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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내 남편이 케익동영상속의 남자라면

허걱 조회수 : 28,381
작성일 : 2021-04-08 14:34:00
전 이 동영상 오늘 첨 보네요

다들 이미 보셨나요?
 


내 남편한테 말단 여직원이 저런식으로 계속 터치한다면

제가 돌아버릴듯요



공개적으로 동영상찍고 있는데도 저러면

안보이는데서 어떻게 행동했을지 


IP : 49.172.xxx.92
19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21.4.8 2:34 PM (49.172.xxx.92)

    http://www.youtube.com/watch?v=yrE88oHHUC4

  • 2.
    '21.4.8 2:36 PM (125.128.xxx.150)

    저도 그래요
    회사 찾아가서 불러내서 그년한테 따끔하게 경고하고
    말귀 못알아쳐먹으면 인사부에

  • 3. ...
    '21.4.8 2:37 PM (61.77.xxx.189)

    박원순 시장 가족이 그 여자를 성추행으로 고소할순 없나요?
    이미 고인되셔서 안되나요??

    박원순 시장님 표정도 안좋잖아요..

    남자가 여자에게 저렇게 했으면 징역 몇년일텐데....

    성추행으로 고소할순 없는지....영상 보고 있으니 고구마 만개 먹은 기분이네요.

  • 4. ㅇㅇ
    '21.4.8 2:39 PM (125.128.xxx.150)

    남자가 여자에게 저렇게 했으면 징역 몇년일텐데222

  • 5. 해지마
    '21.4.8 2:39 PM (180.66.xxx.166)

    첨본 영상이네요..어떻게 판단해야할지 감도안오고..ㅠㅠ

  • 6. .
    '21.4.8 2:40 PM (218.55.xxx.217)

    저 동영상은 아무리 이해하려해도 이해가 안가요
    회사 다녀본 분들이나 특히 비서직에 근무해본
    분들은 잘아실텐데 상사 어깨에 손얹는 행동을
    어떻게 하죠?
    특히 회사로 치면 사장님 아닌가요?

  • 7. ..
    '21.4.8 2:41 PM (118.235.xxx.22)

    징역 몇년 ㅋㅋㅋㅋ
    남녀바꿔 실제 성추행을 했다고 해도 징역 몇년은 안나오고요

    하다못해 애 돌잔치때 케이크 자르는것도 호텔 직원이 저런식으로 도와줍디다

    그리고 저게 성추행이라고 쳐요
    그럼 섹스를 가르쳐준다 어쩌고 이런건 성추행이 아니에요?ㅋ

  • 8. ...
    '21.4.8 2:41 PM (61.77.xxx.189)

    어깨만 아니고 팔도 잡고...

    손길이 완전.....


    와...진짜 내 남편도 아닌데 내가 눈돌아가는데요..........

  • 9. 저렇게
    '21.4.8 2:42 PM (110.12.xxx.4)

    여자가 터치를 하면 남자가 충분히 자기좋아하는구나 오해 할만 한데
    왜 그동안 저 동영상을 공개 안한건가요?
    저여자가 비서인가요?
    헐 그것도 사람 많은데서

  • 10.
    '21.4.8 2:42 PM (110.70.xxx.136)

    처음 봐요.
    이런~ 썩을.

  • 11. 흐미
    '21.4.8 2:44 PM (49.172.xxx.92)

    동영상 찍고 있는데 저정도면
    안보이는 장소에서 어떻게 했을지...

    누가 먼저 적극적으로 들이댔을지

  • 12. ...
    '21.4.8 2:45 PM (61.77.xxx.189)

    손 살포시 포개고
    어깨 살포시 잡고
    팔 살포시 잡고...

    우리 회사 사장이 저렇게 나한테 하면 정말 기분 엿같을것 같은데요. 토나올듯.

  • 13. 객관적으로
    '21.4.8 2:46 PM (39.7.xxx.210)

    여자 이상해보이네요.

  • 14. ...
    '21.4.8 2:46 PM (61.77.xxx.189)

    영상만 보면 그 비서가 사장이고
    박시장님은 운전기사 같아요.

    운전기사 생일상 차려서 여사장이 직원들 오라고 손짓하는걸로 보임.

  • 15. ㅋㅋㅋ
    '21.4.8 2:47 PM (1.225.xxx.202)

    대깨 아줌마들은 사회생활을 안해봐서ㅋㅋ

    아줌마들~~ 누가 친절하게 대해준다고
    밤에 이상한 문자 날리고 하면 큰일나요 알았죠?

  • 16. ..
    '21.4.8 2:48 PM (119.196.xxx.77)

    박시장님 가족이 저 여자를 성추행으로 고발한다 해도, 검찰이 조사나 제대로 할까요?
    고발인만 검찰청 오라가라 망신만 주고, 저 여자는 노란머리와 함께 기세등등하겠죠.

    박시장을 살해한 범인들과 법원 검찰 모두 원팀입니다.

    결국 그들의 공작이 성공해서 오세훈이 서울시장 됐네요.

    그렇지만 끝날때 까지 끝난게 아니다.

  • 17.
    '21.4.8 2:48 PM (203.226.xxx.251)

    호~해달라고 한거
    네일아트봐달라고 손을 두번이나 디밀었다는 목격자얘기
    손편지쓴내용보고 정말 많이 의아했어요

    직장생활하면서 상사한테 저러는 사람이 있나요

  • 18. 해지마
    '21.4.8 2:48 PM (180.66.xxx.166)

    202님..사회생활을 해보고 안해보고의 문제가아니잖아요..유부남한테 저러는게 이해안가는게 정상아닌가요?

  • 19. 동영상
    '21.4.8 2:48 PM (1.237.xxx.26)

    작년부터 유툽에 돌아 다녔어요. 저거 말고도 사진도 여러장 있었고..박시장은 뻣뻣하게 있고 여자가 팔짱끼고 터치는 아주 자연스런 포즈로..
    기자들이 50여명 가까이 되는 참고인들 탐사보도 내용에 따르면..음
    남녀간의 썸타는 기간이 있었다고..여자는 존경심을 넘어 연정이 있었고 그걸 새로운 감정으로 받아 들인 박시장도 분명 존재했고...
    섹스를 가르쳐 주마. 이런 문자메세지는 없었던걸로 알아요.
    조심스럽게..좋은 냄새가 난다. 너희 집에 가도 될까? 정도..

  • 20. ---
    '21.4.8 2:49 PM (121.133.xxx.99)

    박시장 추행 영상인줄 알고 클릭했는데...이게 뭡니까?
    저 여자의 여유로운 손길은 ㅠㅠㅠㅠ
    대체 왜 박시장은 이렇게 가신 건가요?

  • 21. . .
    '21.4.8 2:49 PM (203.170.xxx.178)

    저렇게 들이대면 나를 좋아하는구나 착각할거 같아요
    물론 그런것도 경계해약하지만
    사건후의 그 여자의 처신도 너무 이상해서
    의심스러워요

  • 22. ...
    '21.4.8 2:49 PM (119.196.xxx.77)

    '21.4.8 2:47 PM (1.225.xxx.202)

    대깨 아줌마들은 사회생활을 안해봐서ㅋㅋ

    아줌마들~~ 누가 친절하게 대해준다고
    밤에 이상한 문자 날리고 하면 큰일나요 알았죠?


    이재명 지지자들이 저 여자를 쉴드치는 이유가 뭐죠?
    밤에 보냈다는 문자는 거짓으로 판명된지 오랜데

    아직도 허위사실을 유포해가며 박시장 망신주기?

  • 23. 상식적으로
    '21.4.8 2:50 PM (1.225.xxx.202)

    당신들같으면 박시장한테 연심이 생기겠어요?
    사회생활에선 유부남 이전에 직장상사죠

  • 24. ...
    '21.4.8 2:50 PM (61.77.xxx.189)

    우선 그래도 성추행으로 고소는 해봐야 하지 않아요????

    결과가 어찌 되었던....정말 동영상 보는것만으로 너무 불쾌하고...저라면 머리싸매고 쓰러졌을듯.

  • 25. 뭐래
    '21.4.8 2:52 PM (203.226.xxx.225)

    ㅋㅋㅋ

    '21.4.8 2:47 PM (1.225.xxx.202)

    대깨 아줌마들은 사회생활을 안해봐서ㅋㅋ

    아줌마들~~ 누가 친절하게 대해준다고
    밤에 이상한 문자 날리고 하면 큰일나요 알았죠?
    ㅡㅡㅡㅡㅡㅡ
    댁은 사회생활 저렇게 하나부죠
    남편부하직원이 저래도 담연하겠네

    밤에 이상한 문자보냈다는게 뭔지 좀 봅시다
    있긴 한거 맞는지 좀 알자구요

  • 26.
    '21.4.8 2:52 PM (223.62.xxx.154)

    저렇게 대놓고 끼부리는 여자 있어요.
    극혐임.

  • 27. 1.225
    '21.4.8 2:53 PM (203.226.xxx.225)

    연심없으면 댁 남편한테 여자들이 저래도 되는군요

  • 28. 윗님들
    '21.4.8 2:53 PM (118.235.xxx.22)

    냄새맡고싶다 섹스가 어쩌고 이런 문자를 보낸 사실을 재판부가 인정했다네요

    이것도 가짜뉴스라고 하실건 아니죠? 판결문이 있는데.

    http://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10114/104920334/1

  • 29. ...
    '21.4.8 2:54 PM (61.77.xxx.189)

    윗님들 님..

    그걸 부정하는게 아니에요.

    이게 과연 성추행인지...성추행은 일방이거든요. 여자만 당한거여야 성추행인데...여자가 당한건가요??????

