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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에서 날아온 캔들입니다.

| 조회수 : 6,879 | 추천수 : 52
작성일 : 2007-03-05 13:05:48
남편이 출장중에 들른 프라하에서 캔들을 사왔습니다.
무려 500불이나 주고서ㅠㅠ. 그것도 세일가랍니다.
같이 갔던 동료들이 와이프가 좋아할 거라며 적극 추천했대요.
본인은 와인잔이 사고 싶었는데(저도 와인잔이 좋습니다ㅠㅠ)
우리집에 너무 안어울리지만 너무 예쁜건 사실입니다.
얼른 전구 사와서 켜봐야겠어요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시의햇살
    '07.3.5 2:21 PM

    이쁘네요,심하게요!!

  • 2. 무늬만20대
    '07.3.5 2:26 PM

    너무 예뻐요......부럽당~~

  • 3. Terry
    '07.3.5 5:02 PM

    우와..500불... 정말 남편분께서 큰 돈 쓰셨네요. 남자들은 장식품엔 도대체 돈 쓰기 싫어하던데요. ^^

  • 4. genii
    '07.3.5 5:14 PM

    ㅋㅋ 제목을 읽으면서... 캔 들이라 생각했어요..
    콜라캔 맥주캔.. ㅋㅋ

    넘 이쁘네요..

  • 5. polaroid
    '07.3.5 6:22 PM

    ㅎㅎㅎ....저도 캔 들이 줄줄이 날아왔다고 읽었네요....^^;;
    너무 이뻐요~~~~

  • 6. who knows?
    '07.3.5 6:22 PM

    저도 genii님처럼 생각했어요...
    틀에서 벗어나야겠지요? 하하

  • 7. miru
    '07.3.5 6:26 PM

    프라하에 가보진 않았지만,
    이걸 보니, 왠지 '아~ 딱 프라하 느낌이다'라고 생각되네요~ㅎㅎㅎ

  • 8. 레몬트리
    '07.3.5 9:28 PM

    으아~~~~~~~~ 심하게 이뻐요.
    와인잔도 좋지만..이건 흔치 않은 물건이잖아요...

    저도 캔"들로 읽고..프라하의 캔은 뭐가 틀린가?? 했었더랍니다 ㅠㅠ

  • 9. 콩두
    '07.3.5 11:40 PM

    지도 캔을 사왔다는 글로 읽었어요. 헤헤헤~

  • 10. rainbowfish
    '07.3.6 12:56 PM

    신랑분이 너무 멋지시네요. 무지하게 부럽습니다.

  • 11. 솜사탕
    '07.3.6 2:36 PM

    이런거 아무리 차아도 없더니 프라하에서 온거로군요
    너무 분위기 있겠어요 남편분이 좋은 선물 하셨네요

  • 12. 까꿀까꿀
    '07.3.14 1:55 AM

    와................너무 럭셔리하다 넘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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