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은행왔는데 앞 노인이 1시간을 앉아있어요.

. . 조회수 : 26,969
작성일 : 2024-04-19 13:02:47

인터넷뱅킹 가입하는거 같은데

진도가 안나가요.

전20일 이력이 있어 인뱅가입도 안되어

적금가입하러 왔는데

진짜 극한 직업.

은행원.

그런데 저렇게 가입하고 쓸수도 없을거 같은데...

IP : 59.14.xxx.232
9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4.19 1:06 PM (218.159.xxx.228)

    시골 농협 한번 가보면요. 와... 진짜 은행원들 사리 나오겠다 싶어요. 한 말 또 하고 또 하고...

  • 2. 전에
    '24.4.19 1:06 PM (211.218.xxx.194)

    애들 통장 만들어주려고 휴가내고 은행갔는데
    저 노인아닌데도 각종 사인하고 하느라 40분 넘게 걸렸어요.
    저 바빠서, 나중엔 여기여기 사인하라 소리하기도 전에
    막 펜들고 갈겼는데도 그래요.( 직원이 제 태세에 웃었을지경)

  • 3. 노인들도
    '24.4.19 1:07 PM (58.29.xxx.55) - 삭제된댓글

    늦어서그렇지 천천히 다해요
    자식들한테 부탁안하려고 뱅킹가입하러 오신것같은데
    우습게보지마세요

  • 4. ...
    '24.4.19 1:08 PM (118.221.xxx.11)

    노인도 그러고 싶어 그런건 아니라서 ㅠㅠ 우리나라ㅜ인터넷 뱅킹은 넘 힘들어요 마치 층간소음에서 건설사는 빠지고 입주자끼리 싸운다고나 할까 초고령 사회로 가는데 좀 이용이 쉽고 편하게 만들 수는 없는건지

  • 5. ....
    '24.4.19 1:08 PM (118.235.xxx.111) - 삭제된댓글


    님 적금통장은 5분만에 돨 줄 아세요?
    님도 30분 넘게 시간 걸려요.
    자기도 중년이면서 어다서 노인혐오질일까

  • 6. 그 은행 참
    '24.4.19 1:11 PM (211.186.xxx.59)

    못됐네요 그딴걸 누가 쓰라고 만들어서 배포하는지.. 하지말라는건가요
    앱이 쉽고 편하게 쓰는 은행으로 바꾸는 방법도 있어요

  • 7. ㅇㅇ
    '24.4.19 1:13 PM (220.87.xxx.173) - 삭제된댓글

    근데 앱으로 하는거와 진짜 시간 차이가 너무 많이 나네요

  • 8. 나빠요
    '24.4.19 1:14 PM (222.102.xxx.75)

    님은 그런 노인 안될거 같으세요?

  • 9. ..
    '24.4.19 1:14 PM (223.38.xxx.254)

    노인혐오가 왜 나와요?
    은행원 힘들겠다는데 왜 노인혐오라니...

  • 10. 지들
    '24.4.19 1:16 PM (118.33.xxx.32)

    책임 안질라고 사인을 얼마나 시키는지. 도대체 자들은 뭐할건지

  • 11. .....
    '24.4.19 1:16 PM (211.234.xxx.98)

    은행 업무는 그냥 빠릿빠릿한 사람도 30분은 걸리더라고요.
    저도 전에 애 데리고 30분이면 되겠지 하고 갔다가
    어찌나 서명할 것도 많고 승인할 거, 본인 인증할 거가 많던지..

  • 12. 근데 그건
    '24.4.19 1:17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노인이어서가 아니잖아요.

    일이 늦어지는게
    노인이어서가 아닐거 같은데요?

  • 13. ..
    '24.4.19 1:17 PM (39.7.xxx.243)

    ㅋㅋ
    은행원 연봉이 얼만데, 극한직업이라뇨?
    그런거 할려고 은행원있고, 줄도 서는겁니다

  • 14. ...
    '24.4.19 1:18 PM (222.111.xxx.126)

    요즘 은행에서 기계로 안하고 창구에서 대면으로 해야만 하는 업무는 기본 30분~1시간 이상입니다. 업무 자체가 그런 것만 창구에서 하는 걸로 되어있어서 그래요
    노인이라 그런 것도 아니고 은행원들도 다 그러려니 할 겁니다

  • 15. 은행
    '24.4.19 1:19 PM (211.51.xxx.93)

    요새 은행 대기시간이 진짜 짜증날정도로 길던데요 저는 응대인원을 너무 적게 해서 그런가 싶어 은행측에 화가 나던데...

  • 16. 은행원들
    '24.4.19 1:19 PM (61.101.xxx.163)

    그거하고 연봉이 얼만디유.
    할만할거유..
    제일 부러운 직업인디유

  • 17. 이건
    '24.4.19 1:27 PM (125.142.xxx.31)

    노인은 잘못이 없어요
    어딜가도 창구업무는 늘 대기가 길어요
    뭔가 개선이 필요해보입니다.

