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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주식만 잘해도 먹고 사는데 걱정 없겠어요.

ㅁㅈㅁ 조회수 : 21,709
작성일 : 2021-01-19 20:34:45
전 삼성 거의 60퍼센트 수익. 다른 것도 20퍼센트 이상 좀 있고.
IP : 110.9.xxx.143
5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최근
    '21.1.19 8:35 PM (121.165.xxx.46)

    장이 좋으니 그렇죠
    거의 한 13~4년 고꾸라졌었어요.
    주식으로 돈버는건 로또보다 더 어렵습니다.

  • 2. ㅇㅇ
    '21.1.19 8:35 PM (125.191.xxx.22)

    그게 요즘 장이어서 그렇지 보통은 지루한 횡보장이라고..

  • 3. ㅇㅇ
    '21.1.19 8:37 PM (123.254.xxx.48)

    공매도 다시 시작하면 어찌될런지....3월15일인가 부터 재개 한다고 봤는데 금융원은 밀어 붙일 생각이더만요 그전에 빼야할지 계속 해야할지. 저는 펀드지만 그래도 최고 이익에서 해지 하고 싶어요

  • 4. 그전에
    '21.1.19 8:37 PM (121.165.xxx.46)

    싹 빼고
    공매도후 다시 쏙 해보셔야지요.

  • 5. ...
    '21.1.19 8:38 PM (116.121.xxx.143)

    한때 주식으로 하루에 몇백씩 벌때 그런 생각 했었어요.
    돈벌기가 이렇게 쉽구나...
    몇년뒤 결과는 겨우 원금만 건졌습니다.
    은행 이자 생각하면 수익률 마이너스죠.

  • 6. 주식은
    '21.1.19 8:38 PM (121.165.xxx.46)

    안해야 본전이라 하더라구요.

  • 7. ...
    '21.1.19 8:39 PM (39.7.xxx.246)

    이런 황금장 만나기 힘들죠.
    삼성 60퍼 수익이시면 오래 버티셨나보네요
    요즘은 들어가기만 하면 거의 수익나네요.
    요몇달 10~20%정도 계속 내는 중이에요.

  • 8. ㅇㅇ
    '21.1.19 8:40 PM (14.49.xxx.199)

    내가 잘해서가 아니라 요즘 장이 좋아서 그래요
    저도 완전 주린이 인데 제가 잘해서가 아니에요

  • 9. 맞아요
    '21.1.19 8:40 PM (121.165.xxx.46)

    동감백퍼
    나올 시점을 잘 파악해서 손해보지 않고
    나와야해요.
    뉴스 매일 보고 정신 똑바로 차리고요.

  • 10.
    '21.1.19 8:41 PM (61.74.xxx.175)

    주식만 잘해도가 아니라 주식을 잘하면 큰 부자 되는거죠
    부동산보다 사고 팔기도 쉬워 세금도 없어 현금이나 마찬가지니 가볍게 움직일 수 있으니
    편하고 효율적이잖아요
    그러나 잘하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어요
    공매도 재개된다면 공포로 엄청 떨어지지 않을까요
    솔직히 내용에 비해 주가 너무 비싼것도 많잖아요
    실적이 받쳐주고 내용이 좋은거 들고 가야죠

  • 11. ..
    '21.1.19 8:42 PM (116.40.xxx.49)

    공부해보니 상승장에서는 장투 횡보장 하락장에서는 금액줄여서 단타가 맞을듯해요. 자기만의 기법으로 숨은 부자들이 상상초월입니다. 주식만잘해도 먹고살곳같아요. 열공해서 나만의 기법만드는중이예요. 주식에 부정적인사람은 공부안해본 사람일듯...

  • 12. .....
    '21.1.19 8:42 PM (220.127.xxx.238)

    ㅋㅋㅋㅋㅋ주식하는 처음 하는 사람은 누구나 하는 말이죠
    장이 좋아서 그래요
    10년 아니 5년후에도 그런말씀 하시면 고수 인정!!!

    친정엄마도 주식 처음 할때 한달에 몇백씩 벌고 할때
    돈은 이렇게 버는거구나 하고 신나라 하고 하셨죠 ㅎㅎㅎ

  • 13. 주식
    '21.1.19 8:42 PM (125.186.xxx.155)

    너무 하고싶은데 완전 무 지식 앤드 돈이 없음-.-

  • 14. 그렇죠
    '21.1.19 8:43 PM (121.165.xxx.46)

    남자들이 대출해 망해먹어서 인식 자체가 안좋아진거죠
    여성분들은 그렇게 안하니 살살 이익내고 좋은거같아요
    이런 시장이 자리잡으면 좋겠어요.

