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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고기깻잎 이혼후 여자가 해간 혼수비(예단예물비)

... 조회수 : 20,104
작성일 : 2021-01-19 11:21:49
남자쪽에서 몇억 집 해오면서
여자한테 혼수5천만 해오랬는데
여자가 형편이 힘들다고 그것도 못해서 예단예물비로 천만원만 줬다는데
6년후 이혼하니까 여자엄마가 남자한테 천만원 그대로 내놓으라고 하는거요
여자쪽은 남자는 자기가 해온 집 그대로 가져갔으니 당연한 거라고 하는데
남자가 집 안해왔음 같이 사는동안 집세로 돈 빠져나가고 돈도 못모으고 더 힘들게 살았을테니
여자도 사는동안 그만큼 집때문에 혜택 누린건데
근데 이혼하니 여자쪽에서 큰돈도 아니고 천만원을 그것도 예물은 시간지남 가치도 떨어지는데 원금 그대로 달라고 요구..
게다가 남자가 이혼후 애도 키우고 있는데 여자가 양육비는 주고있는지도 모르겠고요


근데 유투브 보면 남자욕밖에 없더라고요
다들 여자가 불쌍하고 장모가 돈 요구한것 이해간다고..
이런상황에 여자쪽에서 천만원 달라고 요구한게 경우에 맞는 건가요?
IP : 175.223.xxx.8
5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법적으로
    '21.1.19 11:24 AM (110.12.xxx.4)

    받을수 없다네요.
    양육비는 여자가 줘야지요.

  • 2. 내가 남자면
    '21.1.19 11:27 AM (39.7.xxx.43)

    집값은 올랐을거고 그냥 천만원인데
    줄거 같아요.

  • 3. ㅇㅇ
    '21.1.19 11:29 AM (121.183.xxx.10)

    돈이 문제가 아니라... 상견례 자리에서부터 그것땜에 수모를 당해서 아직 감정이 남아있는거죠. 돈 천만원이 아쉬워서가 아니라..

  • 4. ...
    '21.1.19 11:30 AM (222.112.xxx.4)

    아버님이 요구한건 오천이었고 (합쳐서 2억5천짜리 구해주고 싶으셨던거) 천만원으로 결국 집값 못 버태고 혼수 꾸민거 같아요. 그렇게 되면 이혼후 혼수를 가져가야하는데 아기가 있는집이고 보통은 혼수를 그냥 두고올것 같은데 그걸 돈으로 고스란히 내 놓으라는 요구는... 하... 양가 모두 소통의 문제 같아요.

    아기 키우는 아빠에게 요구하면 안되는거에요. 이혼 요구하고 스스로 몸만 빠져나간 사람이

  • 5. 몰라서리
    '21.1.19 11:32 AM (211.117.xxx.241)

    시부는 시부노릇했나요?
    양육비는 경제형편에 맞게 주는거 아니예요?
    돈을 벌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 6. 미친
    '21.1.19 11:34 AM (118.221.xxx.222)

    딱 봐도 그 모녀 쌍으로 질이 안좋은 인간들이던데
    그 친정애미는 어떤 사람인지 견적이 나오던데요
    계속 돈돈 거리는게 정말 천만원 받아내고
    싶어하는걸로 보여요
    그런 부류의 사람을 겪어봐서 알아요

  • 7. ....
    '21.1.19 11:35 AM (118.235.xxx.132)

    혼수도 아니래요
    애들이 속도위반으로 결혼한 거라
    당장 아이 키울 집이 급한데
    자기들 돈으로는 반지하 월세방 정도

    최고기 아빠가 솔잎이 그런데서 키우게 할 수 없어서
    예물예단혼수 다 생략하고 전세금에 몰아주자고
    신랑쪽에서 2억 준비할테니 5천 정도만 협조해달랬는데
    여자쪽이 자기네는 돈 없다고 천만원 주고서
    6년 지나 지금 그거 돌려달라는거예요

