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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째 행방불명이 된 딸!? 흔적도 없이 사라진 딸과 다시 연결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이호선상 담소 EP.13

조회수 : 5,217
작성일 : 2026-04-16 13:53:07

와 역대급 차별하는 남매맘 등장했네요 

딸이 나가서 집 나가도 7년 동안 전화 한 번 안했네요 

아빠도 제정신 아닌거 같구요 부부 인상이 고집 엄청 세게 생겼어요 

 

https://youtu.be/s2XjXHn7DSc?si=2tt0jChKBV4xyntr

IP : 118.235.xxx.215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무새
    '26.4.16 1:57 PM (211.109.xxx.57)

    아래에도 그 이야기 있는데요, 그 엄마는 제 정신이 아닌 것 같아요.
    어떻게 딸에게 그래요.
    어디있는 지 알면서도 연락을 한번도 안했대요, 그리고 7년만에 찾는다니.
    저는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 엄마 장기기증이 필요한 건가? 이런 생각이요.

  • 2. ...
    '26.4.16 1:57 PM (210.104.xxx.204) - 삭제된댓글

    이제서야 자기 봐달라는 부모.
    ㄱㅈㄱㅈ한다.

  • 3.
    '26.4.16 1:58 PM (112.151.xxx.218)

    잘났다고 tv에 나왔을까요
    출연료 때문?

  • 4. 나무새
    '26.4.16 2:03 PM (211.109.xxx.57)

    이전에 2년동안 엄마 안보고 산 딸이 2년만에 나와서 엄마랑 화해한 사례가 있었어요.
    그걸 보고 TV에 나오면 딸도 나올 줄 알고 나왔나보더라고요.
    그런데 딸 안나왔고, 이호선 선생님도 딸이 찾을 때까지 딸을 찾지말라고 했어요.

  • 5. 감자칩
    '26.4.16 2:04 PM (117.111.xxx.76)

    딸이 나가러고 했을 때도 너 나가면 나 외로워서 어쩌냐고. 자기자신 밖에 모르던데요. 그렇게 차별해놓고는.

  • 6. ㅡㅡ
    '26.4.16 2:08 PM (112.156.xxx.57)

    딸이 안 나왔군요.
    다행이네요.
    절대 다시 엮이지 말고,
    딸 인생 살길 바래요.

  • 7. 7년동안
    '26.4.16 2:10 PM (119.207.xxx.80)

    안봤으면 앞으로도 연락할일 없을거 같던데요
    엮여서 힘들었는데 그게 풀리면서 세상 자유롭게 사는 맛을 알아버렸는데 어떻게 다시 돌아가요
    그냥 각자 자기일 열심히 하며 자기 인생 살아야죠

    제 지인도 고집이 어마어마 해서 딸이 대학 가는것도 자기고집으로 밀어부치더니 그후론 엄마랑 말도 안섞어요
    한집에 살면서 아빠랑 딸만 서로 얘기하고 엄마는 따돌려요
    미운게 아니라 고집에 짓눌려서 숨을 못쉬겠대요

    울 시모도 한평생 고집으로 자기 맘대로만 하려고 해서 시부 돌아가시는 날까지 싸웠어요
    시부가 시모 보고 너땜에 죽는단 말씀까지
    융통성없이 고집 센 사람과 한공간에서 얼마나 살수 있겠어요
    인간은 자유가 제일 필요한 존재인데

  • 8. ...
    '26.4.16 2:14 PM (211.234.xxx.70)

    딸이 저녁 9시만 넘겨도 톡하고 연락하는게
    보통 부모 마음인데 무슨 낮짝으로 tv에 나왔는지
    그런데 그 차별받은 딸 입장에서는 잘됐네요.
    여기도 한번씩 자기엄마가 어땠는지 모르는
    친척들이 부모한테 잘해라 한다고 억울하다는
    딸들 글이 종종 올라오는데
    그러는데 방송으로 다 까발려졌으니
    딸효도받기 방송출현 작전 대실패

  • 9. 나무새
    '26.4.16 2:16 PM (211.109.xxx.57)

    그 딸은 그동안 대학도 졸업했고, 직장도 잡았대요.
    엄마랑 안엮인 상태로 잘 살아온 것 같더라고요.

