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2.21 11:14 AM
(175.121.xxx.86)
이제 어학이 필요 없는 시대가 왔어요 자녀가 취업이나 사회 활동 할때 영어 능력이 아무것도 아닌 시대가 올겁니다
정 불안 하시면 제미나이랑 일상 대화를 영어로 하는 걸로 만들어주세요
2. 그런데
'26.2.21 11:25 AM
(122.34.xxx.60)
1년이라도 청담 보내보세요. 레벨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그래도토론이든 뭐든 또래들과 직접 부딪치는 것과 화상영어는 큰 차이가 있어요
보통 친구들 앞에서 말문이 막히거든요
독서도 좀 해야하고요
3월에 새학기 시작하니 오늘 바로 레벨테스트부터 보게 하세요
레벨테스트도 받고 상담도 받아보면 또 학습 계획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3. ㅇㅇ
'26.2.21 11:29 AM
(61.105.xxx.83)
네, 보내세요.
보내보고 안맞는다 싶으면 그만 둬야지,
계속 집에서 붙잡고 있다가 나중에 더 이상 안되겠다 싶어서 보내면 애만 더 고생합니다.
첫 댓글님은 뭘 알고 얘기하시는 건지.. 초4가 제미나이로 일상 대화를 영어로 할 수 있으면 이런 고민 안하죠. 글고 어학이 필요 없는 시대라는 근거가 뭐예요?
지금, 취업하는 아이들 중에 영어 못하는 아이들 없어요.
아직도 어학 능력을 기본으로 다 봅니다.
중고등학교에 영어 내신 시험이 있고, 대입에 수능 영어가 있는데, 그게 맞춰서 공부시키고 대비 시켜야죠.
4. .,.,...
'26.2.21 11:36 AM
(59.10.xxx.175)
노노 영어는 진짜 확신!!!!(대치동엄마예요 믿으세요)
재밌는 컨텐츠로 주구장창 양으로 조지세요. 무조건 양으로 아이가 스스로 찾아읽는.. 페디아플러스 추천해요. 영어도서관이고 수업도 하면서 주구장창 몇시간이든 쇼파에 앉아서 책읽고 간단한 테스트도 보고 괜찮거든요.
엽기적이고 웃기고 흥미진진한 아이가 좋아하는 책들 계속 공급하시고 동영상 프로그램도 알아보세요 ㅡ 라뗀 리틀팍스 ㅡ 휘둘리지마세요 주구장창 양으로..
5. .,.,...
'26.2.21 11:37 AM
(59.10.xxx.175)
당장 5-6학년부터는 입시영어로 전환해야할텐데 ㅡ> 노노 절대 아닙니다. 특목고 갈 생각없다면 중3때부터 해도 솔직히 됩니다
6. ㅇㅇ
'26.2.21 11:38 AM
(173.209.xxx.250)
61.105.xxx.83)
네, 보내세요.
보내보고 안맞는다 싶으면 그만 둬야지,
계속 집에서 붙잡고 있다가 나중에 더 이상 안되겠다 싶어서 보내면 애만 더 고생합니다.
첫 댓글님은 뭘 알고 얘기하시는 건지.. 초4가 제미나이로 일상 대화를 영어로 할 수 있으면 이런 고민 안하죠. 글고 어학이 필요 없는 시대라는 근거가 뭐예요?
지금, 취업하는 아이들 중에 영어 못하는 아이들 없어요.
아직도 어학 능력을 기본으로 다 봅니다.
중고등학교에 영어 내신 시험이 있고, 대입에 수능 영어가 있는데, 그게 맞춰서 공부시키고 대비 시켜야죠.
작성자 :
ㅇㅇ
일론 머스크가 님보다 모자를까요?
앞으로 의대도 가지 마라 합니다
그깟 언어가 중요 할까요?
미래가 앞으로 어떻게 진행 될지 예상 못하면 아닥 하세요 괜히 똑똑한척 마시고
설마 일론 모스크 ? 젠슨황 정도는 알로 보는건 아니지요??
7. …
'26.2.21 11:46 AM
(221.158.xxx.158)
어렵네요. 지금 초등학생들이 대학을 갈 때에는 지금과 또 많이 다를것이라, 다만 확실한건 입시가 어찌되건 수학 우위는 변치 않을겁니다. 돈과 시간을 쓴다면 수학이고, 영어 공부가 수학에 방해되서는 안된다를 원칙으로 하고, 대신 수학 유전자가 부재하다면 영어 공부로 메워야죠.
