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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보내서 2억 벌었다는 글

조회수 : 4,489
작성일 : 2026-02-21 11:21:36

댓글에서 많이 긁히셨나 지우셨네...

IP : 119.202.xxx.168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못난
    '26.2.21 11:23 AM (118.235.xxx.234)

    애들이 긁혀서 비꼬니 지우죠.

  • 2. ..
    '26.2.21 11:25 AM (119.203.xxx.129)

    못봤지만 다시 판까는 이유가 뭔가요?
    원글도 긁히셨나요?

  • 3.
    '26.2.21 11:26 AM (211.234.xxx.231)

    82는 자식 자랑하면 긁혀서 심한 댓글 다는 싸이트에요
    원래 그런곳인데
    그만큼 자식 잘 되는 부러움은 힘들다는 거죠
    그분 부러워 그러는거라는거 아시고 안 긁히셨으면

  • 4. ....
    '26.2.21 11:26 A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

    첫댓은 때장소 못가리는 자랑보따리꾼인가 보오

  • 5. 아니
    '26.2.21 11:27 AM (119.202.xxx.168) - 삭제된댓글

    좋은 글들도 있어서 좀 볼라 했더니 금방 지워져 버려서요.

  • 6. 원원글 맘이죠
    '26.2.21 11:27 AM (59.6.xxx.211)

    지우든 말든.
    이 원글도 곧 지울 거 겉은데 ㅋㅋ

  • 7.
    '26.2.21 11:28 AM (211.234.xxx.231)

    하여간 자식들에 질투는 대단한 것 같아요
    한국부모들
    부러우니 댓글들 엄청 심하게 긁는걸 쓰죠

  • 8. .....
    '26.2.21 11:32 AM (220.118.xxx.37)

    82에서 자식자랑 한 단어(한 줄 아님)라도 비췄다간 난리나요. 매우 흥미로워요. 오프라인 지인들도 표현 안할 뿐 속마음은 같겠구나 교훈으로 삼죠.

  • 9. ...
    '26.2.21 11:35 AM (211.227.xxx.118)

    댓글들이 더 긁혔던데 ㅋ
    자식자랑 한걸로 보였는데 그걸 못 보네

  • 10. 자랑보따리
    '26.2.21 11:35 AM (118.235.xxx.16)

    꾼이라고 비꼬는 사람은 루저같아요. 진정한 루저.

  • 11. ...
    '26.2.21 11:37 AM (61.255.xxx.179)

    저는 글만 보고 넘겼는데
    그냥 의식의 흐름이 독특하구나 하고 말았어요
    실제 오프라인에서 그런 식의 얘기를 한다면
    정말 이상한 사람 취급할지도 몰라요

  • 12.
    '26.2.21 11:39 AM (211.234.xxx.231)

    충분히 오프라인도 할수 있죠
    2억 주식으로 못 벌었지만 그 대신 그 보다 더한
    카이스트 대학 갔으니 되었다 친구가 하면 맞다 하지
    이상하다 야 볼듯

  • 13. 뭔말인지는알겠
    '26.2.21 11:41 AM (221.138.xxx.92)

    글을 조금만 다르게 썼음 좋았겠다 싶어요.
    의도와 다르게 읽혀지게 끔 흐르더라고요.

    안타깝다..정도.

  • 14.
    '26.2.21 11:43 AM (118.36.xxx.122)

    같은 돈 2억 주식으로 벌었다고 썼다면
    반응이 저러진 않았을텐데
    자식 자랑이라고 달려들어 할퀴고 물어뜯는게
    참 웃기네요

  • 15. ..
    '26.2.21 11:45 AM (211.109.xxx.57)

    자랑 맞잖아요.
    누가 그걸 몰라서 안 보내는건가요.

