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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돋보기

알짜배기 살림정보가 가득!

^^;;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

| 조회수 : 9,075 | 추천수 : 22
작성일 : 2007-02-17 21:29:42
오늘 첨으로 이곳을 알게된 새내기입니다..^^

열심히 참여하시는모습을 뵈오니 저도 뭔가를 올려야 할것 같기에..^^;;

아크릴사로 제가 뜬 것입니다..

청소시나 부엌에서 설거지시에 아주 요긴하게 쓰고 있습니다...

왜 색이 다르냐고 물으신다면....제가 본래 똑같은것을 지겨워하는편인지라..^^;;

암튼..이런 멋진곳을 알게 되어서 너무 기쁩니다...

많이 배우겠습니다....^^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헤이븐
    '07.2.17 11:27 PM

    너무 예뻐요.
    훌륭한 솜씨네요~

  • 2. 이정희
    '07.2.18 12:03 AM

    헤이븐님 감사합니다..^^
    배우지도 않고 제 맘대로 만들어서 많이 엉성합니다..^^;;;

  • 3. 소라
    '07.2.18 12:35 AM

    우와 전 얼마전에 수세미 뜨려고 아크릴실 사놓고 아예 손도 못대고 있는데 저런 덧버선을 보니 넘넘 부럽네요~ 이해력이 부족한지 인터넷에서 아무리 그림을 자세히 봐도 어케 뜨는지 모르겠어요..ㅠ.ㅠ
    부럽삼~~^^

  • 4. 그곳지중해
    '07.2.18 1:20 AM

    어머..넘 예뻐요..
    솜씨가 대단하세요~

  • 5. cookinggirl
    '07.2.18 1:42 PM

    어떻게 떠야 하는건지.. 바닥부터 뜨나요? 넘 예뻐요..

  • 6. 박경미
    '07.2.19 6:14 AM

    첫 사진 봤을땐 아기양말 만한 사이즈일거라고 짐작했었는데 으잉 어른이 신을 수 있네요..

    그거 신고 돌아다니심 청소가 되겠어요..

    유용하겠는데요..저 도 그거 필요할거 같은데..

  • 7. 예송
    '07.2.19 9:15 PM

    아크릴사로 떠야 설겆이할때거품이 잘 나나요? 어머니께서 털실로 떠주셨는데 ..별로 더라구요..참 이쁘네요^^

  • 8. 코스모스
    '07.2.19 11:15 PM

    진짜 예쁩니다. 맨날 눈요기만 .........

  • 9. 코알라^&^
    '07.2.20 3:42 AM

    우와~~~~~~~~~~~~~~~~~~
    너무 이쁘고 부럽습니다.
    제가 덧신을 팔고 있지만...
    이정희님 덧신이 더 좋아라 보입니다^^
    역시 알라는 물건을 팔 자세가 안 되었습니다^^;;

    이정희님 멋집니다요~^^
    우리 아기도 저렇게 만들어 줘야 하는데...

  • 10. 브리지트
    '07.2.20 8:20 AM

    저에겐 꿈의 발이네요. 제가 한 발 하거든요.
    덧신도 귀엽고 발도 귀엽고.그리고 뜨게질하는 이정희님의 손도 귀엽습니당~~ ^^

  • 11. 아직은초보
    '07.2.21 9:58 PM

    ㅋㅋ 저도 한발 합니다.. 저도 235 구두 신어보는게 꿈만 같은 일이네요 ㅋㅋㅋ
    이번에 홈패션 교실에서 집안에서 신는 실내화 만든다는데 온갖 치장으로 한을 풀어보려구요..
    발이 워낙 커서 뭘 신어도 안이쁘네요.. 귀여워요..

  • 12. 정재숙
    '07.2.23 8:37 PM

    아유 ! 귀여워요!
    양쪽이 다른게 더 이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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