    아빠가 잘 사시는 분도 아니고
    여자쪽 엄마보다도 훨씬 못한 집에 사시더만
    노가다 해서 모은돈 2억 줘서

    반지하 곰팡이 피는 집에서 애 키우고 살 뻔한거
    수원에 번듯한 집에서 쾌적하게 아이 키우며 살게 된건데
    그거 자기들 힘으로 구했어도 월세든 전세대출이자든
    내며 살았을텐데 그리고 어차피 둘 다 유튜버라
    직업도 제대로 없으니까 은행가도 대출도 안 해줬을건데
    아빠가 그리 큰 돈 주심 감사하죠
    그것도 형편 좋아 주신 것도 아니고
    노가다 해서 평생 모아놓은 2억 주신건데
    그냥 빌렸다 생각하고 여든 넘은 아빠 용돈 주는게
    뭐가 그리 고까워서 엄청 싸웠을까요

    자기네는 천만원 들고 오면서
    집은 남자가 해오는게 당연한데 그걸 왜 갚아주냐 마인드였는듯

  • 8. 여자
    '21.1.19 11:36 AM (223.38.xxx.33)

    첨에 그렇게 안봤는데
    진짜 계산적인 사람같아요.
    어제 방송나가고 여론안좋아지니
    올리지도 않던 애 사진 떡하니 올려놨네요.
    인스타에 온통 공구하는 화장품얘기만 하고
    라방에서도 애는 수원에 있다고 물어보지 말라더니...
    일반인이 방송나오는 목적은 유명해질려는거
    그게 목적인거 같아요.

  • 9. ..
    '21.1.19 11:37 AM (175.223.xxx.8)

    시부가 2억을 준거래요 그것도 본인은 힘들게 살면서 막일등 하며 평생 모은 돈으로 아들 결혼할때 보태준건가 봐요
    그런데 결혼할때 여자쪽에선 5천도 못준다 하니 트러블 있었던것 같고 결국 여자쪽에서 천만원 줬나봐요
    그리고 결혼생활 내내 시부랑 며느리가 안좋았던듯 시부도 보상심리 있었을 거고 며느리는 그걸 다 피해버리고 시댁에 기본도 안한 느낌?

    댓글 보면 방송나간후 여자는 팔로워수 늘고 유명세로 화장품 공구까지 시작하고 날개 달았다고 하네요

  • 10. ...
    '21.1.19 11:37 AM (223.62.xxx.62)

    남자가 유명한 유투버라는데 돈이 하나도 없었나요?

  • 11. 양육비
    '21.1.19 11:38 AM (112.154.xxx.39)

    경제형편에 맞게? 양육비 안주는 남자들이 하는 소리가 돈없어 못준다죠? 그럼 다 이해해야 하나요?
    돈 천만원 달라니? 진짜ㅈ뻔뻔해요 아이 그동안 못주고 안준 양육비로 퉁쳐도 모자라고
    집값은 올라서? 그돈 2억 시부가 줬다던데 남아돈준건지 대출내서 준건지 모르잖아요
    빚내서 해준거면 그 이자비용은? 당연히 시부쪽이 감당해야 하는거고 혼수 꼴랑 천만원 내줘야 하는거고?
    여자들 시각 참ㅠㅠ

  • 12. ...
    '21.1.19 11:41 AM (175.223.xxx.8)

    2억 보태준 시부한테 용돈드리는 문제로도 싸웠다니..
    여자가 좋게 보이진 않아요
    누구땜에 그래도 본인들이 가진것보다 훨씬 나은 환경에서 시작할수 있었는데요

    남자가 20대중반인가 나이어려서 모은건 반지하방 보증금정도밖에 없었던듯?

