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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호빠에 가보고 싶어요.

어떤곳일까 | 조회수 : 16,270
작성일 : 2020-10-19 18:03:30
룸싸롱이 뒤바뀐게 호빠인데,

어떤 곳이길래 남자들이 환장을 하고 갈까요?

한 번 가보고 싶어요.

그래서 술집 많이 다니는 남자가 있는데, 왜 그랬는지.

한 번 이해라도 해보고 싶습니다.

요즘 문신도 해보고 싶고. 제가 일탈이 하고 싶은가 봅니다.

IP : 223.39.xxx.233
6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ㄷㅊㄷ
    '20.10.19 6:06 PM (221.152.xxx.205)

    여자 등쳐 먹으려고 혈안 된 애들이라 인성도 나쁘고 일반인 남자 같다고 생각 하심 안돼요

  • 2. 음..
    '20.10.19 6:10 PM (104.174.xxx.206)

    호빠출신 남자 몇 좀 아는데요. 왠만하면 가지 마세요..
    처음 그렇게 가는 여자분들 공사 많이 당해요.
    한번 가보고 절대 안간다 자신있음 가보시구요..

  • 3. 공사당한다는게
    '20.10.19 6:12 PM (223.33.xxx.188)

    뭐예요??

  • 4. 추천
    '20.10.19 6:13 PM (223.38.xxx.247)

    회사 언니들 따라 가본 적 있어요
    술값 많이 들고 건전하게 놀면 재미있음.
    술집 남자들이 왜 가는지 이해하려고 가는 거면 경험삼아 추천~

  • 5. ..
    '20.10.19 6:14 PM (49.169.xxx.133)

    오래전에 유부녀가 호스트랑 자고 못잊어 연락했더니 다시는 연락하지 말라며 마지막 밤을 불태웠다는 에피를 들은 적 있는데
    그일을 잘하나봐요?

  • 6. 188님
    '20.10.19 6:14 PM (223.38.xxx.247)

    공사는 여자한테 작업 걸어서 한몫 뜯어내는 걸 의미..
    명품이나 용돈 등등

  • 7. 호빠남이랑
    '20.10.19 6:14 PM (223.39.xxx.233)

    자고 싶고 이런 생각은, 절대 없어요.

  • 8. 가 봄
    '20.10.19 6:15 PM (223.38.xxx.88)

    가 봤어요
    그런데 놀줄 알아야 재밌지
    쑥맥처럼 앉아 술만 먹을 거면 그 돈 들여 누가 가요
    1인 50만원 은 잡아야 하는 데
    저는 잘 노는 언니들 틈에 끼어 가 봤는 데
    시키는 거 다 해요

  • 9. 궁금하시면
    '20.10.19 6:16 PM (27.102.xxx.43)

    가보셔야죠.
    혹시 알아요, 이 시국에 유명해질 지..

  • 10. .....
    '20.10.19 6:16 PM (223.62.xxx.149)

    코로나 끝나면 가보세요
    그렇고 그런 곳이겠죠.
    다녀오시게 되면 경험 공유해주시고요~

  • 11. ㅇㅇ
    '20.10.19 6:17 PM (110.11.xxx.242)

    이런 생각하는 사람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누가 불법을 하면
    꼭 불법하는 기분을 느껴보고 싶은가요?

  • 12. ..
    '20.10.19 6:18 PM (115.140.xxx.145)

    윽...거기있는 남자들 창남이잖아요.
    옆에만 있어도 토 나올것 같은데. 왜 그런곳엘 가요

  • 13. ㅇㅇ
    '20.10.19 6:19 PM (185.104.xxx.4)

    호빠 불법 아니지 않나요?

  • 14. ㅇㅇ
    '20.10.19 6:21 PM (110.11.xxx.242)

    윗님 비유입니다.

    더러운짓 하는 걸 보면
    더러운짓 따라하고 싶으세요?