  • 30. ...
    '21.4.8 2:54 PM (119.196.xxx.77)

    부부가 아니면 저럴 수 없는거 아니예요?
    이미 서로 너무 친근한 사이여서 저런 행동도 거침없이 할 상황이 되었던거 아닐까요?


    이미 서로 너무 친근한 사이라면 증거가 1개도 없을리가!!!!
    증거가 있었다면 굳이 살해할 필요까지는 없었을 듯.

    아무리 권력을 위해서라면 고딩들 수백명을 수장시키는 것들이라지만
    박시장 정도의 거물급을 살해하는 건 갸들도 부담스러운 일.

    증거가 있었으면 안희정 처럼 구속시켜버리고 정치생명 끊어버리면 그만.

  • 31. 2차가해
    '21.4.8 2:55 PM (1.225.xxx.202)

    오지네 다 pdf떠서 신고했음 좋겠다

  • 32. ...
    '21.4.8 2:56 PM (119.196.xxx.77)

    '21.4.8 2:53 PM (118.235.xxx.22)

    냄새맡고싶다 섹스가 어쩌고 이런 문자를 보낸 사실을 재판부가 인정했다네요

    이것도 가짜뉴스라고 하실건 아니죠? 판결문이 있는데.



    법원 판결문이 증거입니까? 손가락아??

    손가락들은 법원과 검찰을 엄청 신뢰하는 모양?

  • 33. 아줌마들
    '21.4.8 2:56 PM (1.225.xxx.202)

    이거 다 명예훼손이나 모욕인건 아시죠?

  • 34. 그럼
    '21.4.8 2:57 PM (1.225.xxx.202)

    판결문이 증거가 아니면 뭐가 증거지?
    깨진 대가리 속 뇌피셜?

  • 35. ...
    '21.4.8 2:57 PM (119.196.xxx.77)

    아줌마들

    '21.4.8 2:56 PM (1.225.xxx.202)

    이거 다 명예훼손이나 모욕인건 아시죠?



    손가락아 이거 다 무고에 협박인거 아시죠?

  • 36. 118.235
    '21.4.8 2:57 PM (203.226.xxx.225)

    여자가 한말만가지고 증거채택한거 댁이나 많이 믿어요
    난 전혀 믿어지지가 않으니까 강요는 사절

  • 37. ㅋㅋㅋㅋㅋ
    '21.4.8 2:57 PM (1.225.xxx.202)

    무고에 협박ㅋㅋㅋㅋㅋㅋ
    빵터지네 진짜
    무고죄 성립 요건이나 찾아보고 와라

  • 38. ..
    '21.4.8 2:58 PM (119.196.xxx.77)

    경찰이 비서 핸드폰을 철저하게 수사한 결과, 성추행 증거는 없다고 수사발표했음.

    그 이후 나온 얘기는 법원과 기레기와 손가락의 환장의 콜라보

  • 39. ㄴㅅㄷ
    '21.4.8 2:59 PM (223.62.xxx.6)

    그비서 맞나요?

  • 40. 아항
    '21.4.8 2:59 PM (1.225.xxx.202)

    경찰이 법원보다 위구나?
    난 왜 그걸 몰랐지?

  • 41. 어이없네
    '21.4.8 3:00 PM (125.128.xxx.150)

    돌잔치때 케이크 자르는것도 호텔 직원이 저런식으로 도와줍디다—>>> 그건 호텔 직원이 일반 손님보다 케익 자르는 요령이 있어서 그런거고요,
    박시장님보다 저 여직원이 케익 자르는 요령이 월등하게 많다는 건 말이 안되죠! 저여자 직업이 빠띠쓰리도 아니잖아요

  • 42. 61.77님
    '21.4.8 3:00 PM (118.235.xxx.22)

    제가 보기에 케이크 동영상은 별 의미없고요 위에도 썼듯이 애 돌잔치 케익커팅도 호텔 직원이 저런식으로 도와주던데요. 케이크커팅 도와주면서 슬쩍슬쩍 터치하는 것만 봐서는 연애관계라고 단정짓기 어렵고요 섹스 어쩌고 하는 문자 등등에 대한 고소인의 답변 내지는 반응만 봐도 연애관계라는 생각은 안들고요. 저는 그렇게 봅니다. 그래서 고소인에 대한 비난글에는 동의를 못하겠어요

  • 43. ...
    '21.4.8 3:00 PM (118.38.xxx.29)

    알바들이 다급 해지는 모양
    베스트로 보내자

    솔직히 이 정도는 다들 보았고
    알고있으리라 생각했는데.....

  • 44. ...
    '21.4.8 3:00 PM (119.196.xxx.77)

    법원이 피해자 핸드폰 수사 직접 했나?
    피해자 핸드폰을 직접 들여다 본 사람 말을 믿지, 너 같으면 법원 말을 믿겠습니까?

    판사들이 그렇게 정의롭고 현명하고 법치주의를 지키는 존재 같았으면 인혁당 사건 같은 일은 일어나지도 않았음.

  • 45. 어이없네
    '21.4.8 3:01 PM (125.128.xxx.150)

    21.4.8 2:47 PM (1.225.xxx.202)
    대깨 아줌마들은 사회생활을 안해봐서ㅋㅋ
    —->>저는 남자 많은 직장에서 19년 5개월째 근무중인데
    상사한테 저런 짓하면 남녀 동료 모두에게 욕먹고
    이상한 소문 나요

  • 46. ...
    '21.4.8 3:03 PM (119.196.xxx.77)

    21.4.8 2:47 PM (1.225.xxx.202)
    대깨 아줌마들은 사회생활을 안해봐서ㅋㅋ


    저학력 저스펙 저소득 손가락들의 한계를 보여주는 댓글.
    저런 식으로 사회생활하면 아무리 여자여도 구설수에 오르고
    심지어 성추행으로 고소당함.

    언제 제대로 된 직장생활을 해 봤어야 알지.

  • 47. 공감
    '21.4.8 3:03 PM (125.128.xxx.150)

    판사들이 그렇게 정의롭고 현명하고 법치주의를 지키는 존재 같았으면 인혁당 사건 같은 일은 일어나지도 않았음.222222

  • 48. 원글
    '21.4.8 3:04 PM (49.172.xxx.92)

    언론에서 욕하는것만 듣고
    마음이 안좋았는데

    이 동영상보고나니

    내가 모르는 진실이 또 뭐가 있는건지 무섭기만 하네요

  • 49. 119.196
    '21.4.8 3:04 PM (118.235.xxx.22)

    재판부에서 증거능력 고려해서 1차로 증거채택하고 그 이후에 증명력까지 판단합니다. 판결문이 증거냐고요? 법원에서 증거능력 인정받는거 자체가 까다롭습니다. 법원에서 통신영장 발부해서 통신사로부터 문자정보 압수해서 인정하는 거에요. 무식하면 말을 마세요 그냥. 짜증나니까.

  • 50. 공작
    '21.4.8 3:04 PM (183.99.xxx.114)

    타살같아요

  • 51. 정말
    '21.4.8 3:05 PM (223.39.xxx.201)

    증거가 있었다면
    저런게 증거채택이 될리가 없죠
    직접적 증거가 하나도 없다는 얘기

  • 52. ...
    '21.4.8 3:06 PM (119.196.xxx.77)

    증거능력 같은 소리 하고 있네요.

    혜경궁이 sns 올린 아이피를 추적해 보면 대부분이 혜경궁 집과 이재명 사무실이라는 증거가 있는데, 기소조차 안하는 거 어케 생각함?

  • 53. ㅇㅇㅇㅇ
    '21.4.8 3:07 PM (211.192.xxx.145)

    회장님, 부회장님, 상무, 전무, 이사, 재단 총장님과 회사창립한 왕회장님까지 골고루 있는 회사지만
    그 비서들 중 저렇게 행동하는 비서는 20년 넘게 한 명도 없었습니다.

  • 54. ...
    '21.4.8 3:07 PM (119.196.xxx.77)

    이재명이 티비토론회에 나와서 친형을 정신병원에 강제입원시키려고 한 적 없다고
    전국민이 보는 앞에서 거짓말을 해도

    사실과 다르다고 거짓이라고 볼 수 없다는 띵언을 남기며 이재명을 무죄로 풀어준거 어케 생각함?

  • 55. ...
    '21.4.8 3:09 PM (119.196.xxx.77)

    '21.4.8 3:04 PM (118.235.xxx.22)

    재판부에서 증거능력 고려해서 1차로 증거채택하고 그 이후에 증명력까지 판단합니다. 판결문이 증거냐고요? 법원에서 증거능력 인정받는거 자체가 까다롭습니다. 법원에서 통신영장 발부해서 통신사로부터 문자정보 압수해서 인정하는 거에요. 무식하면 말을 마세요 그냥. 짜증나니까.


    이재명과 그의 처는 법원에서 통신영장 발부해서 문자정보 압수하는거 생략한 모양?

