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5.8.31 6:58 AM
(125.130.xxx.146)
아 그래서 시상식 같은 곳에서 배우들이 호명되면 일어서서
단추 하나를 잠그고 그랬군요
2. lil
'25.8.31 7:08 AM
(112.151.xxx.75)
옷이 큰가? 했는데
카메라 라이카 든 정면 사진은 멋진걸요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page=3&document_srl=857448056
3. ㅇㅇ
'25.8.31 7:54 AM
(49.166.xxx.221)
멋짐과 별개로
단추를 잠궈야한다는겁니다
4. ..
'25.8.31 7:55 AM
(211.208.xxx.199)
악! 이게 뭐야 싶네요.
5. 아이고....
'25.8.31 7:57 AM
(118.235.xxx.230)
-
삭제된댓글
언제적 말씀을 ㅜㅜ
6. 아이고
'25.8.31 7:59 AM
(118.235.xxx.230)
면접보러 가는것도 아닌데ㅜㅜ
7. ..
'25.8.31 8:01 AM
(36.255.xxx.142)
저도 더블자켓 단추 풀러 펄럭이는거 거슬렸어요.
8. ..
'25.8.31 8:03 AM
(211.208.xxx.199)
공식석상인데 면접에 준할 정도의 예를 갖춰야죠.
9. 맞아요
'25.8.31 8:12 AM
(220.78.xxx.213)
한복 예를들어 고름맬때 어려우니 리본처럼 매거나 동정 목부분 맞추지않고 벌어지게 입으면 영 어색하잖아요
똑같아요
이렇게 설명을 잘 해 줬음에도
면접보냐하는 사람은 참...
10. 나무木
'25.8.31 8:17 AM
(14.32.xxx.34)
처음 알았어요
감사합니다.
그럼 싱글 3버튼은
윗 단추 한개든 두개든 잠그면 되는 거죠?
맨 아래 하나는 꼭 열고요.
11. ..
'25.8.31 8:23 AM
(14.35.xxx.189)
링크 속 사진에 박감독 키가 많이 작아 보이네요
12. ...
'25.8.31 8:42 AM
(39.125.xxx.94)
저도 처음 알았어요
사진 보니까 이병헌, 차승원은 단추 하나씩 잠궜네요
마지막 단추 푸는 건
배 나온 사람들을 위한 배려인가봐요
13. ㅇㅇ
'25.8.31 8:55 AM
(14.5.xxx.143)
저랑 남편도 보면서
일단
옷이 왜저래...
요즘 유행하는 오버핏인가?
일단 넘 안어울린다.
어벙벙
배나온 김정은 연상되는..
넘 이상요상했어요
14. 오.
'25.8.31 8:55 AM
(222.100.xxx.51)
원글님 감사해요. 여자도 더불 버튼 자켓 다 잠가야하나요?
예번 나훈아 논란의 기자회견때
바지 내릴때 팬티속으로 메리야쓰? 넣어 입은게 정식이라고 듣고
호오. . 이건 뭐지?하고 신세계스러웟는데
오늘 얘기도 흥미로워요
15. 더블을
'25.8.31 9:02 AM
(58.29.xxx.96)
왜입겠어요
싱글도 많은데
단추 잠궈야 멋인데
16. ᆢ
'25.8.31 9:04 AM
(223.39.xxx.162)
-
삭제된댓글
그렇군요
여성복도 에티켓 같은 게 있으면 알고 싶네요~
17. ᆢ
'25.8.31 9:09 AM
(118.32.xxx.104)
글게요
딴건 몰라도 더블브레스트 단추는 상식이네요
그냥봐도 걸리적거리고 별루잖아요
18. 댓글에
'25.8.31 9:29 AM
(218.147.xxx.237)
리사수와 젠슨황의 그 중간 어디쯤이라고 하는 댓글 빵터지네요 진짜 닮았 ㅎㅎ
19. 몬
'25.8.31 9:51 AM
(183.101.xxx.104)
잠궈야 -> 잠가야 잠가야 잠가야 잠가야
잠그다 잠가 잠가야 ㅇㅇㅇㅇㅇㅇㅇ
잠궈야 잠구어야 잠구다 ×××××
20. ...
'25.8.31 10:33 AM
(61.254.xxx.98)
요즘 유행을 따른 건지 뭔지 너무 큰 옷을 입었네요.
21. 박감독
'25.8.31 11:12 AM
(180.69.xxx.254)
박감독 핏이 꽝이네요
22. 좋은일
'25.8.31 11:38 AM
(124.49.xxx.188)
앞두고뭘 나노로 까는지 ..참.. 자기들도 베니스가서ㅜ옷입고 카메라 앞에 서던가.. ㅡㅡ
23. is뭔들
'25.8.31 2:11 PM
(211.234.xxx.13)
https://www.youtube.com/watch?v=7S04eBs_zI4
'어쩔수가없다’ 상영 후 9분간 기립박수·환호
첫 공식 상영에서 기립박수가 쏟아졌고, 유럽 언론 사이에서도 호평이 이어져 기대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배우 이.., 손예진, 이성민과 염혜란, 그리고 박희순, 박찬욱 감독이 차례로 레드카펫을 밟습니다.
베니스 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작, '어쩔수가없다'가 첫선을 보였습니다.
139분 동안 이어진 영화가 무거운 음악과 함께 끝나자 관객들은 9분간 기립박수를 보냅니다.
감독과 출연진이 퇴장할 때까지 환호와 박수는 멈추지 않았습니다.
[살바토레 디 피오레 / 이탈리안 관객: 새로운 클래식입니다. 클래식이 될 것입니다. 코미디, 드라마, 스릴러가 완벽하게 합쳐진 현대적인 한국 영화입니다.]
앞서 열린 언론시사회에서도 평론가와 기자들의 호평이 이어졌습니다.
평범한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주제를 박찬욱 감독만의 시선으로 강렬하게 풀어냈다는 평가입니다.
[마티아스 슈미트 / 독일 주간지 슈테른 기자: 주제가 매우 현대적이고 시급하게 느껴지죠. 연기도 훌륭했습니다. 박 감독이 '블랙 유머'로 이야기를 풀어내고 많은 아이디어를 화면으로 옮긴 방식이 훌륭했어요.]
'어쩔수가없다'는
한국 영화 '지구를 지켜라'를 리메이크한 '부고니아' 등
다른 20편의 초청작과 작품상인 황금사자상을 놓고 경쟁합니다.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가 베니스를 사로잡았습니다.
강렬한 첫인상을 남긴 이 작품은 한국 영화로는 13년 만에 황금사자상에 도전합니다.
한국인으로서 이번에 좋은 결과 너무 기대되고,
또 지구를 지켜라 장준환 감독 등 많은 좋은 감독 작품들이
계속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UH8D2oCuB9E
24. ㅇㅇ
'25.8.31 8:41 PM
(106.102.xxx.141)
진짜 배 나온 김정은 같네요
25. 감사
'25.8.31 10:05 PM
(61.74.xxx.78)
좋은 상식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26. ---
'25.8.31 11:42 PM
(125.185.xxx.27)
그냥 깔끔한 정장 입지...
안어울리는 더블버튼.와이드바지
더 뚱해보이고 더 짤막해보이는 코디를 ㅠ
그리고 상하의가 다 커네요....급하게 사입으셨나
그냥 심플한 정장을 입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