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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남자들이 얼마나 이기적인지 몰라요

알고봄 | 조회수 : 17,333
작성일 : 2020-07-06 21:18:50

남자들 대부분은 결혼하니 뭔가 안정적인 바탕을
깔아놓고 마누라가 밥해쥐 빨래해줘 청소해쥐 잠자리까지
다해주니 좋긴한데 맨날 그런 생활 지겹고
밖에서 다른 애인 하나 만들어 집과 양립하며 살기를 꿈꿔요
아무리 점잖고 선비같아도 경박한 스타일도 하나같이
극과극을 달리는 사람이래도 남자들은 거의 다 그래요
실제 애인 두고 사는 유부남들 알면 기절각
남자들 가정 평탄하게 해놓으면서 그렇게들 밖에서 따로
누릴거 다 누리고 다녀요

IP : 110.70.xxx.190
5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20.7.6 9:22 PM (70.106.xxx.240)

    결혼은 여자가 손해죠 남자는 변하는게 거의 없거든요
    돈버는게 힘들다지만 요즘이야 맞벌이에 여자들도 다 일 하거든요
    저도 남자로 태어나 부인하나 두고 돈만 벌고싶네요 ㅎㅎㅎ
    애도 여자가 낳고 키울거고 살림도 여자책임이고
    나야 뭐 직장생활이야 원래 하던거고
    결혼했다고 월급 두배 벌진 않는데요

  • 2. ㅡㅡ
    '20.7.6 9:22 PM (223.38.xxx.232)

    뭐 밑도끝도 없는 글같지만 사실..
    남자란 게.. 진짜 이기적이고 의리도 없는
    것들이 대부분..

  • 3. 맞아요
    '20.7.6 9:23 PM (110.70.xxx.190)

    결혼만큼 여자에게 치명작인 손해는 없어요

  • 4. ...
    '20.7.6 9:28 PM (222.112.xxx.59)

    잠자리할때도 얼마나 이기적인지요
    20년 가까히 사니 아내 아끼는 마음이 조금도 없어요
    애들 눈 피해 본인 욕구는 반드시 만족시켜야하고
    아내 나이 따위는 생각도 않고 부인과 질환 생길 정도로
    거칠게 막 다룹니다
    짐승새끼 같아요

  • 5. ㅡㅡㅡ
    '20.7.6 9:30 PM (70.106.xxx.240)

    특히 임신이라도 해보면
    그때부터 알게돼요
    평등한 결혼생활이란 없어요 여자가 임신출산 하는순간
    남자랑 평등은 될수가 없어요
    맞벌이할때 여자만 동동뛰고 애아프면 여자만 조퇴하고
    여기저기 아쉬운 소리 해가며 애 픽업하고 친정엄마만 잡고
    남자는 직장생활 변하는거없음

  • 6. ㅋㅋㅋ
    '20.7.6 9:33 PM (61.253.xxx.184)

    왠만한 사회생활하는 어리버리한 남자라도
    왠만한 똑똑한 여자보다 영악?한거 사실임 ㅋㅋㅋ

  • 7. ㅡㅡ
    '20.7.6 9:35 PM (223.38.xxx.202)

    살수록 남자의 이기심에 놀라요
    결혼을 왜 하는거?
    제발 책임감 없고 일편단심 할 맴 없음
    결혼을 마쇼~!!!

    내가 어리고 예뻐서 사랑받고 사는 줄
    착각하고 살았더라구요
    돌이켜보니 데려다 고생만 시키면서 미안해하지도 않고
    여자라서 어려서 무시하고, 본능 충족용은 아니었나 싶어
    슬퍼지네요ㅜㅜ

  • 8. ***
    '20.7.6 9:38 PM (211.207.xxx.10)

    그런 남자 그렇게 키운게 우리 여

    자인데요



    결국은 제일 이기적인거

    우리 여자 아닌가요?

