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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돋보기

알짜배기 살림정보가 가득!

아주 단순한 주방사진

| 조회수 : 12,059 | 추천수 : 58
작성일 : 2008-09-02 22:34:28
여기는 늘 살림의 달인만 글을 남기는 곳 같아 저 같은 초보도 있다는 것을 보일려고 올립니다.
82의 도움을 많이 받아서 한 번 보답차원으로 올립니다. 부끄럽네요. 여기서 흔한 비싼 살림살이는 없네요.

딱 하나 있기는 하네요. 로얄 앨버트 커피잔 1개가 있어요.

늘 아침 7시 전에 집을 나가는 직장 맘이 어서 살림이 힘들 때가 많아요..


우리 복돌이 이제 5개월인데 어린이집에 맡기는 게 편하지는 않네요.

이 세상 모든 직장맘들 화이팅입니다.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윌마
    '08.9.2 11:11 PM

    저도 직장맘 화이팅 !!!

    저도 어린 딸내미 이사람 저사람 손에 키워가며 살다가 이젠 9살되었네요..
    매일 매일이 힘들고, 지치고 어쩔땐 내가 왜이러고 사나 싶기도 하지만.. 힘든 시절 지나가니 좋은 날도 옵니다. 복돌이맘님 기운내요 우리~~~

  • 2. 주니맘
    '08.9.3 8:05 AM

    직장맘 화이팅입니다...

    전 첫째 만 14개월때 놀이방 보냈고, 둘째는 6살때부터 혼자 유치원차타고 아침에 갔다가 집에 오곤 했어요. 지금은 중1, 초3학년 이지만.. 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눈물이 나요..... 지금도 가끔씩 안쓰러울때가...

  • 3. 제닝
    '08.9.3 9:43 AM

    저도 화이팅..

  • 4. windori
    '08.9.3 10:17 AM

    직장맘이신데 부엌이 저 정도이시면 정말 굿입니다.
    훌륭하신걸요~!!!

    저도 직장맘이지만, 부엌은 난장판인데...ㅎㅎ

    저는 6시전에 나오고 밤10시에 집에 들어가지만,
    저녁에 애기데리고 집에갈때면 몸은 힘들지만 마음은 너무 행복합니다~
    이래서 새끼가 좋은가봐요...^^*

  • 5. 액션가면
    '08.9.3 11:23 AM

    저희 언니도 직장다니는데
    부엌 말도 못합니다~ㅎㅎ

    복돌이맘님은 정리 깔끔하게 해놓으셨네요~

  • 6. 겸둥마미
    '08.9.3 11:38 AM

    저정도면 정말 깨끗하신겁니다.
    저엮시 직장맘.. 주방은 정말 폭격맞은집.. 같다지요...
    직장다니면서도 살림 잘하시는님들도 있으시던데.. 제겐 먼나라 얘기네요.
    모두모두 화이팅~~

  • 7. 사탕별
    '08.9.3 1:28 PM

    전 집에 있는 살림맘이지만 저보다 깔끔하세요,,,,
    반성중,,,

  • 8. 왕돌선생
    '08.9.3 10:27 PM

    복돌이맘님 화이팅이에요.

  • 9. morning
    '08.9.3 10:45 PM

    제가 제일로 존경하는 분이십니다.
    돌도 안된 아기 돌보시며 직장 생활 하시는 분이요.
    5개월이라니...
    저도 아이가 백일 되었을때부터 다른 분에게 맡기기 시작했네요.
    지금부터 몇년간 잘 버티시기를.
    주방, 저 정도는 훌륭합니다.

  • 10. 거북이
    '08.9.4 11:13 AM

    정감가는 부엌이에요. 저희집은 황량 그 자체네요. 지나치려다 5개월된 아기 얘기 나오니 저도 울컥 해서.. 댓글도 다 그렇구요. 직장맘들의 가장 마음 아픈 일이 어린 아이 양육문제일 거예요. 저도 오늘 큰 아이 아파서 유치원 안갔다고 전화받고 마음이 짠해요. 우리 모두 힘내요. 복돌이랑 행복하시길! 화이팅!

  • 11. 샤랄라
    '08.9.4 6:05 PM

    에궁. 저는 뱃속에. 아가있는데.. 앞으로 제 이야기 같네요.

    전 벌써 미안해지고 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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