  • 56. 119.196
    '21.4.8 3:11 PM (118.235.xxx.22)

    기소조차 안하는건 검찰단계에서의 이슈죠. 기소하라고 항고 재항고 재정신청 하면 될일입니다. 이 사건과는 완전히 다른 얘기에요. 이 사건은 일단 재판정까지 갔잖아요 그리고 재판부가 해당 사실을 인정했고. 재판에서 증거능력 인정받기가 얼마나 힘든지 아세요? 예를 들면, 누가 이랬다더라 라고 쓴 진술서는 원칙적으로 인정이 안됩니다. 전문으로 들은 불확실한 사실은 인정도 안해줘요 이정도로 꼼꼼하게 증거능력 따지는게 형사재판입니다. 무식하면 입다무세요 사람 복장터지게 하지 말고

  • 57.
    '21.4.8 3:12 PM (61.74.xxx.175)

    성문제에 남자는 무조건 가해자이고 여자는 무조건 피해자인 상황이니 20~30대 남자들이 불만이죠
    여자가 성문제로 고소하면 남자가 아니라는걸 증명해야 한다는데 이게 말이 되나요?
    죄를 짓지 않은걸 어떻게 증명 하나요?
    남자들이 성적 행동 전에 녹음하거나 각서 써야 하냐더니 웃자고 한 소리가 아니네요

  • 58.
    '21.4.8 3:13 PM (218.55.xxx.217)

    이런일이 생겼는데

    내 남편이라면
    내 오빠라면
    내 남동생이라면

    어떤 입장이었을까요

  • 59. ...
    '21.4.8 3:18 PM (119.196.xxx.77)

    '21.4.8 3:11 PM (118.235.xxx.22)

    기소조차 안하는건 검찰단계에서의 이슈죠. 기소하라고 항고 재항고 재정신청 하면 될일입니다.
    (기소하라고 항고 재항고 재정신청 해도 개무시하면 끗??
    나경원 고발을 수십번 해도, 고발인만 조사하고 나경원이 검찰조사 받는거 봤음??)

    이 사건과는 완전히 다른 얘기에요. 이 사건은 일단 재판정까지 갔잖아요 그리고 재판부가 해당 사실을 인정했고. 재판에서 증거능력 인정받기가 얼마나 힘든지 아세요

    박시장의 사망으로 사건이 종결됐는데, 뭘 또 재판정까지 갔다고 허위사실 유포함?
    다른 사건 담당 판사가,재판 중에 한 마디 지껄인걸 기레기가 받아쓴거임.

  • 60. ...
    '21.4.8 3:18 PM (119.196.xxx.77)

    이재명이 아이폰 비번 안알랴줌 이러면서 거부했는데 무슨 개소리??

  • 61. 이거
    '21.4.8 3:19 PM (125.128.xxx.150)

    다들 이 기사 한번 봐주세요
    “국짐 김상훈 의원, 박원순의 진실 다룬 오마이뉴스 손병관 기자 책 도서관에서 퇴출시키려 안간힘”
    http://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9226

  • 62. ..
    '21.4.8 3:19 PM (119.196.xxx.153)

    와..2차가해수준 어마어마하네요.
    다 캡쳐했고 지금 김재련 변호사 이메일로 보냅니다.
    고소장 받고 검사실에가서 한번 털려보시죠.
    검사 직접 만나서 개혁 하라고 악다구니 쓰면 되겠네.ㅋㅋㅋㅋ

  • 63. 하이고~~
    '21.4.8 3:20 PM (121.189.xxx.197)

    진짜 난 또 무슨 큰 일이나 난 줄 알았네~
    별 미친!!
    얼매나 들다보고 꼬투리 잡을려고 하는지~~
    마~ 됐네!!

  • 64. ㅎㅎ
    '21.4.8 3:20 PM (125.128.xxx.150)

    점둘님 많이많이 보내세요~
    여기 산전수전 공중전 다 겪은 아줌마들이 니협박을 무서워할것 같니?

  • 65. ...
    '21.4.8 3:20 PM (119.196.xxx.77)

    박원순 시장 사건은 재판까지 가지도 못한 사건인데, 무슨 증거를 인정했다고 개소리 입니까?

  • 66. 119.196
    '21.4.8 3:21 PM (118.235.xxx.22)

    재판부는 피해자가 박 전 시장의 비서로 근무하는 동안 박 전 시장이 야한문자와 속옷 사진을 보냈고, ‘냄새를 맡고 싶다’ ‘몸매 좋다’ ‘사진 보내달라’ 는 등 문자를 보낸 사실을 인정했다.

    성추행 여부는 판명난게 아니지만 (타 사건이니까)
    이런 문자를 보낸 사실 자체는 재판부가 인정함
    아까부터 계속 가짜뉴스라느니 재판부가 구라친거니 하는데
    답답해 미칠것같음

  • 67. ...
    '21.4.8 3:22 PM (119.196.xxx.77)

    복숨을 끊기는 누가 끊었다고??

    박원순 시장은 살해당했을 것.

  • 68. ...
    '21.4.8 3:22 PM (119.196.xxx.77)

    재판부가 인정했다

    이 한마디면 인정 끝??

    이거 믿는 모지리는 이재명 지지자밖에 없을 듯.

  • 69. 여보세요
    '21.4.8 3:23 PM (125.128.xxx.150)

    재판부가 음란 문자를 직접 본게 아니고요
    피해호소인이 “받았다” 고 주장하니
    “아 그래 받은 것 같네” 라고 인정해줬다는 뜻이에요
    아오 진짜 답답해 왜이렇게 말귀를 못알아듣지???

  • 70. ...
    '21.4.8 3:23 PM (119.196.xxx.77)

    다른 사건 담당 판사가, 본인이 맡은 사건 재판 중에 상관도 없는 다른 사건을 언급하는 것 자체가
    사법 선진국에서는 있을 수도 없는 일.

  • 71. 협박죄
    '21.4.8 3:23 PM (223.39.xxx.165)

    ..

    '21.4.8 3:19 PM (119.196.xxx.153)

    와..2차가해수준 어마어마하네요.
    다 캡쳐했고 지금 김재련 변호사 이메일로 보냅니다.
    고소장 받고 검사실에가서 한번 털려보시죠.
    검사 직접 만나서 개혁 하라고 악다구니 쓰면 되겠네.ㅋㅋㅋㅋ
    ㅡㅡㅡㅡㅡ
    혼자 독재시대 사시나
    영상보고 자기가 느낀데로 말도 못하게 입틀어막는
    이유가 뭔가요
    저영상은 봐서도 안되고 저영상에 대해
    생각을 얘기하지도 못하는 이유는?

  • 72. ..
    '21.4.8 3:24 PM (119.196.xxx.153)

    점둘님 많이많이 보내세요~
    여기 산전수전 공중전 다 겪은 아줌마들이 니협박을 무서워할것 같니?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소는 안 당해 봤지?
    산전수전 공중전은 명절에 부치던 전이름이냐?ㅋㅋ

    ...

  • 73. 어머머.
    '21.4.8 3:24 PM (123.213.xxx.169)

    기가 막히다..처음보네...

  • 74. ...
    '21.4.8 3:24 PM (119.196.xxx.77)

    본인이 담당한 사건도 아닌데, 법정에서 언급한 것 자체가 탄핵 사유임.

  • 75. 119.196
    '21.4.8 3:25 PM (118.235.xxx.22)

    재판 방청이나 한번 하고 와서 댓글다세요. 증거로 인정받으려면 보통 통신내역 압수영장 발부받아서 통신사로부터 직접 증거 채취해서 가져갑니다. 보통은 증거가 있어도 오염됐다 내지는 전문이다 이런 이유로 증거채택이 안돼서 피해자가 울분터지는게 현실입니다 그렇게 엄격하게 증거채택을 해요. 저 문자 내용도 그렇게 인정받은 거겠죠

  • 76. ...
    '21.4.8 3:25 PM (119.196.xxx.77)

    무지랭이 손가락들이 뭘 알겠냐마는

  • 77.
    '21.4.8 3:27 PM (211.36.xxx.244)

    이제껏 박시장 안타깝지만 어린 여직원한테...이러면서
    거부감도 들었는데
    이건 뭐...완전 반전이네ㅡㅡ^
    어떻게 이런 상황이...정체가 뭐지?

  • 78. ...
    '21.4.8 3:28 PM (119.196.xxx.77)

    저 문자 내용도 그렇게 인정받은 거겠죠 '21.4.8 3:25 PM (118.235.xxx.22)


    지금 너의 뇌피셜 따위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 79. ..
    '21.4.8 3:34 PM (118.235.xxx.22)

    재판부가 음란 문자를 직접 본게 아니고요
    피해호소인이 “받았다” 고 주장하니
    “아 그래 받은 것 같네” 라고 인정해줬다는 뜻이에요
    아오 진짜 답답해 왜이렇게 말귀를 못알아듣지???

    ----------


    와 진짜 무식도 정도가 있지
    저는 항마력 딸려서 더이상 못하겠네요
    진짜 이랬을거라고 상상하시는거에요?
    형사소송법 구경이라도 해 보세요.
    증거인정에 대한 규정이 어마무시하게 많습니다
    제가요 문자를 받았는데요.. 이거갖고는 사실 인정 자체가 안돼요
    혼자 원님재판 하시는 시절에 사시는 거에요?

  • 80. ㅠㅠ
    '21.4.8 3:35 PM (49.172.xxx.92)

    존경했던 분이
    어느 날 갑자기 돌아가셨습니다

    온 언론에서 그 분을 파렴치한으로 만들었습니다

    전 믿을수없었지만 그 분을 살짝 의심하기도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런데 저 동영상을 보고나니 혼란스럽습니다

    언론이 알려주는게 다 사실이 아닐수도있고
    내가 아는것도 전부가 아닐수 있으니까요

    처음보는 동영상에서 화가날 뿐입니다

  • 81. ..
    '21.4.8 3:36 PM (39.7.xxx.151)

    객관적이고 상식적으로 볼때 상사면서 지속적 추행을 당해서 싫다는사람이 남자손을 감싸쥐고 어깨를안고 팔을 일부러 건드리고 스킨쉽하고 그럴수가 없지않나요? 여자가 나한테 넘어오라고 유혹하는 모양새로 보입니다 그누가 봐도요 일반적이지가 않아요
    남자입장에선 나를 좋아하나보다 성적농담을 해도 되는사이라고 착각될만한 영상이네요

  • 82. 2차가해자들
    '21.4.8 3:37 PM (223.38.xxx.51)

    누가 아카이브 떠서 변호사에게 보내세요.
    2차가해 너무 심하네요.

