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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할머니 소리에 폭발하셨대요

ㅎㅎ 조회수 : 10,981
작성일 : 2025-08-28 23:05:29

82에서 자주 나오는 할머니란 단어를 듣고 화가 나셨다는 소리를 드디어 들었네요ㅎ

 

취미로 다니는 수채화교실에 가장 나이많으신 두분이 화가 잔뜩나서 오셨어요 

 70세 72세이시구요 두분다 친손주.외손주 다 있어요

엘리베이터 안에서 귀여운 꼬마와 대화중 아이가 할머니 할머니 했었대요 한 다섯살?여섯살쯤이었대요

나 할머니 아니란다!!!

그러고 내리셨답니다

내가 어딜봐서 할머니 냐고 화가 잔뜩 나셨는데 

뭐라고 해야할지 표정관리가 안됐네요ㅜ

저도 육십넘어 제나이는 이젠 할머니 나이라고 생각하면서 살거든요ㅋ

손주는 없어도 자식을 결혼시켰으니 이만하면 할머니다 하고있는데 70세에도 할머니가 아니라고 부르르 하시니 

난감하긴하네요

IP : 211.234.xxx.145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럼
    '25.8.28 11:07 PM (58.29.xxx.96)

    뭐라고 불러야...
    그냥 호칭 빼고 저기요~~~

  • 2. ㅇㅇ
    '25.8.28 11:08 PM (211.251.xxx.199)

    어쩔?
    미혼 목걸이를 하시던가 ㅎㅎ

  • 3. ㅎㅎ
    '25.8.28 11:10 PM (211.234.xxx.145)

    그런 못된 꼬마가?해드렸어야했는데
    저도 제 나이를 할매나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뭐라고 편을 못들어드렸네요ㅜ
    저한테까지 섭섭하셨던 얼굴이셨어요ㅠ
    근데
    할머니는 할머니잖아요ㅠ

  • 4. ...
    '25.8.28 11:10 PM (39.125.xxx.94)

    아직 철이 안 드셨네요

  • 5. 나잇값
    '25.8.28 11:11 PM (182.219.xxx.35)

    못하는 할머니들이네요.

  • 6. ...
    '25.8.28 11:11 PM (222.236.xxx.238)

    저희 엄마는 손자가 할머니 하고 부르는 것도 기분나빠했어요. 어이상실..

  • 7. ...
    '25.8.28 11:12 PM (175.119.xxx.68)

    그 할마시들 웃기네요

  • 8. ㅎㅎ
    '25.8.28 11:13 PM (211.234.xxx.145)

    설사
    할머니라고하더라도 할머니라고 불리면 화가 나시나봐요ㅜ
    다섯살짜리가 언니나 아줌마라고 불러주길 원하시는건지
    이래서 우리나라는 호칭이 참 어렵겠다싶어요

  • 9. 손자손녀는
    '25.8.28 11:14 PM (58.29.xxx.96)

    뭐라 부르나요?
    언니?!

  • 10. 액면가 할매
    '25.8.28 11:15 PM (98.244.xxx.55)

    노안이라 거울 안 보고 사나봐요. 애기들 눈에 노인네로 보입니다.

  • 11. 제가
    '25.8.28 11:21 PM (116.43.xxx.47)

    49살 때 엘베를 탔는데
    일찍 손주를 본 한 층 세대주가 절 보더니
    손주 보고 "할머니 앞에서 배꼽 인사 해."하고 말해서 기절.제가 너무 놀라니까 그러면
    "이모할머니 라고 해야하나?" 라고 말해서 또 기절.ㅜ

    그런 저도 60세 이상부터는 받아들이렵니다.할머니 소리.

  • 12. .,.,.,
    '25.8.28 11:23 PM (112.172.xxx.74)

    5~6살이 70대를 할머니 아니면 뭐라고 불러요ㅎ
    저 50정도인데 가끔 2~3살 아기들이 엘베에서 빠이빠이 해주면
    할머니라고 해야하나 아줌마라고 하나 고민하는데요.
    호칭이 할머니든지 야 그러든지 귀여운 친구가 있음 좋겠어요.

