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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오늘 ktx탄 미친ㄴ 입니다요.

쪽팔림 조회수 : 32,150
작성일 : 2021-03-01 01:23:03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best&No=398765&vdate=


정말 그 칸에 있는 모든 승객은 얼마나 힘들게 서울까지 갔을까요??


어느 아빠인지 오빠인지 궁금합니다.


제2의 장제원 누굴까요??

IP : 39.112.xxx.199
7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늘
    '21.3.1 1:23 AM (39.112.xxx.199)

    http://www.bobaedream.co.kr/view?code=best&No=398765&vdate=

  • 2. ㅇㅇㅇ
    '21.3.1 1:27 AM (211.247.xxx.63)

    그분도 당하지 말고
    사진 찍어서 올리시지.
    인터넷 세상이 얼마나 무서운지
    매서운 맛을 봤어야 하는데..

    그리고 옆자리에 남편도 앉았을텐데
    가만히 있었다면 갑질녀보다 그 남편이
    더 화가 나네요..

  • 3. 해맑음
    '21.3.1 1:29 AM (118.33.xxx.143)

    헐... ㅁㅊㄴ 이네요

  • 4. ...
    '21.3.1 1:33 AM (122.37.xxx.36)

    정신병자네요.

  • 5. 언빌리버블
    '21.3.1 1:37 AM (121.141.xxx.181)

    저런 천한 년들을 봤나..

  • 6.
    '21.3.1 1:39 AM (61.80.xxx.232)

    진짜 무개념ㅡㅡ

  • 7. ...
    '21.3.1 1:40 AM (183.98.xxx.224)

    저런말을 면전에 대고 직접했다는게 믿기지않네요.
    영화 대사 같다는...

  • 8.
    '21.3.1 1:40 AM (210.99.xxx.244)

    그애비가 누군데 하고 물어보지 요즘도 지애비가 누군줄 아냐가 통하는 시대인가? 애비까지 같이 매장시켰어야함
    ,

  • 9. ㅋㅋㅋ
    '21.3.1 1:41 AM (211.201.xxx.37)

    나는 다른건 관심없고, 아빠가 누군지 정말 궁금하네~

  • 10. ㅇㅇ
    '21.3.1 1:54 AM (175.223.xxx.39)

    서울말씨 쓰는데요 서울가는 ktx였나보네

  • 11. ㅐㅐ
    '21.3.1 2:00 AM (118.37.xxx.27)

    요즘 열차 타면 객실에서 음식물 먹지 말라고 계속 방송 나옵니다.

    누군지 정말 궁금.

  • 12.
    '21.3.1 2:08 AM (39.7.xxx.210)

    아버지가 누군지 찾읍시다

  • 13. 아니
    '21.3.1 2:11 AM (61.102.xxx.167)

    돈 많으면 비행기를 타거나 전용 헬리콥터를 타고 다닐것이지 뭐하러 ktx를 타고 다니는걸까요?
    엄청 있나 보죠? 없어 보이는다는 표현 막 쓰는거 더 없어 보이던데

  • 14. ....
    '21.3.1 2:15 AM (211.117.xxx.95)

    옆에 여성분도 그렇게 높으신 양반이 케이티엑스는 왜 타냐 전용헬리콥타나 비행기 아니면 전용 기사딸린 자동차 타지
    라고 속시원하게 말해주었으면 저희도 속시원하겠네요

  • 15.
    '21.3.1 2:15 AM (121.129.xxx.68)

    혹시 아버지가 장제원?

  • 16. 해맑음
    '21.3.1 2:16 AM (118.33.xxx.143)

    아빠가 누구신데 특실이 아니고 일반실을 타고 다닐까...

  • 17. 저렇게
    '21.3.1 2:30 AM (180.229.xxx.9)

    오랫동안 들어주는 상대방도 참.

