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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딸아이가 난임이래요.

그리운 조회수 : 18,534
작성일 : 2021-04-21 12:27:54
나팔관이 막혔다네요.
너무나 아기를 기다리는 시부모님때문에 원형탈모 올정도로 맘고생이 심하ㄴ데 그냥 시험관하라했어요.
근데 나팔관이 막혔는데 시험관아기가 가능할까요?
만약 하게된다면 병원은 어디가 좋을까요?
충청도에 살아요
이혼하고 혼자 키우느라 맘써주지못한게 많아서. 그런가싶어 눈물만 나네요.
엄마인 제가 뭘해줄수있을까요?
도와주세요. ㅠ
IP : 222.235.xxx.15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헤이즐넛
    '21.4.21 12:31 PM (14.37.xxx.31)

    나팔관이 막혔다면
    뚫지 않나요..
    나팔관 막힌건 방법이 있을거 같은데요

  • 2. ...
    '21.4.21 12:36 PM (121.128.xxx.126)

    불임 전문 병원 가세요

    신설동 마리아 유명해요

  • 3. 나팔관이
    '21.4.21 12:40 PM (125.134.xxx.134)

    막히면 뚫을수가 없고 시험관밖에 방법이 없어요
    나팔관막힘은 다른원인에 비해 시술 성공률 높아요
    한살이라도 어릴때 시작하는게 유리해요

  • 4. ..
    '21.4.21 12:40 PM (222.237.xxx.88)

    난임시술 전문병원 리스트에요.
    충청도라 저~ 밑에 있네요.
    http://information-factory.tistory.com/190

  • 5. 난자
    '21.4.21 12:45 PM (180.231.xxx.18)

    채취해서 하면 돼요~

    대전에 마리아 유명하던데 거기로 가시던지 아예 서울로 가시던지~

    다른이유 아니고 나팔관 막힘은 시험관하면 되더라고요~~

    너무 걱정마세요~~

  • 6. ...
    '21.4.21 12:45 PM (218.49.xxx.88)

    아휴 그냥 자녀계획은 부부결정에 맡기는 시대는 언제오나요?
    얼마나 스트레스를 줬으면 원형탈모가 오는지...

  • 7. ...
    '21.4.21 12:47 PM (118.37.xxx.38)

    시집 친정 모두 진정하시고 모른체 하시면
    훨씬 행복할텐데...ㅠㅠ
    요즘같이 험한 세상에 여린 생명 내놓고
    온갖 재난을 당하게 하고 싶나요?
    자녀없이 행복하게 살도록 도와주시지...

  • 8. 나팔관 양쪽이
    '21.4.21 12:48 PM (105.112.xxx.220)

    다 막혔나요? 한쪽만 있어도 임신 가능해요
    무조건 아래 따듯하게 하라 하셔요.
    너무 걱정 미리 마시고 잘 수술하고 이쁜 아가 가질 수 있을거예요.

  • 9. 그리운
    '21.4.21 12:48 PM (222.235.xxx.15)

    여러의견 감사합니다.

  • 10.
    '21.4.21 12:53 PM (218.101.xxx.154)

    55년전 우리엄마도 나팔관 막힌거 뚫는 수술하고 바로 임신되서 저 낳았어요... 나팔관 뚫는거 일도 아니라고 했었는데요
    용산에 목영자산부인과에서 태어났습니다(지금은 목병원)

  • 11. ....
    '21.4.21 12:56 PM (1.237.xxx.189)

    걱정마요
    생기겠죠
    초조하면 더 안생기니 마음 느긋하게 먹으라고 하고요

  • 12. ..
    '21.4.21 12:59 PM (106.101.xxx.254)

    충청권은 대전마리아가 좋죠.

  • 13. 동탄에
    '21.4.21 1:01 PM (121.162.xxx.227)

    있는 심현남제일 산부인과도 난임으로 유명해요
    추천드립니다

  • 14. ^^
    '21.4.21 1:02 PM (221.142.xxx.108)

    아마도 딸이 이미 다 알아봤을거예요...
    저도 난임이고 엄마한테 말을 안했을뿐이지, 유명한 병원 다니고있고
    시술도 계획중이예요~~~
    님탓도 아니고^^;;; 요즘 나라에서 초반 몇번까진 지원도 많이 해주니
    특별히 티는 안내셨으면 좋겠어요 친정엄마가 더 슬퍼하면... 딸이 엄마눈치까지 봐야돼요ㅠ

  • 15. 나팔관
    '21.4.21 1:04 PM (121.137.xxx.231)

    막힌거 뚫을 수 있어요
    신설동 유명한 난임 병원에서 진료 받았었는데
    저는 한쪽은 막히고 한쪽은 멀쩡해서
    굳이 막힌쪽 뚫지 않아도 된다고 하더군요.