  • 15. 음..
    '20.10.19 6:25 PM (104.174.xxx.206)

    공사친다는게 홀려서 돈 빼내는건데요,
    호빠간다고 2차 꼭 가는건 아닙니다.
    자려고 거기가는 여자들 드물고 재밌게 놀거나 수다떨려 가는데.. 대화 하다보면 여자들 원하는걸 알아서 쏙 빠지게 만들어요. 그게 룸싸롱이랑 틀린 점이죠.

  • 16. 룸싸롱도
    '20.10.19 6:28 PM (223.39.xxx.233)

    남자 공사치려고, 쏙 빠지게 만들지 않나요?

  • 17. ㅁㅁㅁ
    '20.10.19 6:30 PM (39.121.xxx.127)

    예전에 대학때 친구의 동네 친구가 어린나이에 호빠를 알게 되서 간 적이 있다고 해요
    처음 가서리 뭐 놀줄도 모르고 그래서 그냥 그냥 대충 앉아 있다가 왔는데 그 와중에 호빠 남자애랑 또 전화 번호 교환...

    그 다음날 부터 그 호빠 남자 아이가 자기랑 사귀자고 계속 전화 온다고...
    호빠 생활 하면서 너 처럼 착하게 놀다 간 사람 없었다구하면서 자기이 생활 앞으로 안 할꺼니 나랑 만나 달라고 계속 전화...

    그 이야기 들으면서 가서 인생 상담이라도 해 주고 온 거냐며...
    갑자기 왜 호빠 남자애가 달리 맘 먹은거냐며 그랬네요....
    호빠 이야기들으면 전 이 이야기가 생각이 나요^^::

  • 18. 음..
    '20.10.19 6:35 PM (121.141.xxx.68)

    제가 룸싸롱 가봤는데요.
    교수나 의사들 상대 많이 하는 여자가 서빙해줬거든요.
    옷도 고급스럽게 조용~하게 입고 움직임도 여성스럽고 말투도 목소리도 여성스럽고
    술따르고 과일안주 놔주고 이런것도 진짜 조용조용 여성스럽더라구요.
    진짜 여성성이 어마어마하더라구요.

    길거리 다니면 룸싸롱여자라는거 상상조차 못할듯하고
    너~~무 이뻐서~이런 느낌 안들도 조용조용 이쁜
    즉 남자들이 좋아할 이쁨이더라구요.

    -강남졸부 삼촌이 온가족 룸싸롱 데려가 여자-

  • 19. 별거
    '20.10.19 6:38 PM (121.167.xxx.37)

    있겠어요, 드라마나 영화랑 비슷하겠죠.전 돈이 너무 아까워서^^.공짜로 누가 데려가준다면. 근데 살아보니 세상엔 공짜가 없죠.

  • 20. 저요
    '20.10.19 6:39 PM (182.215.xxx.169)

    저말고 절친이 갔다왔다는데 한번가는데 오십정도 든대요.
    얼굴철판깔고 놀도록 분위기 유도하며 즐겁게 해준다고 하네요.
    처음이 어렵지 돈만 많으면 두번세번 어렵지 않을것 같다고..
    디테일하게 알려줬는데 다 까먹었네요

  • 21. 위에
    '20.10.19 6:42 PM (1.230.xxx.106)

    강남졸부 조카님 너무 웃기잖아요 ㅋㅋㅋㅋ

  • 22. 형님
    '20.10.19 6:48 PM (125.176.xxx.131)

    드러워요. 돈 뜯기고 성병이나 안걸리믄 다행.

  • 23. ...
    '20.10.19 6:52 PM (39.124.xxx.77)

    온가족 다 데려갔으니 저리 조신하게 한거겠죠..
    남자들만 있을때랑은 느낌이 화~악 다를거라 여겨지네요 ㅎㅎ

  • 24. 궁금해서로그인
    '20.10.19 7:00 PM (220.118.xxx.233)

    댓글에..시키는거 다한다는데 뭘 시키는거에요?
    술 따르고 그런건 아닐테고
    대체 뭘 시키길래 시키는대로 다 한다는건지.

