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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빈자리는 채워지고

| 조회수 : 66 | 추천수 : 0
작성일 : 2026-07-14 12:45:14

 

손실되어 허전한 것이 있지만 사라져서 시원한 것도 있다 .

 

전자에 속하던 , 후자에 속하던 공간은 무엇인가로 채워진다 .

 

채워진 것이 구실을 다하면 빈자리는 잊게 된다 .

 

구관이 명관이라는 말이 있지만

구관은 세월이 지나면 생각 속에서 지워진다 .

 

살아있어서 기억되고 

사라졌어도 추억이 되는 것들을 생각하며

오늘의 자리를 성실하게 지키며

비워지지 않도록 채워가며 매진 ( 邁進 ) 한다 .

 

도도/道導 (ggiven)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angjun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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