    근데 저흰 열심히 노력하지 않아서 자녀는 없어요.ㅎㅎ
    그냥 둘이 살려고요.

  • 16. 프리지아
    '21.4.21 1:08 PM (220.121.xxx.126)

    신설동 마리아에서 시험관 10번 넘게 시술 성공해서 이쁜 딸 낳은 지인 알아요....

    요즘은 지원도 많이 된다고 그렇게 비싸지 않데요...

    꼭 성공하시길.......

  • 17. ㆍㄴ
    '21.4.21 1:10 PM (1.225.xxx.224)

    우리나라 시험관 효과 좋아요
    15년전 3번에 성공
    쌍둥이 잘 크고 있어요

  • 18. 가족중
    '21.4.21 1:11 PM (223.38.xxx.134)

    같은 증상으로 시험관해서 성공하고
    다음에 자연임신 되어서
    연년생 딸둔 사람있어요.(십몇년전)
    병원은 바로 위 병원이구요.
    (요즘에도 있나 모르겠네요)

  • 19. 혹시
    '21.4.21 1:14 PM (112.165.xxx.216)

    딸이 전업주부면 서울로, 차병원 윤태기선생님 강추입니다.
    차원이 다른 신의 손이세요. 선구자이고 넘버원이예요.
    수정란 시술후 꼭 피검사까지 입원하고요.
    자연임신과 달리 억지로 붙인거라 3개월까지 가능한대로
    최대한 누워있어야 해요
    많이 걷고 홍삼엑기스 엽산 종합비타민 드세요.
    곰탕 같은 칼로리 높은거 안 돼요.
    비만이면 살빼야 확율 높아져요.
    꼭 따님이 좋은 인연인 아기 임신, 건강 분만 하시길.

  • 20. ...
    '21.4.21 1:20 PM (218.146.xxx.119)

    원인불명 난임이 아니라 나팔관 때문이라고 원인 나온거면 방법이 잆는 것도 아니고 자연임신보다 힘들뿐이지 불임이 아니에요 요즘 의술이 좋아서요 저도 난임클리닉 다녀서 아이 둘 키우고 있습니다

  • 21. 아무래도
    '21.4.21 1:30 PM (39.117.xxx.163)

    난임은 의사들의 경험이 중요하기 때문에 전분 병원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유명한 마리아의원이나 차병원 난임센터 이용하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의사들도 경험치가 쌓여야 하기 때문에 나이가 많은 분들이 좋습니다.

  • 22.
    '21.4.21 1:47 PM (1.237.xxx.116)

    걱정마시구요 요즘 원인불명 난임도 많은데
    시험관으로 잘 낳아요
    서울역이나 대전 ktx 가까운 유명 마리아나 차병원
    같은곳 첨부터 시험관으로 다니라고하세요

  • 23. 날팔이
    '21.4.21 2:02 PM (110.70.xxx.166)

    착상이 현대의학으로 아직 고칠수 없는데.. 나팔관은 시술하면 되요

  • 24. 00
    '21.4.21 2:05 PM (67.183.xxx.253)

    시험관아기 정신적으로 엄청 함들어요. 제가 걍험자예요. 몸과 정산, 특히 정신이 피폐해져요. 시함관아기는 따님이 아기를 정말 갖고싶어해야 권할수 있는거지, 단지 시부모님 행복하게해주려고 하는게 절대 아닙니다. 따님이 나이가 많지 않다면 시험관 성공확률도 그만큼 높아져요. 나이가 가장 중요하더군요.

    하지만 따님 의사가 세상에서 가장 중요합니다. 시함관아기는 여성 호르몬에도 변화가 오고, 자기 몸에 자기가 스스로 주사도 놔야하고, 정신적으로도 몸도 고단하고 참 힘들어요. 본임 의지로 하는거지 절대 남 만족시키려고 하면 안됩니다. 만랙 시부모님때문레 시험관아기하게되거 실패할 경우, 따님이 시부모님 평생 원망하며 미워히게 될수도 있어요. 따님 본인 의지가 중요하고 본인이 아기를 원하는지 아닌지가 가장 중요해요. 부부 이이문제는 부부가 알아서 할 일입니다..조선시대도 아니고 시부모가 대체 뭐라고 원형탈모 얼 정도로 스트레스 주나요? 에휴 ㅉ

