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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을 낚는 강태공....

| 조회수 : 3,242 | 추천수 : 26
작성일 : 2007-03-19 19:32:11
오늘 간만에 만족한 쇼핑?을 했습니다...

옹기그릇을 구경하러 들어간 곳에서 모셔온

강태공 할아버지와 빤짝이는 유리 개구리 두마리..^^

부억에 모셔두고 혼자 즐거워라 하고 있습니다..ㅋㅋㅋ

할아버지는 3천냥을..개구리는 천냥으로 모셔온것입니다...

개구리 한녀석이 감히 할아버지의 물고기를 노리고 있군요...

응금한녀석...ㅋㅋㅋ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실란
    '07.3.19 7:48 PM

    후후.. 너무 잘 장만하셨네요. 아니 잘 모셨네요.
    이정희님만의 공간에서 느끼는 만족감이 저에게도 전해지네요.
    언제 저도 한번 모셔봐야 겠는데요..

  • 2. 이정희
    '07.3.19 7:50 PM

    ^^
    미실란님..저혼자 오바하는건가 싶었는데
    같이 공감해 주신다니..너무 기쁩니다...감사해요..^^

  • 3. 피노키오
    '07.3.19 11:17 PM

    쳐다보기만 해도 기분이 재미있어질꺼 같아요~

  • 4. 이정희
    '07.3.19 11:25 PM

    예 피노키오님..^^
    저 분 아니라..우리 아이들도 아주 재밌어하는군요..^^

  • 5. 소박한 밥상
    '07.3.20 1:24 AM

    마음의 여유가 느껴져서 좋네요 ^ ^*

    저 초록이는 우리집에 있는 것 같은데......
    소박하고 잎에 광택이 있어 깔끔해서 좋아하는 놈인데.....
    이름을 몰라 (잎이 빤질빤질해서) 뺀질이라고 부르고 있는데
    이름은 뭘까요..........??

  • 6. 이정희
    '07.3.20 8:29 AM

    소박한 밥상님..^^
    저 초록이 이름 모르고 키우시는분이 많으시더라고요..^^
    잎만꺽어 물에 담궈두면 또 뿌리내며 잘자라는덕에 여럿에게 분양할수도 있고..^^
    여러모로 이븐아이더군요...
    저도 역시 이름을 모른다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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