    그리고 나라는 왜 남자만 지켜야하

    나요 평등하다면서요

    여자도 군대가야하고

    여자라는 가산점도 없어야하고

    여자전용주차장도 없애야하고

    남자가 당하는 성폭력도 여자처럼

    일관된 주장만하면 인정받아야하고

    집도 여자도 해와야하고

    결혼비용도 많이 해가고

    등등


    내로남불의 끝판왕은 우리여자이죠

  • 9. ***
    '20.7.6 9:39 PM (211.207.xxx.10)

    참고로 저 여자이고

    딸만 둘입니다

    아들 이기적으로 키우는거

    엄마들이고 그 엄마는 여자입니다

  • 10. ㅡㅡㅡ
    '20.7.6 9:40 PM (70.106.xxx.240)

    젊은 세대는 그래서 아예 애를 안낳던지 낳아도 많아야 하나
    진짜 각오해야 둘 낳고 땡이죠

  • 11. 사회
    '20.7.6 9:41 PM (39.7.xxx.25)

    생활 오래 해 본 여자들은 유부남들 실상을 잘 알죠
    직장 취미모임등 마음에 드는 여자 있음 어떻게 해보려고
    호시탐탐 기회만 노림
    중년 일수록 열이면 열 다 그래요
    전업주부들은 우리 남편은 나만 알고 여자 안 좋아하고
    성실하고 쑥맥이에요
    아니면 도덕적으로도 직장에서 존경받는 OO예요 등등
    이 사고에서 벗어나질 못함
    이런 글 볼때마다 남편을 떠나 남자란 동물을 너무 모르고
    믿고 있는 여자들이 불쌍하고 속 터져요
    그 넘들 죄다 순진하기 짝이 없는 여자들 남편일텐데
    그냥 믿고 모르는 채 사는게 도리어 행복일수도 있겠네요

  • 12. .....
    '20.7.6 9:43 PM (1.233.xxx.68)

    저도 여자지만 여자가 훨씬 더 이기적이죠.

    결혼이 그랗게 남자에게 유리하면
    결혼정보회사에 수백만원씩 내면서 등록하는 이유가 뭘까요?

  • 13. 직장생활
    '20.7.6 9:47 PM (125.184.xxx.90)

    솔직히 입 공주 모셔 받들 남자는 없죠
    근데 어느정도 반반 했으면 그들도 변해야 하는데 변하지 않아요. 직장생활 하는 맞벌이는 정말 공감하는 이야기죠
    여자들이 그 아들 키우는거 맞죠. 여기 댓글 여자탓이라 ㅆ는 님은 그래서 어쩌라는건지....

  • 14. ...
    '20.7.6 9:49 PM (121.160.xxx.40)

    남자 나름 까다롭게 보는 눈 있어 골라 결혼했어요.
    그런 그조차 이기적이더군요. 그럼 90프로는 기대 말아야 할 하자많은 남자들 투성이..

  • 15. ㅇㅇㅇ
    '20.7.6 9:49 PM (175.223.xxx.215)

    여자도 이기심때문에 이득보려고
    경제력이 좋은 남자한테 시집 가려고 하잖아요.

    남존여혐 사상? 가진 예전 친구가 주위에 남사친, 선배들은
    집에서 Atm기 노릇하고 산다며 불쌍하다고 하던데..
    서로 손해도 보며 이득인건 비슷하지 않나요.
    유독 여자들이 힘든것도 더 많고 앓는 소리아닌가 해요.

  • 16. 211
    '20.7.6 9:49 PM (221.167.xxx.70)

    혼자만 이기적으로

    키우는 것 같은데요?

    참고로 일베하는 남자 같은데...
    글에서 냄새가 납니다.

  • 17. 이런 글
    '20.7.6 10:03 PM (124.53.xxx.142)

    슬퍼요.
    아들 둘인데 우리 아들들은 절대 그러지 않을거 같은데...
    속이는 짓 자체를 혐오해서 절대 안그럴거 같은데 ..
    조부도 숙부들도 소문난 애처가셨던
    속임수 거짓말 떳떳하지 않은거 정직하지 못한거 극도로 싫어하는데
    살면서 세상따라 달라지기도 할까요?
    제 아이들이지만 아직까진 아닌데....

  • 18. ㅡㅡㅡ
    '20.7.6 10:05 PM (70.106.xxx.240)

    그냥 전반적 교육이나 생활습관외에
    타고난 유전자 성향같아요
    여자들은 어지간한 싸패 개막장 아니고서야
    자기 애낳고 나면 희생모드 장착모드 장착되고
    남자는 더많은 여자들에게 씨뿌리고 싶어지고
    과거랑 달리 현대화시대가 되어도 본능은 바뀌지않으니 문제발생

  • 19. ...
    '20.7.6 10:06 PM (221.151.xxx.109)

    그래서 눈 낮춰가며까지 결혼하지 말라는 거예요
    사회생활 조금만 오래해보면 믿을 놈 없다는 거 다 알아요
    집에 전화해서 부인한테 알려주고 싶던데요 ㅉㅉ