  • 16. ...
    '26.2.21 11:46 A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

    살 맘 전혀 없는 사람 앞에 두고
    본인기준 자뻑 치사량에 차올라
    보따리 풀어 놓는것처럼
    없어보이는 광경은 없어요
    앞에 사람이 어떤 성과를 가지고 있는지 알고..
    공해맞아요
    게다가 제목까지 낚시성이였죠

  • 17. ..
    '26.2.21 11:48 AM (59.20.xxx.246)

    자랑 글 별로에요.
    자랑계좌 입금하고 그러면 들어줄 마음 있어요.

  • 18. ....
    '26.2.21 11:50 AM (118.35.xxx.20) - 삭제된댓글

    제목까지 낚시성이였죠
    왜 미래 가치까지 따져서 몇십억 벌것이다 라고 쓰지 ㅎㅎㅎ

  • 19.
    '26.2.21 11:50 AM (112.161.xxx.54)

    사고방식이 조금 특이하신분이었어요
    글의 핀트가 ?
    국가 장학생의 최고봉이 카이스트인건 온 학부모가 다
    아는데! 몰라서 못간게 아니고 못해서 못간 부모가
    대부분인데 ᆢ 사고하는게 평범한분은 아니어서 좀
    안타까웠어요

    중간에 그만둬도 돈 토해내지않는 좋은 학교에요
    의무복무기간도 없어요
    카이스트가 독보적으로 국가가 투자하는 학교에요

  • 20. ..
    '26.2.21 11:53 AM (112.214.xxx.147)

    주식으로 돈벌었다도 꼴보기 싫고 아이 좋은 학교 다닌다도 꼴보기 싫어 죽겠는 사람이 많은거죠.
    지긋지긋한 시댁, 무능한 남편, 속 썩이는 애들 뭐 이런 얘기만 써야 하는 곳인가 봐요.

  • 21. ...
    '26.2.21 11:54 AM (118.235.xxx.246)

    못봤지만 왜들 악플 달아요?
    주식 돈 자랑하면 선플 달고 웃기네요

  • 22. 여기에
    '26.2.21 11:58 AM (141.153.xxx.15)

    진짜 꼬인 사람들 많네요.
    저도 그 글 봤는데 그렇게 욕먹을 글이었던가요?
    주식불장에 돈은 못 벌었지만 학비로 벌었다는 가벼운 글 이었는데
    이렇게까지 거부감을 가지면서 심각하게 분석할줄 몰랐네요.
    읽으면서 가볍게 웃고 아들 잘났네 하고 넘어가지던데 뭐가 그렇게 이상한가요.
    전 댓글들 보면서 어이가 없고 기막히던데요.

  • 23. ㅇㅇㅇ
    '26.2.21 11:59 AM (220.72.xxx.85)

    저도 못봤지만 주식 2억보다 아들 카이흐트 2엇이 훨씬 부럽네유 ㅎ

  • 24. ㅡㅡ
    '26.2.21 12:04 PM (138.197.xxx.89)

    서울에 집 산다고 주식에 돈 못넣었다? 뭐 그런글에도 악플 장난 아니더만요. 서울에 집 산거 자랑하냐면서 ㅋㅋㅋ
    원글 부류는 꼬아 쓰려고 대기하는 사람들인가.
    왜 삭제한 글까지 소환해서 욕하고 참

  • 25.
    '26.2.21 12:08 PM (14.36.xxx.31)

    그 글이 유쾌하지 않았던게
    제목에 일단 낚여서 읽어보니
    생뚱맞게 어라 자식이 카이스트였네?
    그러더니 대입 컨설팅도 조언해 주고
    흐름이 묘하더라구요
    이게 뭐지?
    2억을 벌은 꼴이라고?
    차라리 대놓고 자랑을 하지 자기비하 비슷한 과시욕 쩔고
    정신승리 오지다 싶던데요

  • 26. ...
    '26.2.21 12:13 PM (61.43.xxx.178)

    자식 자랑글이라고 다 욕먹는건 아니고
    축하와 부러움 댓글이 많은 글이 있고
    욕먹는 글이 있던데...

