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살림돋보기 최근 많이 읽은 글

살림돋보기

알짜배기 살림정보가 가득!

더운데 한번 웃고 가세요^^

| 조회수 : 11,296 | 추천수 : 102
작성일 : 2008-08-09 16:50:40
이사정리하다 15년전 '날씬했을때' 입었던 원피스를 발견했습니다.
초6인 아들이 입고 찍었어요ㅋㅋㅋㅋㅋㅋ
머리를 어찌 했으면 더 재밌었을텐데 마땅한게  없네요...또 워낙
머리가 짧습니다-,-;;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ilvia
    '08.8.9 4:55 PM

    ㅎㅎㅎ 폼이 제대로 인대요?
    아고~~ 아드님이 여자애처럼 곱게 생겼어요. 글구 님은 얼마나 날씬하셨길래 저런 작은 옷을
    입고 나니신건지... 부럽삼~ 잼났어요.

  • 2. 겐또의 여왕
    '08.8.9 4:58 PM

    지금은 완전 뚱뚱입니다-.-;
    15년전 이라니까요~저도 그런 시절이 있었다고 기념으로 저 원피스하나 남겨뒀나 봅니다^^

  • 3. 도도마녀
    '08.8.9 5:21 PM

    ㅋㅋㅋㅋㅋ
    이~쁘신 아드님덕에 신랑이랑 시원하게 웃습니다. 고맙습니다.

  • 4. 푸른하늘바다
    '08.8.9 5:27 PM

    전 진짜 멋쟁이라 머리스턀이 저런줄알았네요 ㅎㅎ
    넘 이쁜 아드님에 짱짱했던 좋은시절..다들 그랬었겠죠 ^^
    그래도 나이든다는게 꼭 나쁜건만은 아녜요
    이리 이쁘(?)고 멋진 아드님이 있으니까요 그죠 ^^

  • 5. 도야엄마
    '08.8.9 5:29 PM

    ㅋㅋㅋ 정말 귀여운 신사모델입니다. ^^

  • 6. 여설정
    '08.8.9 5:36 PM

    안타까워라~ 안보여용

  • 7.
    '08.8.9 5:54 PM

    오오 각선미 짱입니다.
    머리만 어떻게 하면 딸이라고 해도 믿겠어요. 이쁜데요 그 총각.

  • 8. 도현맘
    '08.8.9 6:10 PM

    아드님 너무 귀엽고 예뻐요.
    포즈 제대로 입니다.

  • 9. 푸른두이파리
    '08.8.9 8:25 PM

    아드님 허락하에 올리신거예요?
    각선미에 살인미소까정...완소아들이예요^^
    포즈도 예사롭지 않구요..머리보다 입술에 립글로스만 발랐어도....저희 아들처럼요..ㅋㅋ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kit&page=1&sn1=&divpage=6&sn=on&ss=o...

  • 10. 빛서린
    '08.8.9 8:50 PM

    ^^*

  • 11. 겐또의 여왕
    '08.8.9 9:18 PM

    감사드립니다^^;;
    이쁘다 해주셔서....ㅎㅎㅎ
    푸른두이파리님!!! 아드님 입술 정말 너무 예뻐요^^

  • 12. 지수맘
    '08.8.9 10:28 PM

    이쁜 아들이네요..저도 아들만 둘인데...치마 한번입혀볼까

  • 13. 해바라기
    '08.8.9 10:52 PM

    아드님이 넘 이뿌네요...^^
    울 아들도 조래 이쁘게 자라줄라나..
    요즘 완전 마초 21개월이라 힘들어용...

  • 14. 돼지용
    '08.8.9 11:32 PM

    너무 예뻐요.
    저도 세련된 아가씬가 했답니다.

  • 15. 묵향
    '08.8.10 2:05 AM

    짱!!짱!!짱이예요..
    이게 짱이지 뭐가 짱이겠어요~~~~~^^

  • 16. 스카이
    '08.8.10 6:37 AM

    쏯미남인데요..

    펴정도 좋도 포즈도 좋고..

    학교에서도 인기가 많겠어요..

  • 17. unique
    '08.8.10 8:47 AM

    꽃미남에.. 포즈가 멋집니다.
    ㅎㅎㅎㅎ

  • 18. 기현맘
    '08.8.10 9:49 AM

    저도 머리 짧은 따님인줄 알았어요....^^
    꽃미남이란 단어가 딱 어울려요..
    울 기현이도 저리 자라줬으면....^^

  • 19. 영이네
    '08.8.10 11:46 AM

    닉네임 재미 있어요
    겐또가 모르는걸 맞췄다는 뜻이지요???