  • 20. ....
    '20.7.6 10:18 PM (1.237.xxx.189)

    그럼에도 불구하고 얻는게 있으니 결혼하잖아요
    여자 하나 더 두고 이중생활하는 남자가 얼마나 되나요
    행하는거와 마음만 있는건 다르죠
    이중생활 했다면 남자가 능력남인건데 그럴 여지가 있는 남자 골랐잖아요
    밥 빨래 청소같은 당연히 해야하는 일 내세워 헌신한다는듯이 생색내는것도 우습고

  • 21. 124.53님
    '20.7.6 10:24 PM (125.130.xxx.219)

    남자의 외도 불륜 바람끼는 그 사람의 도덕성과 아무 관련이 없어요
    남자는 여자와는 달리 성적인 본능이 동물과 같다고 생각하면 돼요
    dna 널리 퍼뜨려야하는 남자의, 가장 근원적인 본능인 다수의 이성들을 정복하려는 성욕은
    상황만 맞아떨어지면 양심 도덕 이성 합리적인 사고를 이길수 밖에 없구요
    바람피는 남자들 대부분 님 남편 아들들 친지들보다 나쁜 사람들이 아니에요
    자기집에서는 님네 남편 아들들같은 훌륭한 남자일겁니다
    대부분의 여자는 내 주변의 남자들은 특별하다고 착각을 하고 살지요

  • 22. ㅇㅇ
    '20.7.6 10:38 PM (175.114.xxx.36)

    여자는 뭐 떠밀려 결혼하고 떠밀려 애낳나봄?
    남자들 바람은 남자들끼리 피우나봄?

    별 질떨어지는 글

  • 23. ㅡㅡ
    '20.7.6 10:42 PM (223.38.xxx.202)

    댓글 보니
    82에 남자들 많다는걸 실감

  • 24. ㅇㅇ
    '20.7.6 10:46 PM (223.38.xxx.189)

    그렇게 생각하면 결혼을 말던가
    다들 결혼하잖아요?
    서로 이해관계가 맞아서 그런거예요.
    무슨 희생 타령은...
    윗분 말마따나 남자끼리 바람나나요? 여자짝꿍이 있죠.

  • 25. ....
    '20.7.6 10:56 PM (14.52.xxx.249)

    82들어와서 나도 여자지만 하는것들은 뭐죠? ㅋㅋ 지들 남자티나는거 지들만모름? ㅋㅋㅋ 진짜 멍청이들만 골라 들어왔네

  • 26. 한심
    '20.7.6 11:05 PM (223.62.xxx.36)

    남자는 여자와는 달리 성적인 본능이 동물과 같다고 생각하면 돼요 dna 널리 퍼뜨려야하는 남자의, 가장 근원적인 본능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거 대표적 주입사상.
    인간이 동물인가요?
    생각하는 이성이 있고 절제하는게 인간이지.
    옛날부터 저런 사상 주입시키는거 진짜 되도 않고 저런 말 하지좀 마요.

  • 27.
    '20.7.6 11:10 PM (222.109.xxx.155)

    그래서 결혼도 안하고 애도 안낳잖아요

  • 28. ㅁㅁ
    '20.7.6 11:10 PM (223.62.xxx.172)

    남자들 다 여우같아서 남혐걸림.
    다들 여자들보다 엄청 약아빠지고 여자들이 더 순진해요.

  • 29. 여우같다니
    '20.7.6 11:18 PM (1.237.xxx.189)

    그런가요
    다행이네요
    남자가 여우같고 여자가 순진하다니
    하도 순진하게 결혼하는 남자들 많아 내아들도 걸릴까봐 걱정했는데
    자식이 약아빠짐 부모는 편하죠

  • 30. 이제
    '20.7.6 11:22 PM (175.223.xxx.99)

    남자도 여우 같아서 고르고 고르는데
    여자도 여우 같아서 다행인지 당연히 자기 맘에 드는 여자랑은 결혼을 못하더라구요..

    그리고 결정사 돈 내고 들어가는 여자들이 많은건
    돈 최소 몇백씩 내가며 찾을 만큼 결혼에 적합한 남자가 없어서 그런거라는 생각은 해보셨는지.. 이것저것 생각하다가 집이나 직업 같은 배경이라도 필터링 되는 곳으로 가서 그거라도 보고 살겠다는 거죠....

