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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이휘재 굉장하네요

ㅇㅇ 조회수 : 32,987
작성일 : 2021-01-14 04:27:16
애들하고 방에서 방망이 들고 실제 야구를 해요@@

깜짝 놀랬네요

별 사람이 다 있네요 진짜ᆢ
IP : 175.223.xxx.246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14 5:07 AM (182.209.xxx.39)

    얼마나 무개념이면 공동주택에서 저러고 살까요???

    진짜 아랫집 울화통 터졌겠어요
    집 구조가 아랫집이자 옆집도 되던데
    세남자 소음을 오롯이 받아내려면..

  • 2. 아랫집
    '21.1.14 5:13 AM (183.99.xxx.54)

    임산부님 불쌍ㅜㅜ 노이로제 걸릴 듯해요
    티비에서 안보면 좋겠어요

  • 3. ...
    '21.1.14 6:05 AM (14.1.xxx.174)

    층간소음으로 오늘도 고통받는 아랫집으로서 감정빙의되서 너무 불쾌해요.
    저런 행동은 아랫집사람들을 그냥 무시하는거예요.
    방송에서 안 봤으면...

  • 4. ....
    '21.1.14 6:54 AM (219.240.xxx.24)

    이휘재와이프 쓴 사과글은 더 황당했어요.
    착한척 하면서 포인트는 다 남탓.
    집탓, 예민한 아랫집 탓.

    입술얇고 눈 코 성형해서 못생김 묻어나는데
    이쁜척해서 이상했어요.
    결혼전에 타팰 살지도 않으면서
    타팰앞에서 내려달라고 했다는 것도
    영악하고.
    진짜 별로인 여자.

  • 5. 그동안
    '21.1.14 7:23 AM (175.123.xxx.2)

    말 많더니 이젠 회복하기 어려울듯

  • 6. 근데
    '21.1.14 7:46 AM (121.163.xxx.115)

    무슨 구조가 오로지 아랫집에만 데미지가 가는 저런 집 구조가 다 있대요?설계한 사람은 무슨 생각으로 저렇게 집을 지은건지
    암튼 이휘재는 좋은 기사로 오르내린적이 없네요.
    애들팔이 하는 프로 본적은 없지만..뭐가 귀여운건지도 잘. 모르겠고
    아이들 하고싶은대로 하게 하고,참을성 없고,배려를 모르는 아이가 자라서 어떤 결과를 가져 왔는지를 주변에서 겪어서 이집 아이들 심히 우려 스럽네요.

  • 7. 계단피구
    '21.1.14 8:30 AM (59.21.xxx.151)

    애들이 피구하고 싶다고 계단에서 아래로 공 굴리는 사진도 있어요.
    대단하다 싶어요.

  • 8. 0000
    '21.1.14 8:53 AM (116.33.xxx.68)

    저 10년전 아는 친한동생이 자기집에서 축구좀했다고 아랫집에서 올라왔다고 화내길래 그날부로 인연끊었어요
    참 좋아했던 아인데 그날부터 이상하게 보이더라구요
    암튼 이휘재 부부는 그럴것같았어요
    자기자식만 귀하다고 오냐오냐키우면 어떻게 되는지 나중에 큰코다칠거에요

  • 9. 보통사람
    '21.1.14 8:59 AM (211.193.xxx.130)

    보통 한 번 이웃에서 이야기 하면 극도로 조심하지 않나요?
    5번 만에 시정하겠다고 말하는 것도 웃기고 바로 조심하겠다도 아니고 매트를 맞춰서 주문해놨다느니... 남들 이목을 신경쓴 사족에 더 기가 막혔죠.
    부부 인성은 다 들어 났으니깐 안 봤으면 좋겠어요...

  • 10. 그냥
    '21.1.14 9:03 AM (218.48.xxx.98)

    무개념 관종부부예요
    걸러서 봐야죠 저런것들은

  • 11. 너무
    '21.1.14 9:12 AM (211.172.xxx.4)

    이번에 인스타로 망신 당해서 쌤통이에요.
    은근히.. 음흉스럽게 인스타로 광고.협찬 받으면서 티 안 냈잖아요.
    그러다. 또 사과문 올리고 당당히 광고.협찬 받는게 얄밉던 차였는데.
    문정원 같은 스타일이 어찌보면 순해 보이고 착해보이죠?
    그러기야 하겠지만..
    그런 타입 성격이 무디 더라고요. 공감력이 좀 떨어지는 미련 함.
    그래서 착함으로 위장이 가능 한거죠.
    무딘면 주변 사람들이 겁나게 힘들어진다는거..
    성격이 좋은게 아니라 무디다.

  • 12. ....
    '21.1.14 9:16 AM (112.145.xxx.70)

    저도 그 집은 쌤통이라는 생각 밖에;

    지네 애들 팔아 돈버는 건 지네들 수준이라 쳐도

    그로 인해 피해받는 남들은???

    정말 초특급 이기주의자인거죠..

  • 13. 부부가 꼭 같아요
    '21.1.14 10:00 AM (221.166.xxx.91)

    부부가 한 명이라도 남에 대한 배려가 있으면
    아이들을 가르쳤겠죠.
    부부가 꼭 같아요.
    아파트 사는데
    옆집도 애들이 밤 12시까지 침대에서 뛰고 집에서 뛰어 다녀서
    그 밑에 집에서 결국 이사 갔어요.

