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오랜만에 수술한 개프리씌 근황 알려요

| 조회수 : 1,529 | 추천수 : 2
작성일 : 2025-04-17 22:25:55






올해 4살된 개프리씌...

2주전 저녁 8시 귀가한 가족들 보고 좋다고

쇼파에서 뛰다가....

슬개골 탈구가 더 심해지고 전십자인대가 끊어져서 

결국 수술했네요.

집안에 미끄럼방지매트를 다 깔고 쇼파에도

침대에도 계단 다 설치하고 해줘도

소향견이라 피할수 없는 수술인가봐요.

일주일 입원하고 애기가 되서 돌아왔어요












일주일 입원하고 화가 단단히 나셨는지;;;;

온몸으로 나 화났어!!! 를 시전하고 있답니다.

그러면서도 제가 움직이면 눈동자만 저를 따라다니구요

저도 외로워서 엄청 힘들었는데

개프리씌는 제 맘도 몰라주고 ㅠㅠ 

많이 안아주고 사랑해줘야겠어요

수술한 두 다리 재활 잘해서

두달 뒤엔 산책도 하고 씩씩하게

걸어다녔으면 좋겠네요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쁜이슬
    '25.4.17 11:48 PM

    아이고 프리야~~ㅠㅠ
    에휴 그동안 그런일이 있었구나...
    그러고보니 얼굴살도 많이 빠진 것 같고 에휴~
    하루가 다르게 수술한 두 다리에 힘이 불끈 들어가고
    빨리 회복되길 이모야가 꼭 기도할게!!

  • 쑤야
    '25.4.18 12:21 AM

    쇼파에서 뛰다가 발을 헛디뎌서 .......
    뛰어내리려 한게 아닌데....
    철퍼덕 소리와 함께 떨어졌어요 ㅠㅠ
    항상 조심하고 그럴까봐 집에오자마
    안아드는게 습관인데...
    그날은 그렇게 될려 그랬는지....
    재활 잘 해서 돌아올게요
    감사합니다♡

  • 2. 요리는밥이다
    '25.4.18 1:37 AM

    오고고 프리가 쪼꼬미가 되어버렸네요ㅜㅜ
    프리 고생 많았다개ㅜㅜ재활 잘하고 더 건강하고 씩씩하게 걷자!

  • 3. 챌시
    '25.4.18 1:12 PM

    프리야....애들은 아파서 병원가도, 엄마랑 떨어지는게 최대 공포였겠죠..
    다친것도, 수술과정도, 회복도, 아팠겠지만, 맘고생이 이만저만 아니었겠죠.
    가여러워....일주일이라니..프리 진짜,,너무너무 슬펐겠어요.
    잘 회복해서 절대, 절대, 앞으로는 다치지도 말고, 아프지도 말기를..프리야!!

  • 4. 관대한고양이
    '25.4.18 1:36 PM

    아이구 개프리씨도 고생이 많았구나!
    이제 아프지말고 살살 움직이며 건강해져라~!

  • 5. Mate_Real
    '25.4.21 2:12 AM

    에고 표정이 진짜 아파보여요. 빨리 회복하길.

  • 6. 곰곰이
    '25.4.24 9:18 AM

    프리 안녕
    많이 힘들었겠구나.
    이제 잘 회복만되면 끝.
    앞으론 조심 조심 생활하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12 60마리 맘 냥이 2026.05.30 114 0
23311 60마리 맘 5 냥이 2026.05.29 199 0
23310 60마리 맘 8 냥이 2026.05.29 244 0
23309 5.18을 잊지말자!!5월주먹빵 내돈내산 .,.,... 2026.05.29 632 0
23308 딸기케이크 상태 좀 봐주세요 4 simba 2026.05.27 2,219 0
23307 한지지자 너무하네요 띠로리 2026.05.27 477 0
23306 설악 귀때기청봉의 5월 wrtour 2026.05.25 491 0
23305 노무현대통령 17주기 추모식에 다녀왔어요. 2 공존 2026.05.24 598 0
23304 손녀 사진 한장 더.. 13 단비 2026.05.23 1,403 0
23303 200일 된 손녀.. 12 단비 2026.05.22 1,302 0
23302 고양이 키우시분들 좀 봐주세요. 3 똥개 2026.05.22 885 0
23301 이쁜 건 어쩔 수가 없다. 6 그바다 2026.05.18 2,287 1
23300 쌀 좀 봐주세요 1 ㅇㅇᆢㆍㆍ 2026.05.16 2,114 0
23299 머리좀 봐주시면감사! 너무 싹둑 자른것같아 속이상합니다 17 배리아 2026.05.13 5,895 0
23298 제가 만든 미니어처예요^^ 5 sewingmom 2026.05.11 1,618 0
23297 십자수파우치 올려봐요^^ 6 sewingmom 2026.05.10 1,503 0
23296 괴물 다육이 10 난이미부자 2026.05.09 1,773 1
23295 (사진추가)어미가 버린 새끼냥이 입양하실 분~ 12 밀크카라멜 2026.05.03 3,440 0
23294 진~~~한 으름꽃 향기를 사진으로 전해요~ 7 띠띠 2026.04.30 1,869 0
23293 광복이랑 해방이랑 뽀~~♡ 9 화무 2026.04.28 1,522 0
23292 먹밥이 왔어요 ^^ 17 바위취 2026.04.27 2,376 1
23291 오십견 운동 1 몽이동동 2026.04.26 1,258 0
23290 삼순이가 간식을 대하는 자세. 11 띠띠 2026.04.24 2,523 1
23289 식물이 죽어가는데 문제가 뭘까요? 1 찡찡이들 2026.04.23 1,343 0
23288 이 신발 굽이 너무 낮아 불편할까요? 2 주니 2026.04.19 3,524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