  • 18. ..
    '24.4.19 1:28 PM (59.14.xxx.232)

    저 끝나고 나오는중인데 앉아있네요.
    은행원은 계속 되풀이 하는 말 그 번호는 안되요 고객님....

  • 19.
    '24.4.19 1:29 PM (121.165.xxx.112)

    반대로 생각했어요.
    저도 인뱅가입 하느라 진행안되는 노인고객 본적 있는데요.
    고객이 하겠다고 하는게 아니라 창구직원이 반강제 권유하더라구요.
    앞에서 친절하게 도와줘가면서 가입도 못하는 고객이
    집에서 혼자 그걸 할수있을거라고 권유를 하는지..
    은행 인사고과에 포함되거나 실적때문이 아닐까 싶었어요.
    요즘 은행대기 기본 1시간
    짜잘한 고객은 고객도 아닌거죠.
    제가 특정지점은 vip인데
    그 지점까지 가야하고 2층까지 올라가야하고
    귀찮아서 굳이 였는데
    딴지점에서 홀대 짜증나서 꾸역꾸역 특정지점 가네요.

  • 20. ㅋㅋㅋ
    '24.4.19 1:30 PM (222.108.xxx.116)

    은행원을 다 걱정해주네

    오히러 한명 붙들고 있는게 그직원한테는 더 좋을텐데 ㅋㅋㅋ

  • 21. ....
    '24.4.19 1:31 PM (39.124.xxx.75) - 삭제된댓글

    돈버는데 그 정도는 해야죠
    그리고 은행원이 극한직업이라는게 주제라면
    노인이 앉아서 뭐한다가 아니라, 앞사람이 어쩄다 라고 쓰셨다면 노인비하라는 오해는 안받았겠죠

  • 22. 그래도
    '24.4.19 1:32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코로나때 생각하면 그나마

    폐쇄된 좁은 공간에서 마스크 쓴채
    고객상대로 하루종일 일을 해야 하니..

  • 23. ....
    '24.4.19 1:32 PM (39.124.xxx.75) - 삭제된댓글

    정말 극한 직업은 더울때 더운곳에서 추울때 추운곳에서 일하는거 아닌가요?
    편히 의자에 앉아서 더울때 에어컨 틀고 추울때 따땃하게 난방 틀고
    원하면 커피도 한잔 마시면서 할수 있는 아주 괜찮은 직업 같은데요

  • 24. 얼마전
    '24.4.19 1:35 PM (112.133.xxx.101)

    여긴 지방인데요, 우리은행 갔다가 미추어버리는줄... 창구에서 꼭 이체해야 할게 있어서 어쩔수 없이 사람 많아도 창구대기해봤는데... 4개의 창구에서 한 창구가 1시간 반을 하고 있더군요. 외국인인데, 폰뱅킹 만드는거 같은데 폰에 앱깔고 가입하고 사용 설명하고..

  • 25. ..
    '24.4.19 1:35 PM (59.14.xxx.232)

    은행원들 좋은 직업인걸 왜 모르겠어요.
    듣고 있는 저도 지치더라구요.
    전화번호 안되요.
    주민번호 안되요.
    아까 누르셨잖아요.
    그 번호는 안된다고 말씀드렸는데...
    어휴..

  • 26. 남보기엔
    '24.4.19 1:38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그럴싸한 직업이지만
    보람없이 매일 반복되는 따분한 직업이기도 해요

    그래서 바람피우는 행원도 많고..

  • 27. .....
    '24.4.19 1:38 PM (211.211.xxx.30)

    꼭 노인이라 그런게 아니라 요즘 은행업무가 그렇더라고요. 저도 1시간 기다려서 아이들 통장2개 해지하고 2개 신규, 주식 신규 만드는데 1시간 넘게 걸렸어요. 겁나 빠른 스타일인데 말이죠. 넘 힘들었어요 ㅋ
    관련 창구도 1개만 열려있어 뒷대기자가 나한테 화내고 창구직원은 나한테 사과하고... 서로 지치고 ㅋ
    어휴... 진짜 .. 문제 있어요!!

  • 28. 바람소리2
    '24.4.19 1:45 PM (222.101.xxx.97)

    요즘 엄청 느려요
    인원 줄여서 창구도 적고

  • 29. ....
    '24.4.19 1:46 PM (211.218.xxx.194)

    해야되는 사인이 엄청 많음.
    그래도 어차피 은행 셔터는 정시에 내리니까 큰 불만은 없을거에요.
    그런 일마저 없으면 창구직원자체가 다 없어지고 말겠죠.

