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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이게 목숨까지 끓을정도의 굉장한 충격이군요

... | 조회수 : 24,557
작성일 : 2020-07-11 06:15:01
기사나고 하루만에 돌아가시다니...
공인만 아니셨더라면
시장님만 아니셨더라면
시장님이 돌아가셔서 수사가 진행 안될까 걱정이네요
김지은처럼 TV출연도 해주길
그 정도는 각오한 폭로겠지
IP : 39.7.xxx.88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7.11 6:21 AM (59.15.xxx.152)

    기사도 안났어요.
    박시장 소환할까 검토중이었대요.

  • 2. 원글
    '20.7.11 6:26 AM (39.7.xxx.88)

    기사가 안 났는데 어떻게 다들 알고 계셨던거죠?
    고딩 아들 시장님 실종되셨다고 저한테 가장 먼저 알렸어요
    걱정된다고

    시장님 뭔일 안 난다 걱정마라 했던게 그저께인데
    하룻밤만에 돌아ㄱ셨다고...ㅠ

    어느날 아침 대통령님 비보를 들었을때랑 똑같은 상황

    세상이 불공평합니다

  • 3. ㅜㅜ
    '20.7.11 6:40 AM (220.118.xxx.173)

    죽자마자 수사종결 기사보고 황당하더라구요

  • 4. 원래
    '20.7.11 6:43 AM (121.162.xxx.54)

    피의자 사망하면 수사종결이에요. ㅠㅠ
    황당할거 없음.

  • 5.
    '20.7.11 7:00 AM (125.176.xxx.214)

    깊은 수렁에 빠진걸 아신거죠.
    그 몇시간 얼마나 고심하셨겠어요.
    그나마 죽는게 가장 빨리 수습될거라 생각하신거죠.
    목숨을바치신거에요.

  • 6. ...
    '20.7.11 7:05 AM (121.160.xxx.2)

    피의자아닙니다.
    고소인의 주장뿐입니다.

  • 7.
    '20.7.11 7:06 AM (222.236.xxx.78)

    불공평한건 당신의 시각입니다.

  • 8. ...
    '20.7.11 7:07 AM (121.160.xxx.2)

    조국때처럼 완벽한 올가미에 걸렸다고 판단하시고
    초개처럼 죽음을 택하신거라고 생각합니다.

  • 9. 오거돈처럼
    '20.7.11 7:13 AM (210.178.xxx.131)

    조사받을 사람도 없고 세상을 등졌는데 무슨 수로 수사를 하죠? 오거돈이 고소당할 때도 공작이라고 이리 고소인을 탓했나요. 추모만 하세요 남탓 그만하고.

  • 10. ...
    '20.7.11 7:21 AM (108.41.xxx.160)

    지난 달 나경원 서울시장? 이러고 기사 나왔어요.
    윤석열이 지 쪽팔린 거 덮느라 나온 지금 나온 거 아닐까 싶어요.
    서울시장 박원순 시장이 하면서부터 저것들이 지속해서 괴롭혔죠
    아마 저 건 만들어 캐비넷에 넣어놓고 있었을 겁니다.

  • 11. ㅇㅇ
    '20.7.11 7:22 AM (182.211.xxx.221)

    오해받게 왜 죽어서 지지자들 한을 만드는지

  • 12. ...
    '20.7.11 7:24 AM (118.223.xxx.43)

    뭔 올가미에 걸려요?
    수사 진행되면 밝혀질것들이 두려워 수사종결 바라고 죽어버린거지
    말은 바로하세요
    아무리 지지자라지만

  • 13. 여비서 밑통당
    '20.7.11 7:27 AM (221.150.xxx.179)

    인가요
    변호사가 강용석이라면서요

  • 14. ..
    '20.7.11 7:32 AM (118.223.xxx.43)

    여비서를 피해자라고만 써도 부들부들 하시고 없는 얘기 지어낸것처럼 하시는분들이 변호사 강용석이란 가짜뉴스는 또 찰떡같이 믿으시네 ㅋㅋ

  • 15. 뭔 폭로요
    '20.7.11 7:40 AM (1.241.xxx.7)

    고소한게 폭로예요? 각오하고 고소했으니 티비 출연하라고요?? 아들 키워서 그따위로 말하나요?