  • 25. 룸사롱
    '20.10.19 7:04 PM (124.49.xxx.61)

    가봤는데 나이든 마담느낌이
    외국계 회사 멎쟁이 부장님 같았어요. 또렷하게 생기고
    지적인느낌

  • 26. ㄷㄴㅅ
    '20.10.19 7:05 PM (221.152.xxx.205)

    ㅁㅁㅁ 님 죄송하지만 그거 다 수법이에요
    여자한테 푹 빠진 척 해서 마음의 문을 열게 만든 후 돈 받아 내는 레파토리에요

  • 27. ...
    '20.10.19 7:09 PM (175.223.xxx.122)

    가서 안 자면 되죠

  • 28. 아이고
    '20.10.19 7:20 PM (203.171.xxx.153)

    호빠 놀방 다가봤는데

    별거없어요

    쑥맥처럼굴면 돈아깝고

    한마디로 왕비나 공주대접받아요

    그맛에 호빠에빠져 집한채값날린죽순이봤음

    나이도어리고 아이돌같이잘생긴애가 떠받들어주는데

    순진한사람들은 푹빠지죠 그렇다고 다잘생긴건아니고

    글고 꼭 호빠놈들이랑 자고그런것도없어요

    둘이눈맞아서 자는것까지야 누가뭐래요

    어떤미친뇨자는 돈주고잔다고하더만은

    또데이트하고싶어서 하루일당챙겨주고 놀더래요

    나같음그런미친짓은 절대못하겄네

  • 29. 유부녀면
    '20.10.19 7:33 PM (118.235.xxx.123)

    호빠왔다간거 가족들한테 알리겠다 협박해서 돈뜯어내고 그런거 하지않을까요;;

  • 30.
    '20.10.19 7:44 PM (210.99.xxx.244)

    호빠는 남자접대부가 있는 여자들이가는곳이라던데 여자호스톄스들이 스트레스 해소하러간다고 본듯

  • 31. 저도
    '20.10.19 7:56 PM (110.70.xxx.250)

    저도 가보고 싶은데 어딘지 몰라서 못가겠네요.ㅠ

  • 32.
    '20.10.19 7:58 PM (220.79.xxx.102)

    가보고싶으면 가보면 되지, 여기다 허락맡고 가나요?

    드러워서 그런데는 가기싫네요. 돈만 있으면 다 환영해줄거에요.

  • 33. ..
    '20.10.19 8:04 PM (210.180.xxx.11)

    가는여자들은 다가요
    무슨 술집여자만 간다는 댓글 웃기네요ㅋ순진하기는ㅋㅋ

  • 34. 또또맘마
    '20.10.19 8:49 PM (175.116.xxx.87)

    동네 유흥가만 나가도 남자도우미 불러주는 노래방도 많아요.

  • 35. ㅇㅇ
    '20.10.19 9:15 PM (223.39.xxx.111)

    더러워서 가기 싫네요.

    세상에 얼마나 인간관계가 미천하면
    그런데 가서 술먹나요?
    참 수준이...

  • 36. 그냥 그래요
    '20.10.19 9:22 PM (110.12.xxx.4)

    별 재미도 없고
    얼굴은 왜그렇게 못생겼는데 돈이 아까워서
    그냥 나이트가서 만나는 사람이 더 잘생겼어요.

  • 37. 안자면
    '20.10.19 9:55 PM (14.32.xxx.215)

    된다니 술에 약타요
    공사 당하면 그알에 나올수도 있어요
    정신차리세요

  • 38. ???
    '20.10.20 12:12 AM (112.166.xxx.65)

    근데 시키면 다 한다는 데 뭘 시켜요???
    노래?
    춤?

  • 39. ㅋㅋㅋ
    '20.10.20 9:11 AM (121.100.xxx.27)

    저도 궁금
    뭘 시키고 뭘 다해요???????