  • 20. 빨강머리앤
    '08.8.10 4:51 PM

    푸하하.. 더운날 재미나게 웃었어요.. 꽃미남이이네요..
    ㅋㅋㅋ

  • 21. 커피야사랑해
    '08.8.10 4:58 PM

    하하하 ~ 웃으니 우리 4살(34개월)된 딸이 와서 묻습니다.
    언니예요? 아줌마예요?
    아드님 피부도 좋으네요

  • 22. 뽀쟁이
    '08.8.11 10:45 AM

    ㅎㅎ 정말 더운 여름... 즐겁게 웃고 갑니다~~ 아들이 정말 이뻐요~~ ^^

  • 23. 대박이
    '08.8.11 1:11 P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지가 제대로다...라고 말씀드리면 웃으시려나. ㅋㅋㅋ
    옆모습이 정말..ㅋㅋㅋ

  • 24. museum
    '08.8.11 5:45 PM

    ㅋㅋㅋ 넘 ~~귀여워요

  • 25. 심바
    '08.8.11 5:46 PM

    근데 사진이 안보여요--;;

  • 26. sylvia
    '08.8.12 8:10 AM

    ㅎㅎㅎ 아드님이 너무 예뻐요....

  • 27. 유민맘
    '08.8.12 5:28 PM

    아드님 너무 이쁘고.. 귀엽게 생겼네요..^^

  • 28. 박현희
    '08.8.12 6:06 PM

    아드님이 너무 예쁘게 생겼는걸요...
    저 사진 나중에 못지우게 잘 관리하세요.
    제 남동생이 어렸을때 누나옷 입고 찍은 사진을 사춘기때 창피하다며 찢어버린적이 있었거든요.
    지금은 무지 후회하더라구요. 그때 왜 그랬는지...괜히 찢었다구...ㅎㅎ

    아드님 포즈도 한포즈 하시네요. ^^

  • 29. 꽃편지
    '08.8.12 11:44 PM

    입으라고 입는 착한 아들
    게다가 표정도 굿
    다리라인도 죽이구...
    또 침 질질입니다

  • 30. 행복지기
    '08.8.13 5:24 A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1. 레이첼
    '08.8.13 12:13 PM

    아드님 표정, 포즈 넘 잘하네요.ㅎㅎㅎㅎ
    귀여워라...

    머리만 좀 길면 여자아이인줄 알겠어요....
    표정과 각선미가 아주 그냥 죽여줘요....(박현빈 노래 가사중 에서...ㅋㅋㅋ)

  • 32. Terry
    '08.8.13 7:25 PM

    와...따님이라 그래도 믿을 뻔 했어요. 귀티 잘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2067 주방에서 소소히 날 편하게 하는 것들..특히 여름.... 49 망구 2008.08.13 14,431 115
12066 르쿠르제 스톤웨어 2 무수리 2008.08.13 11,208 161
12065 올린김에 하나더...매실베게 13 황야의 봉틀이 2008.08.13 6,646 82
12064 엄마표 물티슈..사용후기 12 황야의 봉틀이 2008.08.13 8,977 83
12063 저도 후드 기름때 소다로 해결했어요 6 동그리 2008.08.13 8,145 64
12062 어정쩡한 생활 아이디어~ 23 보람찬~ 2008.08.12 11,326 85
12061 감물들인 베개커버^^ 10 연두보리 2008.08.12 5,554 131
12060 우유팩으로 콩나물 키우기& 패트병을 이용한 더치커피 만들기 등등.. 24 네오 2008.08.12 16,521 109
12059 얼마전에 구입한 르쿠르제... 16 레드티 2008.08.11 9,737 54
12058 트윈원에어컨쓰시는분? 22 아들맘 2008.08.11 9,345 41
12057 동원몰 1주년 기념 행사 하네요^^ 1 janus 2008.08.11 4,305 55
12056 여름철 습기 때문에 골치많이 썩으시죠...수제물먹는 하마. 31 황야의 봉틀이 2008.08.11 9,486 104
12055 꼬깔모양 냄비 집게 13 노니 2008.08.10 8,114 84
12054 음식물처리기 이브체험후기 10 포로리짱 2008.08.10 4,610 95
12053 더운데 한번 웃고 가세요^^ 32 겐또의 여왕 2008.08.09 11,296 102
12052 여름철 음식물쓰레기 18 미미르 2008.08.09 8,256 119
12051 우리집 여름 필수품... 15 네오 2008.08.09 12,398 99
12050 자랑질.. 브램블리 또다른 식구 6 멍하니 2008.08.08 6,781 74
12049 이*트 경품행사 해 보세요~! ^^ 48 도야엄마 2008.08.08 7,815 55
12048 스텐레스 멀티쿠커 질렀어요~@.@ 28 네오 2008.08.08 13,089 89
12047 이 불경기에 휘슬러 프로피 후라이팬을... 9 크리스탄티움 2008.08.08 8,860 69
12046 손맛이 솔솔한 모기채 22 노니 2008.08.07 8,118 83
12045 아~주~ 게으른 아줌마의 초파리와의 전쟁~ 끝... 22 밍크밍크 2008.08.07 12,188 109
12044 네스프레소 캡슐요 12 옹달샘 2008.08.06 8,959 101
12043 폴란드 볼레스와비체 그릇 4 랑이맘 2008.08.06 6,076 51
12042 베이킹소다로 묵은 기름때 제거했어요^^;; 완전개운!!! 12 깡쌤~ 2008.08.06 43,492 207
12041 다용도 세정시트 - 청소박사 10 네오 2008.08.06 6,890 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