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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대학때 선배가 성범죄자였는데요

.... | 조회수 : 25,028
작성일 : 2020-07-15 07:51:58
평소 온화한 성격
독실한 크리스천에
과활동 봉사동아리 활동 정말 열심히하고
남녀학생 가리지않고
챙겨주고 밥사주고
누구나 존경하던 선배였는데
어느날 갑자기 학교에 말도 없이
안나오고 휴학하고
사라졌었어요
다들 걱정하고 그랬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강간으로 구치소들어갔었던거

다들 처음에 안믿고
그런사람 아니다 착하고 열심히사는 사람이다
하며 부정했고
일부는 탄원서를 같이내자
모함이다 하는 사람도 있었는데
나중에 들은

범행수법이 악랄 변태 그자체
치밀하고 더러운 범죄에
다들 혀를 내둘렀었죠

양의 탈을쓴 늑대에게
다들 뒤통수 맞았던 기억이 있어요

그뒤로 사람 안믿게 되었어요

특히 성적인건
아무리 인격자라도
전혀 다른 모습을 갖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여기도 그렇고
예전 밀양 집단강간 사건등등에서
학부모들
내자식이 그럴리 없다
하며 두둔하는거
이해가 되는게
절대 안그럴 거같은 사람들이
그러잖아요

조주빈도 겉으로는 봉사하는 착한 대학생
오거돈도 존경받는 정치인이었고

믿음이 크면 배신감도 충격도 크죠
오히려 사람으을 안믿고 쉬크해지면
충격도 덜하더라구요
IP : 110.12.xxx.126
6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7.15 7:54 AM (61.72.xxx.45)

    아직 확실하게 나온 증거도 없는데
    성추행 성폭행범 만들고 있네요
    2차 기자 회견과 시장 핸폰 포렌식 증거 보고
    판단 합시다

  • 2. 반면 이런 캐이스
    '20.7.15 7:54 AM (223.33.xxx.250)

    도 있다죠

    성추행 누명 쓰고 자살한 전북 교사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 -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040298&page=1&searchType=sear...

  • 3. ...
    '20.7.15 7:57 AM (118.223.xxx.43)

    사람의 겉모습이나 평소 모습과는 아주 다른 이면을 갖고 있는 경우는 아주 많죠
    범죄자들보면 동네사람들 인터뷰에 그런사람아니였다 싹싹하고 인사도 잘했다 이런경우 종종 있잖아요

  • 4. ....
    '20.7.15 7:59 AM (110.12.xxx.126)

    대부분 강간범들 보면 가족 지인은
    그럴사람 아니다 오해도 누명이다 하는경우 많아요
    지하철 성추행범들도 증거 동영상 없으면 절대 아니라고 우기고
    비로소 추행 영상이 나온걸 보여주면 가족들은 충격먹고
    그러죠.

    양측이 억울함을 풀려면
    핵심적인 증거 휴대폰 내용등을
    명백하게 밝히는 수밖에 없어요

  • 5. 223.33의
    '20.7.15 8:04 AM (223.62.xxx.243)

    그분은 일반인이죠
    박시장은 아마 조국대전 때와 비슷할정도로 물고 뜯기고 만신창이가 되었을겁니다.정쟁으로 악랄하게 이용되었겠죠

  • 6. ...........
    '20.7.15 8:05 AM (108.205.xxx.43)

    사람의 겉모습이나 평소 모습과는 아주 다른 이면을 갖고 있는 경우는 아주 많죠
    범죄자들보면 동네사람들 인터뷰에 그런사람아니였다 싹싹하고 인사도 잘했다 이런경우 종종 있잖아요

    222222222222222

    우리는 믿었던 박시장한테 뒷통수 맞은거 맞아요!!

  • 7.
    '20.7.15 8:07 AM (1.225.xxx.224)

    앞.뒷 모습 다른 사람이 더 배반감 느껴요

  • 8. ㅎㅎㅎ
    '20.7.15 8:08 AM (49.172.xxx.92)

    여자고 남자고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을 믿으면 안돼죠

    저는 여자도 이상한 경우 많이 봐서
    사람을 안 믿습니다

  • 9. ㅅㅅ
    '20.7.15 8:09 AM (39.7.xxx.132)

    집무실 침실이 압권이죠 미친 성범죄 목사들 100프로 집무실침실 있어요 똑 같죠

  • 10. ...
    '20.7.15 8:11 AM (181.168.xxx.115)

    윗님 집무실 침실이 무슨 압권입니까? 이건 중앙일보의 조작이죠. 모든 시, 도지사 집무실에 쉴 수 있게 침대 두는 것을 이런 식으로 오도 하나요?