  • 31. 어우...
    '20.7.6 11:27 PM (122.36.xxx.134)

    하도 순진하게 결혼하는 남자들 많아 내아들도 걸릴까봐 걱정했는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결혼자체를 못 할수도 있습니다~~ 그 걱정 하세요

  • 32. ....
    '20.7.6 11:40 PM (1.237.xxx.189)

    결혼 못하는게 낫죠
    잘못 걸려 등골 빠질바엔

  • 33. ..
    '20.7.7 12:09 AM (110.70.xxx.240)

    우리나라에 창녀촌이 생긴 건 일제 시대부터예요.
    그후 박정희같은 색골이 장기 독재하면서
    온 나라에 풍기 문란을 퍼뜨렸죠. 본인도 시범을 보였지만
    정부가 미군을 위한답시고 성매매 여성들을 교육할 정도였으니.

    이건 국가에 책임이 아주 많은 문제같습니다.
    개개인의 도덕성이란 것도 사회적으로 형성되는 건데
    썩어빠진 지도자가 너무 오래 집권했어요

  • 34. ..
    '20.7.7 12:13 AM (110.70.xxx.240)

    아랫도리 일은 책임 묻지 않는다는 일본의 바로 그 정서가
    우리나라 주류를 이룬 일제 부역자들의 맥을 타고 지지받으면서
    대중화 일반화되고 성매매는 계속 확장 중입니다.

    왜 민주화 운동처럼 저항하는 흐름이 없었을까요
    단 수십 년 만에 이 땅은 성매매율이
    국제적으로 최상위권인 나라로 변했네요

  • 35. .....
    '20.7.7 12:20 AM (61.79.xxx.115)

    그래서 나이차 많이 나는 결혼이 안부러워요 남자가 돈 많아도
    친정집 돈많은 여자가 최고인것 같아요!!!!!

  • 36. ..
    '20.7.7 1:07 AM (123.111.xxx.65)

    남자들이 태생적으로 이기적이긴 한데 여자들이 판을 깔아주죠.
    남자는 씨 퍼뜨려야 하니까 섹스에 미쳐도 이해하고,
    멀티가 안된다고 얼토당토 않은 이론까지 붙여가면서 한 번에 한 가지만 시켜야 한다고 착각하고,
    집에서 뺀돌거리면 부부사이 악화되느니 도우미 쓰라는 대환장파티스런 답안까지.
    여자들이 고통받는 이유의 상당부분은 하녀근성 때문이에요.
    어릴 때부터 그렇게 사고하라고 교육받아서 잘못인 줄도 모르고 고쳐지지도 않는.

  • 37. ㅇㅇㅇㅇ
    '20.7.7 1:38 AM (175.125.xxx.251)

    그러면 그 하녀 근성은 여자인 엄마들이 교육하는 거잖아요?
    박정희 때 생겼다는 창녀촌이랑 옛날 기생집은 뭔가 다른 건가요?
    아까 현모양처형 남자 어떤가요라는 글보니
    모든 게 여자에게 맞춤인데
    그래도 여자보다 돈은 더 벌어야지 쯧쯧하며
    본 적도 없는 남자가, 분명, 반드시, 달라질 거라고 아주 확신을 하던데?
    남자가 현모양처에 돈도 나보다 더 벌어야 된다고 하면 반응이 뭐, 말도 필요없죠?
    난 오리혀 인생의 전반기 30평생을
    여기 댓글처럼
    여자는 착하고 순진하고 희생만 하고 손해만 보고 남자는 그 반대다 라며
    같은 여자들에게 세뇌당했다고 생각해요.
    실제로 살아보니 전혀 아니고, 지금도 아니고, 앞으로도 아닐거니까.

  • 38. ..
    '20.7.7 2:46 AM (112.160.xxx.21)

    첫댓 공감.
    남자는 변하는거없음
    일이야 원래하던거고 222222
    그래도 돈버는 유세떠는거보면 미친거 아닌가 싶고 ㅋ
    여자는 출산하는순간
    맞벌이에 독박육아 여기저기 아쉬운소리 해가며 애맡기고
    살림 도맡아하고..
    결혼은 미친짓이에요.
    여기 82 할줌마들 시어매들이 자기들은 더 한것도 겪었다면서 여자희생 당연하게 여기는데요 ㅎㅎ
    그렇다고 똑똑한 능력있는 요즘 여자들이 결혼할까요?
    결혼못하면 누가 아쉬운데요? 남자가 아쉽지 ㅋ
    뭐라고 떠들어대든간에
    한국남자의 마인드가 바뀌지않는 이상 절대 결혼안할꺼고~
    미혼분들.
    결혼해주지마세요 한남한테

  • 39. ㅡㅡ
    '20.7.7 12:05 PM (14.0.xxx.106)

    20대땐 여자가 더 여우인데
    40대가 넘어가면 남자가 더 여우가 돼요

  • 40. ...
    '20.7.7 12:09 PM (211.218.xxx.194)

    솔직히 내가 남자면 애낳고 싶은거 아니면 여자랑 결혼 안함.