  • 13.
    '21.1.19 11:45 AM (106.101.xxx.224)

    그냥..관심갖지말자구요.
    머리만 아프네요.
    지덜끼리 멀 어쩌든지
    아기가 성인도 아닌데 저런 티비쇼나와서 나중에 아기가 상처 받으면 어쩌려고 저런 자료를 남기는지..쯧
    기본이 안되어있는듯

  • 14. 엄마
    '21.1.19 11:48 AM (124.49.xxx.36)

    친즹엄마가 줄껀 안해주면서... 적어도 시집갈때 할껀해야죠. 아구..다 소용없고 둘은 안맞고 안될듯요. 시작이 틀어지면 안되더라구요.

  • 15. 저도
    '21.1.19 11:49 AM (182.216.xxx.172)

    고기 불쌍요
    깻잎도 불쌍요
    깻잎 엄마 이상해요
    돈돈돈돈
    완전 돈밖에 모르는 여자로 보여요
    시아버지는 완전 노인
    좀 섭섭했어도 잘 살게 둬두지 싶긴 했어도
    자식위해 자신의 최선을 다한사람이라 생각되구요
    깻잎 엄마와는 단절이 필요할것 같은데
    깻잎이 그걸 못할것 같더라구요

  • 16. ㄱㄱ
    '21.1.19 11:50 AM (1.225.xxx.151)

    양육비를 형편에 맞게 주는거라고 하면 형편 안되면 안 줘도 되는건가요? (물론 돈이 없으면 못 주지요) 그럼 아빠도 형편 안되면요? 애기 굶기나요? 형편 안되서 못준다는 말은 본인도 쌀 없어서 굶어 죽으면 해도 되는말 같은데 본인은 밥 먹으면서 형편 안되어서 양육비 못보내면 쓰레기인것 같은데요.

  • 17. 자식이
    '21.1.19 11:51 AM (182.216.xxx.172)

    깻잎 엄마같은 부모 있는집과는
    안 엮였으면 좋겠어요

  • 18. ㅁㅁㅁㅁ
    '21.1.19 11:56 AM (119.70.xxx.213)

    솔잎이만 불쌍..

  • 19. ㅡㅡ
    '21.1.19 12:07 PM (218.39.xxx.182)

    집값오르긴요. 거기 전세에요. 지하단칸방에서 애키울수없어 시부가 막노동으로 모은돈으로 전세얻어준거고.
    어제 보니 울산 시부 집은 완전 후진집에 살던데.부산 처가가 오히려 새아파트에 살고. 그런데 천만원돌려달라니 어이없어요. 게다가 고기는 어제 아빠한테 그때 집을 도와주는게 아니었다고 후회한다고. 그거들은 아빠는 허탈하고 속상해하고. 마치 이혼사유가 아빠가 집얻어줘서 그렇다는듯 얘기하더만요. 그럼 지금이라도 집 빼서 2억 아빠주고 다시 지하단칸방 월세 들어가던가. 그러지도 못하면서
    그 아버지보니 참 맘아프더라구요.
    다시 재결합해서 살면 자기는 너네위해 빠져주겠다고. 애한테 엄마가 필요하다고.
    거기서 제대로 애위해 생각하는사람 그 할아버지밖에 없어요

  • 20. 마음
    '21.1.19 12:13 PM (211.248.xxx.147)

    단순히 돈의 문제가 아닌 마음의 문제인것같아요. 그냥 양가부모님 빠지고 단칸방에서 자기들끼리 살았어도 이혼은 했을듯한데

  • 21. ..
    '21.1.19 12:15 PM (221.167.xxx.150)

    어제 아버지 하는 얘기 들어보니 그리 꽉 막힌 사람도 아니고 투박하지만 누구보다 자식 위하는 분이시던데
    애도 안키우겠다 천만원 얘긴 하지 말았어야 해요.

  • 22. 12
    '21.1.19 12:20 PM (118.221.xxx.149)

    그 방송은 안 보았지만 원글과 댓글 보고 충분히 알겠음.
    그 여자나 장모와 같은 사람과는 엮이기 싫음.