  • 14. ..
    '21.1.14 10:33 AM (219.240.xxx.24)

    이미지 안좋아해서 처음으로 인스타들어가봤는데
    씻지도 못한다는 사람이 얼굴에 이것저것바르면서
    광고하고 인스타 동영상찍을 시간은 많나보네요.

  • 15. ........
    '21.1.14 11:36 AM (222.106.xxx.12)

    세상에 저런 구조 빌라에서
    저렇게 뛰다니.
    진심 미쳤다

  • 16. ㅇㅇㅇㅇ
    '21.1.14 11:38 AM (123.214.xxx.100)

    여기만 그렇지
    요즘 맘충들 내 아이 소중해서 혼 안내고 키우던대요 전 2년 참다가 올라가서 뒤집었더니
    아이들 기죽인다고 저보고 참으래서 기가 찼네요

  • 17.
    '21.1.14 11:46 AM (211.117.xxx.56)

    집안에서 남들 생각 안하고 큥큥 뛰게 하는것, 차 세운 주차 행태만 봐도 그 사람이 최소한 배려 있는 사람인지 아닌지 알겠더라구요.

  • 18.
    '21.1.14 11:48 AM (222.109.xxx.155)

    미친인간들 많구나

  • 19. *****
    '21.1.14 12:17 PM (112.171.xxx.59)

    애들 팔이도 적당히 해아지
    먹고 살만한 이들이 도대체 왜 그러고 사는지?

  • 20. 저도
    '21.1.14 12:20 PM (106.101.xxx.205)

    이 부부 비호감 안보고 싶어요

  • 21. .....
    '21.1.14 12:22 PM (222.153.xxx.152)

    둘다 막장이군요.
    배려심이라곤.ㅠㅠ

  • 22. 음음음
    '21.1.14 12:35 PM (220.118.xxx.206)

    옆 집이 있는데 야구 축구를....ㅎㅎ 방음 문제가 아니구먼...

  • 23. 매트
    '21.1.14 1:02 PM (211.36.xxx.66)

    두꺼운거 깔아도 안됩니다 해결 안되요

  • 24.
    '21.1.14 1:08 PM (183.107.xxx.233)

    역시 실망시키지않는 사람ㅋㅋ
    결혼전부터 인성 안좋은거 같았는데 역시나네요

  • 25. ...
    '21.1.14 1:16 PM (59.6.xxx.198)

    이것들은 정말 쌍으로 진상이에요
    최악의 연예인들
    인성도 정말 썩은것들이에요

  • 26. 그만 나와~
    '21.1.14 1:48 PM (121.162.xxx.83)

    비호감..
    티비에 그만 나왔으면

  • 27. 돈도
    '21.1.14 2:19 PM (118.34.xxx.210)

    많을텐데 단독주택에서 살면 좋을텐데요. 이휘재 사는집 가격도 비싸겠지만 두세대가 한건물을 공유하는거잖아요.
    아래층 임산부가 스트레스 많이 받았겠어요.

  • 28. 저는
    '21.1.14 3:16 PM (14.52.xxx.185)

    윗층에서 매일 새벽 2시 30분까지 뛰어다니고 소리지르고 낮엔 피아노 치고 개까지 짖어서 폰했더니 옆에서 남편이 미친년 사이코아니야? 하는 소리가 들렸어요. 어디서 뛰어내리거나 문 쾅닫는 소리는 애교. 이런 하소연 몇번 인터넷에서 했을때 내가 예민하다거나 별 동조가 없었는데 층간 소음에 이리 적극적으로 아랫층을 옹호하는 것에 놀라고 있음. 물론 윗층 소음은 조금도 변치 않고 있음. 남편의 무식함에 너무 놀라서 상종할 민도가 아니구나 하고 포기하니 밤마다 쿵쾅거리는 소리에 자다깨는게 일상임. 이 댓글 좀 윗층 두 딸년과 무식한 남편 놈이 제발 봤으면 좋겠음. 참고로 남편 넘이 밤에 일하러 나가고 낮에 잠. 남편 없는 밤새 떠들고 일하고 놈. 조용하면 남자 자는 시간. 천벌 받길 기원하고 있음.

  • 29.
    '21.1.14 4:09 PM (112.154.xxx.39)

    방송서 보고 단독주택인줄 알았어요
    아파트 살다 아이들 한창 뛰고 정신없을때라 오랜 구옥 주택 인테리어해서 들어갔구나 했더니만 그게 아니였네요
    근데 저 빌라는 왜 저리 만들었을까요?
    그냥 두세대 세로로 딱 잘라 단독처럼 지였으면 두집 층간소음 덜 했을텐데 왜 사선으로 저리 만들어 층간소음에 취약하게 한건지 ..
    모든 층이 다 층간소음 옆집에 영향 주는 구조라니..

  • 30. 개나리
    '21.1.14 8:01 PM (1.232.xxx.118)

    자기들만 해피하면 되나요? 많이 가진 사람들ㅇㅣ 남 생각 더 안한다더니만..정말 그런가봐요

  • 31. 무섭네요
    '21.1.14 10:56 PM (39.124.xxx.55)

    무서울 정도네요


    운동화 신고 무읖 보호대하고
    거실에서 야구를~~
    바닥에는 아무런 매트도 없이
    체육관 처럼 운동을 하네요
    아랫집이 힘잇고 빽잇는 집이면 과연 그랫을 까?? 싶네요

    무섭고 슬프네요 문씨 인스타 들어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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