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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돋보기

알짜배기 살림정보가 가득!

이벤트)요 정도는 되어 주셔야~~

| 조회수 : 21,349 | 추천수 : 55
작성일 : 2011-06-09 18:09:50
프라하 (mywkals1004)

테이블 셋팅과 이쁜요리... 항상 관심이 많아 집에 요리책이 잔뜩~~.. 그렇다고 잘 하는건 아니구요...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서초댁
    '11.6.9 6:14 PM

    음식 해드시는 주방 같네요...
    그래도 자세히 보면 깔끔하신거 티나요~~

  • 2. 올리브
    '11.6.9 6:23 PM

    나와있는 것이 많다와 정리 안 되어있다는 다르죠.
    주부에게 안성마춤으로 정리 된 부엌 맞습니다요.
    에고 핸드메이드 싸리 나무 채반에 배추전 촥 부쳐 담고 싶어요.
    제가 오늘 제사전 부치다 와서요. 저흰 플라스틱 채반에다...

  • 3. 찐쯔
    '11.6.9 6:24 PM

    정말 제목 그대로 요정도는 되주셔야 일하기 편리하겠금 위치선정이 잘되있는것 같아요~
    친근한 그릇들도 눈에 들어오구요^^
    가스렌지 아래 공간은 어느누구라도 퍼팩트하게 정리 못할거에요.ㅜ.ㅜ
    그치만 서초댁님 말씀처럼 음식 많이 해드시는 주방인것 같은 느낌엔 저도 공감^^

  • 4. 겨니
    '11.6.9 6:25 PM

    헉!!저 귀한 싸리바구니....저걸 직접 만드셨다구요???
    갖고 싶다...갖고 싶다...갖고 싶다...갖고 싶다....
    울 엄마는 저런것도 안 만들어놓고 뭐하셨을꼬....ㅡㅡ;;;

    귀한 그릇들 많으시네요. 비싼 고가구까지...
    넓은 집으로 이사가시면 귀티가 팍팍 나는 살림살이가 되실듯...^^

  • 5. dolce
    '11.6.9 6:36 PM

    싸리바구니~~~ @.@
    저걸 만드셨다구요?
    장인의 손길이 느껴지네요~~~
    딱 사용하기 편리한 주방이셔요
    실은 인테리어 보단 손에 익은게 장땡이죠 ㅋㅋ

  • 6. 삐짐고양이
    '11.6.9 6:58 PM

    앗! 밑에서 세번째 커피잔...울 엄마꺼랑 똑같네요..울 엄마가 결혼할 때 사오셨으니 30년 넘은 건데.. 어디서도 똑같은걸 보지 못했는데 넘 반갑네용~

  • 7. whatifi
    '11.6.9 7:12 PM

    렌지옆에 접시며 벽이며 엄청 깔끔하신데요.
    뭐좀 끓였다하면 난리나는 초보주부에겐 손에 익었다는 말이 참으로 부럽네요.
    그리고
    싸리바구니 진짜 멋집니다!!

  • 8. 첨밀밀
    '11.6.9 7:49 PM

    어머니가 한땀 한땀 만드셨을 싸리바구니...멋집니다.

    불고기전골, 월남쌈 드신후의 주방 모습이라구요?
    에이~~ 정말 그 흔적들이 담긴 사진을 보여주세요. 제발요!!!

    다들 왜 이러시는건지...

    프라하를 좋아하셔서 프라하님이신거에요?^^

  • 9. 크리스탄티움
    '11.6.9 9:11 PM

    저 지금 어머님이 보내주신 마늘을 말려야 해서 딱 저런 바구니가 너무 필요한디...싸리바구니 멋집니다. 인형들 너무 예뻐요..그래도 저의 부엌의 모습과 가장 비슷하여 안심이 될듯 하다가 제 부엌을 쪼려보니..아니군요...

  • 10. 똥강아지
    '11.6.9 10:35 PM

    어머!! 삐짐고양이님.. 저 아래서 세번째 커피잔, 저희 엄마도 있어요..
    저도 그 댓글 달려고 로그인 했어요.. ㅎㅎㅎ
    울엄마가 저 어릴때? 사신거에요.. 제기억에 초등1-2학년때도 있었으니 그전이겠지요..
    제가 39살이니.. 얼추 비슷하겠어요.. 행남자기꺼요..
    저흰 설탕통도 있어요..
    와.. 정말 신기하고 재미 있네요..ㅎㅎㅎ

  • 11. 오늘
    '11.6.9 10:57 PM

    아기자기한 살림살이에서 행복한 냄새가 솔솔~~
    어머님이 만드신 싸리 바구니가 넘넘 갖고싶어요~~^^

  • 12. 매지기
    '11.6.10 10:55 AM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네요^^
    저정도면 매우 양호하신 편인데요.. ㅋㅋㅋ

  • 13. 프라하
    '11.6.10 11:14 AM

    ***매지기님
    반갑습니다..양호한 편인거 맞죠?ㅋㅋㅋ

  • 14. 후라이주부
    '11.6.10 11:44 AM

    저리 이쁜 싸리 바구니 만드시는 친정 어머님의 재주 그대로 프라하님이 받으셨네요.
    정리 잘된 부엌보면 제 마음도 션션!!