  • 27.
    '26.2.21 12:14 PM (211.234.xxx.231)

    자식 자랑 욕 안 먹는 글을 못 봄
    잘 되면 칭찬하면 되지
    저주 같은 글 쓰는 사람들
    더 이상

  • 28. ..
    '26.2.21 12:15 PM (211.112.xxx.78) - 삭제된댓글

    카이스트인데 졸업장 가치 20억 가까이 돼죠 왠 2억.
    30억 넘는 자산 있는 집들도 못 보내서 안달인 곳인데요
    자랑 좀 하면 어떤가요.

    자기 월급 넘는 명품에 분수 넘는 외제차들 타고 다니는 거나
    애들 대학 자랑하는 거나 다를 거 없는데 학벌에만 유독
    부들부들하는 거 좀 없어보여요.

  • 29. ..
    '26.2.21 12:17 PM (211.112.xxx.78) - 삭제된댓글

    카이스트인데 졸업장 가치 20억 가까이 돼죠 왠 2억.
    30억 넘는 자산 있는 집들도 못 보내서 안달인 곳인데요
    자랑 좀 하면 어떤가요.

    자기 월급 넘는 명품에 분수 넘는 외제차들 타고 다니는 거나
    애들 대학 자랑하는 거나 과시하는 거 다 같은데 학벌에만 유독
    부들부들하는 거 솔직히 좀 없어보여요.

    맨날 자기 자랑 하다가 학벌 이야기만 나오면 부들거리는
    사람들 주변에 좀 있는데 개 피곤함. 그러게 중고등 다닐 때
    공부들 좀 하지 그게 머라고 마흔 넘어서도 예민해함. 쯧.

  • 30. ;;;
    '26.2.21 12:21 PM (118.235.xxx.106)

    82에서는
    집이 가난하거나
    싱글맘이거나

    이 두 경우 제외하고는
    자식자랑 다 욕먹어요 ㅋ

  • 31. 브로콜리
    '26.2.21 12:22 PM (211.36.xxx.162)

    저는 원글님 딱하더라구요
    제가 그 원글님과 비슷한 성정인거같은데
    자랑을 영혼까지 끌어 올린 느낌이라ㅠ

    요즘 시대가 바뀌고 하루아침에 세상이 변하는데
    지방대 나온 자식이 그원글이 자녀보다 더 나낫고
    잘 나가는 세상인데 우물안 개구리
    자랑하고 싶은데 몸살난 아주머니 같더라구요

  • 32. ...
    '26.2.21 12:23 PM (219.254.xxx.170)

    질투가 아니라
    카이스트 학생에게 2억 지원한다
    그러니 카이스트 보내라는 글이었는데,

    저 글에 편들고 싶으신가요?
    정말 내용만 보면 너무 눈치 없는 글 아닌가요?
    26년도 입시가 끝난 시점이라 아무렇지 않게 받아지나요?
    의대 다니는 내 아이 취업 걱정 없고 돈 잘 벌거다, 니들도 의대 보내라...이런글과 뭐가 달라요..

  • 33. 별꼴
    '26.2.21 12:27 PM (182.221.xxx.40)

    투자는 별로지만 애가 잘 되니 돈번거나 같다고 나름 위트있게 썼던데 뭐든 비꼬고 봐야하는 댓글들이 달리니 마상해서 지웠겠죠.
    그러니 점점 커뮤에 새글이 안올라옴. 일단 물어뜯고 보니

  • 34. 이 글도
    '26.2.21 12:30 PM (182.221.xxx.40)

    별로예요.
    나쁜 댓글 때문이든 긁혔든 지웠으면 지웠나 하면되지 굳이 긁혔나보다고 재단하고 새 글을 파는게 못되보여요

  • 35. .....
    '26.2.21 12:33 PM (110.9.xxx.182) - 삭제된댓글

    에휴...
    이해력이 딸리니
    자식이 공부못해 대학도 잘 못가
    배아프니 그런글을 질투하고 욕하고.