  • 18.
    '21.3.1 2:50 AM (210.99.xxx.244)

    같은칸 타서 햄버거 쳐먹으면서 자긴 있어보이고 ㅇ새너지키란 사람에겐 얷어보인다니 참 미친년이네

  • 19. /////////
    '21.3.1 2:51 AM (188.149.xxx.254)

    일반칸에 저런 싸구려 음식이나 먹고있니. 웃겨. 얘.

    고속버스 안에서도 저렇게 추접하게 게걸스레 먹는 애 없었다. 구운달걀 한 개 먹는거 정도.

  • 20. ㅁㅈㅁ
    '21.3.1 3:03 AM (110.9.xxx.143)

    저런건 싸다고 함 맞아야 정신차림. 무개념으로 행동해도 자기한테 못할줄 알고 저러는거.

  • 21. ....
    '21.3.1 3:03 AM (222.236.xxx.104)

    아버지가 누군지 궁금하기는 하네요 .

  • 22. 88
    '21.3.1 3:29 AM (211.211.xxx.9)

    아부지 모하시노~???

  • 23. ..
    '21.3.1 5:29 AM (61.254.xxx.115)

    진짜 저러개념없는사람은 경찰신고나 언론에 제보하셨음 좋겠네요
    시끄럽게 통화 계속하는것도 개념이없고 그렇게나 대단하면 기사딸린차를 타지 일반칸은 왜타시며 햄버거인지 케잌인지 먹으며 손가락 쭉쭉빨아대고 그손으로 공주병 말기환자마냥 머리카락은 수선스럽게 만져대는지 기냥 신상 확 털려서 챙피좀 당했으면 좋겠네요 18시 포항에서 동대구지나서 수서?아님 서울역? 올라오는열차셨던건가요?

  • 24. 그래서
    '21.3.1 5:31 AM (96.231.xxx.3)

    니애비가 누구냐고요 ?

  • 25. ㅋㅋ
    '21.3.1 6:10 AM (118.235.xxx.176)

    손가락은 어찌 저리 맛있게 쪽쪽 빠는지.

  • 26. 승무원 직무유기
    '21.3.1 6:58 AM (125.177.xxx.160)

    분명 요즘 객실에서 음식섭취 안된다고 했는데 말안듣는다고 그냥 가버리는건 회피네요. 정말 미친인간들 너무 많음. 저 여자 신상 털려봐야 정신차리겠네요.

  • 27. 우웩
    '21.3.1 7:00 AM (125.130.xxx.23)

    음식 먹는 것 보다 저 머리카락.
    에그 더러라.
    제가 그 뒷자리 였으면...생각만해도 아찔하네요.

  • 28.
    '21.3.1 7:01 AM (211.245.xxx.178)

    승무원한테 더 화가 나는데요?
    승객이 말 안 듣는다고 그냥 갔다구요? 직무유기지요.
    무개념 미친ㄴ이야 말해봐야 입만 아프구요,그 승무원도 누군지 궁금하네요..승객들 화 났을듯요..

  • 29. ..
    '21.3.1 7:04 AM (59.31.xxx.34)

    정말 너무 못된 ㄴ ㄴ.

  • 30. 우리 아빠
    '21.3.1 7:52 AM (121.162.xxx.174)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누군데?
    늬 아버지 면상 좀 보자
    너 같은 걸 낳아서 이렇게 길러서 세상민폐 끼치게 했으니
    사과 받게.
    꼴값을 떨어요 ㅉ
    유딩이냐

  • 31. ....
    '21.3.1 7:58 AM (1.242.xxx.61)

    ㅎㅎㅎ 무식한것이 누군지 모르것네
    그래서 느 싸이코페스야 그 아부지가 누구냐 아주 웃겨죽것다 ㅎㅎ말하는게 싼티작렬이구만 얼마나 무식하면 이시국에 기차안에서 입벌려 큰소리로 통화하고 음식쳐먹니 니 면상한번 보고싶다

  • 32.
    '21.3.1 7:59 AM (117.111.xxx.87)

    약간 정신에 문제있는 여자 아닐까요? 세상에..