  • 15. 살구
    '11.6.10 12:32 PM

    저기 곰돌이 인형 우리집에도 있는데..
    반갑네요
    내공 장난 아니신듯...

  • 16. 산이랑
    '11.6.10 1:50 PM

    엄마가 만든 싸리바구니(?)
    저희 시골에서는 싸리 채반이라고 하죠.
    저도 예전엔 우리엄마가 늘 저 채반을 만들어주시곤 하셨는데
    요즘은 나이 드셨다고 못하겠다고 하시더군요.
    저게요 써보면 참 좋아요.
    요즘은 다 중국산이라 쉽게 손이 가질 않더군요.
    암튼 옛날생각이나서 조금 마음이 짠 했네요,
    프라하님 살림살이 구경 잘 했습니다^^

  • 17. 푸른콩
    '11.6.10 3:23 PM

    매일 부지런히 손길 오가는
    정갈하고 아늑한 주방으로 보여요. ^^
    싸리바구니 완전 좋네요!!

  • 18. 프라하
    '11.6.10 6:00 PM

    ***후라이주부님
    싸리바구니 인기 짱인데요~~!!ㅎㅎ

    ***살구님
    곰인형??ㅎㅎ제주도 테디베어
    맞죠?ㅋㅋ

    ***산이랑님
    감사합니다...사진 보시고 추억하세요~~
    저도 나중에 저 채반 보며 산이랑님처럼 그러겠죠?^^

    ***푸른콩님
    또 싸리바구니..ㅎㅎ제가 제대로 제 살림 자랑한것 같네요..
    아늑하다고 해주셔 감사합니다^^

  • 19. 보리차
    '11.6.10 10:54 PM

    어디에선가 본 듯한(이라고 말하고 좀전에 봤다고 읽는다) 정다운 주방이네요.
    그래도 아기자기 사람냄새나고 좋습니다.

  • 20. 이층집아짐
    '11.6.11 9:44 AM

    넵...우기시지 않아도 정감있는 주방 맞아요.
    아주아주 친근한 주방이기도 하구요. ㅎㅎ

  • 21. 가근둥 맘
    '11.6.11 2:01 PM

    왠지 정감이 갔다하길래
    저랑 비슷한 부엌살림 살이들 동서양 교차하는듯한 맞물림
    입장료도 안내고 잘보구 갑니다
    건강 하셔요 ^^

  • 22. 프라하
    '11.6.11 6:54 PM

    ***보리차님ㅎㅎ
    아기자기 할수 밖에 없는 구조라 그렇습니다,,ㅎㅎ
    한마디로 혼자 쓰기도 비좁네요~

    ***이층집아짐님
    친근하다는 말이 자꾸 걸리지만 ㅎㅎ,,,,오랜만이예요~~
    위에 한옥보고 괜히 올렸다...기죽어 있슴돠~!

    ***가근둥 맘님
    입장료는 무슨,,,제가 드려야 할 것 같은데요..
    사람사는 모습 다 그렇지 뭐,,,했는데
    밑에 주루룩 올라와 있는 주방들이 제 생각을 엎고 있는 중이랄까..그렇습니다..ㅎㅎㅎ

  • 23. 시절수업
    '11.6.12 12:17 AM

    잘봤네요.
    근데 싸리바구니가 저 정도면 거의 인간문화제급이십니다.
    인사동에 내놔도 명품대접을 받을 듯!
    참 대단한 손재주를 타고 나신 어른이세요.
    뵙거든 존경한다고 전해주시길~! ^^;;;

  • 24. jasmine
    '11.6.13 3:46 PM

    미니어쳐 차세트가 눈에 콕~~~울 집에 가져오고싶다....ㅋㅋ
    저랑 같은 그릇 몇개 있으셔요...걍 반갑네요. 정감있고 울집보다 훨씬 깨끗한 부엌이예요.

  • 25. 프라하
    '11.6.16 3:09 PM

    ***시절수업님
    시절님 말씀 듣고 채반을 자세히 들여다 보니 정말 꼼꼼히 잘 만드신 듯 하네요..ㅎㅎ
    인사동으로 들고 갈까봐요..ㅋㅋ

    ***햇살가득님
    요즘 햇살가득님 한옥 포스팅 잘보고 있어요...
    놀러가고 싶어요~~^^

    ***jasmine님
    쟈스민님 댁에 있는 미니어쳐 제가 집어 오면 안될까요?
    탐나는거 많던디...ㅎㅎㅎ

  • 26. 얼리버드
    '11.6.17 2:44 PM

    작지만 정감가는 집이네요. 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러운 소품도 제자리를 잡고 있고.

  • 27. sweetie
    '11.6.23 4:22 AM

    엄마표 핸드메이드 싸리바구니가 탐나
    저 아직도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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