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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개인적으로 제일 싫은 경조사는

조회수 : 10,636
작성일 : 2025-08-31 09:56:03

아기 돌잔치입니다

예전엔 영아사망률이 높아서 했다지만

요즘은 제일 짜증나요

지난주에도 직장후배 돌잔치 연락받고

좀 짜증났고 매일 얼굴보는데

안가자니 걸리고 가자니 싫고

결국 내복사서 주었지만 

이런건 가족끼리 하는게 맞지 않나요?

 

가서 성장앨범보고 남의집 가족사진 보고

수건 받아오는거   이젠 안하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바램이네요

연락받음 고민되거든요 

IP : 106.101.xxx.184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31 9:56 AM (175.192.xxx.144)

    돌잔치는 진짜 가족끼리 하는게 맞는듯요

  • 2. 돌잔치
    '25.8.31 9:57 AM (59.7.xxx.138)

    삼촌, 사촌도 안 불러야 마땅해요

  • 3. .ㅇ.
    '25.8.31 9:57 AM (49.164.xxx.82)

    거기다가 억지로 아기 성장사진이랑 영상까지보며
    귀엽다 해줘야하고요

  • 4. ㅇㅇ
    '25.8.31 9:58 AM (125.130.xxx.146)

    요즘은 돌잔치는 가족끼리 하던데
    아직도 제3의 인물들을 부르나요?

  • 5.
    '25.8.31 9:59 AM (58.140.xxx.182)

    요새는 초대 안하던데요
    코로나이후 가족끼리 하나봐요.

  • 6. 안가면되요
    '25.8.31 9:59 AM (223.38.xxx.86)

    원글처럼 소식 들었으니 내복이나 한벌 사주고 안가면 되는데 아니 요즘도 돌잔치에 부르는 사람이 있나요 하긴. 남편보니 큰아버지상에도 갑디다. 부르는 놈이나 가는 놈이나 미친놈 소리가 절로 나오던데. 큰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는 좀 조용히 안 알리면 안 되나. 돌잔치 얘기하다가 여까지 왔네요.

  • 7. ..
    '25.8.31 10:00 AM (59.9.xxx.163)

    돈 수거하는 목적이죠
    둘째 셋째
    자기자식들 남은 1도 관심없죠

  • 8.
    '25.8.31 10:00 AM (221.149.xxx.157)

    사촌은 안불러도 삼촌은 친조카인데 안부르면 섭섭하지 않나요?

  • 9. 저도
    '25.8.31 10:00 AM (124.50.xxx.173)

    민폐라고 생각해요
    결혼식 갔음되지 돌잔치까지 ㅜㅜ

  • 10. ...
    '25.8.31 10:02 AM (118.235.xxx.8)

    돌잔치는 그냥 직계 가족만 모여서 해야죠

  • 11. 큰아버지상은
    '25.8.31 10:02 AM (118.235.xxx.17)

    당연히 가야 하는거 아닌가요?

  • 12. ㅇㅇ
    '25.8.31 10:03 AM (211.234.xxx.36)

    결혼식이나 장례식도 솔직히 가족끼리 해야한다고 봐요.
    누가 남의 결혼을 그렇게 기뻐하겠으며
    가족의 죽음을 그렇게 슬퍼하겠나요.

    거기다 돌잔치라니..

  • 13. Aa
    '25.8.31 10:03 AM (172.225.xxx.224)

    20년전에도 가족끼리 했는데
    아직도 그 문화 안없어졌네요 ㅉㅉㅉ
    저는 돌잔치 초대받아도 그냥 안가고 돈안내요

  • 14. ...
    '25.8.31 10:03 AM (106.101.xxx.74)

    돌잔치 보통 양가 부모님만 모시고 하던데요
    그 아기를 진심으로 축하해줄수 있는

  • 15. ..
    '25.8.31 10:04 AM (39.7.xxx.211)

    친형제들한테는 알려야죠 막장 아니고서는 조카돌단치를 안단다고요?