8. 자아
'26.2.21 11:49 AM
(173.209.xxx.250)
초기 베타 버젼 수준이긴 하지만
이어폰만 끼면 동시 통역이 가능한 시대입니다
보세요 어학스쿨 보내니 학원 보내니 하지 마시고
https://www.google.com/search?q=%EC%95%84%EC%9D%B4%ED%8C%9F+%EB%8F%99%EC%8B%9C...
9. ㅇㅇ
'26.2.21 11:53 AM
(61.105.xxx.83)
입시 수학 합니다.
지금은 영어를 달려야 해요.
위에 대치동 어머니.. 저는 그렇게 해서 영어 성공한 아이와 성공하지 못한 아이 둘다 키워봤습니다. 그 방법으로 모든 아이들이 성공하는 게 아니예요. 성공할 수 있는 아이들이 따로 있어요.
지금은 저희 아이 둘 다 성인이고 영어를 잘하고, 모든 영역에서 최상의 점수가 나와요. 공대 출신이고, 성인이고... 회사에 영어 못하는 사람들 없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입시에서는 수학이 제일 중요하죠. 하지만 영어도 해야 하는데, 초등 때 영어를 잘 다져놓은 아이들이 중고등에서 수학에 집중할 수 있어요.
중고등에 내신 때문에 맨날 영어 학원에 잡혀 있어서 수학에 집중을 하지 못합니다.
그렇게 안만들려면 지금 영어를 열심히 잘해놔야 해요.
10. ..
'26.2.21 11:59 AM
(211.235.xxx.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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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저는 초등때 어학원보냈고, 지금도 후회하지 않아요.
아이들이 큰 노력없이 영어내신 1-2등급, 수능1등급
공부 안하고 토익 960, 토플 800이에요.
대학 영어수업도 무난하게 들어요.
그런데 수업에 스피킹은 다소 무리가 있긴한데
그건 다른 아이들도 비슷해요.
제가 하고싶은 말은 둘 중 하나를 선택하면 열심히 하게 해야해요. 어중간하게 하면 중고등때 고생입니다.
저희조카는 원글님 아이처럼 그런 학원 놀며 즐기며 다니다
고등때 힘들어하고 있어요.
수학도 양치기지만, 영어도 어느쪽이든 양치기처럼 열심히 하게요.
11. ..ㅇ
'26.2.21 12:01 PM
(211.235.xxx.62)
저는 초등때 어학원보냈고, 지금도 후회하지 않아요.
아이들이 큰 노력없이 영어내신 1-2등급, 수능1등급
공부 안하고 토익 960, 토플 800이에요.
대학 영어수업도 무난하게 들어요.
제아무리 AI가 다 해준다고 하지만 아직은 인간이.잘해야 능력으로 인정받습니다.
제가 하고싶은 말은 둘 중 하나를 선택하면 열심히 하게 해야해요. 어중간하게 하면 중고등때 고생입니다.
저희조카는 원글님 아이처럼 그런 학원 놀며 즐기며 다니다
고등때 힘들어하고 있어요.
수학도 양치기지만, 영어도 어느쪽이든 양치기처럼 열심히 하게요
12. ㅇㅇ
'26.2.21 12:19 PM
(117.111.xxx.118)
안다니더라도 대형어학원들 레벨테스트는 가끔 한번씩 받아보는게 좋은 것 같아요. 아이가 학원 분위기보고 다녀보고 싶다거나 반대로 싫을수도 있구요. 학년에 맞는 레벨이나 그 이상 나오면 굳이 안다녀도 될 것 같아요. 지금 하던대로..
13. ..
'26.2.21 12:39 PM
(223.131.xxx.165)
입시를 해야하고 또래 세대와 함께 살아가야하는데
미래에는 번역기 쓰고 사람의 역할이 줄어든다에 몰입해서
손놓고 있음 안됩니다.
계산기 있고 컴퓨터 있다고 입시에 수학이 빠지는게 아니잖아요.
대학에서도 영어로 수업들어요.
지금 어학원 가서 3~4년 바짝 하면 쭉 늘어요.
그렇게 영어해서 중등에 수학 공부 시간 벌고
그바탕으로 고등때 다른 과목 공부 시간 확보하는게 필요합니다.
이게 잘 안되면 계속 고등때도 영어 수학 .. 허덕허덕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