  • 30. .....
    '24.4.19 1:49 PM (211.221.xxx.167) - 삭제된댓글

    요즘 은행한번 가면 30분은 기본인거 같아요.
    신분증 보여주고 신분증 복사 한다고 몇분 지체
    또 여기저기에 싸인하고 도장 찍고
    뭔 서류는 그렇게 많은지
    저도 우리 애 통장이랑 카드 만들려고 갔다가한 40분은 걸린듯
    거기에 또 틈틈이 적금 영업도 하구요.
    노인분들은 인터넷 뱅킹도 어려운데 창구 쓸수밖에 없죠.
    그런데 자꾸 가계화니 뭐니 하면서 무인으래 운영하고
    키오스크 같은거 만들고 온라인으로 예매하게 하는것도
    부당한거 같아요.
    언젠간 우리도 늙어서 변화에 못따라갈 날이 곧 올텐데

  • 31. 은행이문제
    '24.4.19 1:50 PM (220.118.xxx.65)

    저 한 빠릿한 사람이고 가급적 은행 갈 일을 안 만들어요.
    몇 년에 한 번씩 갈 정도인데 저 이번에 우리 애 적금 통장 만드는데 진짜 제출할 서류 싹 준비해와서 직원 말에 따박따박 대꾸하고 하는데도 20분 걸렸어요.
    동의서 받는 게 너무 많구요.
    중요한 건 직원이 제대로 숙지를 못하고 있으니 일이 더뎌요.
    상품마다 우대 조건이 전부 다른데 이게 이상한 단서들이 다 붙어있어요.
    가족통장으로 묶이면 우대를 해주지만 남편이 시어머니랑 묶여있음 안 되고 어쩌고 저쩌고
    그럼 통장은 만들고 다음에 처리해서 오겠다 하면 그건 또 안된대요.
    개설 시점에 뭐가 되어 있어야 한다며 한 마디로 고객 두 번 걸음 시키는거죠.
    옆 창구 고연차 직원이 불안한지 계속 곁눈질 하면서 주시하고 제 담당은 간신히 진땀 나는 거 태연한 척 자기가 헛소리 하는 건 아닌지 불안해하면서 얘기하고
    저는 슬슬 짜증나고
    아 진짜 은행 업무 자체가 뭐 같아요.
    노인들 시간 2배 3배 걸리는 건 뭐 당연한 거죠.

  • 32. ....
    '24.4.19 1:54 PM (110.13.xxx.200)

    우리나라는 뭔 놈의 사인을 수십번을 하게 하는지..
    진짜 젊은 사람들도 머하나 할려면 지쳐요..

  • 33. ..
    '24.4.19 1:55 PM (106.101.xxx.206)

    힘든 업무 맞죠
    자리에 가만히 앉아 고객 상대하는 일도 쉬운 게 아님..

  • 34. ...
    '24.4.19 1:59 PM (142.116.xxx.118)

    은행 자체가 뭔가 가입하려고 하면 한시간 기본이던대요.
    저는 2년전엔가 국민은행 가서 통장 만드는데 한시간,, 거의 두시간 걸렸나봐요.
    정말 너무 짜증나서.
    직원들도 뭐 물어보면 잘 모르더라고요. 옆 사람한테 묻고 옆사람이 또 누구에게 묻고,
    책임질까봐 본인들이 확답 안하려고 하더라고요.

  • 35. ..
    '24.4.19 2:00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댓글보니 빼박 노인혐오인데요?

  • 36. ....
    '24.4.19 2:02 PM (211.221.xxx.167)

    아! 그리고 서류에 형관펜 칠해놓고 여기.여기 칠한 부분만
    싸인하면 된다는데
    앞에선 바빠보이고 뒤로는 기다리는 사람들 많아서
    읽어볼 시간적 여유도 없더라구요.
    노인분들은 더 그럴테니 본인 몰래 정보제공 동의시키거나
    다른 카드나 통장 만든다고 해도 모를꺼 같았어요

  • 37.
    '24.4.19 2:04 PM (223.39.xxx.195)

    노인이 한시간 앉아있어요라고 쓰고 내용도 만들어봤자 쓰지도못할걸 시간들이며 은행원만 불쌍하게 저런다면서 어디가 노인혐오냐고 묻네요. 마치 아이들 급식에 엄마들 봉사갔는데 다른반 엄마한테 아줌마 비키세요하던 옆반엄마같으네. 아마 그엄마한테 아줌마가 뭐냐하면 아가씨세요 할머니세요 요지랄 했을거같은 그아줌마같은 사람같네.

  • 38. 근데
    '24.4.19 2:08 PM (118.33.xxx.181)

    원글님 말씀도 일리 있는게.
    예전 그 노인분들도 본인 부모님들에게 ATM 폰뱅킹 알려드리며 애쓰던 시절이 있었을 거잖아요.
    키오스크도 인뱅도 그렇고 세월이 달라지면 맞춰야죠.
    저도 인스타는 복잡하고 귀찮고 해서 안썼는데 반성합니다.
    한번 도퇴되면 세상의 변화에 따라가기 힘드니 뭐든 귀찮아 말고 꾸준히 햐야겠어요.