  • 40. ...
    '20.10.20 9:32 AM (222.98.xxx.74)

    일단 팁좀 주면 팬티도 벗고 놉니다. 배나온 남자 없고 키나 얼굴도 일반인중에 상급이예요.

  • 41. 새옹
    '20.10.20 9:51 AM (117.111.xxx.148)

    노래방가서 카운터에 도우미 요청하시면 저렴하게 놀수 있더라구요
    저도 처음 암
    그런데 너무 어린애 말고 님 나이랑 비슷한 사람으로 고르면 조 위로가 될듯

  • 42. ..
    '20.10.20 10:11 AM (61.254.xxx.115)

    솔직히 남자랑 여자랑 달라서 말이죠 남자야 여자 깨벗으면 좋아하지만 여자들이야 남자팬티벗은게 무슨 재밌을일이에요???
    남자들 벗은몸 봐도 아무느낌 안들거같아요 옷입은게 낫지.

  • 43. ...
    '20.10.20 10:20 AM (121.190.xxx.138)

    예전에 친한 언니가 호빠 다닌 얘기 해줬었는데 들으면서도 우와..대박 이랬던 게
    그 언니가 예쁜데..정말 공사 아니고 호빠 남자애가 언니한테 빠져가지고 둘이 사귀는데
    스킬, 연애 방법 다 초고수.
    그러면서 자기한테 들러붙는 아줌마들 때문에 힘든거 다 토로한다고 ...
    돈 많고 여기에 빠진 아줌마들이 거의 집착 수준이라고 ..
    여튼 들으며 별세계다 싶었네요.

  • 44. ...
    '20.10.20 10:23 AM (121.190.xxx.138)

    돈 많고 마음 허한 아줌마들이 잘못 발 들여놓으면
    돈을 돈을 아주 퍼다붓는다고 하네요.
    tv에 나오는 아이돌 비교하자니 미안하지만
    걔네들은 동경의 대상이고 쉽게 못 만나지만
    얘네들은 비슷하게 잘생긴 급으로 돈만 주면 만날 수 있으니까
    아주 시도때도 없이 전화하고 만나고
    얘네도 적당히 받아주고 이용하고.
    참 웃기는 시츄에이션이다..싶었네요.
    결국 그 언니랑은 헤어졌는데
    잠자리 스킬도 좋다고..흠...

  • 45. ....
    '20.10.20 11:36 AM (175.223.xxx.76)

    이런 곳에 가고 싶다는 생각드는 분들 대단하네요.
    아무리 섹스리스 부부이고 마주치는 남자는 동네 치과의사 미용실 남자 스텝 자동차정비소 사람이지만 저런 곳에 가는거 상상도 못해봤어요. 겁도 나고 무슨 일 날까봐..
    우리집에 왔던 도우미아짐이 다니는 다른 집 이혼녀 얘기들으니 젊은 남자애 잘못 걸리면 돈 거덜나는 거 십상이겠더라구요. 조각 수준으로 넘 잘 생긴 애가 돈 많은 이혼녀인 거 알고 호빠인지 어딘지에서 접근, 잠자리부터 넘 잘해줘서 여자혼을 빼 논 후에 봉천동 달동네 자기 집 데려가서 사는게 힘들다 사업안되서 죽고싶다 연극( 무슨 사업이길래^^).. 그럼 여자는 연민 때문에 있는 게 물려받은 유산뿐이니 2천 3천씩 사업에 쓰라고 돈 보태주고.. 아줌마가 본 건만 수차례.. 아마 여태 2억이상 갔을거라고 해요. 20대 남자애가 등골 다 빼먹고 정리하려 하니 40대 이 이혼녀아줌마가 돈 쥐어주며 계속 만나려 한다고 매달린다고 큰일났다고.. 미국 유학보낸 중딩 딸래미한텐 한번도 안 가고 남자한테 빠져서 돈 날리게 생겼다고... 하시네요. 넘 리얼하게 들어서 호빠 가서 젊은 애랑 깊게 엮이면 저 꼴 나겠다 싶어요. 특히 돈많고 외로운 아짐들~조심들 하세요~

