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과 목욕하다 딱 걸린 사촌누나…알고 보니 딸까지 낳은 ‘전처’였다

세상참 조회수 : 13,747
작성일 : 2024-09-12 22:23:45

스토리

 

- 남편이 어머니를 돌본다며 주말마다 늘 시댁감


- 의심한 부인은 탐정을 고용했고, 시댁근처에서 남편이 다른 여자에게 꽃과 반지를 주는걸 알아냄


- 알고보니 여자는 미국에서 이혼 후 어린 딸과 함께 돌아왔다는 남편의 사촌누나로 시댁에서 지내는 중이었음


- 이후에도 남편은 사촌누나와 조카를 보러다녔고 1000만원 어치의 집안 살림도 장만해줌


- 부인이 문제제기 했고 결국 남편은 시댁에 발길을 끊음 


- 그러자 사촌누나가 잠깐만 살겠다며 부부의 집으로 들어와버림


- 부인은 남편과 사촌누나가 함께 목욕하는 광경까지 목격함


- 경악한 부인이 뭐하는거냐고 묻자 사촌누나는 "보면 모르냐? 등밀어주잖아"라고 함


- 탐정에게 새 소식이 들어옴. 사촌누나는 5년전 이혼한 남편의 전처였고 조카역시 친딸이었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361733?sid=102

 

“남편과 목욕하다 딱 걸린 사촌누나”…알고 보니 딸까지 낳은 ‘전처’였다
입력2024.09.11. 오후 12:43  수정2024.09.11. 오후 1:07

 

IP : 118.235.xxx.21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썬데이
    '24.9.12 11:11 PM (220.117.xxx.61) - 삭제된댓글

    썬데이서울마냥 이런 기사좀 퍼오지 마세요.

  • 2. 저 스토리
    '24.9.12 11:19 PM (58.230.xxx.181)

    티비 어느 프로에서 본적 있는데요

  • 3. ㅇㅇ
    '24.9.13 7:23 AM (180.230.xxx.96)

    유퀴즈에 나온 변호사가 한 얘기 집 같네요

  • 4.
    '24.9.13 8:22 AM (218.48.xxx.143)

    온가족이 사기꾼이네요.

  • 5. 진짜
    '24.9.13 8:24 AM (211.211.xxx.168)

    저 남편이 제일 미친놈 같아요.
    아슬아슬 불륜을 즐기며 희열을 느낀건지
    전 부인 요구에 노우를 못하는 머저리인지

  • 6. 저렇게 애틋한데
    '24.9.13 4:50 PM (210.204.xxx.55)

    대체 전처와 왜 헤어졌대요?

  • 7. ...
    '24.9.13 6:43 PM (1.235.xxx.28)

    시댁에서 이혼한 며느리가 시부모님이랑 같이 산 건가요?
    이게 무슨 망측한

  • 8. ...
    '24.9.13 6:48 PM (61.79.xxx.23)

    대박
    시어머니는 뭔가요?
    이혼한 며느리랑 같이 산다니

  • 9. 이런경우도
    '24.9.13 6:52 PM (118.235.xxx.103) - 삭제된댓글

    보험금 목적으로 고아 또는 주변에 사람없는 착한 여자 골라서
    음식/ 보약에 약타거나 자동차브레이크 고장 등
    보험살인 한 남편이 있었는데 공범이 시누이 행세한 전처였더라고요. 시부모들도 업체 대여들이었고요.
    아무리 결혼급해도 넘 적극적으로 다가오거나 느낌 쎄하면 안해야
    돼요. 사랑과 전쟁 실화ㅜㅜ

  • 10. ..
    '24.9.13 7:03 PM (211.44.xxx.155)

    이혼한 전처가 보관한 정자로 혼자 임신한 거 였어요
    남자는 그래도 자기 자식이니까 양육비 집얻어주고 퍼주다 걸렸고..
    이런 경우도 부양의무가 있는지가 애매하다고,,

  • 11. 뉴스가
    '24.9.13 7:40 PM (210.2.xxx.2) - 삭제된댓글

    점점 아주 흥미거리로만 흐르고 있어요.

    그러다보니 중국, 베트남 동남아 해외토픽 뉴스 같은 것들이

    이제 메인 뉴스에 오르네요.

    이런 걸 퍼올 것 까지야. 별로 알고 싶지도 않고 도움도 안 되는 ....

  • 12. 으악~~
    '24.9.13 9:36 PM (110.92.xxx.60) - 삭제된댓글

    현 남편과 목욕도 징그러운데
    전 남편과 목욕? 이라구요? 어이없어 웃기네요.
    남자는 미친 병신이고, 여자는 꽃뱀 창녀출신 같네요

  • 13. 으악~
    '24.9.13 9:36 PM (110.92.xxx.60)

    현 남편과 목욕도 징그러운데
    전 남편과 목욕? 이라구요? 어이없게 웃기네요.
    남자는 미친 병신이고, 여자는 꽃뱀 창녀출신 같구요
    이건 사기결혼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274 왁싱하는 일이 직업이면 ..... 22:01:37 74
1790273 저는 주식단타만 하는데 넘 속상하네요 4 주식단타 21:53:19 716
1790272 전자렌지 돌리는 스텐. 시간 오래걸려요?? 1 ... 21:47:46 195
1790271 오재나 김재환피디님 소송 당하셨네요 3 .. 21:41:28 875
1790270 이상한가요 자식먼저 남편먼저 25 그게 21:38:44 1,240
1790269 수천만원 준대도 세입자가 안나가요 3 1주택자 21:37:43 1,220
1790268 합당하고 싶으면 민주당 이름을 바꾸라고? 8 oo 21:36:00 289
1790267 이승연씨 지금도 멋지네요 (친밀한 리플리) 2 ㅇㅇ 21:32:48 474
1790266 플라스틱 보온도시락 반찬통에 깔수 있는것 알려주세요 4 질문 21:27:23 297
1790265 주식하시는분들 첨 시드 얼마로 시작하셨나요 14 주식 21:26:42 1,107
1790264 이번에 발사믹 고르다가 보니 3 21:20:52 691
1790263 최근들어 생긴 신체변화;; 4 ㅣㅣ 21:20:24 1,315
1790262 전 자녀 셋 키운 엄마 보면 7 ㅗㅗㅎㅎ 21:13:44 1,253
1790261 50넘어 재혼을 고민했는데,, 31 50넘어 재.. 21:09:37 2,656
1790260 미국 주택취득세는 얼마예요? 2 .... 21:05:37 502
1790259 다들 빨래는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13 00 21:05:29 1,433
1790258 경량패딩 어디게 이쁜가요? 4 지혜 21:04:07 1,124
1790257 BTS는 군입대로 서사가 생긴 것 같네요 6 ㅇㅇ 21:01:08 1,369
1790256 고급 물건, 브랜드들을 많이 아는 사람들은... 21 ㅣㅣㅣ 21:00:25 1,610
1790255 맞벌이를 해야할까요 말아야할까요 .. 21:00:19 442
1790254 "가자 평화委 안들어오면 200% 와인 관세".. 1 그냥 20:57:44 491
1790253 아들이 집을 나갔어요 27 시려 20:50:22 3,642
1790252 땅콩버터가 하얗게 굳었는데요 5 @@ 20:47:44 484
1790251 세탁소 미용실도 공실 많이 나오네요 6 ........ 20:47:38 1,098
1790250 경차몰며 희열을 느낀 썰 11 0011 20:35:34 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