  • 11. ....
    '20.7.15 8:17 AM (110.70.xxx.62)

    알바티 납니다.

  • 12. 39.7
    '20.7.15 8:18 AM (223.62.xxx.243)

    저분 아주 악랄하게 댓글쓰네

  • 13. ㅇㅇ
    '20.7.15 8:18 AM (218.39.xxx.109)

    그래서 전 사람 거기서 거기지
    엄청 정의로운척 착한척하는 사람들
    안믿어요 ㅋ 의외로 포장잘하는 사람들이
    사기꾼인 경우 많이 봤네요

  • 14. ...
    '20.7.15 8:19 AM (223.39.xxx.177)

    알바티 납니다222222222

  • 15. ....
    '20.7.15 8:19 AM (175.223.xxx.58)

    현재까지는 아직 박시장이 성희롱이나 성추행을
    했다는 근거가 없어서
    비난은 시기상조인듯요.

    5일만 기다려보세요.

    침실도, 고위직군 집무실에 평시로 있는 거라
    그게 이상할 이유가 없구요.

  • 16. 원 세금낭비
    '20.7.15 8:21 AM (39.7.xxx.132)

    집무실 공간서재실 등 으리으리 두고 집무실에서 자고 일한다는 게 전형적인 일 못 하는 사람이라고 보여요 모든 시장 집무실이 그렇다고요? 그래서 안희정 오거돈 다 그랬단 말이죠

    라꾸라꾸침대 정도 인줄 알았죠 어느 나라 돈많은 기업인부터 공인이 저런 시설 갖추고 있나
    게다가 서민 지극히 생각하시는 분이
    평사원 직원들 책상하나로 하루종일 일하는데

  • 17. 기더기
    '20.7.15 8:24 AM (222.152.xxx.205)

    중앙보도였나요.
    악의적 보도군요.
    공기관 고위직들 간이침실 있다는 댓글 있었고.
    실제로 대기업 이사가 직장에서 낮잠 휴식 후 일어나다가 뇌출혈로 사망했어요. 그런 간이 침실이 있는건데 중앙이 알면서 저런식으로 악의적 보도 하는군요. 왜 저렇게 악의적으로 보도했을까요.

  • 18. ..
    '20.7.15 8:25 AM (108.205.xxx.43)

    사람 거기서 거기.
    엄청 정의로운척 착한척하는 사람들,
    의외로 포장잘하는 사람들이
    사기꾼인 경우 많이 봤네요
    22222222222222222

  • 19. abedules
    '20.7.15 8:28 AM (181.168.xxx.115)

    그래서 전 사람 거기서 거기지
    엄청 정의로운척 착한척하는 사람들
    안믿어요 ㅋ 의외로 포장잘하는 사람들이
    사기꾼인 경우 많이 봤네요-----

    박원순 시장이 척했다고 말하고 싶은 것인가요? 단기간은 척할 수 있어도 평생 그렇게는 못해요.
    물론 그가 인간으로서 100% 완전무결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성추행 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그것을 정쟁으로 쓰고 몰아 넣으려는 미통당, 검찰이 더 무섭고 싫습니다.
    박원순 시장이 정의로운 척하고 살았으면 진작 뽀록 났겠죠.

  • 20.
    '20.7.15 8:30 AM (58.120.xxx.107)

    김학의도 성접대로 연류되지 않았던 사람들은 정상인으로 보였겠지요

  • 21. ㅡㅡㅡ
    '20.7.15 8:36 AM (220.95.xxx.85)

    알바 얘기들 좀 그만하세요. 어후 ...