  • 13. ㅡㅡ
    '25.8.28 11:26 PM (112.169.xxx.195)

    건너뛰고 노망끼인가 ㅜㅜ

  • 14. 그게
    '25.8.28 11:27 PM (70.106.xxx.95)

    칠십 넘었는데도 할머니 소리 싫어하세요

  • 15. ..
    '25.8.28 11:30 PM (118.235.xxx.107)

    여기도 할머니 소리에 유독 발끈하더라구요
    ㅋㅋㅋ

  • 16. 네?
    '25.8.28 11:32 PM (211.234.xxx.145)

    칠십 넘었어도 할머니 소리가 듣기싫다구요?ㅠㅠ
    그럼 뭐라고 불러드려야 만족하실까요?
    진짜 언니 라고 불리길 원하시는건가요?
    댓글에 충격받았습니다ㅜ

  • 17. ,,,
    '25.8.28 11:36 PM (98.244.xxx.55) - 삭제된댓글

    어쩌라는 건가 싶어요. 그냥 나이대로 불러드리면 공평하겠다 싶네요. 70님 이렇게

  • 18. ,,,
    '25.8.28 11:37 PM (98.244.xxx.55)

    ㅊ어쩌라는 건가 싶어요. 그냥 나이대로 불러드리면 공평하겠다 싶네요.
    어르신 소리도 듣기 싫어해요. 그러면 70세님, 72세님 이라고 부르면 정확하겠죠.

  • 19. 여자 노인
    '25.8.28 11:48 PM (59.7.xxx.113)

    그러면 여자 노인이라고 불러야 할까요? 뭐 어쩌라고..싶네요

  • 20. 얼마전
    '25.8.28 11:53 PM (1.228.xxx.91) - 삭제된댓글

    택시를 탔는데
    아주머님 하시길래
    아줌마는 아니구요.
    두손자가 있는 할머니에요.

    방금전에 어느 손님에게
    할머님이라고 했다가 된통 혼쭐이 났다고
    하시면서
    할머니를 할머니라고 부르지 못하는 세상이
    되었다고 한탄을 하셔서 어찌나 웃었는지요.

    저는 할머니 소리가 굉장히 듣기 좋던데요.
    아들 딸이 배우자를 만나고 자녀를 낳아주어야 하는
    행운이 없으면 못 듣는 호칭인데 왜들 그렇게
    그 단어 하나에 부르르 떠는지 저도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 21. 70대어르신들
    '25.8.28 11:55 PM (175.123.xxx.145)

    패키지 여행에서 70대 3분이 오셨는데
    나름 청바지 입고 동안이라고들 생각하시는듯 했어요
    식사때 큰 테이블에 둘러앉았는데
    50대 남자분이 ᆢ어르신들~~! 이라고 불러서
    우리가 어르신같아? 우리젊은데 무슨어르신이냐고!!
    3분이 여행을 온건지 떠들썩하게
    며느리들 욕을하러 온건지 ᆢ
    정말 싫었어요
    그후로 어르신이라고 안부르고
    아이들이 ~할머니!! 라고 부르더라구요
    매번 화장실 다녀오셔서 늦게 출발하니
    할머니들 왜 이렇게 매번 늦냐고 ᆢ
    너무 저러는것도 보기흉해요
    나이들수록 좀 푸근해지면 안될까 싶어요

    근데
    그집 손주들은 뭐라고 부르는지 궁금합니다

  • 22.
    '25.8.28 11:58 PM (118.235.xxx.154)

    절레 절레..
    진상이 따로 없..

    꼬맹이 말에 의미 두는 유치찬란
    거죽만 할매인 못된 ××

  • 23. 저런
    '25.8.29 12:05 AM (72.66.xxx.59)

    할아버지라고 불러드렸어야 ....

  • 24. 이미
    '25.8.29 12:15 AM (125.142.xxx.31)

    손주도 본 사람들이 왜그러신대요? 50대에 손주봐도 할미잖아요.
    꼬맹이들의 할머니호칭에 발끈하는 70대 두분께 그럼 어떤 호칭으로 불리는게 좋은지 반문해보고싶네요.