  • 15.
    '21.1.19 8:44 PM (121.165.xxx.46)

    좋은거 딱 10주만 사보셔요. 공부가 됩니다.
    그날부터 관심이 생기고 그래요.

  • 16. 그때
    '21.1.19 8:45 PM (121.165.xxx.46)

    난 뭐했나. 네이버 카페 만들고 놀았네 에휴

  • 17.
    '21.1.19 8:46 PM (210.99.xxx.244)

    장이 좋아그렇지 수억 말아먹은 사람도 많아요

  • 18. 혼자서
    '21.1.19 8:48 PM (125.184.xxx.67)

    하실 실력 되시나요?
    삼전 수익률 보면 언제 들어가셨는지 보이는데
    그거 본인 실력으로 들어가신 거 아닐 텐데요 ㅎㅎ

  • 19. ..
    '21.1.19 8:50 PM (110.12.xxx.137)

    주식은 어떻게 사는거예요??

  • 20. 대기업
    '21.1.19 8:52 PM (121.165.xxx.46)

    대기업도 변수가 많아서 꼭 옛날꺼 샀으면 몇억 수십억
    그런건 보나마나에요.

    주식 사는건 증권사 앱깔고 진행하면 사집니다.
    쉬워요.

  • 21.
    '21.1.19 9:00 PM (58.148.xxx.5)

    전 200만원으로 며칠 전 시작했는데 오늘 20만원 수익이네요 아직 안팔아서...이거 팔아야 수익실현인데 이게 진짜 어려울 듯

  • 22. 하하하하
    '21.1.19 9:01 PM (112.154.xxx.91)

    지금 주식장은 아마 100년만에 오는 기회일걸요. 우리나라 역사상 이런 장은 없던걸로 알아요.

    쌍바닥 이론이 진리였어요. 근데 1400에서 논스톱으로 3천을 넘겼죠.

  • 23. ㅁㅁㅁㅁ
    '21.1.19 9:02 PM (119.70.xxx.213)

    항상 요즘같으면야

  • 24. ㅇㅇ
    '21.1.19 9:03 PM (125.191.xxx.22)

    결과를 보고 말하면 뭐하나요. 포스코같은거도 예로 들어야지

  • 25. 잘될거야
    '21.1.19 9:11 PM (39.118.xxx.146)

    몇 년 이런 장이 유지되어야 말이지요
    예전 차트 잘 들여다보세요
    그렇게 쉬웠음 주식쟁이들은 다 부자됐게요
    물론 소수의 엄청 잘하는 사람은 있겠지만요

  • 26. 과거
    '21.1.19 9:16 PM (112.154.xxx.91)

    LG전자 2008년 고점 16만8천원- 오늘 14만8천원

    현대차 2012년 고점 27만 2500원 - 오늘 26만1500원

    삼성전자 2017년 고점 57520원 - 오늘 8만7천원

  • 27. 잘하면
    '21.1.19 9:16 PM (211.218.xxx.241)

    아이친구 아빠는 증권사 다니시다가
    5명이 모여 여의도 오피스텔에서
    주식만 전문으로 하더니
    집살때 현금10억 들고와 바로계약
    그때45평이10억할때였거던요

  • 28. 과거
    '21.1.19 9:17 PM (112.154.xxx.91)

    기아차 2011년 고점 84600원 - 오늘 83400원

  • 29. ㅍㅎㅎㅎ
    '21.1.19 9:27 PM (118.220.xxx.115)

    지금장이좋아서그래요 작년3월이후 계속 우상향중~ 횡보장은 고수고뭐고 힘들고재미없어요

  • 30.
    '21.1.19 9:58 PM (59.10.xxx.135)

    주식으로 돈을 진짜 많이 번 사람들은 거의
    IMF 9.11테러 리먼브라더스 등 큰 이슈가 터져서 위기일 때 큰 돈을 투자해서 번 사람들이랍니다.
    그때는 아무도 모르지만 주식장에 발을 들여놓고 그 기회를 잡아야한답니다.
    작년 3월도 그 기회였고요.