  • 16. ㅇㅇ
    '25.8.31 10:05 AM (222.107.xxx.17)

    남편 큰아버지상이 아니라 친구 큰아버지상에 남편이 갔다는 거죠.

  • 17. 서로안부르고
    '25.8.31 10:05 AM (175.118.xxx.4)

    안가고 진짜직계가족만 부르면되는데
    그게그렇게도 안되는우리문화
    오지랍이 주범임

  • 18. ...
    '25.8.31 10:07 AM (106.101.xxx.141)

    요즘 돌잔치도 친인척 다 부르나요?
    요즘은 친척 범위도 확 줄여서 양가 조부모들만 모시고 간소하게 하던데...
    최근에 돌잔치 초청받은 경우가 한번도 없어서 아직도 그렇개 크게 하는 줄은 몰랐네

  • 19. 우와~
    '25.8.31 10:12 AM (211.201.xxx.247)

    요즘도 돌잔치로 삥 뜯는 양아치들이 있어요?? 부자 되겠네...

  • 20. ..
    '25.8.31 10:17 AM (211.112.xxx.69)

    결혼식 돌잔치, 장례식 제발 가족끼리 하던지 친한 소수만 부르던지.
    친하지도 않은 사람들 돈봉투나 노리는.

  • 21. 저요
    '25.8.31 10:28 AM (112.184.xxx.188)

    20년 전. 규모 큰 회사라 돌아가며 결혼식 청첩오면 조금있다 또 돌잔치 청첩. 저는 너무 이해가 안가고 내가 왜 그들 아이 돌까지 직접 가서 축하해야 하는지 이해가 안갔어요. 저는 양가 부모님, 형제들만 모시고 오붓하고 럭셔리하게 대접했어요. 아이 첫생일을 진심으로 기뻐해주실 분들만 모시고 싶었어요. 요새는 싹 없어지고 문화 바뀌어서 좋아요. 코로나 덕인가 싶어요.

  • 22. ...
    '25.8.31 10:30 AM (211.234.xxx.11)

    돌잔치, 장례식 같은건 진짜 가족들끼리만 하면 좋겠어요. 돌잔치는 코로나 이후로 거의 대부분 가족행사로 되었는데 아직도 회사동료들 다 부르는 사람이 있나보네요

  • 23. 아직도
    '25.8.31 10:32 AM (220.78.xxx.149)

    돌잔치를 하나요?
    20년전에도 안했고 안다녔어요

  • 24. 123123
    '25.8.31 10:36 AM (211.234.xxx.236)

    그냥 축하한다 하고 안갑니다
    상조, 말 그대로 품앗이인데
    내가 상대를 부를 일 없는 일에는 불러도 안갑니다
    돌잔치 같은 걸로 부르는 사람도 어차피 한 놈만 걸려라 부르는 거라ㅡ

  • 25.
    '25.8.31 10:38 AM (222.109.xxx.173)

    요새도 돌잔치에 부르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결혼식 장례식도 간소화해야된다 생각하는데 돌잔치...세상에나

  • 26. 222
    '25.8.31 10:46 AM (115.136.xxx.19)

    20년도 전에 전 돌잔치 가족끼리만 했어요. 남편 대기업 다니지만 가족과 식사하는 거로 끝냈네요. 친한 사람들은 알아서 축의금 했더라고요.

  • 27.
    '25.8.31 10:50 AM (123.212.xxx.149)

    요새도 돌잔치를 해요?
    십수년전에 가족끼리만 했는데요.

  • 28. ..
    '25.8.31 11:01 AM (211.234.xxx.166)

    아기한테 바구니 들려서 용돈 내라고 하는거..안내자니 민망하고 내자니 오만원 지폐는 줘야하고..먼 친인척도 부르지 마세요....