  • 25. ㅇㅇ
    '25.8.29 12:26 AM (125.130.xxx.146)

    5~6세에게는 그냥 할머니도 아니고 노할머니이겠는데요

  • 26. 받아들여
    '25.8.29 1:21 AM (125.142.xxx.31)

    자기객관화가 안된 사람들은 미성숙해보이다못해 모지리인거인증하는거임
    다들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왜 정작 본인만 인정못함?
    이런사람들이 대화가 될까요? 손절각이죠

  • 27. 영통
    '25.8.29 5:38 AM (116.43.xxx.7)

    이 댓글 너무 웃겨요..ㅋㅋㅋㅋ

    49살 때 엘베를 탔는데
    일찍 손주를 본 한 층 세대주가 절 보더니
    손주 보고 "할머니 앞에서 배꼽 인사 해."하고 말해서 기절.제가 너무 놀라니까 그러면
    "이모할머니 라고 해야하나?" 라고 말해서 또 기절.ㅜ

  • 28. ,,,
    '25.8.29 5:46 AM (24.130.xxx.59)

    속에 든 것 없고 나이를 헛 먹은 노인들이군요
    할머니가 어때서요

  • 29. 어머
    '25.8.29 6:36 AM (222.154.xxx.194)

    이런 할머니들을 주책바가지 라는 옛말이 있지요....

    예전에 미국영화 보통사람들 이라는 영화에서 딸이 식탁에서 임신했다고하니 엄마가 아주 화난표정으로
    내가 할머니가 되다니 라고 소리쳐서 같이 있던사람들이 어이없어하던게 생각나네요~

    할머니소리 싫어하는건 만국공통인가봐요 ㅎ

  • 30.
    '25.8.29 7:37 AM (61.74.xxx.175)

    할머니 나이에 할머니 소리 듣기 싫어하는 것도 추하지만 솔직히 늙음을
    혐오하는 시대 아닌가요?
    노인들의 행태를 보고 우리는 절대 나이 들어서 저러지 말자고 하지만
    곱게 늙는 게 어려운 일인거 같더라구요
    모든 기능이 떨어지니 자기 중심적이 될 수밖에 없구요
    노인들도 매너교육 좀 받으시고 사회도 그들에게 좀 너그러운 시선을 가져야 할 거 같아요
    우리도 나이들면서 느끼잖아요
    마음은 같이 늙지 않는다는거

  • 31. 할무니
    '25.8.29 8:16 AM (211.36.xxx.131)

    우리가 아줌마 소리 듣기 싫은 마음이랑 같겠지요?흑흑 이해 안되지만 이해됩니나ㅠ

  • 32. 솔직히
    '25.8.29 8:18 AM (218.148.xxx.168)

    이해 안가는데요?
    70대가 할머니지. 게다가 손주도 있는데 대여섯살 꼬마애가 할머니 부르는거 당연한거 아닌가요?

  • 33. ...
    '25.8.29 8:33 AM (121.153.xxx.164)

    수영장 80대 머리하얀 할머니가 누가 할머니라고 하니 옆에있는 사람한테 어머 나보고 할머니래 ㅎㅎ요럼 할머니 맞잖아하니 깔깔깔 할머니소린 이제 듣기싫은거 같음

  • 34. 주접이다
    '25.8.29 8:34 AM (121.162.xxx.234)

    병아리 자라 닭된다고
    자기 나이대로 본다고 언짢니 무례니 찾다 늙으니ㅡ할머니 소리에도 매한가지

  • 35. ㅍㅎㅎㅎㅎㅎ
    '25.8.29 8:47 AM (182.215.xxx.4)

    그 할머니들 너무 웃겨요. 정말 어쩌라고 라는말이 절로 나오네요
    그 마음은 이해합니다만.

    근데 50대가 여행지에서 40대에게 70대에게 어르신은 좀 아닌거같음요

    여사님 아님 선생님. 이게 젤 나은듯요

  • 36. ..
    '25.8.29 9:18 AM (118.44.xxx.51)

    40대가 70대한테 "할머니" 하고 부르면 좀 그럴수도 있죠.
    전 40대점원이 "어머니어머니" 하고 호칭하면 좀 싫더라고요.
    차라리 아주머니가 나을듯..
    그치만 7~8세전후쯤의 아이들이 할머니 라고 부르면 좋을듯 하네요
    50대중후반부터 자식들 언제 결혼하나? 속으로 생각 많이 해서 그런가 60되니 어서 결혼했음 싶고 할머니 소리 좀 듣고 싶네요.
    근데..뭔 호칭에 그리도 민감한지..
    저기요.. 나 할머니나.. 다 그냥 부르는 소리일뿐 저는 모든분들께 선생님이라고 호칭하네요.
    여사님은 여자 사원을 칭하는 말이라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하하..

  • 37. 그냥
    '25.8.29 9:41 AM (210.205.xxx.119)

    저기요 해야겠어요.