  • 31. 군대에서도
    '21.1.19 10:17 PM (210.103.xxx.120)

    죄다 주식한다고 난리래요 전 주변에 주식에 빠져 전재산 날리거나 노후자금 날린 경우만 봐서리...미련해도 저축이나 합니다

  • 32. ㅎㅎ
    '21.1.19 10:36 PM (223.39.xxx.169)

    맞아요 장이 좋아 다 선수된거 같지... 횡보장엔 호재도 악재되고... 에효 말해 뭐해요
    아주 징글징글...

    그래도 못 놓고 여기까지 왔는데... 뭐 장이 좋으니 좋긴하네요 ㅎ

    근데 하락에 손절 마시고 잘 견디세요

  • 33. ㅉㅉ
    '21.1.20 2:34 AM (1.231.xxx.128)

    행복해하시는데... 이 행복 오래 느끼기고 싶으시면 당장 팔아서 현금화하세요

  • 34. ..
    '21.1.20 4:00 AM (39.7.xxx.212)

    우리 애한테 돈 5천 증여 신고하고서
    그 돈으로 우량주 사고 묻어둔게 8년 되었는데요.
    한동안은 그게 반토막 났었어요.
    지금에야 원금 회복하고 조금 수익났거든요.
    주식은 위험하고 조심해야 합니다.

  • 35. 그래도
    '21.1.20 5:00 AM (69.156.xxx.119)

    꼭 주식이 아니라도 돈은 투자를 해야죠 자본주의 사회에선..

  • 36. 주식장이 항상
    '21.1.20 7:31 AM (119.71.xxx.160)

    요즘 같진 않죠
    그럼 주식으로 손해봤다는 사람들이 왜 생기겠어요
    이런 분들이 가장 위험합니다
    주식의 쓴 맛을 본 적이 없어 조심하지도 못하니까요

  • 37. 아..
    '21.1.20 7:47 AM (211.248.xxx.147)

    이런 생각하시는 분이면 이번에 오신 주린이인듯..장이 좋아서 수익내신거예요. 계속 그생각이시면 조만간 물립니다.

  • 38. 마이너스
    '21.1.20 8:47 AM (220.73.xxx.22)

    죽이고 싶을 정도로 미운 사람 있으면
    주식을 권하라고 하잖아요
    땅을 두고 팔아라 팔지 않는다
    줄다리기 하던 사람에게 직원을 접근시켜
    주식에 끌여들여 빚쟁이로 만드는것도 봤어요
    울나라 주식 시장은 신뢰도가 없어요

  • 39. 그냥
    '21.1.20 9:03 AM (211.206.xxx.52)

    저 아는분 주부인데 항상 주식해왔어요
    아이낳고 전업되면서 식비라도 벌겠다며 했데요
    매일 장마감이후에 장보러옵니다.
    보아하니
    계속 해오셨던 분들이 이번장에 정말 큰돈을 벌었지요
    이분도 그런거 같구
    절대 수익률 자랑하지 않습니다.
    그냥 주식으로 꾸준히 최저시급정도는 번다고 했었고
    어쩌다 종목 잘 골라 남편 연봉정도 벌었다고 정도로 말하곤 했어요
    최근 살던곳 전세주고 아파트하나 분양받아 입주했고
    남편 직업도 탄탄하지만 이분도 꾸준히 주식 부동산으로
    수익내는거 같았어요
    주식 물어보고싶어도 실례될까봐 꾹 참고 있어요
    전 이런분들 너무 부럽더군요

  • 40.
    '21.1.20 10:08 AM (118.235.xxx.14)

    저희 아빠는 저 13살에 명퇴 당하시고 지금껏 주식으로 자식 교육 다 시키고 결혼 시키셨어요 본인이 혹은 주변에 그런 사람 없다고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전 더 웃겨요
    쉬운 일은 아니죠
    저도 5천으로 매달 5프로 이상 수익 내며 그걸로 생활비해요
    아이 낳고 복직하기 싫어서 전업으로?한 거에요
    지금 9년째고 매달 수익 못 낸적 없어요

  • 41. 주식의
    '21.1.20 10:26 AM (219.251.xxx.213)

    참맛을 못보신듯...근데 잘하는사람은 있어요.잘하는사람1% 나머지 망입니다

  • 42. 블루그린
    '21.1.20 12:06 PM (118.39.xxx.92)

    와아 아빠분 대단

  • 43. 위에
    '21.1.20 1:17 PM (1.238.xxx.169)