  • 41. 그러네요
    '20.7.7 12:21 PM (212.102.xxx.107)

    근데 요즘 20-30세들은 여성평등이니 "나보다 능력있고 돈잘버는 남자 만나 그 덕에 잘 살겠다" 이건 사라져야 하지 않나요?
    돈은 나도 벌 수 있어. 남자 직업이 뭐든 좋아하면 같이 벌어서 살면 돼. 이래야 맞는 거 아닌가?
    서양 여자들은 이런 식 같은데.

    "그리고 여자 중에도, 나보다 능력있고 돈잘버는 남자 만나서 그 덕에 잘살겠다는 여자들 아직도 수두룩하게 봄. 여기 82글만봐도. 그렇게 계산해가며 서로 결혼했으면서 동화속에 나오는 것처럼 사랑받고 살고 싶은 소망도 포기하지 못하겠고 그러니 불만만 쌓이고 그러는 것 같음."

  • 42. NO 처녀
    '20.7.7 12:40 PM (218.237.xxx.254)

    그런 바깥에서 애인 하나 두고싶어하는데

    ㄴ그 '애인'은 여자 아니던가요? 유부녀도 얼마나 많은데요.

    노처녀도 만만치 않아요 유부남인줄 알면서 꼬리치고 끼부리고~

    저도 여자지만 " 여자는 피해자다 "로만 생각하는 건. 좀 아니다 봐요
    거꾸로 남편이 뼈빠지게 일해다가 .. 주는 돈으로
    골프다 명품이다 두르고서 바람피우는 여자들은

    왜 이기적이다 생각이 안들죠? 그런 분들 없다고 보세요?

  • 43. ㅇㅇ
    '20.7.7 12:50 PM (211.114.xxx.68)

    여자.남자 편가르며 누구만 희생하니 어쩌니 하는 것들은 남녀 모두 결혼하지 말아야 합니다.
    결혼뿐만 아니라 사람과 사람사이 원만하려면 서로의 양보없이는 어려운 것인데
    사사건건 내가 힘드니 니가 힘드니 눈에 쌍심지 키고 자신만 힘들다고 주장할 깜냥이면
    그냥 혼자 사세요. 그게 본인이나 상대방이나 그 주변사람들까지도 편히 사는 방법입니다.

  • 44. ㅇㅇ
    '20.7.7 1:41 PM (221.154.xxx.186)

    이기적인데, 좋은가정과 애인하나,로망이지
    실천하는 남자가 많진않은거같아요.
    그것도 능력되고 가진게 많아야.

  • 45. 이득이없음
    '20.7.7 1:46 PM (182.31.xxx.242)

    이젠 결혼 못해요.. 저런 이기적인 속성 행태에 돈까지 못벌면 누가 거들떠나 볼지.. 사실 여자도 결혼 안해도 되는데 밥그릇 걱정 노후걱정에 즉 돈때문에 결혼하잖아요. 서로의 이득이 맞아떨어져 맺은 계약관계가 본질.

  • 46. ...
    '20.7.7 1:50 PM (108.35.xxx.11)

    남녀불문하고 이성 밝히고 집안일하기 싫어하고 밥하는거 설거지부터 청소 기본적인 절약 못하고 하는 인간들은 사회생활 아무리 잘해도 결혼하지 않는게 본인자신을 위하는 길이죠. 왜냐? 결국 한사람 인생망치고 본인도 이혼녀나 이혼남 되는걸 왜 결혼하냐구요. 그기본적인것 늘 누가 하니 내가 더했니하면서서로 벌면서 내꺼 니꺼 나누고 싸움하다 집안싸움되고 갈라설걸... 요즘은 다들 이기적이기때문에 조금의 손해나 희생은 난 못한다라 남자만의 일은 아닌 듯.