  • 46.
    '20.10.20 12:06 PM (211.206.xxx.180)

    어둠의 세계는 굳이 경험할 필요 없습니다.
    우리 모두 운 좋아서 살아 있어요.
    요즘 유툽에서 범죄들 소개 많이 해주는데
    최대한 좋은 인연들 만나야지... 환경이 중요합니다.
    물론 좋은 환경에도 또 나름 범죄가 있지만요.

  • 47. 그니까
    '20.10.20 12:14 PM (180.230.xxx.233)

    왜들 나쁜 인연을 만들려고 할까 이해가 안가네요.

  • 48. ㅇoo
    '20.10.20 12:53 PM (223.62.xxx.62)

    연예계에도 호빠출신 많죠
    ㅇ씨부터 ㅎㅎㅎ

  • 49. ㅎㅎ
    '20.10.20 12:54 PM (223.62.xxx.62)

    잠자리 테크닉은 갸들이 밥먹고 연구하는 게 그거에요. 돈많은 아줌마 꼬실려면 다 공부하고 연구해야

  • 50. ㅎㅎㅎ
    '20.10.20 1:23 PM (39.7.xxx.153)

    잼있는 댓글들 많네요 ㅎㅎ

  • 51. 호빠보니까
    '20.10.20 1:36 PM (58.236.xxx.195)

    왜 난 호빵이 쪄먹고 싶으냐

  • 52. 비슷할라나?
    '20.10.20 2:07 PM (112.169.xxx.140)

    오빠네랑 우리부부 같이 단란주점 갔었는데,
    여자인 저희한테까지 서비스가 얼마나 좋은지
    대접 톡톡히 받아봤어요 대화도 적당하고요
    그러니 룸살롱같은 곳은 오죽할까 싶었어요

  • 53. ㅋㅋㅋ
    '20.10.20 2:29 PM (112.165.xxx.120)

    남자들이 룸사롱 다녀와서 하는 변명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
    2차 안간다느니 술만 마셨다느니 ㅋㅋㅋ 지인이 하도 가자고해서 갔고..등등 ㅋㅋㅋ

  • 54. ...
    '20.10.20 2:47 PM (223.56.xxx.242)

    호빵 받고 찐만두요

  • 55. ...
    '20.10.20 3:18 PM (221.161.xxx.3)

    궁금하기도 하지만
    저는 돈 버리고 못놀거 같아서 ㅎㅎㅎ

  • 56. 그래도
    '20.10.20 3:49 PM (116.39.xxx.186)

    그래도 다음 생에는 잘생기고 스킬 좋은 사람 만나고 싶네요. 이번 생은 호빵이나 먹고...

  • 57. ㅇㅇ
    '20.10.20 3:57 PM (223.38.xxx.147)

    모델이었던 지인언니가 20년전쯤 얘기해줬는데
    테이블에 지페 깔아놓은 바지벗고 엉덩이로
    찍어가라고 했다는 얘기듣고 어린나이에
    충격받았던 기억이

  • 58. ...
    '20.10.20 4:33 PM (173.70.xxx.210)

    호빠출신과 결혼한 탑여배우 그녀는 그럼 뭔가...

  • 59. 호주머니
    '20.10.20 4:50 PM (121.129.xxx.92)

    호스트 바지호주머니는 막혀 있지 않고 손 맘대로 깊이 넣을수 있도록 뚫려 있다고 하더군요.(일본 만화에서 봤어요)

  • 60. 위험
    '20.10.20 6:03 PM (218.48.xxx.98)

    아우...그런 공간....그런 공기는 아예안접하고 사는게 낫죠.
    어둠의 세계 경험해서 뭐가 좋겠어요!!
    밝은것만 보구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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