  • 83. 문제는요
    '21.4.8 3:40 PM (223.39.xxx.165)

    증거하나없이 가해자로 낙인찍고 2차가해하지말라고
    의혹에 대해 말도 못 꺼내게 입을 막으려고 한다는거예요
    3년을 괴롭힘 당했는데 어떻게 문자한통 증거도 안남을수
    있나요 이걸 믿으라고 우기고 악다구니쓰는 사람들이
    목적이 있는 사람이라 봅니다

  • 84. 지금
    '21.4.8 3:41 PM (223.39.xxx.165)

    2차가해자들

    '21.4.8 3:37 PM (223.38.xxx.51)

    누가 아카이브 떠서 변호사에게 보내세요.
    2차가해 너무 심하네요.
    ㅡㅡㅡㅡ
    저영상에 누가 성추행하는걸로 보이는지 대답해보세요

  • 85. 1.225.
    '21.4.8 3:42 PM (62.44.xxx.158)

    넌 인간사회에서 생활을 못 해봤구나.
    금수같은 것. ㅋㅋ

  • 86. 223.38.xxx.51
    '21.4.8 3:49 PM (223.39.xxx.165)

    왜 대답이 없어요
    협박할땐 가열차더니
    협박한 이유가 있을거아니예요

  • 87. ㅇㅇ
    '21.4.8 3:52 PM (175.213.xxx.10)

    사회생활 안해봐서...
    2차가해라서...
    앵무새유?

  • 88. ..
    '21.4.8 4:15 PM (118.33.xxx.245)

    와..성추행 좀 해달라 호소한건가 싶을 정도

  • 89. 59님
    '21.4.8 4:44 PM (49.172.xxx.92)

    서울의 소리에서 고소해달라고 자막넣으셨더라구요

  • 90. 남들 앞에서
    '21.4.8 4:44 PM (125.184.xxx.67)

    내가 이 정도 시장과 가까운 사이다. 표시내고 싶어했네요.
    대깨문 싫어하는데 저 여자 심리는 너무 잘 보임. 여자는
    박원순 이용했고, 박원순은 호감으로 받아들이고 선 넘고.

  • 91. ..
    '21.4.8 4:45 PM (112.140.xxx.75)

    직장에서 저렇게 가볍거터치하고 친밀감있게 대하면 누가봐도 쉬운여자로볼듯..

    누가봐도 ㅠㅠ 더이상말못하겠네요

  • 92. ...
    '21.4.8 4:48 PM (59.6.xxx.231)

    영상 처음 보는데 정말 충격이네요.
    저건 명백히 여자가 유혹하는 제스처 아닌가요?
    여자라면 다 알텐데요.

    이전까지 박원순 시장에 대해 일말의동정심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 영상을 보니 생각이 좀 바뀌네요.

    박원순 시장 잘 한 건 없지만,
    저 여자는 명백히 박원순 시장에게 흘린 정황이 보입니다.
    그 목적이 뭔지는 알 수 없지만,
    박원순 시장이 충분히 여자가 자기를 좋아한다고 믿을만한,
    혹은 저 여자가 자기를 유혹하려 한다고 믿을 수 있을만한 상황입니다.

    이건 여자라면 누구나 알수 있고, 절대 부인할 수 없을 겁니다.

  • 93. ...
    '21.4.8 4:55 PM (112.218.xxx.181)

    충격이네요
    와..성추행 좀 해달라 호소한건가 싶을 정도 2222222

  • 94. 근데
    '21.4.8 5:20 PM (182.224.xxx.119)

    김재련측은 열린티비 고소했나요? 열린티비는 김재련이 이전부터 정치질한 거라고 했고 고소해주길 바랬는데 김재련측이 어떻게 대응했는지 궁금하네요.

  • 95. 아우
    '21.4.8 5:47 PM (175.136.xxx.239)

    작정하고 심없네 심었어 . 임무수행 완전 잘했네 .

  • 96. 가짜미투에
    '21.4.8 6:11 PM (104.200.xxx.102)

    당한거죠. 완전히...
    김재련 주도하에.
    물론 그 뒤 배경이 있겠고요.

  • 97. .....
    '21.4.8 6:29 PM (175.123.xxx.77)

    성추행 조작범이죠.
    여자가 저렇게 주물러대는데 박시장 표정은 떨떠름하네요. 별로 좋아하지도 않았던 모양. 그 여자가 설레발이에 거짓말장이인 걸 알고 있었던 모양.

  • 98.
    '21.4.8 6:41 PM (218.155.xxx.211)

    저 비서실 10년 근무. 절대 말도 안됩니다.
    욕이 자동발사 되네요. 저 정도면 동료들 사이에서도 말 돌았을꺼예요 품행에 대해.

  • 99. ....
    '21.4.8 6:49 PM (39.7.xxx.221)

    2차가해 말고는 할 말이 없겠죠. 백날 피뎁 떠서 제보해봐요. 이게 무슨 처벌 감이나 되는 줄 아나요? 암것도 모르면서 다급하니 협박 실력만 느나봅니다.

    그리고 케잌 같이 자르는 게 아무것도 아니면 손톱 만진 건 더욱 아무 것도 아니죠. 자기가 손톱 자랑해서 받아준 거라면서요?

  • 100. 음.
    '21.4.8 6:49 PM (182.211.xxx.17)

    근데 보는 사람들 많은 곳에서의 터치인데...
    그게 정말 보기 싫고 이상했으면 누군가 못하게 했을텐데요
    그나저나 왜 케이크 같이 자르게 한거죠?

  • 101. 근데
    '21.4.8 6:52 PM (39.7.xxx.221)

    저건 비서실 전체 기강에 문제가 있었다고 봐요.
    저런 비서를 장기간 근무하도록 둔 게 화근이었죠.
    너무 격의가 없었던 것도 문제고요.
    손병관 기자 책에 보면 그런 증언이 나와요. 다른 직원들은 시장 넥타이 고쳐매줄 때 본인 목에 걸어서 매듭만 고쳐 벗어주는데, 그 여비서만 직접 고쳐매줘줬고 그 모습이 마치 아내같았다고요. 그걸 목격한 사람이 저 직원이 너무 친밀한 것 같다, 내보낼 때가 된 것 같다고 조언했다고 합니다.

  • 102. ㅠㅠ
    '21.4.8 7:13 PM (14.38.xxx.244)

    못보신 분이 많았나봅니다.
    숨겨진 기사도 찾아 읽어야하는 때입니다.

  • 103. 같은기준
    '21.4.8 7:13 PM (175.193.xxx.206)

    언론·시민단체 “주호영, 취재방해·강제추행 혐의 엄정 수사” 촉구뉴스프리존 피해 기자 “주호영에 사과 바랐으나 도리어 고소로 ‘으름장’”

    [출처: 고발뉴스닷컴]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1872

  • 104.
    '21.4.8 7:20 PM (116.34.xxx.184)

    저 처음 봤어요 근데 시장님은 왜 돌아가신거에요 ? ㅠㅠ

  • 105. 제생각엔
    '21.4.8 7:28 PM (180.67.xxx.207)

    변호사였고 자신도 비슷한 사건을 다뤄봐서 어떻게 전개될지 예감하고 있었을 것이고
    여론이 절대 호의적이지 않을것을 넘어
    계속 추측성 기사를 쏟아내며 괴롭혔겠죠
    노회찬의원은 왜 돌아가셨을까요 ㅜㅜ
    비슷하다고 봅니다 ㅜㅜ

  • 106. 기막히네요
    '21.4.8 7:31 PM (182.210.xxx.178)

    이러니 '피해호소인'이라는 말이 나오죠

  • 107. 참나.
    '21.4.8 7:56 PM (122.36.xxx.85)

    아무리 부인이래도, 공적인 자리에서 저런 액션은 안취할거 같은데요.

  • 108. 냄새맡고 싶다
    '21.4.8 7:59 PM (185.69.xxx.134)

    도 저 글만 딱 놓고 보면 이상한 상상이 가도록 일부러 대서특필한 거지요.
    그 여비서가 향수를 바꾸고 같이 일하는 동료들이랑 향수 이야기 하면서 모두 있는 곳에서 '시장님 향수 냄새 어때요? 하고 물어 보니
    시장님이 처음에는 대답을 하지 않자 두 번째 물어 보니'냄새가 좋네요' 했다고 했어요.
    그 뒤에 나온 문자 같아요
    또 그러면 그러겠지요.
    그런다고 그런 문자를 보내냐고

    시장님은 비서에게 연정은 있었던 것 같아요
    아닌말로 젊은 여자가 넥터이도 직접 매주고 손도 포개주고 자연스레 어깨도 감싸 쥐며 (포장마차에서 사진 찍을때도 자연스레 허리를 감싸더라고요) 친근하게 터치하면 안 넘어 올 남자 별로 없을 걸요?
    여기에서 말하는 니 여동생이나 니 딸이 당했다고 생각해 보라고 하는데 내 여동생이나 내 딸을 넘어서 제가 그 정도로 자연스럽게 스킨쉽이 나오고 존경하는 상대라면( 여비서가 보낸 카드 등을 봐도 그렇지요) 그런 문자를 받는다 해도 그게 치욕스럽거나 죽고 싶다고 느껴질 것 같지 읺아요.
    반대로 제 남편이 저런 일을 겪으면 물론 대판 싸우고 한바탕 난리 부르스를 피우겠지만 주의를 단단히 주고 끝날 일이고요
    박시장님의 자살이 그야말로 가장 확실한 증거라고 떠들어 대지만 박시장님 성격에는 그럴 수도 있을 거란 생각도 들어요
    노무현 대통령이 잘 가시던 삼계탕집도 털어 대던 검찰의 집요함 , 조국 사태에 백만 건이 넘게 쏟아낸 기사들을 떠올리면 그 방법 밖에 없었 겠지요.
    그래서 안타까워요

  • 109. 만약에
    '21.4.8 8:00 PM (61.97.xxx.15)

    박원순대신 야당인사라면
    반응이 어땠을까 ㅋㅋㅋ

  • 110. ...
    '21.4.8 8:22 PM (14.63.xxx.30)

    변호사였고 자신도 비슷한 사건을 다뤄봐서 어떻게 전개될지 예감하고 있었을 것이고
    여론이 절대 호의적이지 않을것을 넘어
    계속 추측성 기사를 쏟아내며 괴롭혔겠죠
    222222

  • 111. 자살이유
    '21.4.8 8:24 PM (112.149.xxx.26)

    조국장관이 당하는걸 보고 자살 결심 했겠죠
    죄없는 조국이 해명하는 내용은 아무 신문에도 안실어주고
    딸내미 차는 아반떼인데 네이버에 자꾸 포르쉐라고 하고
    전국민이 딸이 포르쉐 탄다는 가짜뉴스를 믿고
    정경심씨도 실상은 5촌 시조카한테 투자 사기 당한건데
    전국민이 탐욕의 복부인이라고 손가락질하고...