  • 25. 00
    '21.4.21 2:09 PM (67.183.xxx.253)

    참고로 따님이 시험관아기 하게되면 극도로 예민해지게 됩니다. 시부모건 친장부모건 일체 아닌척도 하지말고 간섭도 하지말고 따님 스트레스 주면 안됩니다. 근데 아기 무척 기다리며 며느리 원형탈모까지 생기게하는 시부모라면 따님 시함관하게되면 눈치없이 며느리에게 스트레스줄 양반들 같네요

  • 26. ㅇㅇ
    '21.4.21 2:19 PM (211.243.xxx.3)

    아는언니 대전 마리아에서 어렵지않게 시험관 성공했어요~ 지방분들 기차타고 서울역에 있는 마리아도 많이 다니더라고요. 어머님 탓 아니니 너무 힘들어하지마셔요

  • 27. ㅇㅇ
    '21.4.21 2:20 PM (211.243.xxx.3)

    아 윗글 수정이요 서울역 마리아 아니고 서울역 차병원이요!

  • 28. ㅡㅡㅡ
    '21.4.21 2:31 PM (61.98.xxx.233)

    요즘 의술이 좋아서 좋은 결과 있을거에요.
    제 지인은 시험관 한번만에 성공해서 쌍둥이 낳았어요.

  • 29. 저도 같은 경우
    '21.4.21 2:42 PM (112.76.xxx.163)

    저 15년전 내막증으로 나팔관 막혀서 자연임신 안되어 아산병원서 시험관해서 딸 낳았어요. 과정이 좀 힘들긴 하지만 충분히 가능합니다. 아이도 건강하게 잘 낳았구요. 힘드실텐데 옆에서 의지가 되어 주시면 좋겠어요.

  • 30. ..
    '21.4.21 2:54 PM (175.223.xxx.175)

    그 시부모님도 참 어지간하네요.
    아이안생겨서 원형탈모증 왔다고 아들 내외한테 말까지 하고..
    며느리 입장에선 얼마나 스트레스겠어요.

  • 31. 어휴
    '21.4.21 4:17 PM (112.152.xxx.59)

    시부모님 진짜 어지간하네요
    따님 꼭 안아주시고 힘 주세요 윗분들 댓글 참고하시고 좋은결과있을거예요
    마음편한게 최고예요
    심리적인게 크니 따님이 시부모님간섭좀안받는환경이되어야할텐데ㅠ

  • 32. ......
    '21.4.21 5:42 PM (119.67.xxx.149)

    병원가서 도움받으면 잘 될꺼에요~
    그것보다 원형탈모 올 정도로 스트레스주는
    시부모가 더 걱정이네요.

  • 33. 그리운
    '21.4.21 10:00 PM (222.235.xxx.15)

    그냥 지나치지않으시고 위로와조언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역시 82님들 최고입니다.

  • 34.
    '21.4.21 10:04 PM (14.38.xxx.134)

    다낭성 난포증과 남편 문제로 인공수정 3번 실패 후
    시험관으로 운좋게 한번에 임신에 성공하여
    그 아이가 벌써 고2입니다.
    예전에도 기술 좋았는데 지금은 더 좋겠죠.
    전 지금도 직장 생활하지만
    그때도 직장생활에 시어머니도 모시고 살았는데
    충분히 할만 했습니다.
    원글님 딸 잘 키우셨는데 자책하시지 마시고
    따님도 원글님도 맘 편히 먹고
    건강한 아기 만나시길 바랍니다. 힘 내세요!

  • 35. 서울역 차병원 추천
    '21.4.21 10:12 PM (110.70.xxx.56)

    요즘은 난임치료 보험도 된대요.
    부담이 훨덜핟ᆢ라구요.
    잘되시길 빌게요

  • 36. ??
    '21.4.21 10:31 PM (110.11.xxx.252)

    목병원은 없어지지 않았나요?

  • 37. ---
    '21.4.21 10:38 PM (121.133.xxx.99)

    친구가 10년 난임으로 고생하다...시험관으로 쌍둥이 낳아서 너무 잘 키우고 있어요.
    문제는 한번 임신하고 나니 셋째가..턱...애가 셋입니다...
    너무 걱정마시고 병원 잘 다니도록 하세요.