  • 39. 높은
    '24.4.19 2:08 PM (106.101.xxx.222) - 삭제된댓글

    요즘 시대에 서류의 간소화 등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 40. ....
    '24.4.19 2:09 PM (39.124.xxx.75) - 삭제된댓글

    원글님의 댓글을 보니
    노인혐오가 더 확실하네요
    노일이 빠릿빠릿 못알아들어서 시간 더 지체되고 오래 걸린다는 얘기를 하고 싶은것 같아요
    그런데 뭐.. 노인들만 그런가요? 다들 빠릿빠릿 하진 않습니다. 비번도 기억 안나는 사람들도 많고, 서류 안갖고 와서 다시 갔다 오는 사람들도 많구요.
    우리 모두 다 노인 됩니다. 너무 그러지 맙시다

  • 41. ...
    '24.4.19 2:11 PM (149.167.xxx.79)

    우리나라 인터넷 뱅킹, 사용자 위주가 아니라 공급자 위주로 만들어 놨어요. 완전 복잡하게 만들어 놨는데, 그렇다고 보안이 완벽하냐? 그건 또 의문...

  • 42. 그럴땐
    '24.4.19 2:11 PM (211.250.xxx.112)

    직원이 입구에서 손님 맞이하는 직원에게 노인을 봐달라고 해요. 그러면 하나하나 알파벳까지 폰으로 누르는거 다 알려주더군요. 은행에서 그렇게 안하면 업무처리가 어려울거예요.

    전에 폰 AS 받으러 갔는데 날씨가 이상하다는 푸념을 늘어놓더니 수리불가라고 말해도 떼쓰는 노인이 있어서 진짜 힘들었어요

  • 43. 저도 곧
    '24.4.19 2:20 PM (1.230.xxx.86)

    노인상대하는 직업이 극한직업은 맞죠
    보면 정말 힘들어보여요
    미래에 저라고 생각하면 걱정이ㅋ

  • 44. ......
    '24.4.19 2:22 PM (211.250.xxx.195)

    꼭 노인이어서는 아닐거에요

    남편 대출갈아타는데
    적금 하나들고 청약들고 자동이체 2개이상에 원급 자동이체등등 하고나니 한시간 더 걸렸다고

  • 45. ,.
    '24.4.19 2:48 PM (59.14.xxx.232)

    업무가 길어지는건 어쩔수 없죠.
    절차라는게 있으니까.
    허나 한말 또하고 안된다고 해도 또 하고
    그런과정이 힘들어 보인다는거죠.
    같은질문만 3번 들었어요.

  • 46.
    '24.4.19 2:52 PM (211.198.xxx.46) - 삭제된댓글

    그 은행원 노인 상대로 보험 펀드 영업하고 있을거에요

  • 47.
    '24.4.19 2:53 PM (218.238.xxx.141)

    원글이 올린 본문내용보면
    노인이 1시간앉아있어서 은행원들 힘들겠다 그렇게 올려놓음
    댓글에 노인혐오라고 뭐라하니 어디 노인혐오냐 은행원 힘들겠다고 쓴거다 그래놓고는
    원글이 또 단 댓글보니 은행원이 주민번호는 안되요 뭐는안되요 못알아들어서 힘들겠다고 노인이라 힘들겠다는 내용 맞구만 뭐가 아니라고 그러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글웃김 ㅋㅋㅋㅋㅋㅋㅋ

  • 48. ......
    '24.4.19 2:56 PM (125.240.xxx.160)

    은행직원들 예전같지않아요
    세월아네월아....
    어느은행인 직원들이 너무 서툴러서 미쳐요
    노인들 문제뿐만이 아니에요

  • 49. ㅇㅇ
    '24.4.19 3:04 PM (58.140.xxx.28)

    은행원이 자기 실적 올리려고 영업하는 건지도 몰라요
    저희 엄마도 팔순이라 인터넷뱅킹 모르는데, 핸폰에 은행어플 깔려 있어 물어보니 은행원이 깔아줬다고...

    남한테 절대 핸폰 주지 말라고 해도 은행만 가면 어플 깔고 오더라고요.
    아이디나 비번도 모르는데...

    팔순 노인에 그런거 깔아주는 은행원이 못된거죠.

  • 50. ..
    '24.4.19 3:06 PM (59.14.xxx.232)

    노인혐오라니 하는말인데요 안그런 노인도 많아요.
    다 나이들어 노인이 될텐데 혐오에 그렇게 맞추고 싶으세요?
    나는 안 늙는답니까?
    치매걸리면 은행다니다 큰일날테니 다닐일 없어야 할테고
    윗분들 말처럼 배워야죠.
    똑똑한 노인들도 많아요.
    계속 배우니까요.
    반면 50대에도 인뱅못하는 사람들이 나중에 노인되면
    어찌될지 뻔하구요.