  • 16. 피해자가 여럿
    '20.7.11 7:44 AM (103.212.xxx.21)

    전날 최측근들이 모여서 대책을 마련했다고 하지요.

    박원순은 이게 한명이 아닌데, 앞으로 터져나오면 지금 말하는 대책이 아무런 의미도 없는데라고 겁 먹고
    자살 한겁니다.

    지금 드러난 피해자 한명이라면 자살을 할 이유가 없어요. 그냥 사과하고 물러나면 됩니다. 아니라고 우겨도 되고요. 문제는 비슷한 피해자가 떼로 나오면 그런 우김이 절대 안통할 거란걸 아니까 자살한겁니다.

    박원순은 내로남불 이중인격 철면피의 그냥 흔한 진보 사기꾼중의 하나라고 보면 됩니다.

  • 17. 피해자가
    '20.7.11 7:54 AM (175.120.xxx.8)

    여럿이라는 것도 전날 대책회의했다는 것도 다 추측

  • 18. 추측하지 맙시다.
    '20.7.11 8:02 AM (1.242.xxx.109)

    상중인데 추측성으로 기사나 댓글 쓰는거 정말 아닌거 같아요.
    기레기들은 기레기니까 그런다치고,
    댓글 다는 분들 좀.ㅜㅜ

  • 19. ...
    '20.7.11 8:04 AM (108.41.xxx.160)

    103 아무리 그래도 안 믿는다. 근거 없는 이야기 쓰지 마라.

  • 20. ㅋㅋㅋ
    '20.7.11 8:18 AM (42.82.xxx.142)

    본인만 처벌받으면 끝나는게 아니라
    본인때문에 민주당 전체에 악영향을 끼치니
    사적감정만 가지고 저렇게 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 21. ㄷㄷ
    '20.7.11 8:39 AM (223.62.xxx.7)

    잘못 없으면 왜죽어 것도 하루만에

  • 22. 누구는
    '20.7.11 9:08 AM (175.209.xxx.73)

    29만원밖에 없다고 당당하게 버티는데
    명예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스스로 치욕스럽다고 생각하면
    그럴 수 있습니다
    그만합시다

  • 23. 청매실
    '20.7.11 10:01 AM (223.39.xxx.93)

    그냥 쪽 팔리니깐 죽은것. 명예를 잃는건 많이 잃는 것이라고

  • 24. 즈질
    '20.7.11 10:33 AM (58.234.xxx.21)

    TV출연? 그정도는 각오하고 폭로 했겠지?
    왜요? 마녀사냥 준비 되셨쎄요?

  • 25. 1111
    '20.7.11 10:38 AM (1.243.xxx.107)

    가해자가 숨기려고 자살까지 하셨는데 피해자가 방송출현해버리면 맘편히 못가시지않을까요.

  • 26. ...
    '20.7.11 10:40 AM (218.159.xxx.83)

    고개 못들만큼 쪽팔린거죠.

  • 27. 웨밴
    '20.7.11 10:49 AM (96.49.xxx.43)

    평소에 돈이나 다른 것보다 명예가 중요한 사람이면 그런 선택될거 같아요. 평소에 여성권익 옹호하고 성희롱 금지법도 주장하고 그랬는데 본인의 인생 이면에서 그랬다는 것이 드러나는 것이 감당이 안되고 그랬겠죠...

  • 28. ㅇㅇ
    '20.7.11 11:03 AM (123.254.xxx.48)

    딴지일보 유툽에서 세상 좋은 사람인척 정의로운 사람인척 물론 그 모습도 그 분의 모습이였겠지만, SNS나 보여지는 이미지, 그리고 안희정 판결때 판사 욕하고 피해자편에 서서 이야기 했는데, 명예 자존심 모든게 무너지는게 싫었겠죠.