  • 38. ..
    '21.4.21 11:29 PM (61.254.xxx.115)

    원인불명일때 답답하고 힘든거지 나팔관이면 방법이 있을거에요 아기 가지시길 기도할게요 좋은마음으로 기도해주세요

  • 39.
    '21.4.21 11:39 PM (219.240.xxx.130)

    친척중 나팔관 난임인분있는데 아들낳고 잘살아요
    따님도 이쁜 자녀둘꺼예요
    어머니 탓아닙니다 환경이 이래서 앞으로 불임 난임 많을꺼예요

  • 40. .....
    '21.4.22 1:26 AM (121.167.xxx.229)

    정보들이 많네요... 좋은 결과 있길 기원할게요~!

  • 41. ...
    '21.4.22 6:57 AM (67.160.xxx.53)

    난임 병원 가보세요. 사람 꽉꽉 차있어요. 제일 중요한 건 그냥 기술 좋은 선생님을 하루 빨리 예약하시는 것 뿐. 요즘 초혼 연령 워낙 늦어져서 시험관 하는 사람들 수두룩 해요. 6개월 동안 자연임신 안되면 다들 그냥 시험관 하는 추세에요. 눈물 흘리실 일 아니고, 그냥 병원 가면 될 일이라는 거죠. 따님이나 사위나 앞으로 조금 고생하긴 할 테니, 병원 갔다왔다고 하면 먹을거라도 잘 챙겨주시면 되는거에요.

  • 42. ...
    '21.4.22 8:04 AM (222.235.xxx.30)

    나팔관 문제면 별 거 아닐 거예요. 원인을 아니까 쉽게 풀릴 수 있다고 생각해요.
    세포가 기형이라거나 그런 것도 아닌데. 걱정 마시고. 난임병원 다니라 하세요.

  • 43. 재 친구
    '21.4.22 8:34 AM (210.95.xxx.48)

    나팔관 막혀서 한 쪽뿐이 없었는데
    39댜후반에 자연임신으로 아기 낳았어요.
    무엇보다 맘이 편해야 할텐데...

  • 44. 쵸코코
    '21.4.22 9:47 AM (1.240.xxx.158)

    우리 직원이 오래도록 임신이 안되 스트레스 많이 받았어요. (결혼후 몇년동안)
    저는 뭔가 키워보라고( 식물이든, 애완견이든)권했어요. 애정을 갖고 관심을 갖으면 호르몬도 동할것 같아서요. 그런데 좋아하는 밀가루 음식을 완전이 끊고 ....그 직원이 좀 건강체구 거든요...., 임신이 되었어요.
    제가 가끔 기도중에 그 직원 임신을 기도 드리기도 했었는데,
    신기하게도 임신초기에 본인은 입덧이 없다는데
    한낱 관계도 없는 제가 한,두달 심하게 입덧을 하더라구요.
    주로 냄새에 민감하게. 그런 이야기 본인에게는 말하지 않고 저만 혼자 남의 임신에 왜 내가 이러지....
    생각 했네요. 지금 출산휴가 중이고, 몇일전 아가 사진도 보내 줬는데 애가 눈이 똘망똘망 아주 예쁘더라구요. 혹시 커피, 밀가루 음식등을 좋아 하시면 한번 끊어 보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 45. 근데
    '21.4.22 10:04 AM (222.101.xxx.249)

    사위분이 자기 부모 저러는거 좀 막아주면 좋겠네요.
    자기가 좀 어렵다고 부모한테 말하면 될걸.

    따님이 스트레스 안받고 임신하셔서 건강한 아기 출산하시길 빕니다.

  • 46. ㅇㅇ
    '21.4.22 10:13 AM (59.13.xxx.203)

    원인이 나팔관이면 시험관이라는 방법이 있으니 너무 노심초사하지 마시고 난임까페ㅡ가입하시면 집근처 좋은 병원 많이 나올걸요

  • 47. 시부모도
    '21.4.22 11:52 AM (222.234.xxx.222)

    참 어지간하네요. 아이 낳으려고 결혼하나요? 요즘 딩크도 많고 비혼도 많은데 어느 시대인지??? 저는 둘째 낳으라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조금 이해가 되네요. 외동 키우면서 만족하구요.
    요새 의술이 좋으니, 따님 원하시는 대로 잘되시길 바랍니다.

  • 48. 저도
    '21.4.22 12:24 PM (124.56.xxx.62)

    나팔관 조영술 결과 나팔관이 막혔다고 수술해야한다고 했는데 종합병원(삼성서울병원)으로 옮겨서 재검하니 오진이였어요ㅜ 재검 받아보셔요. 의술이 좋으니 꼭 따님 임신하실겁니다. 어머님께서 힘이 되어주세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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