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하다고 호텔가고 주방좁아 스튜디오열고
그사세네요 그릇은 2500만원어치 구입...
일반 중산층이 250만원정도 산 느낌일까요?
답답하다고 호텔가고 주방좁아 스튜디오열고
그사세네요 그릇은 2500만원어치 구입...
일반 중산층이 250만원정도 산 느낌일까요?
일반인이 25만원 산 느낌일듯
기사 떠서 봤더니 얼굴이 성형전 모습 같더군요
부은건지
본인이 유튜브에서 그렇게 말한 건가요?
에르메스 그릇 접시 1개 백만원이 넘으니
금방 2천은 우습게 넘어갈듯해요. ㅎㅎ
버니 많이 쓰겠죠
하나 깨지면 백만원 박살ㅠ
소파말고 의자 2개랑 조그만 탁자가 에르메스로 그 세개가 6천만원이던데요 젊을때 엄청 벌었나봐요 2003년 김남주명의로 매입했다던데
25만원이죠
김남주도 감각이 늙긴 늙었네요 저런식?으로 나오면 한순간 비호감되는걸 모르고
말거나. 에르메스 1백만원 접시에 뭐 금덩어리 먹고 사나요. 우리집 코렐 접시에도 맛있는거 많이 담겨요. 그냥 냅둬유
집이 커도 살다보면 큰다는 느끼 잘
안오고 마음이 허전하고 심리적으로 문제 있으면 집 자체가 답답하죠. 어쨌든 담장으로 둘러쌓인 갇힌공간이니까요. 창살없는 감옥으로 느껴질수도 있죠.
김남주 젊을때 광고 엄청 찍었었잖아요
어릴적에 가난하게 살았다등등 솔직하게 말하는편이니 주변에서 쉽게 접하는 서민처럼 느껴지지만
치열하게 노력해서 성공했고 성공후에도 누구보다 욕심을 내고 열심히 사는거 같아요.
아이들 밥도 이쁘게 차려내야하고 남편 외조도 잘 하려고 애쓰고 그렇더라구요.
그러니 접시 하나 가구 하나하나 욕심내서 비싼거 장만해서 쓰지 않을까 싶네요.
재벌딸도 아니고
열심히 노력해서
열심히 살지요.
결혼도 잘 포장해서 애들 잘 키우고
남편이랑 잘지내고
나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