  • 47. 요새
    '20.7.7 1:56 PM (223.62.xxx.138)

    댓글보면 일베남자들이 많이 기어들어온거같아요

  • 48. ..
    '20.7.7 3:09 PM (61.77.xxx.66)

    여자들은 나도 여자지만 그런말 안씁니다 ;;;;;

    남자란 생물 알면 알수록 이기적이죠. dna 자체가 글러먹은 거 같아요.

    그런점에서 요즘 20대 처자들 똑똑하고 영리한 거죠. 나도 그 나이때 알았어야 하는데 ㅜㅜㅜ

    결혼해서 착취당하고 삽니다. 참고로 맞벌이에 육아, 가사도 혼자 합니다.

  • 49. 디-
    '20.7.7 4:44 PM (192.182.xxx.216)

    여자.남자 편가르며 누구만 희생하니 어쩌니 하는 것들은 남녀 모두 결혼하지 말아야 합니다.
    결혼뿐만 아니라 사람과 사람사이 원만하려면 서로의 양보없이는 어려운 것인데
    사사건건 내가 힘드니 니가 힘드니 눈에 쌍심지 키고 자신만 힘들다고 주장할 깜냥이면
    그냥 혼자 사세요. 그게 본인이나 상대방이나 그 주변사람들까지도 편히 사는 방법입니다.
    ------
    캬... 명문입니다.

  • 50. aa
    '20.7.7 4:52 PM (180.67.xxx.21)

    전 30대 초반 애기엄마인데
    요즘 여자분들이 비혼비출산 외치는거 참 부럽더라구요, 속으로나마 열렬히 응원중이에요.
    저도 아이 하나 낳아보니 아 역시나 싶어서 더이상은 안낳고 있구요.. 낳을 마음도 없습니다
    제가 결혼하고 얼마 뒤부터 이런 운동? 이 불어왔는데 결혼하고 나니까 아 차라리 애초부터 발을 안들이는게 현명했겠다. 싶더라구요,
    아무리 집에다 잘하는 남자들이어도 이기적이지 않은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요,
    대부분 여자들이 모든걸 다 해내고 거기다가 아이까지....
    그냥 직장생활만 열심히 하고 인생 즐길껄 그랬어요,

    혹시 이글 보고 계신 미혼분들은 댓글들이 하이퍼리얼리즘이라고 생각하세요.
    그 아무리 집에서 열심히 집안일 한다 한들, 아직까지 한국사회에서 고정된 성역할은 아무도 바꾸지 못했고 앞으로도 공고해질껄요,

    내 한몸이면 뭘 해도 충분히 먹고 살 수 있지만, 아이가 딸리면 가정이 있으면..
    여자는 자신의 커리어가 많이 망가지게 돼요..

    남자들은 동남아에서 여자라도 데려와 결혼하는 반면 여자들은 그냥 안하고말아요..
    이유는 하나입니다. 그 제도가 그들에게 도움이 되니까요.
    돈만 벌어도 집에서 아이키워줘, 집안일해줘, 요즘은 맞벌이까지.. 심지어 아이 맡아주는 건 처가댁에서 도맡아요,
    결혼하면 여자 그 친정집까지 개고생하는 길입니다..

  • 51. ..
    '20.7.7 6:47 PM (119.69.xxx.158)

    여자.남자 편가르며 누구만 희생하니 어쩌니 하는 것들은 남녀 모두 결혼하지 말아야 합니다.
    결혼뿐만 아니라 사람과 사람사이 원만하려면 서로의 양보없이는 어려운 것인데
    사사건건 내가 힘드니 니가 힘드니 눈에 쌍심지 키고 자신만 힘들다고 주장할 깜냥이면
    그냥 혼자 사세요. 그게 본인이나 상대방이나 그 주변사람들까지도 편히 사는 방법입니다.

    3333333

  • 52. 흠흠
    '20.7.7 9:06 PM (119.149.xxx.19)

    남자도 가장의 무게로 힘듭니다

  • 53. 현실은
    '20.7.7 9:24 PM (119.18.xxx.220)

    결혼정보회사에 여자가 더 많음 요새 한국 결혼현실은 남자손해라고 보네요

  • 54. ㅇㅇ
    '20.7.7 9:29 PM (119.18.xxx.220)

    20대엔 나도 페미니스트라고 생각하며 사회에 분노했는데 일터에 요새 애들 보면서 여자애들 무매너와 뷔페미니즘 지긋지긋해져 여혐론자가 되가고 있는걸 느껴요 의무는 없고 권리만 주장하는 이기주의 끝판왕들 직장들 유리천장이라던 남녀차별이 왜생겼는지 나이들수록 느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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