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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슬러 오리지널 프로피

| 조회수 : 8,810 | 추천수 : 80
작성일 : 2007-02-20 17:01:38
와이프의 Wish List 중 하나였던 휘슬러.
그동안 백화점 갈때마다 눈구경만 하고 차마 못샀는데요
제가 외국 자주 나가면 사다줄텐데.. 전 여건이 안되고
처 오빠가 이번에 유럽 출장간다길래 와이프 생일선물 준다고
간신히 설득해서 사오게 했죠
독일백화점에서 340유로에 샀다고 하네요.
사온 박스 들어보니 상당히 무겁던데.. 고마움이 밀려오네요
사은기간이라고 28센티 프라이팬까지 받아왔더군요.
와이프는 좋아하고 저도 좋네요
싸게 잘 구한거 같아서 기분도 좋구요

근데.. 언제쯤 쓸런지..
아자아자 (ddean)

와이프를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주부들의 마음과 관심사에 대해 알게되더군요. 반갑습니다.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샬랄라
    '07.2.20 5:04 PM

    얼마에 구입했는지 물어봐도 될까요? 부럽습니다~

  • 2. 강재원
    '07.2.20 5:32 PM

    우와~넘 이뻐요..저두 이런 셋뚜바뤼..넘 갖고싶었는데..
    엄마가 쓰시던 스텐솥들을 물려받고 시집온지라~~ ㅡㅡ;;
    정말 예뻐요~~ ^^

  • 3. cece
    '07.2.20 5:37 PM

    넉넉 잡고....
    43~45만원 정도인가요?
    우~ 와 ~ 넘 싸지요?

  • 4. 레조나
    '07.2.20 5:49 PM

    저거 아무나에게 부탁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무거워요~ 자기가 여행가서도 사오기 힘들 정도인데요~
    짐없이 가시는 출장이니 사 오신 것 같네요..참 고마운 분이시고요... 무게가 13키로되더라구요. 대행을 부탁해보니 우송료만 8십 몇 유로라(10만원)관세도 내야하고... 그러니 40만원대는 여기선 그림의 떡이죠..

  • 5. holly
    '07.2.20 5:57 PM

    허어억,,,,,

    아름답습니다 ㅠㅠ

  • 6. 레몬스타
    '07.2.20 6:27 PM

    저도 그제품 쓰고 있는데 셋트무게 만만찮은데 잘 사셨네요

  • 7. 끼야
    '07.2.20 11:28 PM

    우리나라에서는얼마정도하나요?^^

  • 8. cookinggirl
    '07.2.21 12:18 AM

    광채가 나네요. 역시 휘슬러네요. 고급스러워요.

  • 9. 마녀의요리
    '07.2.21 12:30 AM

    정말 독일 갈 일 있으면 꼭 사오고 싶어요 ㅠ.ㅠ

  • 10. 가은맘
    '07.2.21 2:45 AM

    헉 340유로에 28센티 후라이팬까지... 독일에서도 저 가격에 사기 힘들어요... 능력 좋으시네요.
    냄비세트만 세일해서 389유로에 샀는데 부럽다...

  • 11. 주디맘
    '07.2.21 2:17 PM

    정말 너무 저렴하네요... 못나가는 처지라... 그냥 오늘도 눈빠지게 인터넷 뒤져봅니당.

  • 12. 까~~꿍
    '07.2.22 1:01 AM

    전 님같은 남편이 계신 분이 더 부러운데요^^

    넘 이뻐요^^

  • 13. 상우맘
    '07.2.22 11:52 PM

    넘 예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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