  • 51. 옛날엔
    '24.4.19 3:06 PM (183.100.xxx.131)

    은행에서 5분이상 기다리면 보상해 준다고 어쩌고 했던적도 있었는데
    요즘 예금 만기되어 제 가입만 하는데도 30분 걸려요
    노인이 문제가 아니라 종이 몇장은 싸인해야 되더라구요
    그것도 읽어 보고 하는게 아니라 형광펜 표시 한 곳만 생각없이 싸인해도 그래요

  • 52. ...
    '24.4.19 3:12 PM (180.69.xxx.82) - 삭제된댓글

    기다리는 고객이 힘들지 은행원들 뭐가 힘들까요
    30분걸릴거 1시간 걸린다고 연봉 깎이는것도 아닌데요
    그러니까 세월아네월아 하고 앉아있죠

  • 53. 이궁
    '24.4.19 3:44 PM (115.138.xxx.124) - 삭제된댓글

    온라인 번호표 뽑고 가시지 그랬어요.

  • 54. 서로 배려가
    '24.4.19 3:48 PM (112.152.xxx.66)

    서로 나이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필요해 보입니다
    70노인들 헤매고 서툴죠 ㅡ50중년에게 욕먹겠죠
    50은 70보단 좀 더 빠르게처리 할수 있지만
    20대보단 못하죠ㅡ그럼 또 20대에게 욕 먹겠죠
    욕을 안먹을수는 없겠지만
    서로 서로 조금씩 양해하면 어떨까요

  • 55.
    '24.4.19 4:18 P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은행원 감원 원인도 있고 은행원 개인 능력 차이도 있어요
    한 은행 갔다가 도와주지 않고 지시만 하는 은행원 하고는 시간이 오래 걸려 제가 중단하고 왔어요
    농협 갔더니 비번이나 id만 내가 결정하고
    다른거는 은행원이 알아서 도와줘서 인터넷 뱅킹 개설하고 왔어요

  • 56. 못된원글
    '24.4.19 4:34 PM (116.36.xxx.35)

    참 못됐네요.
    제목에도 버젓이 노인 운운하며 시간 끄는게 노인이라 그런거처럼 써놓고 노인혐오 아니래.
    그럼 이따위 글은 왜 썼어요?
    너 오래 기다린다는걸 쓴건지
    너보다 연봉 높은 은행원 안쓰럽다고 쓴건지

  • 57. 사리나올만함
    '24.4.19 4:54 PM (58.225.xxx.20)

    전에 은행가서 기다리는데
    창구직원 사리나오겠던대요.
    시덥지않은 온갖 자기자랑을 끈임없이하면서
    이거저거 물어보고 통장정리해주며
    그밑에 뭘 하나하나 수기로 써달라고했다가,
    드디어 내순서되서 업무보는데
    통장 들이밀며 또 뭘물어보는데
    창구직원도 표정관리잘안되더라고요.

  • 58. ..,
    '24.4.19 5:24 PM (59.14.xxx.232) - 삭제된댓글

    어쨌든 직장다니랴 살림하랴 모든 워킹맘들 화이팅 입니다...

  • 59. 저게
    '24.4.19 5:58 PM (14.32.xxx.215)

    가족 몰래 돈 빼는 치매노인 방지도 돼요
    저희 엄마 지금 몇천을 갖다가 뭐에 썼는지도 모르게 없어젔는데
    출처 못되면 세금도 내야해요 ㅠ

  • 60. ㅇㅇ
    '24.4.19 6:42 PM (211.36.xxx.66)

    그돈받고 그정도 일하면 껌아닌가요?
    그기로 막 노인분들한테 소리지르고 엄청 함부로 하는 은행원분들도 많던데요..옆에서 보기 민망할정도루요

  • 61. 젊은
    '24.4.19 6:45 PM (183.98.xxx.31) - 삭제된댓글

    사람도 통장 만들거나 하려면 거의 30분은 걸리지 않나요? 거기다 은행원들 실적 올리느라 이 상품 저상품 사라고 수다 떨면 더 걸리고..
    노인 40분이 그리 길다 생각 안되는데요

  • 62. 그래서요?
    '24.4.19 6:46 PM (121.162.xxx.234)

    자기 순서대로 하는 걸 오래 걸리는데 뭐 어쩔?
    마트 주차장 복판에 새운채 싣네 내리네 시간 잡아먹고
    모임한답시고 직원 옆에 세운채 의논 낄낄깔깔 그렇게 시간 잡아먹고
    더 예를 들깝쇼?
    너님들이나 잘하세요
    늙은이들은 늙어서나 그렇다치고 님들은 왜 그러슈?

  • 63. 아휴
    '24.4.19 6:49 PM (223.38.xxx.160) - 삭제된댓글

    비대면 안되는 정기예금 가입하러 은행방문 ..
    아오..딱 30분 걸렸어요.
    뭔 싸인이 그리 많은지
    뭔 시간이 그리 걸리는지
    원글님..제대로 쓸것같지 않은 인터넷뱅킹?
    노인이라 그런거 아닙니다

    은행원 사리 나오는게 걱정되는거 아니잖아요?
    그냥 기다리는데 앞 사람이 마침 노인이었던게 문제 아니었나요?