  • 22. ...
    '20.7.15 8:42 AM (223.39.xxx.177)

    알바 얘기 그만 하라뇨?
    지금 얼마나 들어와서 분탕질치고 있는데

  • 23. ......
    '20.7.15 8:42 AM (117.111.xxx.222)

    그선배도 가끔 보는 후배들에게 고작 일이년 만에
    뽀록난거네요.
    그게 척해서 죄눈게아니예요. 결국 이렇게
    금방 들킵니다.

    그 선배가 30년넘게 자신내려놓고 자기이익내려놓고
    공익위해 일하고
    심지어 10여년간 전국민 및 티끌도 집채만하게 ㅁ만드는 언론에
    매일 노출되고
    수많은 시민과 공무원이 드나들어 보는눈과 귀가
    엄청나게 많은 곳에 있었으면 인정.

  • 24. .....
    '20.7.15 8:44 AM (135.12.xxx.35)

    공공기관 상무 전무 이상장급은
    1980년대에도 집무실 옆에 침대 다 있었네요
    침대 있는 게 대단히 놀랍다고 하는 사람들이
    전 더 놀랍네요

  • 25. ㅡㅡㅡ
    '20.7.15 8:48 AM (220.95.xxx.85)

    여긴 본인들이랑 생각 다 다르면 알바인가요 ?눈 감고 코 막고 사시는지 .. 여기 다들 몇 년 이상 가입해서 이런저런 정보 얻는 곳인데 꼭 정치글 터질 때마다 정말 비상식적인 글이 너무 많아서 어이상실이네요 ..민주주의 사회에서 다른 의견은 무조건 알바니 토왜니 정말 징글징글 하네요

  • 26. ..
    '20.7.15 8:51 AM (61.254.xxx.115)

    남자란것들은 그노무 가운데다리 간수하나 못하는지.
    스님이고 목사고 신부고간에 성직자들이 성적문제일으킨사람들이 얼마나 많나요?

  • 27.
    '20.7.15 8:55 AM (117.20.xxx.149)

    한발 더 나가 생각해볼까요?
    요셉을 지속적으로 유혹해서 뜻대로 안되니까 역으로 덮어씌우게 만든 보디발의 아내.

    그런 원글님도 존경한 선배였다면 그냥 보기에도 매력적이었을 거 같은데
    보디발의 아내같은 사람이 접근했다면?
    결론은 원글님이 쓴 결말이 될 수 있다는겁니다!

  • 28. 뭐라고?
    '20.7.15 9:06 AM (1.231.xxx.128)

    이러면서 어깨 툭 치거나 하는게 성폭행범으로 둔갑되는거군요.
    이분 신고감이네요
    -----------------------------------------------
    (61.254.xxx.115)
    남자란것들은 그노무 가운데다리 간수하나 못하는지.
    스님이고 목사고 신부고간에 성직자들이 성적문제일으킨사람들이 얼마나 많나요?
    ---------------------------------------

  • 29. 122.37
    '20.7.15 9:07 AM (175.223.xxx.58)

    윗 남편 케이스가 전부는 아니니까요.
    지금도 간이침실 많은데.

    근데 속셈??? 이라구요?
    무슨 속셈이요????

  • 30. ...
    '20.7.15 9:11 AM (61.72.xxx.225)

    박원군이 언론에 뜯기고 나 아니다 하고 항변한 후 자살했으면 좀 믿음이 갔을지도 모르나...
    일 터지자마자 자살한건 뭐...

  • 31. 1970년대에도
    '20.7.15 9:15 AM (111.118.xxx.221)

    집무실에 침대 둔 장관들 있었어요.
    비상사태 발생하면 집에 못가고 집무실에서 살다시피한 장관들이요.

  • 32. 61.72님
    '20.7.15 9:26 AM (223.62.xxx.19)

    돌아가시고도 일방적으로 뜯기고 있구요
    곧 2차 기자회견 할거니 또 뜯기겠죠
    뭐 발인날 기자회견으로 무참히 뜯긴거 보셨잖아요

  • 33. ㅇㅇ
    '20.7.15 9:28 AM (121.166.xxx.190)

    그럼 고소인주장대로 철저히조사하면 되잖아요. 뭐가두렵습니까 180석 몰아줬잖아요. 이런의혹 들지않게 열심히하라고 표준거 아닌가요? 의혹당사자들은 모두다 연락조차 되지않는다 합니다. 숨는자가 범인이라면서요. 조사도 안하고 연락도 안받고그러면서 아직 밝혀진거없다고... 그러니까 제발 미루지말고 나와서 조사받으라고요

  • 34. .....
    '20.7.15 9:34 AM (175.223.xxx.58)

    고소인이 기자회견 통해 증거 공개한다고 하니
    기둘려보아요.
    중요한거 나오겠지요.