  • 29. 이건
    '25.8.31 11:04 AM (221.147.xxx.127)

    가혹끼리만 하든가
    정말 아이 낳기로 결심한
    또래 지인끼리만 하는게 맞아요

  • 30. 비혼
    '25.8.31 11:05 AM (223.38.xxx.129)

    동창 첫째 돌때 금반지 해줬는데
    '너 결혼하면 갚을거 큰일이다'라는 X 생각나네요
    비혼이라 결혼 안할거 뻔히 알면서 보답할 마음이 있으면
    생일이나 명절에 기프티콘이라도 보냈겠죠
    염치도 없이 둘째 돌이라고 연락왔는데 쌩깠어요

  • 31. 나무크
    '25.8.31 11:20 AM (180.70.xxx.195)

    저도요. 저는 하지도않았는데. 초대에 안갔더니 인연끊는 사람도있더라구요 ㅡㅡ

  • 32. ㅇㅇㅇ
    '25.8.31 11:20 AM (211.217.xxx.134)

    작은 아버지 아들이 돌잔치라고 서울서 경기도까지
    85세 큰엄마 부르는데 분노가 치솟더라고요

  • 33. ...
    '25.8.31 11:51 AM (211.201.xxx.112)

    20년전에도돌잔치초대는 민폐였어요. 아이 둘 다 돌잔치 안했어요. 이해할수가없네요.

  • 34. ...
    '25.8.31 12:02 PM (218.51.xxx.95)

    친구가 미혼일 때 자기 조카 돌잔치에 두 번 불렀었어요.
    그게 미안했는지 애들 돌잔치엔 안 부르더라고요.

  • 35. ..
    '25.8.31 12:40 PM (119.204.xxx.8)

    솔직히 요즘에
    돌이나 환갑잔치에 지인들 초대하는건
    너무 속보이는 짓이라 생각돼요
    내 잔치지만 내 돈 들이는건 싫다는.

  • 36.
    '25.8.31 5:07 PM (118.235.xxx.26) - 삭제된댓글

    부부가 지애 돌잠치 해주고 아무도 안부르는게 예의에요

  • 37.
    '25.8.31 5:07 PM (118.235.xxx.26)

    부부가 지애 알아서 해주든지 말던지 하고
    아무도 안알리고 안부르는게 예의에요

  • 38. 25년전에도
    '25.9.1 3:58 AM (83.249.xxx.83)

    우리 애 돌잔치는 그냥 아이 성장사진 돌사진 찍어주고, 양쪽 조부모 모셔서 아이 돌사진 찍는데 같이 직계사진 찍고, 양가 조부모 모시고 호텔 부페 먹은걸로 했는데.
    이래야 진짜 돌잔치의 의미 이지않을까요.
    정말 신의 한 수 였던것이, 양가 조부들이 아이 돌사진 찍자마자 앞서거니 뒤서거니 다 돌아가셨습니다. ㅠㅠ....
    그래서 우리아이 돌사진을 조모들이 애지중지 하세요. 그 속에 박힌 조부들이 다들 근사하게 입고 뿌듯하게 웃고계시거든요.

    남편 회사에도 돌이라고 말 안하고 떡 한 판 만들어서 돌렸어요.
    이건 아이 이름으로 만들은 음식을 많은 사람이 먹을수록 아이가 건강하고 장수한다는 속설.

  • 39. 염치챙겨
    '25.9.1 4:34 AM (223.38.xxx.68) - 삭제된댓글

    결혼식 돌잔치, 장례식 제발 가족끼리 하던지 친한 소수만 부르던지.
    친하지도 않은 사람들 돈봉투나 노리는.22

    안주고 안받기 하는 중

  • 40. 염치챙겨
    '25.9.1 4:36 AM (223.38.xxx.68)

    결혼식 돌잔치, 장례식 제발 가족끼리 하던지 친한 소수만 부르던지.
    친하지도 않은 사람들 돈봉투나 노리는.22

    환갑 칠순 추가22

    안주고 안받기 하는 중

  • 41.
    '25.9.1 5:02 AM (223.131.xxx.225)

    자기 조카 돌잔치에 친구를 불러요
    것도 두 번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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