  • 23. 남자불쌍
    '21.1.19 12:27 PM (211.109.xxx.92)

    복잡한 사정이 어쨌튼 아이 양육은 아빠쪽에서 하잖아요
    깻잎은 그거 하나자체로 마음의 빛 졌죠
    남자쪽 편 들고 싶어요

  • 24. 준비도 안된
    '21.1.19 12:28 PM (223.62.xxx.153)

    직업도 변변찮은 애들이 사고 치고 민폐 끼치며 결혼하고
    부모들 가슴에 못 박고 쌈나게 만들고
    이혼하며 일차로 애 가슴에 못 박고
    그래도 돈 쉽게 벌고 싶으니 티비 나오며
    다시 한번 주위 사람 가슴에 못 박고 욕먹게 만들고
    참 가지가지 한다 싶음.
    앞으로 긴 인생 뭐해 먹고 살지 모르니 익명성이나 유지하지
    티비 나와서 관심 끌어 돈벌이 할 궁리나 하고..
    관종들은 이성적 사고가 불가하고 돈욕심이나 관심병 통제가 안되는듯!!

  • 25. 여자쪽 파렴치
    '21.1.19 12:30 PM (119.201.xxx.231)

    그럼 천만원 줄테니까 양육비 밀린거랑 앞으로도 다 줘야지요
    진짜 어디 거지같은 마인드로
    남의 2억은 우습게 보이나 봐요

  • 26. ㅇㅇ
    '21.1.19 12:32 PM (14.38.xxx.149)

    그깟 천 먹고 떨어지라고 하지...

  • 27. ..
    '21.1.19 1:30 PM (14.39.xxx.47)

    그 장모 극혐.

  • 28. ..
    '21.1.19 1:59 PM (122.45.xxx.132)

    자가 아니고 전세라고 합니다.
    집값이 올랐네..천만원 돌려주라는글 어이 없네요.
    5년동안 누리고 산거는요??
    지금 아이도 남자쪽에서 키워요..
    장모가 남자가 집하는거 당연하다고 할때 답 나오더군요..
    시부가 꽉 막혔나 싶었는데 아니고 장모가 심하게 답답하더군요..시부 말투가 투박하고 강해서 그렇지 생각이 깊고 자상한 아버지더라구요..

  • 29.
    '21.1.19 2:03 PM (112.152.xxx.177)

    솔잎이가 딸인듯 한데 엄마가 키우라고 해야할 것 같아요ᆢ여자나 여자엄마나 다 자격없는 사람들인듯 하지만 아이 키우는 고생을 해봐야 육아의 힘듦과 고마움 그리고 애 귀한 줄 알죠

    천만원 달라는 것을 봐도 양심이 없는 사람들이예요

  • 30. ...
    '21.1.19 5:37 PM (122.36.xxx.146)

    어제 깻잎이가 다시 합칠까봐 걱정하던 친정모 보았는데 모녀가 애는 생각안하고 다시 새출발만 원하는듯이 보였어요 아이들 생각해서 시아버지가 본인 형편도 안좋은데 2억을 준거고 그거에 대한 얘기는 빼고 천만원 달라고 하는 장모 욕심이 보기 싫어요 애를 바라보는 눈빛도 별로고 아이 안키우고 지유롭게 살면서 다시 엮이는거 꺼려 하는게 보이더라구요

  • 31. 그엄마
    '21.1.19 9:12 PM (211.218.xxx.241)

    그엄마는 내딸은 예쁘니 지금이라도
    돈많은 남자 만날수있다고
    생각하겠죠
    오십넘은 남자라도 오케이할 장모더만요
    깻잎도 보기보다 아니던데요
    그엄마의 그딸이더만요
    뭘보고 컸겠어요

  • 32. ...
    '21.1.19 9:20 PM (203.243.xxx.180)

    그동안 남자아버지만 뭐라한거 취소네요 그여자도 정신이 문제고 그여자어머니도 별로네요 염치도없고 그저 방송나와서 뭘얻을라고

  • 33. ...
    '21.1.19 9:24 PM (183.97.xxx.250)

    딸가진 사람들 그래서 염치없으니 저 집안에 재가 시킵니까.
    솔직들 좀 하쇼.