  • 29. 이사람
    '20.7.11 11:22 AM (14.40.xxx.172)

    ㅇㅇ

    '20.7.11 11:03 AM (123.254.xxx.48)

    딴지일보 유툽에서 세상 좋은 사람인척 정의로운 사람인척 물론 그 모습도 그 분의 모습이였겠지만, SNS나 보여지는 이미지, 그리고 안희정 판결때 판사 욕하고 피해자편에 서서 이야기 했는데, 명예 자존심 모든게 무너지는게 싫었겠죠.

    ----------------------------------------------------


    이런 글 다는 사람은 뭐죠? 확실히 알바겠네요

  • 30. ....
    '20.7.11 11:33 AM (125.142.xxx.168)

    ㅋㅋ 바로 윗글 반대만 하면 무조건 알바래,,,가신분이 안되긴 했지만 피해자는 더 안됐죠...
    좋은 사람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점잖은 가면 쓰고 살아온건 사실...

  • 31. 뭔지
    '20.7.11 11:38 AM (218.237.xxx.254)

    추측성 기사 쓴 사람들 .. 삭제 편집 남발한 기자들 ..
    답글 아무렇게나 써갈기는 사람들 모두모두 처벌받길!

    off 에선 상당히 비겁할 인격이 방구석 여포처럼 컴 앞에서만, 자판기로만 용맹하다는요

  • 32. ㅇㅇ
    '20.7.11 11:50 AM (211.193.xxx.69)

    박시장은 자신이 덫에 걸린 걸 알고
    이대로 버티면 진행되고 있는 개혁에 누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을것 같아요
    서울시장이라는 자리가 대통령 다음으로 적폐세력들의 타겟이 될수 있으니까요

  • 33. 미끼
    '20.7.11 11:59 AM (218.237.xxx.254)

    ㄴ line of duty 라고 시즌1 봤는데.. 출중한 형사반장(흑인)을 어떻게든 비리 잡아내려고

    측근으로 일부러 스파이 여자를 심어두더군요, 사실 시리즈 내내 아둔하게 주변 여자들(과거 약혼녀)
    때문에 인생 망치는 주인공이 볼수록 답답하고 짜증나서.. 안보니만 못했다는.

  • 34. Spring99
    '20.7.11 12:21 PM (223.38.xxx.124)

    ㅆㄹㄱ들 때문에 82가 일베사이트로 변신되어가는 중인거 같아 슬프다.
    이와중에 박시장을 욕하는 사람들은 진심 제정신인가 싶다.
    촛불집회.....박원순시장이 서울시장이기에 가능했던거다.
    박원순 시장이 이명박근혜 시대에 서울시장이기에 지켜낸것들이 많다.
    미통당 벌레무리들이야 그래서 박시장 돌아가신게 신나고 모욕하고 싶겠지.
    난 미통당무리들과 여기서 박시장 욕하는 무리들은 쓰레기 벌레들 같다.

  • 35. 윗님
    '20.7.11 12:42 PM (14.5.xxx.38)

    대부분 로그인안하고 그냥 지켜보고 있잖아요.
    분탕치며 조롱하며 글쓰는 이들은
    아이피보면 정해져 있어요.

  • 36. ...
    '20.7.11 12:42 PM (221.155.xxx.229)

    상식적으로 생각해봅시다.

    본인이 억울하고 다퉈볼 여지가 있으면 왜 극단적 선택을 하기까지 했을까요?

    본인의 과오를 스스로 인정한 모양새나 다름없는 마당에 피해추정인에 대한 사과 한마디 없고.

    조사는 이대로 종결되고..

    이게 뭐죠?

    민주주의 앞당기고 많은 좋은 일 하신 분 맞습니다.

    근데 이게 범죄를 저질러도 면죄가 되는 건 아니에요.

    무죄 추정의 원칙이 있다면 정말 죄가 있나 없나 까보자고요.

    두려울 게 없다면.

  • 37. 사랑
    '20.7.11 1:03 PM (223.33.xxx.217)

    ㄴ노회찬님도 그렇고. 다른 뻔뻔한 모모모 정치인 같지않기 로서겠죠.
    결코 모 모 모 인성은 이해하기 힘들죠
    인두껍도 두껍다싶은 모모모 정치인들 tv에서 봐주기힘든 입장에서는 그저 채널만 돌릴뿐~~
    정작 당사자들 모모모 배두드리며 호의호식하지요?