    언론이 기울어진 운동장이니 백번 해명해도 기사화되지않을거고
    아내와 자식들까지 험한 꼴 당할게 뻔하니
    나 하나 죽어서 가족을 지키자 싶었을거에요

    최진실도 정선희남편한테 돈빌려준적 없는데
    온국민이 나쁜년 취급하니까 억울해서
    죽기전에 답답하다고 가슴에 피멍 들도록 가슴을 쳤다잖아요? 그러다 결국 자살 ㅠㅠ

  • 112. 휴우
    '21.4.8 8:29 PM (58.143.xxx.224)

    정말 그만 좀 하세요. 65세 노인입니다.
    집에 20대 따님들 계시면 물어보세요 60대 할아버지들이 어떻게 보이는지.

    입장바꿔서 20대 청년이 60대 할머니 팔짱끼고 스킨쉽하면 가정있는 할머니가
    밤에 문자보내고 사진보내고 그래도 됩니까?

  • 113. 윗님58.143
    '21.4.8 8:44 PM (175.223.xxx.115)

    천만 서울시장에 유력대권주자였어요.
    퇴직하고 집에서 노는 60대 할아버지하고 같나요?
    그 비서녀가 후임자에게 인계서 쓴거 한번 보세용.서울신문에 보도됐었어요.
    유력대권주자이신 훌륭한분이랑 일하는게 영광이라고 존경과 흠모하는 표현이 넘치던데요.
    9급공무원 젊은여자가 만나볼수 없던 성공한 정치인,변호사 매력을 못느꼈을까요?
    성공한 나이든 남자들 30년40년 연하 부인들 세계적으로도 드물지 않잖아요.

  • 114. ...
    '21.4.8 8:45 PM (14.63.xxx.30)

    윗님 박시장이 보낸 사진은 시청직원들 모두 함께 받은 거예요

  • 115. ..
    '21.4.8 8:46 PM (223.62.xxx.110)

    윗님
    비교할걸 비교하세요
    박시장님이 동네할아버지인가요?
    직장상사 그것도 서울시장인데
    비교가 적절하다고 생각하세요?

    저긴 직장이라구욧!

  • 116. ..
    '21.4.8 8:47 PM (118.32.xxx.104)

    소름끼친다.
    저래놓고 오세훈 당선됐다고 기뻐서 울었다면서요

  • 117. ㅇㅇ
    '21.4.8 9:14 PM (116.125.xxx.237)

    비서업무 했었는데요 있을 수 없는 행동입니다
    저건 여직원이 유부남 상사한테 교태 부릴때 하는 행동이죠. 회사에 저런 여자 있었는데 행동이 난잡하고 천했어요. 직원들 다 욕했죠. 감히 비서가 어딜 만져요

  • 118. ㅇㅇ
    '21.4.8 9:18 PM (116.125.xxx.237)

    도저히 이해가 안되지만 나이가 한참 많아도 권력을 가진 남자 상사한테 여자 냄새를 풍기려는 지저분한 애들이 있더라구요.

  • 119. 서울 20대
    '21.4.8 9:20 PM (139.28.xxx.254)

    남자들 가짜미투로 고통받아도 좋다고 오세훈 찍은거네요.
    김지은, 박원순 고소인같은 여자들한테 당해도 좋다고 생각하나보네요.
    오세훈이 그 고소인 복직시킨다면서요.
    오세훈 비서하면 되겠네.

  • 120. 야당쪽이요?
    '21.4.8 9:23 PM (86.13.xxx.146)

    박원순대신 야당인사라면
    반응이 어땠을까 ㅋㅋㅋ

    언론에 기사화도 안 되거나
    아님 그래도 상관없다고 했겠지요.
    미투를 공작해도 시장돼고
    형수를 성폭행한 사람도 국회의원되는 클라쓰니까요

  • 121. 보니까
    '21.4.8 9:25 PM (1.239.xxx.247)

    이게 홍보용 sns나 사진을 찍느라 자세를 잡아주는 상황 같은데요.

    뭡니까? 이게.
    조디 포스터 나오는 피고인이라는 영화보면
    술집에 미니스커트 입고 와서 야한 춤 췄기때문에
    강간 당할 만하다라고 주장하는 것과 비슷한 상황이군요.

  • 122. ㅇㅇ
    '21.4.8 9:32 PM (112.149.xxx.26)

    손병관 기자 책 보면 다 나와요
    그러니 국짐당이 그책을 공공도서관에서 대출금지 시킬려고 그난리를 쳤지요
    서울시청 도서관에선 그 작전이 성공해서 실제로 대출금지 도서가 됐고요
    http://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9226

  • 123. 여기
    '21.4.8 9:41 PM (125.191.xxx.148)

    민주당 지지 아줌마들 단체로 미쳤군요

    댓글이랑 본문 캡쳐해서 신고하던가 여론에 물어야겠어요.

    이미 결론난 사안인데 2차가해 한다고.

    꽃뱀이라고 한 사람 누구죠?

  • 124. // 1.239
    '21.4.8 9:41 PM (211.246.xxx.81)

    저거 홍보용 영상 아니에요.
    그리고 영상에 남는 거면 일반 상식으로는 더욱 행동 조심하지, 누가 저렇게 자세를 잡아줍니까?
    게다가 저건 미니스커트 정도가 아니라 아예 직접적인 신체접촉 상황이에요. 피해호소인 손톱 만졌다고 성추행 인정된 거 모르세요?

  • 125. 역시
    '21.4.8 9:43 PM (39.7.xxx.149)

    캡쳐협박 말고는 할 게 없죠.. 뭐 다른 할 말이 있어야지. 아 많이 하세요

  • 126. ..
    '21.4.8 9:43 PM (175.223.xxx.197)

    이상한 문자 보냈다는데 안 믿습니다 .
    저도 모르는 사람이 제 계정으로 성매매 트윗을 보내는 일을 당한 적 있어요
    발신자 조작하는 거 기술만 있음 쉽겠죠
    더러운 세력들이
    그냥 끝까지 안 되니까 살해해버린 거라고 봐요
    실제로 넘어갔다면 죽음은 커녕 변절자로 국민의힘에 갔을 겁니다.

  • 127. ㅎㅎ
    '21.4.8 9:44 PM (39.7.xxx.156)

    와우. 언론탄압 도서탄압이네요
    21세기에 뭐가 겁이나서..ㅋㅋ
    말단 공무원 끗발이 끝내주네요

  • 128. 무릎탁.
    '21.4.8 9:46 PM (39.7.xxx.29)

    동영상을 보니 그 비서가 같이 근무한 동료들 20명을 무더기로 고소한 저의가 이해가 되네요.

    자신의 성추행 호소를 묵살했다는 명목으로 수십 명을 고발하고 조직 전체 문제로까지 비화시키는 걸 보면서, 직장에서 저렇게까지 하는 이유가 뭘까 이해가 안 됐거든요.

    저런 식으로 행동하며 4년을 비서로 지냈다면 주변에서 저 비서의 행동 특성을 다 알았을 거고, (그러니 6층 안방마님 소리가 나왔겠죠)
    조사가 시작되면 자신에게 불리한 증언들이 일관되게 쏟아질 거라는 걸 알았을 거에요.
    그래서 사건 초반에 정부의 모든 조사 제의도 못 믿겠다는 이유로 다 거절했겠고. 작전 짤 시간도 필요했겠죠.

    증언할 사람들에 대한 고소는 일종의 입막음용 선빵이었을 거라 생각해요. 증언 신뢰성을 떨어뜨리고, 고소당한 게 부담되니까 각자가 자기검열을 할 거고, 발언에 제한을 느낄 거라는 계산이었을 겁니다. 이건 변호사 등 법 기술자들에게 조언받았을 것으로 보여요.

    조사 결과는? 다 인정 안 됐어요. 시간 지났으니 고소할 때 떠들썩했던 것만 남았죠.

    좀 악랄하네요.

  • 129. 참나
    '21.4.8 9:49 PM (211.117.xxx.159)

    재판부라는 게
    다른 사건 재판부 판사가 지껄인 말입니다.
    경찰이 샅샅이 조사해도 증거가 없었고요.
    그냥 말로 떠든게 증거랍니까?

  • 130. 여기
    '21.4.8 9:55 PM (125.191.xxx.148)

    저 위에 재판부 판결났는데, 증거가 어딨냐고 한분!
    그게 재판부가 구체적 증거도 없이 정치적으로 판결했다, 이 말씀인거죠?
    재판부가 그 증거를 언론에 대놓고 공개하지 않았으니 증거가 없다는 말씀이죠?
    잘 알겠습니다.
    원글, 댓글 그대로 두시죠.