  • 33. 111111111111
    '21.3.1 8:22 AM (58.123.xxx.45)

    사실이라면 저여자포항 승무원도혼내줘야해요 저지도 못하고 그냥 가버리니 질서가 무너지죠 승객들끼리 싸우란건지 참 으란건지 ㅉㅉ
    끌어내서 300만원 벌금을때려버리지

  • 34. 111111111111
    '21.3.1 8:22 AM (58.123.xxx.45)

    빵쳐먹고 손가락 쪽쪽빠는거 진짜 토나올정도네요

  • 35. 저사람
    '21.3.1 8:26 AM (124.5.xxx.197)

    정상일까요?

  • 36. ㅇㅇ
    '21.3.1 8:41 AM (175.207.xxx.116)

    저런 경우에 강제로 내릴 수 있게 하는 권한이
    승무원에게 있었으면 좋겠어요
    관련 규정 보여주면서요

  • 37. 진짜
    '21.3.1 8:42 AM (182.224.xxx.120)

    저같으면 아버지 누군지 바꿔다라고 해서
    끝까지 누군지 알아내고 말았을것같아요

  • 38. 신고해서
    '21.3.1 8:51 AM (180.67.xxx.207)

    꼭 처벌 받았음 좋겠네요
    현금으로 티케팅하지 않았음 밝힐수 있을텐데요
    기차타면 수시로 방송나오고
    요즘 한좌석 비우고 한좌석씩만 앉아서 가는 이유를 저 ㅁㅊ냔은 아는지 모르는지

  • 39.
    '21.3.1 9:13 AM (218.155.xxx.211)

    승무원도 제지를 못한다는 게 더 화가 나네요.
    걍 미친척하고 먹음 되나보네요.
    99퍼 승객들을 생각해야죠.
    저건 미친냔 맞구요,

  • 40. ㅇㅇ
    '21.3.1 9:47 AM (180.230.xxx.96)

    승무원도 답답하네요
    정말
    아버지가 누구냐에 쫄은건 아닐텐데,,
    아버지 누군지 정말 보고 싶네
    집안 망신..ㅋ

  • 41. ...
    '21.3.1 9:53 AM (220.84.xxx.174)

    저런 걸 가만 놔두나요?
    경찰에 신고를 하던 뭘하던 난리를 쳐서
    개망신을 줘야 됐는데요
    시끄러워서 잘 안 들리는데
    전화내용 들어보니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린다고 했다든지
    지 뿔도 없으면서~~ 이런 말이 여러 번 나오네요
    참 어릴때 가정교육 어찌 받았는지
    다 나오네요.
    정상적인 사회생활은 불가능할 듯
    그렇게 있는 집안이 고작 ktx나 타나
    참 어이없네요

  • 42.
    '21.3.1 10:15 AM (182.224.xxx.119)

    말끝마다 지가 지가, 지네들, 지라ㄹ, 쥐뿔... 아주 ㅈ랩을 하네요. ㅎㅎㅎ
    그래서 아빠가 뭐한다는데요? 머리는 어지간히 처만지네요.
    정말 세상엔 노엘이 많아요. 그러니 국짐이 존재보존하고 있죠.

  • 43. 12
    '21.3.1 10:20 AM (203.243.xxx.32)

    정말 너무 못된 ㄴ ㄴ.222

  • 44. 근데요
    '21.3.1 10:50 AM (125.176.xxx.225)

    달리는 차에서 막나가는 승객을 승무원이 어떻게 할 수 있나요?
    승차거부요?
    어떻게요?
    경찰에 신고하면 경찰이 즉시 오나요?
    막가파는 정말 어떻게 대처하는지 궁금해요.

  • 45. 어디 서울말?
    '21.3.1 10:52 AM (118.218.xxx.85)

    확실한 대구말씨입니다.
    대구사람이라 금방 알아들었습니다,그나저나 누군지 궁금합니다,
    한대 때려주고싶네요.