    5프로매달수익 노하우좀알려주십쇼 아님 책추천이라도

  • 44.
    '21.1.20 1:43 PM (112.158.xxx.105)

    저희아빠의 경우는 운도 좋긴 했죠 imf 때 바닥이었던 주식을 사모으면서 대박 났고 그 이후에 공모주로 재미 많이 보셨어요 지금 공모주는 재미없죠 경쟁도 심하고 몇억 넣어도 얼마 받지도 못하고
    근데 80 나이에 아직도 주식으로 소소히 돈 버세요
    저는 그래서 늘 주식이 생활처럼 느껴져서 대학생 때부터 치킨 사먹고 싶으면 그날 치킨값 벌고 이런 식으로 했어요
    기본적인 차트나 기본적인 용어들만 알지 자세히 몰라요
    딱히 공부도 많이 안했구요
    그냥 관심종목 20개 정도 놔두고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거에요
    물려도 버틸만한 종목으로 단타하지 테마주나 급등주는 손 안대요
    주식 사고도 체결강도나 매수매도물량 등 그냥 느낌 안 좋으면 바로 나와요 손절과 익절을 잘하는 거겠죠 욕심 안부리고
    근데 주식 사놓고 가만 묵혀두는 분들이 수익률은 더 높을 걸요
    수수료 문제도 있고
    저는 매달 생활비가 필요해서 단타힌지만
    암튼 제가 무조건 주식해라 이런 말 할 자격도 안되고 능력도 없지만 주식하면 다 망하는 것처럼 생각하는 것도 시대 흐름에 맞진 않죠 그게 잘못은 아니지만

  • 45. 인생
    '21.1.20 1:46 PM (210.58.xxx.254)

    주식과 부동산 몰두하다보면 즐거운 인생 살기 힘들어요. 여유돈 투자하고 잊어버리고 평상시 하고 싶은 거 하고 사는게 최고입니다

    하락장 경험 아지 못해봤겠지만 진짜 금요일 하락세에 월요일 하락에 예상되면 주말에 잠도 잘 못자요.

  • 46. ...
    '21.1.20 3:07 PM (121.6.xxx.221)

    우리 가족 맘 놓고 살 우리집 한채
    국민연금
    삼성전자
    테슬라
    실비보험


    그냥 푸근합니다 ... 아들것도 모으고 있습니다. 공부 못해도 됩니다. 착하고 건강하고 좋은 배우자 만나기만 하면 됩니다 ^^

  • 47. ..
    '21.1.20 4:16 PM (59.3.xxx.37)

    당연! 주식으로 먹고 살 수 있습니다.

  • 48. 주시기
    '21.1.20 5:02 PM (59.15.xxx.2)

    '21.1.20 1:46 PM (210.58.xxx.254)
    주식과 부동산 몰두하다보면 즐거운 인생 살기 힘들어요. 여유돈 투자하고 잊어버리고 평상시 하고 싶은 거 하고 사는게 최고입니다

    하락장 경험 아지 못해봤겠지만 진짜 금요일 하락세에 월요일 하락에 예상되면 주말에 잠도 잘 못자요.

    -----------------------------------

    어느 정도 단계를 넘어가면 주식이 하락할 것 같아서 잠 못자고 그러지 않습니다. ^^

    그리고 평상시 하고 싶은 거 하려면 돈이 필요한데 주식은 유용한 자금줄이 되지요.

    무엇보다 주식은 세상을 알아가는 재미를 두 배로 만들어줍니다. ^^

  • 49. 언제
    '21.1.20 5:04 PM (59.11.xxx.226)

    언제부터 주식 하셨어요?
    주식하신지 최소 10년 이상 되었는데 이런 말씀 하신거면
    고수 인정!!

    2020년부터 했다면, 그냥 조용히 계시다가 10년후에 이런말씀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50. 좋죠
    '21.1.20 7:20 PM (223.38.xxx.66)

    여유자금으로 주식해서 한달에 3백벌수있으면 굳이 직장 다니지않아두 되는거맞아요

  • 51.
    '21.1.20 8:24 PM (221.167.xxx.186)

    주식으로 돈 벌었다는 글 보면
    부러워지는게 아니고
    주식으로 잃은 사람 숫자가 연상되어
    절대 해선 안되겠다 생각하는
    합리적인 나

  • 52. ㅠㅠ
    '21.1.20 10:45 PM (180.70.xxx.130)

    6년 넘게 했는데... 전 할수록 어렵던데... 원글님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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