  • 131. 위에
    '21.4.8 10:00 PM (39.7.xxx.50)

    저기 그 재판이라는 게 이 건이 아니라 별건 재판이었어요. 이 건은 재판까지 가지도 못한 사건이고, 별건의 판사가 언급한 자체가 부적절한 거에요. 그리고 경찰이 별 증거랄 게 없었다고 이미 말했어요(...) 원글 댓글 그대로 두면 뭐 어쩔건지.. 참 노란 변호사 닮아서 다들 협박만 능한 듯

  • 132. ...
    '21.4.8 10:27 PM (118.38.xxx.29)

    여기 '21.4.8 9:41 PM (125.191.xxx.148)
    민주당 지지 아줌마들 단체로 미쳤군요
    댓글이랑 본문 캡쳐해서 신고하던가 여론에 물어야겠어요.
    이미 결론난 사안인데 2차가해 한다고.
    꽃뱀이라고 한 사람 누구죠?


    여기 '21.4.8 9:55 PM (125.191.xxx.148)
    저 위에 재판부 판결났는데, 증거가 어딨냐고 한분!
    그게 재판부가 구체적 증거도 없이 정치적으로 판결했다, 이 말씀인거죠?
    재판부가 그 증거를 언론에 대놓고 공개하지 않았으니 증거가 없다는 말씀이죠?
    잘 알겠습니다.
    원글, 댓글 그대로 두시죠.
    ----------------------------------------------------------
    같잖아서 , 참

    관련 동영상 더 있다. URL 적어주랴 ?

    고발 못하면 너 등신 이고 협박범 이다 , 알겠지.
    꼭 고발해라

  • 133. ㅠㅠ
    '21.4.8 10:29 PM (49.172.xxx.92)

    신고한다
    캡쳐한다

    그렇게 하세요
    저 동영상보고 침묵하는게 정의입니까?

    신고하신다는분의 정의는 선택적 정의인가보네요
    떳떳하면 이 동영상으로
    뉴스에 도배를 하면 되겠네요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정의도 궁금하네요

  • 134. ...
    '21.4.8 10:34 PM (14.63.xxx.30)

    http://n.news.naver.com/article/421/0005076024
    경찰 "박원순 피해자 휴대폰에 성추행 방조 직접증거 없었다"

  • 135. ㅠㅠ
    '21.4.8 10:38 PM (49.172.xxx.92)

    직접 증거가 있던 말던 상관없습니다

    못보신분들 한분이라도 더 보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경찰 검찰이 내생각까지 판단해줘야하는건 아니니까요

    직접 보고 판단하면돼죠

  • 136. ..
    '21.4.8 10:41 PM (119.196.xxx.153)

    고소장 한번 받으면 랜선용기와 법치는
    관계가 1도 없다는걸 알게 될 텐데..
    받아본적이 없으니 용기백배..
    어린이도 아니고..
    정의는 무슨..ㅋㅋㅋㅋ
    지들이 무슨 독수리 오자매야?

  • 137. ...
    '21.4.8 11:02 PM (14.63.xxx.30)

    마치 박시장이 성추행 문자를 보낸 일로 재판을 받은 것처럼 쓴 댓글들이 있는데 그 재판은 그 여비서가 서울시청 남자직원에게 성폭행당한 일에 대한 거였어요.

    http://www.google.com/amp/s/m.khan.co.kr/amp/view.html%3fart_id=2021011410490...

    "정씨는 재판에서 피해자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가 자신의 범행이 아닌 박 전 시장에 의한 성추행과 언론보도 탓이라고 주장했다. 재판부는 A씨의 정신과 상담 기록 등을 토대로 피해자가 박 전 시장에게 성적 내용이 담긴 문자 메세지를 받는 등 구체적인 성추행을 당했다고 판단했다. 다만 “피해자가 박 전 시장의 성추행 사실을 진술하기 이전부터 정씨의 범행으로 인한 고통을 호소했다고 했다”며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의 주원인은 정씨의 범행이라고 판단했다."

    정씨는 동료 여성을 성폭행한 서울시청 공무원입니다.
    그 여비서가 정씨에게 성폭행당한 것이 훨씬 이전의 일인데도 정씨는 박시장 핑계를 대는 것이죠.
    문자 얘기는 이 과정에서 나왔고 재판부가 참고한 것은 정신과 상담기록 등이라고 나오는 걸로 보아 통신사나 스마트폰을 직접 참고한 건 아닐 거라고 짐작되네요.

  • 138. 결국
    '21.4.8 11:03 PM (118.219.xxx.164)

    당한 거네요.
    원망스럽네요.

  • 139. ...
    '21.4.8 11:06 PM (118.38.xxx.29)

    .. '21.4.8 3:19 PM (119.196.xxx.153)
    와..2차가해수준 어마어마하네요.
    다 캡쳐했고 지금 김재련 변호사 이메일로 보냅니다.
    고소장 받고 검사실에가서 한번 털려보시죠.
    검사 직접 만나서 개혁 하라고 악다구니 쓰면 되겠네.ㅋㅋㅋㅋ


    하이고~~ '21.4.8 3:20 PM (121.189.xxx.197)
    진짜 난 또 무슨 큰 일이나 난 줄 알았네~
    별 미친!!
    얼매나 들다보고 꼬투리 잡을려고 하는지~~
    마~ 됐네!!


    .. '21.4.8 10:41 PM (119.196.xxx.153)
    고소장 한번 받으면 랜선용기와 법치는
    관계가 1도 없다는걸 알게 될 텐데..
    받아본적이 없으니 용기백배..
    어린이도 아니고..
    정의는 무슨..ㅋㅋㅋㅋ
    지들이 무슨 독수리 오자매야?
    ---------------------------------------------
    입으로 만 나불 거리며 협박 하지 말고 고소 꼭 하기 바란다
    너네들 면상 , 신상 아주 궁금하다

  • 140. ..
    '21.4.8 11:08 PM (61.254.xxx.115)

    아니 상식적으로 성추행이 싫은사람이라면 저렇게 가까이 붙어있을 일을 만들지도 않을뿐더러 어쩔수없이 비서여서 가까이 있었다해도 거리를 두고있지 손을 감싸쥐고 굳이 팔을 만지고 어깨를 감싸진않죠

  • 141. 후훗
    '21.4.8 11:08 PM (112.149.xxx.26)

    저 위에 캡춰하겠다 아카이브 뜨겠다 협박하는 바보 말은
    무시하셔도 돼요
    노랑머리 김재련이 열린공감tv도 고소 못하는거 보세요
    틀린 말이 없으니 고소도 못하죠
    저영상이 작년 9월 17일에 올라온 영상인데 8개월이 넘었는데도 고소 못하는거에요

  • 142. ...
    '21.4.8 11:11 PM (58.141.xxx.99)

    진짜 추행 당한 여자라면 소름끼쳐서 절대 저렇게 손 못대고 있음.
    미통당 지시하에 함정 판걸수도..
    먼저 여지를 주고 박시장이 넘어가니 그때서야 성희롱으로 몰아감.

  • 143. ..
    '21.4.8 11:13 PM (49.172.xxx.92)

    진짜 추행 당한 여자라면 소름끼쳐서 절대 저렇게 손 못대고 있음?

    그러네요

    성추행당하면 치가 떨려서 그 사람있는 장소엔 가지도 않습니다

  • 144. 답답해요
    '21.4.8 11:21 PM (112.149.xxx.26)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082199&page=5&searchType=sear...
    9월 17일에 82에도 이 영상 올라왔었는데
    그때 좀더 많은 분들이 봐주셨더라면
    어제와 같은 결과가 나왔을까요.

    저는 그날 9월 17일에 영상 올라오자마자 바로 봤거든요
    그래서 82에 김재련 수상하다고 글 쓰면
    벌레들이 갑자기 우르르 몰려와서
    똑같은말 하더라고요
    “2차 가해다”
    “캡처해서 김재련한테 보내겠다”
    “아카이브했다, 지워도 소용없다”
    “신고할거니까 콩밥 각오해라”

    신고는 개뿔
    내용증명 한번 날아온적 없습니다

  • 145. ..
    '21.4.8 11:59 PM (119.196.xxx.153)

    입으로 만 나불 거리며 협박 하지 말고 고소 꼭 하기 바란다
    너네들 면상 , 신상 아주 궁금하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신고는 개뿔
    내용증명 한번 날아온적 없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 아줌마들 진짜..ㅠㅠ
    모욕죄 성립요건이 뭔지 모르시죠?
    친고죄란게 뭔지는 아시고?
    본인수준 인증하는라 너무 애쓰시네들.
    ㅋㅋㅋㅋㅋ

  • 146. ..
    '21.4.9 12:11 AM (115.136.xxx.21)

    모욕죄가 뭔지도 모르고 떠들고있네
    회원들끼리 저런 대화는 특정성이 없어서 고소 안돼요

  • 147. ㅇㅇ
    '21.4.9 12:22 AM (112.149.xxx.26)

    안희정 지사 김지은씨 인터뷰가 있던 날을 저는 잊을수가 없어요
    (안지사는 잘못한게 맞죠)
    2018년 3월 4일 일요일 저녁 MBC 스트레이트 2회 “'우리는 혈맹' 삼성-언론 유착 문자 공개' 편에서 일명 장충기 문자를 보고 엄청난 충격을 받으며
    “와... 내일 아침 세상이 뒤집어지겠구나” 싶었는데
    그다음날
    아무리 검색해봐도 아무 언론도 스트레이트에 관해 단 한줄도 안쓰더라구요.
    너무 당황해서 “이게뭐지? 신문사마다 전부 한마음으로 안쓰기로 약속한거야?” 했는데
    그날 저녁 3월 5일 월요일 jtbc 뉴스룸에 김지은씨 인터뷰....
    장충기 문자는 소리소문없이 사라지고 그날밤부터 온갖 신문과 뉴스와 포털 1면에는 안희정 얼굴뿐.....