  • 64. 원글님
    '24.4.19 6:58 PM (220.122.xxx.137)

    원글님도 노인되면 똑 같아요.
    눈이 잘 안 보이고 잘 안 들리고
    빠르게 변화되는 문화니까요.
    그러려니 하세요.

  • 65. ..
    '24.4.19 7:03 PM (210.117.xxx.151)

    에혀 남의 일에 뒷말은..
    입장 바꿔 생각해보세요
    은행직원은 그렇게 하는게 직업입니다

  • 66. 똑똑?
    '24.4.19 7:04 PM (122.46.xxx.124)

    똑똑한 사람도 늙어요.
    만 50부터 시야가 좁아지고
    뇌도 점점 퇴화하고 감각이나 운동신경이 느려지는데 똑똑한 거랑 뭔 상관인가요?
    마음대로 몸이, 뇌가 움직이질않고 느려지는데 장사 있나요?
    사람은 많고 거동 느린 노인이 번호표 쪽으로 천천히 걸어가시길래 제가 일어나서 잽싸게 뽑아서 드렸어요.
    서로 돕진 못할망정
    혐오는 좀 하지 맙시다!
    아무리 아니라도 해도 다 느껴집니다.

  • 67. 은행앱
    '24.4.19 7:08 PM (151.177.xxx.53)

    깔아주고 폰뱅킹 하는거 은행원 아주머니가 반강매 했는데,,지금 잘 쓰고 있답니다.
    그거 안해줬음 어쩔뻔했는지 몰라요.
    행원이 예전처럼 바쁘게 빨리 지나가는게 아니라 하나하나 가르쳐주고 친절하게 설명해주니까 단번에 이해되고 다시 갈 일 없던대요.

    그렇다고요.

  • 68. ㅇㅇ
    '24.4.19 7:29 PM (180.64.xxx.3)

    은행원처럼 쉽게 돈버는 직업이 어딨다고 극한직업이래.
    고졸도 하는 일 1억버는데.. 박사까지 해서 연구소 들어간 사람들보다도 일은 쉬운데 돈은 배로버는데요?

  • 69. ㅇㅇ
    '24.4.19 7:37 PM (211.203.xxx.74)

    어이없다
    안그런 노인좋아하시네

  • 70. 44
    '24.4.19 7:40 PM (182.216.xxx.216)

    참 못됐네요.
    제목에도 버젓이 노인 운운하며 시간 끄는게 노인이라 그런거처럼 써놓고 노인혐오 아니래.
    그럼 이따위 글은 왜 썼어요?
    너 오래 기다린다는걸 쓴건지
    너보다 연봉 높은 은행원 안쓰럽다고 쓴건지2222222222222222222

  • 71. 뭐지
    '24.4.19 7:46 PM (59.11.xxx.100)

    논리 없는 이 전개는 뭐죠?
    객층 성별, 연령대 상관없이 고객 응대해야 하는 게 은행원이예요.
    은행원 핑계대지 마시고 앞손님이 노인이라서 사십분 대기하는데 짜증 났다는 거 잖아요. 오랜 대기 시간에 짜증난 건 은행에 항의하세요.
    생각 없이 세대 갈라치기하지 마시고.

  • 72. 원칙상
    '24.4.19 7:55 PM (223.62.xxx.163)

    서너시간 걸려야죠.
    째깐한 글씨로 a4 수 장에 빽뺙한 조건들 다 읽고 서명해야하는데
    설명도 안 듣고 대충 서명하는것만해도 꽤 걸려요.
    대체 내가 뭘 서명하고 있는건지..
    좋은게 좋은거라며 바보같이 서명만 날리고..

  • 73.
    '24.4.19 8:06 PM (106.101.xxx.114)

    은행원 본연의 업무라면 시간 걸리더라도 해야겠죠. 근데 보니 노인 분들 자가가 건물이 있는데 세입자가 안나간다 어쩌구 저쩌구 은행원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질문하니 은행업무가 아니다라고 설명하고 있는거 힘들어보이긴 했어요.

  • 74. ㅇㅇㅇ
    '24.4.19 8:18 PM (118.235.xxx.14) - 삭제된댓글

    원글도 나이들어 같은 소리 듣겠어요 ㅎㅎ

    그리고 그 어르신이 원글보다 돈 많을 겁니다~

    노인혐오 글 맞고요

  • 75. ㅇㅇㅇ
    '24.4.19 8:19 PM (118.235.xxx.14) - 삭제된댓글

    원글도 나이들어 같은 소리 듣겠어요 ㅎㅎ

    그리고 그 어르신이 원글보다 돈 많을 겁니다~

    원글이 쓴 글, 노인혐오 글 맞고요
    이런 게 노인 혐오예요

  • 76. ㅇㅇㅇㅇ
    '24.4.19 8:27 PM (1.237.xxx.85)

    요즘 은행에서 무슨 상품 가입하게 되면
    1시간 이상 걸려요.
    예전에 직원이 상품 하나 권하기에 그냥 그 자리에서 가입했는데
    무슨 서류에 사인하는 게 많은지...