    내 딸이면 저 집안에 다시는 안보냄.
    양육비야 부담해야죠.

  • 34. ...
    '21.1.19 9:25 PM (183.97.xxx.250)

    그 딸도 너무 젊던..
    좋은 청춘 다 바치기엔.

    그렇다고 시부도 좋은 사람은 아님.
    아직 펄펄하고, 남자도 바람막이 못되고.

    여기 아줌마들이 당신 인생 살아주는 게 아니니
    잘하고 있음

    자기 인생 사쇼.

  • 35. ㅇㅇ
    '21.1.19 10:01 PM (123.254.xxx.48)

    그 프로에서 둘다 첨봤어요. 유명한가요?

  • 36. ㅇㅇ
    '21.1.19 10:32 PM (124.62.xxx.189)

    남자들이 말도 좀 시시콜콜 못하고 대부분 당하기 일쑤죠. 에휴
    다 그런 건 아니지만 이경우에는 최고기 아버님도 억울 할만해요.

  • 37. 노재결합
    '21.1.19 11:18 PM (211.244.xxx.88)

    친정엄마 현명하던데~
    그런집안에 뭐하러 다시 들어가라합니까~
    남자도 아이아빠라는거 말고 없고~
    이혼하면서 단 한푼도 안들고 나오니 속상할수있죠~
    아이도 엄마한테 안주는모양인데~~~

  • 38. 안수연
    '21.1.19 11:20 PM (223.62.xxx.192)

    어제 깻잎이가 다시 합칠까봐 걱정하던 친정모 보았는데 모녀가 애는 생각안하고 다시 새출발만 원하는듯이 보였어요 아이들 생각해서 시아버지가 본인 형편도 안좋은데 2억을 준거고 그거에 대한 얘기는 빼고 천만원 달라고 하는 장모 욕심이 보기 싫어요 애를 바라보는 눈빛도 별로고 아이 안키우고 지유롭게 살면서 다시 엮이는거 꺼려 하는게 보이더라구요22222222
    제느낌도 윗님과비슷하게 보였어요

  • 39. ..
    '21.1.20 3:09 AM (116.125.xxx.9)

    세상에 최고기씨 재결합 진짜 안하는게 낫겠어요
    아버지 노가다 하면서 2억 준걸 ... 남자로 안보인다 하니 벌써 맘 떠난거 같은데 아버지 생각하니까 진짜 미어지네요

  • 40. ....
    '21.1.20 3:18 AM (183.97.xxx.250)

    최고기는 자기 아버지한테 효도하면 되고
    유깻잎은 유깻잎대로 자기 인생 살면 됨.

    유깻잎이 최고기 아버지 한테 효도할 이유가 있나요?

    효도는 최고기가.
    근데 효도의 수단으로 결혼하면 안되죠.

  • 41. ....
    '21.1.20 3:18 AM (183.97.xxx.250)

    둘 다에게 재결합은 안돼요.

    막노동하며 2억준 노가다 아버지한테 효도해야죠.

    저런 자리로 딸 안보내요.

  • 42. ....
    '21.1.20 3:20 AM (183.97.xxx.250)

    최고기 아버지 억울하고 불쌍하면 아들한테 효도받으면 되네요.
    여자가 2억 들고 튄 것도 아니고.

    님네 딸이나 저 자리 보내서 불쌍한 최고기 아버지 수발하라고 하든가.
    물고 빨고 키워준 친아들 있긴 하지만.

