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돌잔치입니다
예전엔 영아사망률이 높아서 했다지만
요즘은 제일 짜증나요
지난주에도 직장후배 돌잔치 연락받고
좀 짜증났고 매일 얼굴보는데
안가자니 걸리고 가자니 싫고
결국 내복사서 주었지만
이런건 가족끼리 하는게 맞지 않나요?
가서 성장앨범보고 남의집 가족사진 보고
수건 받아오는거 이젠 안하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바램이네요
연락받음 고민되거든요
아기 돌잔치입니다
예전엔 영아사망률이 높아서 했다지만
요즘은 제일 짜증나요
지난주에도 직장후배 돌잔치 연락받고
좀 짜증났고 매일 얼굴보는데
안가자니 걸리고 가자니 싫고
결국 내복사서 주었지만
이런건 가족끼리 하는게 맞지 않나요?
가서 성장앨범보고 남의집 가족사진 보고
수건 받아오는거 이젠 안하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바램이네요
연락받음 고민되거든요
돌잔치는 진짜 가족끼리 하는게 맞는듯요
삼촌, 사촌도 안 불러야 마땅해요
거기다가 억지로 아기 성장사진이랑 영상까지보며
귀엽다 해줘야하고요
요즘은 돌잔치는 가족끼리 하던데
아직도 제3의 인물들을 부르나요?
요새는 초대 안하던데요
코로나이후 가족끼리 하나봐요.
원글처럼 소식 들었으니 내복이나 한벌 사주고 안가면 되는데 아니 요즘도 돌잔치에 부르는 사람이 있나요 하긴. 남편보니 큰아버지상에도 갑디다. 부르는 놈이나 가는 놈이나 미친놈 소리가 절로 나오던데. 큰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는 좀 조용히 안 알리면 안 되나. 돌잔치 얘기하다가 여까지 왔네요.
돈 수거하는 목적이죠
둘째 셋째
자기자식들 남은 1도 관심없죠
사촌은 안불러도 삼촌은 친조카인데 안부르면 섭섭하지 않나요?
민폐라고 생각해요
결혼식 갔음되지 돌잔치까지 ㅜㅜ
돌잔치는 그냥 직계 가족만 모여서 해야죠
당연히 가야 하는거 아닌가요?
결혼식이나 장례식도 솔직히 가족끼리 해야한다고 봐요.
누가 남의 결혼을 그렇게 기뻐하겠으며
가족의 죽음을 그렇게 슬퍼하겠나요.
거기다 돌잔치라니..
20년전에도 가족끼리 했는데
아직도 그 문화 안없어졌네요 ㅉㅉㅉ
저는 돌잔치 초대받아도 그냥 안가고 돈안내요
돌잔치 보통 양가 부모님만 모시고 하던데요
그 아기를 진심으로 축하해줄수 있는
친형제들한테는 알려야죠 막장 아니고서는 조카돌단치를 안단다고요?
남편 큰아버지상이 아니라 친구 큰아버지상에 남편이 갔다는 거죠.
안가고 진짜직계가족만 부르면되는데
그게그렇게도 안되는우리문화
오지랍이 주범임
요즘 돌잔치도 친인척 다 부르나요?
요즘은 친척 범위도 확 줄여서 양가 조부모들만 모시고 간소하게 하던데...
최근에 돌잔치 초청받은 경우가 한번도 없어서 아직도 그렇개 크게 하는 줄은 몰랐네
요즘도 돌잔치로 삥 뜯는 양아치들이 있어요?? 부자 되겠네...
결혼식 돌잔치, 장례식 제발 가족끼리 하던지 친한 소수만 부르던지.
친하지도 않은 사람들 돈봉투나 노리는.
20년 전. 규모 큰 회사라 돌아가며 결혼식 청첩오면 조금있다 또 돌잔치 청첩. 저는 너무 이해가 안가고 내가 왜 그들 아이 돌까지 직접 가서 축하해야 하는지 이해가 안갔어요. 저는 양가 부모님, 형제들만 모시고 오붓하고 럭셔리하게 대접했어요. 아이 첫생일을 진심으로 기뻐해주실 분들만 모시고 싶었어요. 요새는 싹 없어지고 문화 바뀌어서 좋아요. 코로나 덕인가 싶어요.