    제가 느려서 그런 게 아닌데
    어떤 아저씨가 뒤에서 왜그리 늦느냐며 소리 지르더라구요.
    끝나고 돌아서니 그 아저씨가 눈부라리며 째려보더라구요.

    저야말로 빨리 끝내고 싶었는데
    요즘 은행 업무 자체가 정보 설명 확인 어쩌구 해서
    엄청 세밀하게 하는 바람에 시간이 길게 걸려요.
    뭔지도 모르고 무식하게 눈부라리던 그 아저씨가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
    뭐라고 쏘아붙이려다가도 뭘 모르는 사람한테 어쩌겠어요..

  • 77. ㅇㅇㅇㅇ
    '24.4.19 8:39 PM (1.237.xxx.85)

    그리고 요즘 본인인증을 폰으로 해야 하는 게 있나 봐요.
    얼마 전에는 제 앞의 남자분이 폰으로 인증이 안 돼서
    1시간 넘게 은행원이랑 둘이서 이렇게저렇게 해보다가
    결국 나중에 다시 오겠다고 하고는 갔어요.

    저도 폰으로 인증해야 한다기에 했는데,
    다행히 저는 빨리 되더라구요.

  • 78. ..
    '24.4.19 8:46 PM (14.52.xxx.21)

    힝.. 우리 부모님도 은행 가실 때 마다 불편하시고 힘든 부분 있으시다고 하시는데
    넘 그러지마세요 은행원도 힘들었겠지만 사회 어디나 다 그렇죠. 관공서 진상손님들도 나이 불문 진상부리듯이요. 은행이 노인분들 느릿느릿함 때문에만 힘들까요. 젊은 진상도 많을겁니다. 그래서 다른 댓글들이 원글님 글에 방점이 은행원의 힘듦이 아닌 노인분들에 대한 포커스로 읽고 하시는 말씀들이세요.

  • 79. ...
    '24.4.19 9:01 PM (218.55.xxx.242) - 삭제된댓글

    급변하는 시대에 님도 그런 노인 돼요
    님 때문에 힘든 사람도 생길거고
    머리 좋은 사람은 30대만 돼도 팽팽 돌아가던 20대랑 달라졌다는걸 자각하던데
    님은 둔해서 모르나봐요

  • 80. 그 박사는
    '24.4.19 9:01 PM (121.162.xxx.234)

    저능인가
    덜 배우고 두배 버는데 뭐하러 박사했대요
    그 판단력 짠해 어쩐담

  • 81. ...
    '24.4.19 9:01 PM (218.55.xxx.242)

    급변하는 시대에 님도 그런 노인 돼요
    님 때문에 힘든 사람도 생길거고
    머리 좋은 사람은 30대만 돼도 팽팽 돌아가던 20대랑 달라졌다는걸 자각하던데
    님은 둔해서 중년이 되도록 모르나봐요

  • 82. ㅇㅇ
    '24.4.19 10:13 PM (180.71.xxx.78)

    뭔 은행원들 걱정까지
    그만큼 월급 받아요. 걱정 마세요

  • 83. ,,,
    '24.4.19 10:47 PM (73.148.xxx.169)

    본인 얘기라서 기분 나쁜 분들 많나 보네요.

  • 84. ...
    '24.4.19 11:23 PM (14.51.xxx.97)

    웬만한건 폰으로 다 가능한데 은행 찾아가야하는건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구요. 앉으면 기본 30분으로 계산하고 기다려요...
    지방에 이사오니 노인들이 많고 돈찾으러 오는분들도 많아서 따로 안내도 하더라구요. 다른은행 통장들고 기다리는분들도 있어요.

  • 85. 노인
    '24.4.20 12:54 AM (173.73.xxx.57)

    노인분들도 21세기 사시기 힘들어요 은행원은 직업이쟎아요

  • 86. ...
    '24.4.20 2:00 AM (42.82.xxx.254)

    애들 청약 통장 2개 만드는데 2시간 반 걸려 만들어 주더라구요..노인의 문제가 아닐수도 있어요...

  • 87. 아이구
    '24.4.20 2:36 A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앞에 노인 오래 걸리면 짜증낼 사람들이 아닌척 득달같이 원글까는거 웃겨요
    원글이 한마디 했다고 모질게 와다다하는거 보니 더하면 더했지 덜할거 같지 않은데
    너도 늙는다 어쩌구저쩌구 쉰소리 젤 듣기 싫음
    늙어서 그런게 아니라 기계에 익숙하지 않고 익숙해지려고 노력도 안하면
    주위사람에게 민폐되는거죠
    은행만 그런가요 모든게 다 그런거지

  • 88. ...
    '24.4.20 6:19 AM (142.116.xxx.118)

    원글,, 자기보다 못하다고 여기면 엄청나게 무시하네요.
    노인 얘기하다가, 인뱅 못하는 50대가 그런 노인 될거라고.
    인뱅 못하면 무시해도 돼요?