  • 38. ㅎㅎㅎ
    '25.8.29 9:47 AM (218.148.xxx.168)

    아무리 생각해도 70대에 애한테 할머니 들었다고 부르르 ㅋㅋㅋㅋ진짜 웃긴거 같아요.
    어른들끼리는 그냥 저기요 하는게 나을듯
    이삼십대 남자가 칠십대 여자한테 어르신하는것도 싫어하더라구요.

  • 39. echoyou
    '25.8.29 9:48 AM (121.190.xxx.207)

    진짜 70대가 그러신다니 어이상실이네요. 댓글들 너무 위트 터집니다! ㅎㅎ 할아버지라 불러드릴까요?에서 너무 빵 터졌습니다.
    진짜 60 대도 아니시고 70대이고 손주도있다는데 너무 하시네요 그쵸 ㅎㅎ

    애들눈엔 사실 60이나 70이나 ㅠㅠ 비슷하게 느껴질 거 같습니다.

    전 저렇게 늙지 말아야지 다짐해봅니다. ㅠㅠ 나잇값을 하며 내면이 성숙하게 늙어가야겠어요.

  • 40. .......
    '25.8.29 9:52 AM (106.101.xxx.154)

    우리도 서구권처럼 나이에 따른 호칭을 안하는 문화가 오는것 같네요 사실 그게 지금 문화에 맞기도 하고요

  • 41. ...
    '25.8.29 9:57 AM (149.167.xxx.119)

    그러게요. 서구권처럼 나이에 따른 호칭을 안 하는 문화면 좋을 텐데요. 그러면 이 경우에, 여사님이라고 불러야 할까요? 딱히 마땅한 호칭이 안 떠올라요.

  • 42. 요즘은
    '25.8.29 9:58 AM (183.97.xxx.35)

    혼자 살거나 노인끼리 살지
    손주들과 같이 사는 집안이 드물다 보니
    할머니라고 부르면 생소하게 들리는지도 ..

    어제밤에 무심코 유튜브 클릭 했더니
    이웃집 70대 중반할머니가 놀러오신 여든살 할머니에게
    아줌마는 자식들과 어디를 여행했냐고 물어보던데요

  • 43. ....
    '25.8.29 10:06 AM (121.160.xxx.8)

    미친;;


    사오십에 아줌마 부들거리던 사람들이 칠십되니 할머니 소리 부들거리겄죠;; 에혀 곱게 늙자

  • 44. 웃긴다
    '25.8.29 10:06 AM (121.182.xxx.113)

    자존감 바닥인 할매들입니다
    열린 분들은 뭐라고 불러도
    저리 흥분하지 않아요
    굉장히 추하고 없어보입니다
    그래봐야 할매인건 인정해야죠
    꾸미고 발라봐야 늙었고 그냥 할매입니다.

  • 45. ....
    '25.8.29 10:07 AM (121.160.xxx.8)

    애들눈엔 오십대도 할머니에요 솔직히....

  • 46. 그렇게
    '25.8.29 10:17 AM (122.41.xxx.15)

    그렇게는 안 늙어야겠다

  • 47.
    '25.8.29 10:35 AM (39.7.xxx.97)

    추하네요
    울엄마는 50대에 외손주 얻어서 그연세에도 외손주 데리고 나가면 동네 꼬마들한테 할머니소리 들으셨는데 전혀 불만 없고 오히려 좋아하셨는데요
    (동네 초등학생들이 외손주 귀엽다고 칭찬했다며 즐거워하셨음)

    참고로 울엄마 그때나 지금이나 날씬하고 피부 팽팽하고 스타일도 좋아서 지금 70살인데 저랑 밖에 외출하면 저랑 친구냐는 소리 들으심

  • 48. 진짜
    '25.8.29 10:38 AM (211.114.xxx.132)

    나이먹는 것을 자연스레 받아들이고
    외모의 변화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 될 것을
    뭘그리 젊은 티를 내려고 하는지
    참 한심한 노인네들이에요.
    그런 사람들한테는 어르신이라고 불러주고 싶지도 않아요.
    어른답게 행동해야지 높여 부르지.

  • 49. .....
    '25.8.29 10:57 AM (112.164.xxx.253)

    철 안든 노인네
    난 저렇게 나이먹지 말아야겠어요

  • 50. ....
    '25.8.29 11:08 AM (118.47.xxx.7)

    저 50살인데
    애가 할머니라 불러도 오냐오냐 하겠어요
    70넘은 노인네들이 왜 저런데요?
    저정도면 치매검사 받아봐야 되는거 아닌가?
    절대 정상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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