  • 35. 내말이
    '20.7.15 9:38 AM (220.78.xxx.47)

    그래서 전 사람 거기서 거기지
    엄청 정의로운척 착한척하는 사람들
    안믿어요 ㅋ 의외로 포장잘하는 사람들이
    사기꾼인 경우 많이 봤네요 222222222

  • 36. ..
    '20.7.15 9:42 AM (110.70.xxx.125)

    님 남편이나 색안경끼고 감시 잘 하세요~

  • 37. ㅇㅇ
    '20.7.15 9:45 AM (134.73.xxx.70)

    사람 거기서 거기.
    엄청 정의로운척 착한척하는 사람들,
    의외로 포장잘하는 사람들이
    사기꾼인 경우 많이 봤네요 3333333333

  • 38. .
    '20.7.15 10:29 AM (118.223.xxx.43)

    어휴
    그저 할말없으면 알바래.
    논리적으로 반박할줄은 모르고 ㅉㅉ

  • 39. ...
    '20.7.15 10:30 AM (181.168.xxx.115)

    글쎄요. 자살이 무슨 모든 것을 말해주나요? 전두환이 자살 안했으니까 그럼 그는 아무런 죄가 없는 것이고 노무현, 노회찬은 자살해서 죄인인가요? 참으로 이상한 말일세. 사람이 너무 절망감에 빠지면 자살할 수 있습니다.

  • 40. abedules
    '20.7.15 12:51 PM (181.168.xxx.115)

    성욕, 식욕, 수면욕 이 세가지는 인간의 가장 큰 기본욕구 아니던가요? 생존과 자기의 씨를 퍼뜨리려는 욕구. 민들레도 꽃 피워서 씨앗을 멀리 날리잖아요.

  • 41. ..
    '20.7.15 1:00 PM (108.205.xxx.43)

    몇년씩이나 쫓아다니며 했다니 정말 제정신 아닌거죠..
    성폭력 변호사까지 했던 사람이..
    그냥 훌륭한 척 코스프레나 말던지..
    아니면 정말 팔푼이라 여자들이 다 성적으로 자길 좋아하는 줄 알았나..?

  • 42. .....
    '20.7.15 1:01 PM (106.102.xxx.132)

    다 기어나왔네

  • 43. 당연한 것
    '20.7.15 1:07 PM (175.223.xxx.186)

    침대를 놔두면 언제든 다른 용도로 변질될 수 있죠.
    인간... 특히나 남자는 성적인 동물이고
    부인과 별거중에 혼자 잠자리에 누워있으면
    여자 생각이 나기도 하고, 딴 맘 들수도 있었겠죠

  • 44. 상대도하기싫은
    '20.7.15 1:20 PM (1.238.xxx.39)

    쓰레기 댓글들 만선!!
    댓글 다 신고감이네요!!!
    업무에 지쳐 잠시 쉬려 둔 침대를 가지고 물고 뜯고!
    보궐선거에 사활을 건 미통떨거지인가?
    그린벨트에 땅 사둔 인간들인가??
    이쪽저쪽 할거없이 박시장님 안계시면 신나는 인간들 꽤 있죠.

  • 45. 변호사들
    '20.7.15 1:39 PM (103.137.xxx.156)

    성추행으로 돈 많이 버는 시대가 도래한 거 같아요.
    가벼운 성희롱, 성추행 전부 다 경찰 신고, 고소감일테니까요.
    김재련 변호사, 앞으로 일감이 엄청 늘겠는데요.
    여성단체들, 앞으로 고소하는 여자들 지금 고소인처럼 보호해 주겠죠?
    믿습니다~~~~.

