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보면
나이들면서 소화력이 줄어서 많이 못먹는다는데
그게 언제쯤인가요?
저 54세인데
여전히 밥맛 너무 좋고
소화력은 젊었을때랑 똑같아서
다이어트가 너무너무 힘드네요.
저희 엄마 보니까 50세 이후로 최고 살찌셨던 때고
그 이후 60대 되면서 다시 좀 빠지신거 같던데
갱년기 살찌는거 나중에 다시 다 빠지나요?
82보면
나이들면서 소화력이 줄어서 많이 못먹는다는데
그게 언제쯤인가요?
저 54세인데
여전히 밥맛 너무 좋고
소화력은 젊었을때랑 똑같아서
다이어트가 너무너무 힘드네요.
저희 엄마 보니까 50세 이후로 최고 살찌셨던 때고
그 이후 60대 되면서 다시 좀 빠지신거 같던데
갱년기 살찌는거 나중에 다시 다 빠지나요?
소화력 식사량 감소는 여러차례 조금씩 진행되는 것 같아요 50세 이후 약간 한 62~세 이후 많이 어머니 보니 80후반에 확 줄고요 물론 개인 차가 많이 있겠죠
전 40대 중반되니 소화력 떨어지던데요.
예전에 워낙 잘 먹었어요.
연연생 오라방들 칠십턱걸이
양 많이 줄었더라구요
부러워요 맛있는거 많이 드세요
50 되어갈때 소화력 확 떨어지던데
문제는 소화력이 떨어지니 확실히 덜 먹어지는데 살은 더 쪄요
70년생인데 먹고싶은거 참는다고 힘들어요 아직 소화력이 안떨어지네요
59세 제 남편은 밥먹고 가만히 앉아있으면 더부룩하다고 늘 서있어요
거실에서 서성서성거리면서 티브이보는데
옆에있는 저는 불편,,,,,ㅠㅠ
50중후반 넘어 가면서 소화력이 떨어지는 걸 느낍니다
밀가루 음식 좋아하는데 덜 먹게 되더라고요
식욕은 좋은데 소화가 안 되서 덜 먹게 됩니다
카무트 효소도 챙기게 먹게 되고요
50대 중반..
저는 40대 중반부터...뷔페에서 딱 2접시.
시모는 85세인데 뷔페에서 기본 7-8접시 먹어요. 헉...
시작됐어요.
하루에 세끼 못 먹어요.
여기서 자기 시어머니 하루 세 끼 먹는다
많이 먹는다 하는데 그건 과장이겠거니 합니다.
그 정도로 나이들면 소화력이 떨어져서 세끼를 시간 내에 다 소화시키고
뱃속이 다음 끼 먹을 준비가 된 정도 되기가 어려워요.
양이 줄어들죠.
밥심으로 활력 찾는다는 분들은
밥좋아하는것이 8~90세까지 가더라구요
다른 사람들은 빵.간식으로 한끼가 충분한데
밥을 안먹으면 허전하고 아프면
뭘 먹든 반드시 밥을 먹어야 힘이 나시는 분들이죠
저 74년생인데 소화 안되서 밀가루도 끊었어요. 님이 장이 튼튼하신 편인가보네요.
사바사에요 저 40대중반인데 많이 먹음 소화안돼요ㅠ
친정엄마도 그맘때쯤부터 그랬고요
우리 남편 못먹어서 한이고;; 시아버지 시어머니 다 잘 드세요.
소화안돼서 못먹겠단 소리 한번도 못들어봤어요. 70대중반이세요.
잘드시고 건강하세요.
죠 그걸 왜 물어요
70-80 넘어도 잘 먹는 사람들은 잘 먹어요
사람마다 다르긴하지만
대체로 50넘어서면 어느순간 위가 약해져서
평생 한번도 체한적 없고, 입맛없는게 머야??
했던 지인이
밥맛이 없다고 소화가 잘안된다고 하더군요
밥잘먹어도 근육량 확확 빠지고
먹는량이 예전같지않다고
피자 빵 칼국수 밀가루음식 조심하고
커피도 빈속에 안먹고 예전과달리 카페인 영향 느끼고, 깊게 잠을 못잖다고 오후에는 커피 홍차 절제해요
마른사람들이 더 일찍 소화력 떨어지고
님처럼 먹는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50후반 되도 잘 먹더라구요ㆍ
양은 좀 들어들지만 밥맛은 좋대요ㆍ
양은 줄어도
움직임은 줄고 운동 안하면 살은 계속 찝니다
식욕이 좋은게 건강한거에요..
전 50가까워지니 소화력이 확 떨어지네요..
그래서 많이 먹는게 두려워요..
50대부터 소화력이 확 줄었어요.
그런데 80대 시엄 70 중후반 엄마 으찌나 잘 드시는지
저보다 많이드시고 소화도 잘 하시는지 놀라워요
50살 되니까 그렇더라고요
40대까지는 진짜 몰랐는데 이제는 많이도 못 먹고 야식도 못 먹고 체하기도 잘 해요
그런데 왜 살은.....ㅠ
40 중반되니 서서히 소화력 떨어지던데요.
56세인데 입맛은 여전히 좋고 식탐도 그대로지만 먹는양이 줄었어요. 여행가서 이거저거 많이 먹고 싶은데 배불러서 잘 못먹어요. 먹고나면 너무 졸려서 정신 못 차리구요. 원래 한꺼번에 많이 못먹긴했는데 점점 더 그러네요. 작년부터 과자빵 끊고 운동 다이어트 해서 8키로쯤 뺐어요
한끼 잘 먹었다 싶으면 그 다음 끼니는
거르거나 간단하게 먹어야 속이 편안하더라구요
그래서 두끼정도 먹어요
간식은 안먹습니다
50초반 배부른게 싫어진지 오래에요
며칠전엔 떡볶이랑 김밥 먹다 속 답답해 죽는줄 알았어요
이제 하루 한끼 정도면 충분해요
빵도 2개 정도면 배 부르구요
운동 전혀 안 하지만 살은 아직 안 쩠어요
저는 그랬어요 밥을 먹어도 더부룩 하고 얹힌것처럼 괴로워서 저절로 소화제니 효소제 찾게 됐는데 그즈음 병까지와서
확 줄이고 단백질을 늘렸더니 식후 위답답증이나 거북한 느낌이 많이 없어졌어요
매끼 밥이나 국수 빵만 먹어도 식후 졸음이 심해 한두시간씩 기절하듯이 자고 머리도 멍하고 이게 점점 심해져서 큰일이다 했는데
그것도 사라지더라고요 나이드니 당은 되도록 피하는게 맞나봐요
55세부터 그랬어요
60대 들어서면서 식탐을 못 부려요.
지금도 아는 맛이면 침이 꿀꺽 넘어가는데 겁나서 손은 안 댑니다.
장 볼 때도 식재료 선택 폭이 확 줄었어요.
소화력 없어질 거 같아요
케바케지만...
80중반이신 부모님 두분 다 소화력은 저희 부부보다 월등하심
저는 50 후반인데 상당히 잘 먹고 체력도 좋고 잘 돌어다니는데 물려받은게 큰 것 같아요
감사할 일이죠
95세 시엄니 하루 세끼 드시는데 잘 드십니다.
양은 좀 줄었지만, 밥으로만 세 끼 드세요.
밀가루 음식 안 좋아하고 고기 좋아합니다, 특히 소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