    앞으로도 잘 살았으면 하는 마음을 갖게되더라고요. 도무지 엄마라는 사람이 낮에 일하느라 생각이 안나서 경찰에 신고도 못했대요.
    이제와서 경찰에 가출신고를 했는데 경찰이 딸에게 연락하니 무슨 가출이냐고 화를 내더래요.

  • 10. 딸이 돈이 한참
    '26.4.16 2:17 PM (119.207.xxx.80)

    필요할때는 연락 끊겨도 무심하다가, 이제 딸이 돈을 버니 딸 생각이 나나봐요
    보통은 그 반대일텐데

  • 11. 차별
    '26.4.16 2:25 PM (58.234.xxx.182)

    위에 오빠랑 차별했다고,이모나 아빠등
    주변인들도 말할정도인데 엄마본인은 아니라고 말하고 딸이 징징댄다고 말함.
    대학등록금도 나간딸이 혼자알아서 벌어서 대고 졸업후 회사원이래요.
    아들이 사달라는건 바로 비싼거(애플노트북)딸은 계속 안사주다가 삼성노트북 사주고.이것뿐이겠나요?딸은 엄마의 감정쓰레기
    통 노릇(하소연)하게 하고 딸을 위한것은 돈 안쓰고.엄마고집쎈분이네요 라며 딸 찾지마세요라고 하네요.이호선 상담 시원하네요.

  • 12. ㅡㅡ
    '26.4.16 2:25 PM (211.217.xxx.96) - 삭제된댓글

    무식한 여자 어우 징글징글

  • 13. ㅡㅡㅡ
    '26.4.16 2:28 PM (211.217.xxx.96) - 삭제된댓글

    와 저 여자 너무 징글징글하네요
    본인이 차별한걸 합리화하는거 보세요

  • 14.
    '26.4.16 2:32 PM (106.101.xxx.197) - 삭제된댓글

    아무리 엄마가 그래도 7연이나 욘락을 안했을까요 전혀 이해가 안가고 딸이 안되었어요 그래도 부모인데 …

  • 15. ..
    '26.4.16 2:33 PM (220.118.xxx.37)

    그 딸은 자기 의지도 아닌데 방송에 강제 소환 당해서 온 국민 입질에 올라야 하는 거네요. 주변인들이 다 알 듯. 딸도 방송에 나왔나요?

  • 16. ..........
    '26.4.16 2:35 PM (118.217.xxx.30)

    아빠는 뭐했나요? 아빠도 연락안해봤다던데. .

  • 17. ㅡㅡ
    '26.4.16 2:35 PM (211.217.xxx.96)

    딸이 가출해도 그 엄마 낮에는 일한다고 딸 생각 안났다하잖아요
    잠시 봤는데도 고상하게 저말 뱉는데 확 정떨어지던데요
    딸 입장 충분히 이해되요

  • 18. ...
    '26.4.16 2:49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엄마도 이상하지만 아빠도 오빠도 이상해요.
    딸 전화번호도 그대로 라는데서 맴찟이네요.

  • 19. ...
    '26.4.16 2:56 PM (219.255.xxx.142)

    엄마도 이상하지만 역시나 연락 한 번 안한 아빠나 오빠도 이상해요.
    딸 전화번호도 그대로 라는데서 맴찢이네요.