  • 43. ..
    '21.1.20 5:33 AM (137.220.xxx.117)

    아이고.
    저런 집에도 아들 안 보내요ㅎㅎ

    고기는 고기대로 살고
    깻잎은 깻잎대로 살고

  • 44. ㅇ ㅇ
    '21.1.20 6:04 AM (122.36.xxx.75)

    그 장모는 자기딸 젊고 이쁘겠다 딸린 애도 없겠다
    더유명해져 돈 잘벌건데 절대 다시 그자리 재혼 안시키죠
    정신무장 단단히 시켰더만요
    훨 더 돈 많은 새사위 바라는거죠
    여자도 엄마에게 못벗어나고
    이쁘고 맹한여자들이 문제임

  • 45. ㅡㅡㅡ
    '21.1.20 6:53 AM (220.95.xxx.85)

    애를 남자가 키우는데 무슨 혼수 돌려달란 말이 나오나요 ? 그리고 이혼도 여자쪽에서 하자고 한 거 같던데요.일해서 무심했다는둥 애 엄마가 사랑이 없네 어쩌네부터 확 달라 보이던데요. 지나친 자기 중심적 사고를 가진 사람들이란 생각아 들더군요

  • 46. 에휴
    '21.1.20 8:06 AM (222.106.xxx.155)

    듣기만 해도 나까지 구질구질한 느낌. 돈도 없고 가오도 없고. 얼굴도 양심도 두꺼워지고. 아기만 불쌍하네.

  • 47. 아이고
    '21.1.20 8:34 AM (39.7.xxx.48)

    아들 어머님들
    저런 자리에 자기 아들 안보낸다고 엄마 헌자 생각하면 뭐합니까?

    여자 외모가 본인 스타일이면
    어떤 환경이라도 본인이 다 감당할 수 있고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랑 결혼해야 행복하다고 할텐데 ...

  • 48. 너무답답해요.
    '21.1.20 9:32 AM (39.7.xxx.198)

    너무 어린 나이에
    철없는 행동으로 결혼하고
    모두에게 비극

    여자네 모녀
    몰염치 이기적이예요.
    그 천만원이 뭐라고 징징

    어린 딸, 어린 손녀는
    안중에도 없나봐요.

  • 49. 여자가
    '21.1.20 9:52 AM (223.38.xxx.112)

    이쁜가요?
    말상에 빈티 작렬
    청승맞게 생겼어요.
    지금 모친이랑 사는거도 아니고
    원룸얻어 혼자 살던데
    솔잎이생각하면 근처살았지
    부산까지 가서 원룸사는건
    다른 계획이 있겠죠 뭐

  • 50. dㅇ
    '21.1.20 3:10 PM (124.199.xxx.164)

    어제 방송을 자세히 보니
    아들이 어릴때부터
    아버지를 돈버는대로 일찍부터
    돈을 매달 드렸대요
    버는대로 드렸대요
    2억중에서 아들이 번돈이 많이 포함되지 싶네요
    그리고 친정엄마 천만원은
    딸이 있고
    생활비로 금을 팔았다고 하더라고요
    미련을 갖지 말아야죠
    손녀가 있는데
    지금은 양육비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고기가 깻잎한테
    싸울때 폭언을 엄청했나보더라고요
    본인이 아버지한테
    그리 받고 자라서
    보고 배은데로 너한데 했다고
    깻잎이 말하는데
    대답을 참 잘하더라고요
    사람은 절대 안 바뀌고
    어느 순간에
    상처를 받는사람은
    어느 순간에 저사람하고 나하고 끊어지는 느낌 순간이 있고
    이제는 사랑하지 않는다고
    2억을 받고
    돈도 없느데
    시아버지를 다달히 용돈을 보낸거로
    싸움이 잦았다고 하더라고요
    포기 체념이 되더라고

  • 51. dㅇ
    '21.1.20 3:15 PM (124.199.xxx.164)

    이세상에서
    부성애보다 모성애가 강하죠
    보편적으로 말하는거에요
    내가 많이 살아보니
    이세상에서
    제대로 산 사람은
    자식을 버리는 엄마는 없다고
    전진씨 새엄마가
    동상이몽? 인가 하는 프로에서 한말인데
    공감이 가더라고요
    전진이가 침엄마를 찾는 것을 망설일때
    전 새엄마가 한 말이에요
    세상에 오죽하면 자식을 놓고 나가겠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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