  • 46. 사람
    '20.7.15 2:17 PM (125.177.xxx.106)

    겉만 보고 몰라요. 말도 다 그대로 믿을 수 없죠.
    얼마든지 속일 수 있죠. 속아넘어가기 쉽구요.
    그사람의 언행을 속속들이 알지 않는다면
    그냥 잠깐씩 본 이미지에 넘어가는거죠.
    언행이 일치하지 않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나요?
    오래 봤어도 사기치고 도망가는 사람들 뉴스도 많잖아요.
    그래서 전 사람을 무조건 혹은 쉽게 믿지 않아요.

  • 47.
    '20.7.15 2:20 PM (106.253.xxx.220)

    갑자기 생각난건데 직원들 밤새서 일할때 출근해보니 회의 테이블위에 올라가서 자고 있더라는

  • 48. 그니까....
    '20.7.15 2:37 PM (182.222.xxx.182)

    않건드리면 되잖아요. 걍 철벽치면 되는거구요. 왜 건드려서 이 사단을 만드는지....

  • 49. 암튼
    '20.7.15 2:37 PM (180.66.xxx.15)

    개독들은...

  • 50. 저희과도
    '20.7.15 3:12 PM (116.45.xxx.45)

    성범죄자 있었어요.
    오히려 피해학생이 휴학하고
    가해자는 학교 다녔죠.
    걔는 그렇게 생겼었어요. 딱 성범죄자로.......
    하고 다니는 거나 하는 행동이나
    여학생들이 정말 싫어하는 스타일이라
    여자들과 말 한 마디 못해보고 비뚤어진 성관념을 가지고 있었고요.

  • 51. ..
    '20.7.15 3:36 PM (1.234.xxx.84)

    범죄자와 피고소인은 다르죠

  • 52. ...
    '20.7.15 3:38 PM (118.38.xxx.29)

    ㅅㅅ '20.7.15 8:09 AM (39.7.xxx.132)
    집무실 침실이 압권이죠 미친 성범죄 목사들 100프로 집무실침실 있어요 똑 같죠
    ---------------------------------------------------------------------
    멍청한걸까 ? , 비열한걸까 ?

  • 53. 지금
    '20.7.15 4:02 PM (121.166.xxx.43)

    뉴스에서 누구의 주장인지도 모를 기사를 보도하고 몰아가는 거 보고
    뭘 목숨까지 버리나 했던 생각이 바뀌었어요.
    정치적으로 악용하고 부풀리고 폐 끼치게 될 것을
    염려해서였던 거지요.
    근데 목숨을 내어줘도 더 뜯어보려고 혈안이네요.

  • 54. 한길
    '20.7.15 5:34 PM (58.236.xxx.195)

    사람속 모른다는 속담이, 괜히 생겨 대대손손 전해지겠어요.

  • 55.
    '20.7.15 8:49 PM (117.20.xxx.149)

    182.211 님!
    미쳤다고 언급하셨는데..
    왜죠?

  • 56. 있을 수 있어요
    '20.7.15 9:02 PM (182.215.xxx.225)

    침대는 집무실에 있을 수 있어요
    자주 새벽까지 일하고 집에 안 간다는 의미죠
    저희 학원 이사장실에도 있었어요
    (이사장이 워커홀릭이었고 열정적으로 일해서
    고등부만도 2000명이었어요)
    신문사 선정적인 보도로 이용한거죠

  • 57. 가해자가
    '20.7.15 10:14 PM (210.178.xxx.131)

    존경받는 위인일수록 고발자가 더 공격받는 현상이 미투 때 이미 있엇죠. 매스컴에 별로 나오지 않았지만 모르는 사람도 아니고 선후배와 지인들에게 수차례 공격을 당했다는 얘기들이 공통적입니다. 꼭 폭로해야만 했냐, 너땜에 우리 계통 업자들 다 망하게 생겼다, 묻을 건 묻어야지 결벽증 있냐, 실수할 수도 있도 왠 오바냐 등등등. 같은 현상이 놀랍도록 똑같이 반복되고 있네요. 물론 설계라고 믿으며 여전히 당신들은 존경을 표하고 살겠지만요. 그게 덜 고통스럽고 현실 회피하는 방법이긴 하죠.

  • 58. ..
    '20.7.15 10:47 PM (175.223.xxx.134)

    경찰보다 몇 시간 빠른 언론에
    수상쩍은 유서에
    660원이 성추행 했다고 발광하는 가운데
    이런 글이 올라오는 게....