  • 46. 근데요님
    '21.3.1 11:16 AM (125.130.xxx.23)

    글 보니...
    달리는 열차에는 유치장을 만들어 두면 좋겠네요.
    저런 것들은 그곳에다 보관해뒀다가 정차하면 경찰대기 시켰다가
    바로 구속시켜버리게요.
    그외 달리 뾰족한 방법이 없겠어요.

  • 47. 초상권침해
    '21.3.1 11:26 AM (175.113.xxx.17)

    어디서 사진을 함부로 찍어?
    아가리의 숨겨둔 딸 같네요 하는 짓이 그래요

  • 48. happy
    '21.3.1 11:46 AM (117.111.xxx.86)

    마스크 벗으면 벌금이잖아요.
    승무원이 경찰신고 하고
    다음 정차역에서
    소란죄나 방역 위반으로
    강제 하차 시켰어야 하고요.
    저 승무원부터 혼나야 함
    직무유기 ㅉㅉ

  • 49.
    '21.3.1 12:17 PM (175.198.xxx.15)

    비행기에서 커피 마시는 무개념도 봤어요.
    탑승전에 당연히 음료 못 들고 타게 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비행기는 거리두기도 안되고 전좌적 꽉 찼는데 커피가 그리 마시고 싶은지ᆢ

  • 50. ㅠㅠ
    '21.3.1 12:55 PM (218.55.xxx.252)

    그애비가 누군지 대박궁금하네요

  • 51. 옷차림도
    '21.3.1 1:16 PM (1.238.xxx.39)

    이 겨울에 외투 벗었다지만 내복쪼가리 같은것 입었고
    딱 봐도 프렌차이즈 버거 중에도 얇다리한 싸구리 버거에 탄산 마시고 빵 먹고 남은 조각 아주 소중하게 챙기면서
    이 손가락 저 손가락 다 빨고 그 더런 손으로 머리 넘기고
    별 더러운 짓을 다함!!
    그 애비 찾아봐야 별볼일 없을거고 벌금 때려봐야 소액일테고 억울하게 욕 먹은 피해자분 명예훼손으로 합의나 선처 마시고 쎄게 나가 주세요.

  • 52. 아무래도
    '21.3.1 3:05 PM (211.227.xxx.55)

    정신상태가 지극히 비정상인듯...

  • 53. ㄴㄷ
    '21.3.1 4:03 PM (180.229.xxx.198)

    대구말투 아님 절대

  • 54. ㅡㅡ
    '21.3.1 4:17 PM (118.223.xxx.24)

    그니까 니 애비가 누구냐구~
    미친 인간아~

  • 55. .......
    '21.3.1 4:19 PM (58.78.xxx.104)

    그 아빠가 누군지 진짜 알고싶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모습이라도 아는 사람은 알거 같은데 아시는 분 초성이라도 안될까요.

  • 56. ㅇㅇ
    '21.3.1 4:48 PM (121.175.xxx.134)

    제 느낌은 아마 창녀 하는 애 같아요.

    아버지 운운 하는건 돈있는 손님 물주를 슈가대디 처럼 생각해서 아빠 운운 하는듯...

  • 57. 희망사항?
    '21.3.1 4:53 PM (118.235.xxx.83)

    어디 서울말?
    '21.3.1 10:52 AM (118.218.xxx.85)
    확실한 대구말씨입니다.
    대구사람이라 금방 알아들었습니다,그나저나 누군지 궁금합니다,
    한대 때려주고싶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억양이 사투리가 아닌데 무슨 대구 말씨인가요?

  • 58. ㅎㅎ
    '21.3.1 5:10 PM (116.127.xxx.173)

    호텔도시락도 아니면서 뭔 없는것들 운운

    ㅎ 아놔웃겨

  • 59. 배맘
    '21.3.1 5:11 PM (223.38.xxx.218)

    아버지가 누군신지 궁금하네요.
    무슨자신감으로 아버지까지 소환했을지..