    그게 카이스트 갔다고 자랑글이던가요?

  • 36. 여기에
    '26.2.21 12:38 PM (182.219.xxx.35)

    하도 주식으로 아파트로 돈 벌었다
    자랑들을 해대니 그 원원글은 카이스트
    다니는 자식 잘둬서 2억 아꼈다 쓴 글인데
    뭘그리 댓글로 난리들인지...
    제아들도 이스트 대학들 보내고싶어 못보내
    부럽기만 하던데 주식으로 돈벌었다는 글에는
    축하한다 박수쳐주고 자식 잘된 글은 왜들
    그러는지...

  • 37. ..
    '26.2.21 12:39 PM (59.20.xxx.246)

    우리 아들 카이스트 합격했어요 축하해주세요
    라고 글 쓰면 축하한다 부럽다 댓글 주룩 달려요.

  • 38.
    '26.2.21 12:51 PM (219.241.xxx.152) - 삭제된댓글

    우리 아들 카이스트 합격했어요 축하해주세요
    라고 글 쓰면 축하한다 부럽다 댓글 주룩 달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설마요
    합격했어요 축해해 주세요
    라고 하면 좋은글 다닐다고요?
    하루에 몇번씩 오는 82지먀
    그렇게 맘 고운 싸이트 아닙니다

    니가 간거냐 나대지 말라등
    고운글 안 달릴거요

    안 좋은 대학이면 축하글만 달리겠죠

    카이스트에 꼬인글 처지일걸요
    질투쟁이들

  • 39.
    '26.2.21 12:52 PM (219.241.xxx.152) - 삭제된댓글

    우리 아들 카이스트 합격했어요 축하해주세요
    라고 글 쓰면 축하한다 부럽다 댓글 주룩 달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설마요
    합격했어요 축해해 주세요
    라고 하면 좋은글 달린다고요?
    하루에 몇번씩 오는 82지만
    그렇게 맘 고운 싸이트 아닙니다

    니가 간거냐 나대지 말라등
    고운글 안 달릴거요

    안 좋은 대학이면 축하글만 달리겠죠

    카이스트에 꼬인글 천지일걸요
    질투쟁이들

  • 40.
    '26.2.21 12:52 PM (219.241.xxx.152)

    우리 아들 카이스트 합격했어요 축하해주세요
    라고 글 쓰면 축하한다 부럽다 댓글 주룩 달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설마요
    카이스트 합격했어요 축해해 주세요
    라고 하면 좋은글 달린다고요?
    하루에 몇번씩 오는 82지만
    그렇게 맘 고운 싸이트 아닙니다

    니가 간거냐 나대지 말라등
    고운글 안 달릴거요

    안 좋은 대학이면 축하글만 달리겠죠

    카이스트에 꼬인글 천지일걸요
    질투쟁이들

  • 41. .....
    '26.2.21 12:58 PM (211.235.xxx.145)

    그 원글 쓴 사람인데요.
    뭐 글을 또 파셨어요.ㅎㅎ

    다들 돈많이 벌고 부러워서 저도 열등감 쩔었다가
    어제 대통령이 아이학교 졸업식에도 온김에 기분이 업되었네요. 이제 그냥 어렵게 공부 따라가는 학부생일뿐.
    아직 아무것도 아닌데요?^^
    댓글중 제맘을 잘 알아봐 주신 님들 고마워요.

    지운글에도 썼지만.
    1인당 교육비 지출이 높은 대학.
    지방이지만 학생에게 투자하는 대학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42.
    '26.2.21 2:01 PM (1.247.xxx.192)

    글쓴이글에 댓글이 싸늘한게 비교할 대상도아닌데
    이상한흐름으로 글을썼던데요
    어디가면 눈치없단소리 들을듯
    아들 카이스트갔다고 자랑하고싶음 그렇게 말하던지 대학따지면서 이래라 저래라 누가 좋은대학 안보내고싶어 안보내나요
    못보내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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