돌잔치, 장례식 같은건 진짜 가족들끼리만 하면 좋겠어요. 돌잔치는 코로나 이후로 거의 대부분 가족행사로 되었는데 아직도 회사동료들 다 부르는 사람이 있나보네요
돌잔치를 하나요?
20년전에도 안했고 안다녔어요
그냥 축하한다 하고 안갑니다
상조, 말 그대로 품앗이인데
내가 상대를 부를 일 없는 일에는 불러도 안갑니다
돌잔치 같은 걸로 부르는 사람도 어차피 한 놈만 걸려라 부르는 거라ㅡ
요새도 돌잔치에 부르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결혼식 장례식도 간소화해야된다 생각하는데 돌잔치...세상에나
20년도 전에 전 돌잔치 가족끼리만 했어요. 남편 대기업 다니지만 가족과 식사하는 거로 끝냈네요. 친한 사람들은 알아서 축의금 했더라고요.
요새도 돌잔치를 해요?
십수년전에 가족끼리만 했는데요.
아기한테 바구니 들려서 용돈 내라고 하는거..안내자니 민망하고 내자니 오만원 지폐는 줘야하고..먼 친인척도 부르지 마세요....
가혹끼리만 하든가
정말 아이 낳기로 결심한
또래 지인끼리만 하는게 맞아요
동창 첫째 돌때 금반지 해줬는데
'너 결혼하면 갚을거 큰일이다'라는 X 생각나네요
비혼이라 결혼 안할거 뻔히 알면서 보답할 마음이 있으면
생일이나 명절에 기프티콘이라도 보냈겠죠
염치도 없이 둘째 돌이라고 연락왔는데 쌩깠어요
저도요. 저는 하지도않았는데. 초대에 안갔더니 인연끊는 사람도있더라구요 ㅡㅡ
작은 아버지 아들이 돌잔치라고 서울서 경기도까지
85세 큰엄마 부르는데 분노가 치솟더라고요
20년전에도돌잔치초대는 민폐였어요. 아이 둘 다 돌잔치 안했어요. 이해할수가없네요.
친구가 미혼일 때 자기 조카 돌잔치에 두 번 불렀었어요.
그게 미안했는지 애들 돌잔치엔 안 부르더라고요.
솔직히 요즘에
돌이나 환갑잔치에 지인들 초대하는건
너무 속보이는 짓이라 생각돼요
내 잔치지만 내 돈 들이는건 싫다는.
부부가 지애 돌잠치 해주고 아무도 안부르는게 예의에요
부부가 지애 알아서 해주든지 말던지 하고
아무도 안알리고 안부르는게 예의에요
우리 애 돌잔치는 그냥 아이 성장사진 돌사진 찍어주고, 양쪽 조부모 모셔서 아이 돌사진 찍는데 같이 직계사진 찍고, 양가 조부모 모시고 호텔 부페 먹은걸로 했는데.
이래야 진짜 돌잔치의 의미 이지않을까요.
정말 신의 한 수 였던것이, 양가 조부들이 아이 돌사진 찍자마자 앞서거니 뒤서거니 다 돌아가셨습니다. ㅠㅠ....
그래서 우리아이 돌사진을 조모들이 애지중지 하세요. 그 속에 박힌 조부들이 다들 근사하게 입고 뿌듯하게 웃고계시거든요.
남편 회사에도 돌이라고 말 안하고 떡 한 판 만들어서 돌렸어요.
이건 아이 이름으로 만들은 음식을 많은 사람이 먹을수록 아이가 건강하고 장수한다는 속설.
결혼식 돌잔치, 장례식 제발 가족끼리 하던지 친한 소수만 부르던지.
친하지도 않은 사람들 돈봉투나 노리는.22
안주고 안받기 하는 중
결혼식 돌잔치, 장례식 제발 가족끼리 하던지 친한 소수만 부르던지.
친하지도 않은 사람들 돈봉투나 노리는.22
환갑 칠순 추가22
안주고 안받기 하는 중
자기 조카 돌잔치에 친구를 불러요
것도 두 번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