    영화 내부자들 백윤식 대사 생각나더군요
    “이슈는 이슈로 덮어라”

    그리고 나서 소문이 돌았지요
    그다음 타겟은 박시장이라고.......

  • 148. ...
    '21.4.9 1:31 AM (58.140.xxx.84)

    영상보고 남초 사이트에서도 말이 많았죠. 영상을 처음보는 사람이 많다는 것도 충격이네요.

  • 149. ..
    '21.4.9 1:36 AM (119.196.xxx.153)

    ㅋㅋㅋㅋ
    회원들끼리 대화는 특정성이 성립이 안되서
    고소가 안돼?
    ㅋㅋㅋㅋ
    특정성이 뭔지도 모르고 써지는대로 타이핑하네..ㅋㅋㅋㅋ
    회원들끼리 고소가 안 되는거지.
    아놕..진짜 82수준...ㅋㅋㅋㅋ

  • 150. 사건 재조사
    '21.4.9 1:43 AM (220.81.xxx.216)

    박형준 유재중성폭행사건이 떠오르네요

  • 151. 고소협박 댓글
    '21.4.9 4:50 AM (217.138.xxx.236)

    김지은한테 고소당했다고 베스트 갔던 글 생각나네요.
    그 때 정말 자기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라고만 했는데도 고소당했다던데 생각해보니 그 글쓴이도 주작같아요.
    김지은 측.
    무슨 작년 7월 고소당했다면서 후기 올린다더니 중간 크리스마스 이브날 자정 가까이 검찰이 메세지를 보냈다지를 않나 다 거짓말같아요. 김지은의 김 짜만 나와도 고소하겠다라는 협박말이죠.
    그때도 김지은 말만 나오면 82에 고소협박 댓글이 난무했었죠.
    아주 이상하게 돌아가는 현상이네요.
    가짜미투에 당한 서울시장을 보고도 서울 20대 남자들은 70%가 오세훈을 지지했다니 부정부패에 너무나 둔감한 20대를 봐서 앞이 깜깜하네요. 한국의 미래 세대가 저 모양이라니요.

  • 152. ...
    '21.4.9 5:43 AM (58.234.xxx.222)

    설마 저게 피해자겠어요?
    동영상 여자는 완전 미친 또라이에 질질 흘리고 다니는 여자 같구만. 뒤에서 저게 뭐하는 짓이야. 한참 젊은 여자가 직장 상사에 아버지뻘 남자한테. 어깨며 팔에 터치하는게 완전 자연스러운게 일반적인 여자는 아닌거 같은데.
    제가 볼때 저 사람은 피해자일수가 없어요. 다른 여자겠죠. 저러고 지가 피해자라고 우기면 서울시청광장에서 돌맞아야해요.

  • 153. .....
    '21.4.9 6:17 AM (27.179.xxx.20)

    저 영상 하나만으로 판단 할수 없지만 공개석상에서 저렇게 터치하는게 일반적이지는 않죠

  • 154. ...
    '21.4.9 6:17 AM (61.77.xxx.189)

    김지은한테 고소당했다고 올린 고소협박글..

    그때 증거 줌인줌아웃에 올리라니까 그냥 사라졌잖아요. 진짜였다면 사진 올렸겠죠.

    참 이상해요 그런사람. 왜 자기 일도 아닌데 나서서 고소한다고 협박할까요? 고소도 못하면서.

  • 155. Letter
    '21.4.9 7:18 AM (112.161.xxx.211)

    다들 사진만 보시고 손편지는 못보셨나봐요
    4년간 지속적 성추행 당했다는데
    각각 2016년 2월 25일, 2017년 2월 15일, 2018년 5월 14일에
    작성된 편지입니다.
    직접 읽고 판단하세요

    http://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5593

  • 156. 영상을 처음
    '21.4.9 7:20 AM (193.160.xxx.238)

    본 사람들이 많다는 것도 놀랍네요.
    저는 나오자마자 봐서 다들 본 줄 알았네요.
    이런 영상 티비에서 안 보여줬나봐요.
    왜 안했죠?
    왜 지금도 안할까요?
    지금이라도 할 수 있을건데요.
    이러니 정말 검찰 못지않게 언론이 문제네요.

    사실은 안 보여주고 거짓만 보여주는 한국 언론 정말 반성해야 합니다.

  • 157.
    '21.4.9 7:51 AM (182.216.xxx.172)

    입장 바꿔서
    터치하는 사람이 박시장이고
    터치 받은 사람이
    비서라 칩시다
    이건 성추행 아닙니까?
    늙은 남자를 젊은 여자가
    자꾸 만지고 스치고 어깨잡고 팔잡고 하는건
    것도 직장상사인데
    친목도모였을 뿐입니까?
    직장에서 저게 당연히 해야 했어야 하는 일입니까?
    늙은 남자는 저렇게 만짐을 당하는게 아무것도 아닙니까?
    여자에겐 스치면 추행이고 만지면 추행이고 야한 농담을 하면 추행인데요?
    왜 뭐가 다른건가요?

  • 158.
    '21.4.9 7:55 AM (182.216.xxx.172)

    편지 2018년도에 쓴...
    놀랍다
    에혀 순진한 양반
    뭐가 진실인지
    보이네

  • 159. 고소드립
    '21.4.9 7:58 AM (182.216.xxx.172)

    고소 드립하는 인간들
    내원참
    저런 동영상이 돌아다니는데
    거긴 고소도 못하고
    보고 각자 느낌쓴 글은
    고소한다고 협박하는게
    웃프다
    동영상 살포자 먼저 고소해 보시지
    난 처음 봤지만
    저게 몇년을 돌아다녔다며?
    근데 읽고 놀라서 댓글 다는 사람들에겐
    협박 운운하면서
    저 동영상 유포자는 왜 고소 못해?
    그 긴시간 동안?? ㅋㅋㅋ
    블랙 코메디 찍냐??

  • 160.
    '21.4.9 7:58 AM (218.55.xxx.217)

    저도 여자지만
    남자가 스킨쉽하면 성추행이고 여자가 스킨쉽하면
    친밀감의 표시인가요?
    직장인데 남자 여자 나이 직급을 떠나서
    서로 오해하지않게 각별히 조심해야하지 않나요?
    성추행은 한쪽에서 일방적이어야 하는것같은데요

  • 161. 저거
    '21.4.9 8:00 AM (182.216.xxx.172)

    텔레비젼 뉴스 시간에 내보내고
    전국민이 판단하게 해보자
    누가 추행을 한건지
    박시장이 보낸것
    저 여자가 보낸것
    시기별로 나눠서 죄다
    증거 남은것들 시리즈로 만들어서
    내보내 봐라
    국민이 판단할테니
    내원참

  • 162. ..
    '21.4.9 8:02 AM (220.85.xxx.168)

    마치 박시장이 성추행 문자를 보낸 일로 재판을 받은 것처럼 쓴 댓글들이 있는데 그 재판은 그 여비서가 서울시청 남자직원에게 성폭행당한 일에 대한 거였어요.

    ---------

    이해는 님이 못하시는거 같아요
    윗 댓글들은 전부 재판부가 박 전시장이 고소인에게 특정 문자를 보낸 "사실을 인정했다"고 썼지
    박 전시장이 성추행으로 재판받았다고 써있지 않아요.
    댓글에 대놓고 써있잖아요. 성추행 여부는 모르지만 저 문자를 보낸 사실은 재판부가 인정했다고.

    저 재판에서 피고인이었던 정씨가, 피해자를 향해 저여자가 고통받은건 나때문이 아니고 전시장 때문이었다 라고 주장했겠죠.

    재판부는
    박 전시장이 그 여성에게 이런 문자를 보낸 것은 인정하지만 그렇다고 니죄가 없던게 되는건 아니다 이런식으로 판결한거고요

    문자를 보낸 사실을 인정한건 맞는거에요.
    근데 저 윗분들은 그런 사실이 없다 재판부가 뭣도모르면서 구라치는거다 이러니까 답답해 미치는 거고요

  • 163. 완전
    '21.4.9 8:12 AM (115.40.xxx.41)

    충격이네요. 손이 가려서 잘 안 보이지만 그 ㄴ이 박 시장 머리카락도 정리하네요. 와.. 욕나온다..

  • 164. ...
    '21.4.9 8:23 AM (211.246.xxx.203)

    2차가해로 싹 고소당해봐야 정신차리실거에요? 조심하세요

  • 165. ...
    '21.4.9 8:26 AM (39.7.xxx.57)

    별건 재판으로 물타기 하지 마세요.
    그런다고 저 동영상이 없어지나.
    박원순의 성추행(엄밀히 추행도 아니고 희롱)이 인정된들 저 동영상이 없어지냐고요.
    정식 재판까지 갔으면 저게 서로 친해서 그런다고 했겠어요?
    요즘 20대들은 남자 어른하고 친하면 저럽니까?
    위계에 의해 협박 받아서 연기한 건가요? 편지도 쓰고?
    그러면 공무원 하기 아까운 여자네요. 배우로 대성하겠어요.

  • 166. ...
    '21.4.9 8:30 AM (39.7.xxx.215)

    그러니까 싹 고소해보라고요 협박만 말고
    저 동영상 원본도 고소를 못해서 여태 멀쩡한데
    ㅡㅡ
    경찰 사이버수사팀 안그래도 바쁜데 지못미

  • 167. ㄹㄹ
    '21.4.9 8:41 AM (175.223.xxx.52)

    고소하든지 말든지 맘대로하시고
    저는 책 주문했습니다
    “비극의 탄생 - 50인의 증언으로 새롭게 밝히는 박원순 사건의 진상”
    현재 교보문고 정치사회부문 주간베스트3위
    알라딘 사회과학부문 주간 8위
    예스24 사회정치부문 11위 도서네요
    http://m.search.naver.com/search.naver?sm=mtb_sug.top&where=m&oquery=%EA%B4%9...