  • 20.
    '26.4.16 2:56 PM (128.134.xxx.113)

    저기 나와서도 딸이랑 기싸움 하는거죠
    낮에는 일하느라 딸을 까먹었다고 말하는거
    내가 지금 필요에 의해서 방송 나와 딸 찾고는 있지만 너만 나없이 잘 살았냐? 나도 너없이 잘살았다 이러고 끝까지 기싸움 하는거

  • 21. ....
    '26.4.16 3:00 PM (1.227.xxx.206)

    7년만에 딸 찾겠다고 나왔는데
    전화번호가 그대로라는 게 제일 충격이었어요

    위에 장기기증 얘기 보니
    바리데기 설화 생각나네요

    아빠도 오빠도 나쁜 건 마찬가지예요
    오죽하면 어린 대학생이 집을 나갔을까

    지네끼리 잘 먹고 잘 살다가 왜 갑자기 찾는 건지
    딸이 강단있고 똑똑하던데 저런 집구석에 태어난 거
    너무 불쌍하네요

    어디서든 잘 살길..

  • 22. 엄마가 욕먹고
    '26.4.16 3:05 PM (118.235.xxx.100)

    있는데 딸 나간지 2년 지나야 알았다는 아빠는 더 사이코패스 같아요
    오빠라는 사람도 이상한 놈일 확률 높고
    이 집에 딸만 정상이라 정신병 집안에서 탈출한듯
    딸이 정말 똑똑한가 봐요

  • 23. 잘못 들었나?
    '26.4.16 3:08 PM (42.27.xxx.150)

    엄마가 딸 근황은 알고 있었다고 했어요
    어디서 뭐한다 잘 있다 등등
    그러니 누가 이기나 두고 보자였던 것 같아요
    진짜 질긴 여자에요

    뭐 때문인지 이호선샘이 ‘엄마가 아빠가 집에 돌아오고 가정 재편을 위해서 딸 찾는다’고 평가하더라고요.

  • 24. .....
    '26.4.16 3:28 PM (59.15.xxx.225)

    이호선 선생님 말이 맞을 거예요. 아빠는 딸이 집나간지 2년 뒤에 알았다고 했어요. 딸하고 연락도 안한거예요. 저집 많이 이상해요.

  • 25.
    '26.4.16 4:03 PM (121.129.xxx.171)

    아빠가 집에 들어오니 다시 감정의 쓰레기통이 아쉬워서 그럴지도요 이제 딸도 돈 벌고 자긴 은퇴할 시점일거고

  • 26. ㅇㅇ
    '26.4.16 4:14 PM (61.74.xxx.243)

    근데 오빠는 맥북 사주고 동생은 삼성사줬다고 돈으로 차별했다고 하는데
    맥북이랑 삼성이랑 가격차이가 얼마나 나길래 그러나 검색해봤더니 별차이 없던데요??
    많아야 일이십? 글구 고3오빠 노트북 사준다고 중학생 동생한테도 똑같이 사줘야 하나요?
    동생도 고3때 사주면 된거지.. 이 일만 보면 이거가지고 차별이라고?? 싶던데..
    물론 그 엄마가 얘기안한 사연이 더 많았겠지만 노트북 얘기만 놓고 보자면 말이에요.

  • 27. ..
    '26.4.16 5:30 PM (39.7.xxx.110)

    모녀지간 똑같이 독하고 고집 쎈거 같아요

  • 28.
    '26.4.16 5:36 PM (175.197.xxx.135)

    똑같이 독한건 아니고 딸은 엄마로 인해 독해진것 같아요
    그저 감정이 쓰레기통 내 우군으로만 옆에 있기를 바라고 딸의 힘든부분은 하나도 이해도 못하고 보듬어주지 않았으니까요

  • 29. 그집
    '26.4.16 5:38 PM (122.36.xxx.5)

    남편이 집에 없었나요?

  • 30. 얼굴보니
    '26.4.16 7:00 PM (211.36.xxx.63)

    그 7년간 1그램의 근심 걱정도 없이 평온하게
    산거 같던데요

    이마가 빤딱빤딱 피부관리도 받으듯 하고
    아빠라는 사람도 마찬가지

    저 딸에게
    그냥 잊은 듯 살라고 말해주 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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