  • 38. 명예를
    '20.7.11 1:24 PM (117.111.xxx.234)

    중시하고

    대의를 중시하는 사람들

    적폐당은 죽었다 깨나도 이해 못 하죠

    사익으로 움직이는 짐승들이므로

  • 39. ...
    '20.7.11 1:33 PM (221.155.xxx.229)

    그러니까 조사하자고요.

    죄가 없다면 오히려 명예회복되겠네.

    이대로 사건이 묻히는 건 오히려 고인을 위해서도 안좋은 것 아닌가?

  • 40. ....
    '20.7.11 2:15 PM (122.35.xxx.174)

    모두 동상이몽이지 않았을까요...
    고소인은...이 시장 왜 이래? 왜 성추행이야?라고 생각하면서 너 계속 이러면 고소할거다라고 협박하거나 강하게 반박 못했고...
    박시장은....이 아이도 내가 자기 좋아하는 것 알고 있겠지? 아아 이 아이도 언젠가는 나를 좋아하게 될지도...라고 생각하며 강압적이지 않은 이 관계가 성추행이라고 생각못했을 수도 있어요.

    내가 대학원생일 때 친구와 수영장에 간 적이 있습니다. 거기서 개구리 헤엄 동작을 연습하는데 잘 안 되니까 옆에 계시던 나이 지긋하신 분이 발차기를 말로 설명해주더라구요. 고맙다고 인사를 하니 제 신상을 묻길래 옆대학 대학원생이라 했죠. 그랬더니 자긴 같은 대학의 무슨 과 교수라고 하더라구요. 그 해까지 하면 정년퇴임인 60대후반... 혼기찬 아들이 셋이라고 말하더라구요. 이름까지 묻기에 전 아들 며느리감을 물색한다고 생각해서 제 친구도 소개시켰죠. 그런데 친구가 아닌 저를 바라보는 눈빛이 유독 정감이 느껴졌고 그 이후 바빠서 수영장에 안갔어요. 그런데 그 이후 제가 수영장에 안 나가는 동안 저를 과사무실로 수소문해서 식사하자고 연락이 왔고 혹시 며느리감 자세히 물색? 이렇게 생각하며 다시 제 친구 데리고 식사자리 나갔죠. 아 ...그 날 밥먹고 차마시다 깨달았어요. 이 사람은 자기가 공을 들이면 내가 자기를 좋아하게 될거라는 망상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병에 걸렸구나...
    박시장도 왠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나 싶어요. 찌라시인지 어제 올라왔던 고소문을 읽는데 피해자의 거부가 거의 미미하더라구요.
    아마 이 고소에 박시장도 충격받았을 듯....
    왜냐하면 늙은 사람이 젊은 이를 좋아할 때 이미 오랜 시간 상상과 망상 속에서 좋아한 시간들이 있기 때문에 거의 정신병적이 되는것 같더라구요...

  • 41. 수사의 목적
    '20.7.11 2:49 PM (211.247.xxx.104)

    죄의 유무를 가려 처벌하는 것. 처벌의 대상이 없으면 수사의의미가 없으니 종결.

  • 42. 말은 바로 해야지
    '20.7.11 3:06 PM (59.7.xxx.211)

    뭔 올가미에 걸려요?
    수사 진행되면 밝혀질것들이 두려워 수사종결 바라고 죽어버린거지
    말은 바로하세요
    아무리 지지자라지만

    222222222222

  • 43. 불륜도 성폭행으로
    '20.7.11 5:47 PM (89.40.xxx.19)

    포장하면 된다... 라는 걸 대한민국 모든 불륜녀들한테 강력하게 자신감을 실어 준 사건도 있는데.
    남자의 관심 받아주는 척 하다가 성추행으로 고소.
    그걸 이용한 악랄하기로 소문난 변호인.
    그 변호인 뒤에 있을 개검, 언론.
    여러가지로 계획된 사건으로 보이는군요.