  • 89. ...
    '24.4.20 8:58 AM (58.29.xxx.101)

    40대인 저도 이젠 은행 힘들어요.
    절차가 너무 복잡해졌어요. 하는 말도 많고....
    애들 통장 만들러갔다가 진짜...

  • 90. 가을여행
    '24.4.20 10:07 AM (122.36.xxx.75)

    직원들이 오는 손님마다 인뱅 가입 시키더군요
    그게 시간 많이 끌어요

  • 91. .....
    '24.4.20 11:01 AM (106.101.xxx.180)

    솔직히 저는 온갖거 다 폰으로 하는 사람이어도 은행가면 너무너무 오래걸려요. 뭐깔아달라부터..솔직히 안해도되는거 너무많지만 해주긴하는데요 폰마다 설정도 달라서 안되는것도있고 에러날때도있는데 앱은 거지같이 용량만 어찌나 크게 만들어놓고 사인하면 될거를 꼭 앱깔아서 사인해달라고만 하고 . 진짜짜증나요.
    대출받눈데 솔직히 사인해도되는거 다 아는데도 안된대요. 앱으로만 해야한대요. 앱을 몇개나 깔았는지 ...

  • 92. 아니
    '24.4.20 12:32 PM (59.10.xxx.133)

    남편이랑 아이 통장 최초개설한 데도 엄청 오래 걸렸어요 온 사인.. 직원이 실수해서 한 번 더 방문. 가입이 엄청 까다로워서 놀랐네요

  • 93. 생각난김에
    '24.4.20 12:57 PM (1.237.xxx.85)

    모바일 은행으로 전환하면서
    직원 수 줄여놓고는
    절차는 예전보다 훨씬 복잡하고 길어졌어요.
    그러니 시간이 많이 걸릴 수밖에요.
    뭔가 거꾸로 되어버렸죠.

    모바일을 전부 믿을 수도 없어서
    대면 업무로 처리해야 하는데 말이죠.
    전반적으로 은행 자체의 운영관리에 문제가 있다고 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7245 7시 정준희의 해시티비 ㅡ 미디어기상대 : 계란말이와 김치찌게.. 같이봅시다 .. 18:59:36 4
1597244 세탁소에서 제 옷을 분실했는데요.. 2 ** 18:52:09 251
1597243 코인 노래방 부스 사고 싶어요 아코 18:52:09 67
1597242 이게 웃겨요? 2 으이그 18:50:25 177
1597241 금 팔기가 너무 어렵네요. 6 금팔기 18:45:12 745
1597240 친구에 대해서 1 18:42:55 265
1597239 제육볶음 감칠맛은 뭘로 내나요~?? 9 .. 18:41:37 413
1597238 한중 FTA 2단계 협상 재계 합의.. 문화, 관광, 법률까지 .. 2 .. 18:36:15 157
1597237 아휴, 우리 딸 6 엄마 18:35:02 830
1597236 푸바오 갤러리에서 중국대사관앞에서 트럭시위하나봐요 3 ㅇㅇ 18:30:43 540
1597235 대장내시경 시 용종 떼고 종양발견 되어서. 4 인생 18:24:06 760
1597234 현대 해상 다니시는 분 계신가요? 은행나무 18:23:53 165
1597233 서브 과외시 학원을 다닌다고 말을 해야 할까요?? 5 ........ 18:23:00 272
1597232 2마트 지치네요 지친다 정말.. 18:19:36 741
1597231 스위스 너무 아름다운곳. . . 4 . . .... 18:17:15 944
1597230 80대 엄마가 밑이 뻐근하다 하시는데요. 4 엄마 18:12:47 1,088
1597229 소면굵기가 가늘어졌나요 1 두진마미유 18:09:56 200
1597228 실버925 하고 18k골드하고 뭐가 더 무른가요? 3 ... 18:07:14 329
1597227 반포로 이사가서 잘 살수 있을까요?(지방에서) 16 반포 18:06:15 1,487
1597226 리클라이너 달려 있는 소파 유용한가요 2 소파 18:05:54 225
1597225 근로장려금 지급액이요 8 가난 18:04:13 500
1597224 무릎 아플때 도움되는 운동 가져왔어요. 5 ... 18:01:18 814
1597223 토막내지 않은 생닭을 고대로 냉동해도 되나요? 2 ... 17:59:22 182
1597222 5/27(월) 마감시황 나미옹 17:58:58 169
1597221 미드 "가시나무새" 기억 하세요? 3 추억의 작품.. 17:58:12 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