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룽지 만드느라 엄청 고생했어요
검은색 태운 누룽지요
마셔보니 속편하고 맛은 비할수없이 좋고
색은 아메리카노 색이고요
큰 머그잔에 마시고있으니 분위기도까페 분위기 납니다
태운누룽지를 끓인 물
일명 검은 숭늉, 화타숭늉
이게 해독작용도 한다니 넘 좋네요
텀블러에도 담고 조그만 지퍼백에 갖고다닐까봐요
숭늉 자주 드시는분 계신가요?
누룽지 만드느라 엄청 고생했어요
검은색 태운 누룽지요
마셔보니 속편하고 맛은 비할수없이 좋고
색은 아메리카노 색이고요
큰 머그잔에 마시고있으니 분위기도까페 분위기 납니다
태운누룽지를 끓인 물
일명 검은 숭늉, 화타숭늉
이게 해독작용도 한다니 넘 좋네요
텀블러에도 담고 조그만 지퍼백에 갖고다닐까봐요
숭늉 자주 드시는분 계신가요?
숭늉에 커피
아주 좋아요.
어떻게 만드셨어요?
몸에 좋다고 들은 적 있어요.
일반 누룽지를 만들어서
(원래는 묵은쌀ㅇ진창쌀로 누룽지만들어야 효과있다고)
잘게 뽀샤서 다시 팬에 검게 덖어요
거의 8~90프로까지 검께 태워 덖어서
뜨거운물에 우려마십니다
염증잡고 해독작용하고요
물은 안마셔지는데 이건 잘 마셔지고
무엇보다 속이 엄청 편합니다
물이 염증을 잡고 해독하는 기전을 설명 좀 해주세요
누가 좋다더라가 아닌
과학적 근거가 있는지 알고 싶어서요
태우건 안 태우건 탄수화물인데
그게 어떻게 염증을 잡고 해독까지 하는지 궁금하네요
태우면 발암물질 생길 것 같은데, 괜찮으려나요.
태운건 몸에 안좋은거 아니에요?
그래서 고기 탄것도 잘라내고 먹잖아요..
갈색까지만
누룽지의 가열시간이 증가함에 따라 총 폴리페놀과 총 플라보노이드 물질은 2분 동안 가열하여 제조한 누룽지에 비해 각각 1.1~1.90배와 1.75~2.69배 증가하였다.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
본 연구를 통해 누룽지 제조 시 가열시간이 길어질수록 항산화 물질 및 항산화 활성이 증가하는 반면에 아크릴아마이드 생성도 증가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
저는 단골 식당 주인께서 챙겨 주시는 누릉지로 숭늉 만들어 마시는데요.
뜨거울 때도 좋고 냉장고에 넣었다 차게 마셔도 좋고
자주 마십니다.
아크릴아마이드(Acrylamide)는 주로 감자, 빵, 시리얼 등 고탄수화물 식품을 120°C 이상의 고온으로 조리할 때 포도당과 아스파라긴이 반응해 생기는 발암추정물질입니다.
고기 탄 것만 기겁하는데 탄수화물 탄 것도 안좋다고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