  • 168. 헐헐
    '21.4.9 8:45 AM (223.62.xxx.173)

    오해할만하네요 안그래도 찝적대서 짜증나죽겠는 와중에 저렇게 스킨쉽을?? 와 저건 아니지 누가누굴 뭘한건지 이제 헷갈리기 시작하네요

  • 169. 돌아가는판을봐라
    '21.4.9 8:59 AM (62.198.xxx.236)

    재판부가 '인정' 했다는 애매한 말을 무기삼아 우기는데 ㅋㅋㅋ

    박원순이 보낸 문자가 물증으로 남아있다면
    그 노랑머리 변호사가 문자 공개를 안 했겠냐고.
    대문짝만하게 판넬에 확대해서 기자회견 백번도 더 하겠지.
    ㅋㅋㅋㅋㅋ
    온갖 연막만 피우고 결국 암것도 제시 안 한 건 뭐다?
    뻥카란 거지. ⁰

  • 170. ㅋㅋ
    '21.4.9 9:02 AM (223.38.xxx.147)

    무식한 대깨문들 진짜 많네요ㅋㅋ
    민주당 지지 아줌마들 단체로 미쳤군요
    위 댓글님 꼭 아카이브 떠서 보내세요. 고소장 받고 조사받고 단돈 3만원이라도 내봐야 아 내가 한 짓이 그런 짓이구나하고 정신차릴 거 같네요ㅋㅋㅋ
    저 여자가 케잌 자를 때 손잡고 어깨 만져서 챗으로 본인 속옷사진 보냈대요? 적반하장도 유분수지..ㅉㅉ

  • 171. ㅎㅎ
    '21.4.9 9:05 AM (125.128.xxx.150)

    억울하면 열린공감TV를 고소했겠지 왜 안했겠어요?

  • 172. 온국민이
    '21.4.9 9:05 AM (223.62.xxx.52)

    다 본 그 속옷 사진이요?ㅍㅎㅎ

  • 173. ㅎㅎ
    '21.4.9 9:06 AM (125.128.xxx.150)

    속옷 사진 같은 소리하네

  • 174. 미친년
    '21.4.9 9:13 AM (210.112.xxx.40)

    직장생활 해보신분은 다 아실거에요. 부하직원한테도 저렇게 스킨쉽 안해요. 못해요! 그런데 직장상사한테?? 헐이다.

  • 175. 미친년
    '21.4.9 9:14 AM (210.112.xxx.40)

    안봐도 비디오에요. 엄청 꼬리쳐서 유혹해서 박시장이 넘어간듯. 그러다 뭐에 꼴렸는지 고소한다고 적반하장.
    넘어간 박시장도 상등신!

  • 176. 그들은 치밀하다
    '21.4.9 9:32 AM (123.214.xxx.238)

    박원순시장이 성추행 당하는 동영상이네요~ㅠ

  • 177. 이래서
    '21.4.9 9:54 AM (175.208.xxx.235)

    언론개혁, 검찰개혁이 시급한겁니다.
    이건 박시장이 추행을 당하는거네요.

  • 178. ..
    '21.4.9 9:58 AM (115.136.xxx.21)

    자격도없는 판사가 검사 변호사도 없이 남의재판에서 증거도없는 개인의견 떠벌린 걸로 여론조성 할려는 텅텅들은 뭔가요
    저런 모자른 사람들 이용할려고 정치적인수를 쓴거겠죠

  • 179. 널리널리
    '21.4.9 10:03 AM (175.208.xxx.235)

    저도 처음보고 충격입니다.
    널리널리 퍼트려야겠어요~ 원글님 감사해요.
    대한민국이 이런 세상이군요.
    고소하겠다는 댓글들 보세요. 기가막히네요

  • 180. 시장님
    '21.4.9 10:04 AM (211.209.xxx.26)

    어디계세요. ㅜㅜ믿어지지가 않아요. .

  • 181. 쓸개코
    '21.4.9 10:28 AM (121.163.xxx.102)

    뜻밖의 장면이긴 해요. 편지도 그렇고.
    혼란스럽습니다..

  • 182. 이제봤네요.
    '21.4.9 10:39 AM (121.165.xxx.140)

    직장상사 손에 포개잡고 어깨에 손올리고, 팔 쓰담?
    살다살다 저런 더러운 끼부리는 행동 첨 보내요. 오히려 직장상사가 성추행 당하는 영상으로 보입니다. !!

  • 183. ..
    '21.4.9 10:58 AM (58.124.xxx.248)

    2차 가해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나도 여자고 직장생활해봐서 저런류 안다. 지가 어떤행동 하고 있는지 분명하고 명확하게 알고하는 행동들. 불리하면 피해자코스프레.

  • 184. 말말
    '21.4.9 11:00 AM (221.150.xxx.148)

    저도 남편 회사 여직원이 저렇게 하면 가만 안둡니다.
    말도 안되요.

  • 185. 주어
    '21.4.9 11:05 AM (223.39.xxx.31)

    없구요 사회생활 존나 오래 했구요 비서일도 해봤구요
    여러분 뉴구말씀하시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댓글로 유추해보아 대단히 미쳤거나 망상병에 걸렸거나 상사가 내 밥이거나 계획적으로 접근한 쁘락치가 아닌 이상 여러분이 말씀하는 일은 일어날 수가 없슴니다 아 누구 말씀하시는건지 몰라서 주어는 없습니다

  • 186. 음...
    '21.4.9 11:21 AM (39.7.xxx.51)

    성폭행 했다는 남자 직원이 나쁘네요.
    성폭행건에선 그 여비서는 피해자 맞죠.
    그런데 언론 보도가 아주 교묘했어요.
    저 일이 언론에 나왔을 때 헤드라인이 박시장 일로 재판이 있어서 거기서 성희롱이 모두 밝혀진 것처럼 나왔었거든요.
    제가 그 기사 제목만 보면서 경찰에선 성희롱으로 볼 만한 문자 없었다고 나왔는데 그 사이 재판이 있었나 했었기 때문에 기억나요.

  • 187. 처음 봄
    '21.4.9 11:47 AM (175.126.xxx.100)

    이게 왜 알려지지 않았는지 의아하네요.
    동영상의 여인이 정말 피해자인거죠?

  • 188. ㅋㅋㅋ
    '21.4.9 12:13 PM (59.13.xxx.151)

    소설 쓰는 정신병자 지지자들 ㅋ
    대선은 안 봐도 뻔하네 ㅋㅋ

  • 189. ..
    '21.4.9 12:21 PM (117.111.xxx.71)

    김재련 측이 고소할꺼니까
    검사실에 가서 털려보라는 댓글은 뭐니...

    형사 민사 정도는 구분하고 알바짓 하자.

  • 190. ㅋㅋㅋ
    '21.4.9 12:38 PM (59.13.xxx.151)

    민주당 2030 의원들이 오늘 사과했던데?
    박시장 피해자에 대한 적절한 사과 반성이 없었다고

  • 191. 솔잎향기
    '21.4.9 12:45 PM (181.167.xxx.197)

    성폭행 했다는 남자 직원이 나쁘네요.
    성폭행건에선 그 여비서는 피해자 맞죠.
    그런데 언론 보도가 아주 교묘했어요.
    저 일이 언론에 나왔을 때 헤드라인이 박시장 일로 재판이 있어서 거기서 성희롱이 모두 밝혀진 것처럼 나왔었거든요.
    제가 그 기사 제목만 보면서 경찰에선 성희롱으로 볼 만한 문자 없었다고 나왔는데 그 사이 재판이 있었나 했었기 때문에 기억나요.222

  • 192. ...
    '21.4.9 12:57 PM (118.38.xxx.29)

    ㅋㅋㅋ '21.4.9 12:13 PM (59.13.xxx.151)
    소설 쓰는 정신병자 지지자들 ㅋ
    대선은 안 봐도 뻔하네 ㅋㅋ

    ㅋㅋㅋ '21.4.9 12:38 PM (59.13.xxx.151)
    민주당 2030 의원들이 오늘 사과했던데?
    박시장 피해자에 대한 적절한 사과 반성이 없었다고
    ---------------------------------------------------
    왜 부들부들 거릴까 ?
    비루한 인간들,

  • 193.
    '21.4.9 12:59 PM (175.115.xxx.138)

    상사한테 어떻게 저러나요. 보통 아니네요

  • 194. 부들부들
    '21.4.9 2:06 PM (59.13.xxx.151)

    부들거리는건 시장 선거에서 크게 패배한 민주당 지지자들이겠죠
    내가 왜 부들부들? ㅋㅋㅋ

  • 195. 부들부들
    '21.4.9 2:10 PM (59.13.xxx.151)

    어머 부들부들 거리며 피해자에게 막말 하는거 좀 봐 ㅋ

  • 196. sigh
    '21.4.9 2:26 PM (182.220.xxx.50)

    부들부들//

    피해자라뇨....피해주장녀죠....

  • 197. ...
    '21.4.9 3:19 PM (1.230.xxx.102)

    인권위에 이런 자료도 제출했어야 했는데... 진짜 분통 터지네요.

  • 198. 59.13.
    '21.4.9 4:20 PM (62.198.xxx.141)

    박시장이 성추행해서 사과한 거 같냐?
    걍 하도 시끄럽게 짖으니까 이거 먹고 떨어져라, 그런 거지.
    정치를 너무 모르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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