  • 44. ...
    '20.7.11 6:55 PM (221.155.xxx.229)

    89.40.xxx.19

    2차 가해 오지네..
    성추행 사건 일어나면 젊은 저년이 꼬리쳐서 그랬다.. 거품무는 여자들이 댁이구만.

    60살 넘은 사람 관심이 고파서 젊은 여자가 아주 좋아 죽었겠네요..
    더럽다..

  • 45. ..
    '20.7.11 7:06 PM (137.220.xxx.117)

    조사할 대상이 죽어서 없는데 조사를 어떻게합니까
    고소인의 일반적인 주장으로 진행합니까?
    뭐 말 같지도 않은 소리도 자신있게 하는거 보면
    세상이 어떻게 되가는건지;;

  • 46. ..........
    '20.7.11 7:22 PM (1.237.xxx.76)

    고소인 일방적인 주장이면 도대체 왜 자살을 했을까 그게 참 의문입니다?
    떳떳하게 밝히고 명예훼손으로 맞고소 하면 되지요?
    일개 여비서와 3선 서울시장 누구가 더 유리할까요?

  • 47. 왜곡시키네
    '20.7.11 7:38 PM (103.4.xxx.35)

    남자 관심을 받아줬다는거지 꼬리쳤다는 소리는 없는데 과잉흥분.

    ..
    '20.7.11 6:55 PM (221.155.xxx.229)
    89.40.xxx.19



    "2차 가해 오지네..
    성추행 사건 일어나면 젊은 저년이 꼬리쳐서 그랬다.. 거품무는 여자들이 댁이구만.

    60살 넘은 사람 관심이 고파서 젊은 여자가 아주 좋아 죽었겠네요..
    더럽다.."

  • 48. ....
    '20.7.11 10:08 PM (219.88.xxx.177)

    떳떳하면 살아서 밝혀야지
    왜 죽었을까요.
    변호사에다 무려 대한민국 2인자가
    뭐가 두려워 ...도저히 빠져나갈 구멍이 없었을까요.
    증거가 있으니..어쩔수없었나봐요.

  • 49. 테라
    '20.7.11 10:27 PM (114.200.xxx.205)

    고소인 주장만 가지고 2차 명예살인이 있어선 안돼요.

  • 50. 글쎄요
    '20.7.12 12:29 AM (58.141.xxx.54)

    조국 장관도 저렇게 괴롭힘 당했는데..
    그리고 자살에 솔직히 의문이 듭니다.
    기소도 안된 상태에서 조사 들어가려는 검찰도 이상하고
    실체는 들어난게 없죠..
    일단 넥타이2개로 자살을? 더 유용한 도구도 많고 줄도 많아요..

  • 51. ....
    '20.7.12 1:01 AM (180.224.xxx.6)

    마치 자살을 종용 당한것처럼.. 마치 피치못할 사정이 있는것처럼.,너무나 갑자기 허무하게 떠나셨습니다. 슬프고 억장이 무너집니다.
    한번도 상상 조차 하지 못할 그런분이신데 멍해지고 먹먹하고,...오늘 가세연의 경악할만큼 천박한 짓거리늘보니 분노가 치밉니다.
    최소한 장례식 동안만이라도 가만히 있어주는게 그리 힘든것일까?,

  • 52. 2차 명예살인
    '20.7.12 5:40 AM (195.154.xxx.218)

    "고소인 주장만 가지고 2차 명예살인이 있어선 안돼요." 2

  • 53. ㅠㅠ
    '20.7.12 12:37 PM (58.225.xxx.158)

    저분이 노린게 이런거였군요


    ☆수사종결..더이상 밝힐수없겠지

    ☆그분이 그럴리가없다... 내 공만 부각 시켜줘 (공이 있기나한지)

    ☆극성지지자들이 피해자공격... 나는 그들의 음해에 희생된거야

    임기내 여러가지 쇼맨쉽으로 감성팔이 하시더니 마지막 도 저렇게
    마무리 하시는군요~

    어떤 죽음이든 애닳지않은 죽음이 어디있겠어요
    부디 편히 영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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