  • 60. ㅇㅇ
    '21.3.1 5:19 PM (110.70.xxx.84)

    자세히 들어보니 사투리 안쓰는데요 서울말씨 가까운데요 기사화 돼서 다 털려보면 좋겠네요 그 대단한 아버지가 누군지

  • 61. ..
    '21.3.1 6:52 PM (223.33.xxx.171)

    얼마 전 강릉 다녀왔는데 앞에 양쪽으로 대학생 정도 되는 여자애 둘 아이스음료 마시고 있었어요
    작년 초 경복궁역 근처 스벅에서 침 튀기며 큰소리로 이야기하던 대학생 커플 마스크 쓰라니 왜 밖에 다니냐며 대꾸해서 뭐라 했구요
    무개념 참 많아요

  • 62. ..
    '21.3.1 7:42 PM (175.223.xxx.63)

    가정교육 잘받은 애는 절대 아니에요 기차타기까지 여기저기 손잡이며 핸폰이며 이것저것 만지고 다녔을텐데 손가락 쭉쭉 빠는거 보고 기겁했네요 우리아버지가 누군줄 아냐니 무슨 그런 천박한 사고방식을 가졌나..요즘 밀폐공간에서 누가 먹고마시나요 자제해달라고 방송 계속 나오는데 무시하는것좀 봐요 얼마나 대단한 집안에서 가정교육을 그리받았는지 알고싶네요 진심으로

  • 63. ...
    '21.3.1 7:50 PM (211.106.xxx.36)

    미쳤네요..세상에 점점 미치광이가 많아지는 걸까요? 저도 얼마전에 srt에서 어떤 아줌마한테 너무 심하게 화를 내고 싸움을 거는 남자를 봐서 무섭더라구요..제 자리에서 피해서 이동통로에 나가있었다는..

  • 64. ㅇㅇ
    '21.3.1 7:57 PM (58.122.xxx.117)

    머리 계속 뒷자석으로 넘기는 거 극혐... 뒷사람에게 비듬 날리겠네

  • 65. ....
    '21.3.1 8:05 PM (39.124.xxx.77)

    애비가 누군지 전국적으로 망신을 당해봐야 저런 버릇없는 ㄴ들이 정신차리죠.
    살면서 얼마나 갑질을 당연시하고 살았으면 저렇게 주댕이를 놀리나요?

    이번에 단단히 좀 혼나봤음 좋겠네요
    애비 누군가요.. 당장 밝혀졋음 좋겠네요.. 정치권이면 더 좋고.. 아주 개망신을 당하보게..

  • 66.
    '21.3.1 8:21 PM (211.218.xxx.121)

    머리 뒷자석으로 넘기는것만 봐도 극혐이네요
    승무원도 직무유기고 주위 사람들이 한둘만 주변에서 동조해줘도 저러지 않았을텐데
    안타깝네요

  • 67. 정신이상
    '21.3.1 8:25 PM (203.254.xxx.226)

    정상으로 보이지 않네요.

    걸어올 때부터
    대표자회의?ㅎㅎㅎ

    미친 것.

  • 68. .....
    '21.3.1 8:43 PM (211.178.xxx.33)

    손가락 쪽쪽 빨아먹네요 ㅋㅋ
    코로나 예약이네 ㅋㅋ

  • 69. ..
    '21.3.1 10:57 PM (116.39.xxx.162)

    오늘 일이 있어서 고속버스 탔는데
    너무 배가 고파서 휴게소에서 호두과자 샀는데
    밖에서 딱 하나 먹고 버스 바로 타고
    가방에 넣어 두고 참았는데....
    햄버거 먹는 저 뻔뻔함은 어쩌면 저리 되는지.

  • 70. ??
    '21.3.2 12:42 AM (96.55.xxx.95)

    그래서 누가부지 뭐하시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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