    원순 시장님은 죄가 없고 살해당하셨단 결론 같네요.

  • 59. ..
    '20.7.16 12:51 AM (203.210.xxx.42)

    82 글 온갖 커뮤니티 돌아다니며 개까이고 있단거 아시나요..ㅋ 정치에 미쳐 앞뒤 분간못하는 할줌마들..

  • 60. 이런 사람들
    '20.7.16 3:56 AM (194.35.xxx.245)

    할줌마니 정치에 미쳤다느니 82글. 온갖 커뮤니티에 개까이고 있다느니....
    이러니 알바, 일베, 꼴통페미 뭐 이런 소리 들을만하네요.
    딴데가서 놀면 되지 왜 굳이 여기와서 분탕질인지 모르겠네요.

    '20.7.16 12:51 AM (203.210.xxx.42)
    82 글 온갖 커뮤니티 돌아다니며 개까이고 있단거 아시나요..ㅋ 정치에 미쳐 앞뒤 분간못하는 할줌마들..

  • 61. 원글이
    '20.7.16 4:05 AM (194.35.xxx.245)

    지금 시점에 왜 그 성폭행 선배를 성범죄자 해가면서 글을 올렸는지는 모르겠지만 의도가 사람 겉으로 봐서는 모른다 이 정도보다는 더 있는거 같아요.
    성폭행과 성추행 정도가 하늘과 땅 차이란거는 아시겠죠?
    현재 나온 증거라고 하는것들과 비교할려고 쓴거라면 직장내 가벼운 성희롱, 추행하는 상사들 얘기와 비교하는게 맞고요.

  • 62. ...
    '20.7.16 4:12 AM (117.53.xxx.35)

    아니 그럼 조사해서 정말 성추행을 했는지 아닌지 밝혀내면 될 일인데 정치인 옹호하며 2차가해하고 난리 그 사람이 아무리 대단한 업적이 있고 좋은 이미지가 있었던 들 죄가 있다면 죗값을 치뤄야할 뿐

  • 63. 사람이 죽었는데
    '20.7.16 4:20 AM (194.35.xxx.245)

    고소인만 불러다 조사하나요?
    형사적으로는 끝난거고요.
    고소인 말만 믿을 수 있냐고요.
    고소당했다고 유죄는 아니잖아요.

    "아니 그럼 조사해서 정말 성추행을 했는지 아닌지 밝혀내면 될 일인데"

  • 64. 미성년자한테
    '20.7.16 4:27 AM (194.35.xxx.245)

    심한 성추행을 한 원글이 묘사한 겉으로 보기에 모를 그런 사건 알아요. 내가 그 남자에 대한 글을 쓴다면 성추행이라고 제목에 썼을거 같아요. 성범죄자라는 말은 안 썼을거 같아요. 잘 아는 사람이 아니여도. 미루어보건대 원글의 그 사람에 대한 분노 멸시가 제목에 잘 나타난다고 보여요. 성범죄를 저질렀으니 성범죄자 맞는 말임에도 불구하고요.

  • 65. ...
    '20.7.16 4:28 AM (117.53.xxx.35)

    고소당한 사람이 죽었다고 그럼 무조건 무죄에요? 아니잖아요. 핸드폰 디지털 포렌식 해서 대화내용 보고 음란한 사진 보낸게 뭔지 보고 채용 경위도 조사하고 어떻게 고소된 걸 알았는지 경위도 조사해야죠. 이걸 어떻게 덮고 왜 덮나요? 진짜 결백하다면 더더욱 밝혀야죠. 이미 증거 살아있을때 제출 다 했다는데.

  • 66. ...
    '20.7.16 4:29 AM (117.53.xxx.35)

    고소인 말만 믿을 수 없으면 결백하단 말 한 적도 없이 자살한 고인 말은 어떻게 믿는데요. 그니까 진상이 뭔지 알아 봐야죠.

  • 67. 진상도 모르고
    '20.7.16 6:41 AM (178.239.xxx.180)

    사과부터 하는 민주당 대표도 이상하고.
    시장 죽음에 왜 민주당이 사과를 하는지 모르겠네요. 일이 이렇게 돼서 애석하다, 안타깝다 정도면 됐지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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