모두 울신랑한테 시켜요..ㅋㅋ
    할때마다 투덜대는데두 이상하게 시키게 되더라구요^^
    올 겨울 따뜻하실것 같아요~~

  • 6. chris
    '06.12.3 10:29 AM

    조아보이네요 시트지 어디서 구하셨어요?

  • 7. 마리아
    '06.12.3 12:43 PM

    시트지는 전부 인터넷에서 구매 했어요.

  • 8. 무무
    '06.12.3 1:42 PM

    남편분 홧팅~

  • 9. 순진녀
    '06.12.3 4:39 PM

    남편분 정말 불쌍해요 저는 차라리 제가하고 제가 몸져눕고맙니다 밖에서 고생하고 집에서도 고생시키기 싫어서요

  • 10. 무반주댄서
    '06.12.4 8:05 AM

    깨끗하네요.
    그런데 부엌 스터프가 뭔가요?

  • 11. 마리아
    '06.12.4 9:26 PM

    여러분! 저 남편한테 이런 저런일 부탁하려면 저도 나름 힙들답니다.
    일주일 내내 남편의 기분을 관리해야하구요.
    남편이 작업 중인 주말에는 삼시 세끼 특식으로 준비한답니다.
    세상에 거저 먹는 일은 없잖아요 ㅠㅠ

    대신 재주가 좋으신 분들은 남편들께 큰소리 빵빵 치며, 자부심도 대단하시죠?(부럽습니다)

    저희 집 부엌 스터프들이 뭔지 알고싶으세요? 온갖 잡동사니들이죠.
    건너편에 개수대에 쌓이는 설겆이감들 뭐 그런것들이죠.
    안보이게 해놓고 사니까 일단은 마음이 편합니다.

    저는 집안 일도 내가 하고 싶을때 해야한다고 주장하는 파이거든요.
    그러다 보니 지저분한 것들이 안보이게 파티션을 맞춰 세워놓았어요.
    (깔끔하신 분들이 욕하시겠지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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