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포항 불륜녀 말인데요

.... 조회수 : 20,372
작성일 : 2020-05-29 02:39:07

포항불륜글 읽으면서

불륜녀는 미혼이라면서
그렇게 좋으면 불륜남 결혼전에 파혼시키고
결혼할것이지 뭔 지랄인가 싶었는데

가만 생각하니
불륜남을 섹파이상으로 생각하지는 않았나봐요 ㅋ
불륜남 조건이 별로인가?

나 갖기는 싫고 남주기는 아까웠던듯해요

불륜녀한테 남친도 있다니
조건은 남친이 좋은데
성관계는 불륜남이 좋으니까
이혼하지 말라고한거 아니였을까 싶은 생각이....

X신같은 불륜남은 속도 모르고 헤벌레...?
IP : 118.176.xxx.140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5.29 2:47 AM (182.209.xxx.39)

    불륜남이 포스코는아니고 자회사 포센다닌데요
    그래도 크게 차이가 없을텐데..
    제 생각엔 쿨한척 하느라 그리된듯요

  • 2. ..
    '20.5.29 3:04 AM (61.254.xxx.115)

    불륜남도 마찬가지로 엔조이죠 더하면더했지.
    안에 사정해서 어쩌냐하니 사후피임약 먹으래잖아요
    부인감으론 생각안하고 놀은거죠 고등때도 사귀던사이라면서요
    상간녀한테 절대.청혼도 안했을거같은대요 그러니 쿨한척하는거죠

  • 3. ..
    '20.5.29 3:53 AM (61.254.xxx.115)

    글고 남자는 보니 말장난.몸장난.즐기는거고.상간녀가 더 질척거리고 들러붙던데요 밥상을 그따위로차려주냐 부인 이간질도하고 부인이랑 뽀뽀도잠자리도하지마라 지령내리고 신혼침대 맘에든다는둥 신혼집에와서 모든물건 맘대로쓰고 한걸보면 남자들이 갖고놀기나하지 청혼 한번 못받아본거같고 자존감 바닥이니 남이 먹던떡이나 줏어먹는. 유부남이나 탐내고 그러는거죠 부인이 피임하는건 왜물어봄? 그것도 지랑 비교하려고 묻는거잖아요 자존감 거지니까.

  • 4. ..
    '20.5.29 4:00 AM (180.70.xxx.218)

    61님 팩폭에 놀랍니다 우왕..... 넘나 납득되는것.

  • 5. ...
    '20.5.29 5:47 AM (180.70.xxx.144) - 삭제된댓글

    61님 혜안.. 이분 배운 분.

  • 6. 와우
    '20.5.29 6:07 AM (106.102.xxx.183)

    61님 본질을 꿰뚫는 통찰력 진정 리스펙~

  • 7. 61님처럼
    '20.5.29 6:27 AM (14.35.xxx.21) - 삭제된댓글

    나이가 드니 보이는걸.. 그 여자분이 쓰레기같은 두 남녀 때문에 지나치게 상처받을 필요없는데..속히 마음에서 손절해버리고 새 삶을 사시길! 정말 속끓일 가치조차 없는 것들입니다.

  • 8. ..
    '20.5.29 6:39 AM (49.50.xxx.137) - 삭제된댓글

    바람피는 남자들은 그냥 자기 부인만 아니면 되는거구나 싶었네요.

  • 9. 처음
    '20.5.29 6:58 AM (49.166.xxx.136)

    인터넷에 나온 톡 내용중
    ㄱㅊ가 커서 좋다던데...

  • 10. 포센아니래요
    '20.5.29 7:32 AM (121.190.xxx.146)

    포센 그분은 동명이인이래요.
    다른 회사라던데...세글자

  • 11. ,,
    '20.5.29 7:40 AM (70.187.xxx.9) - 삭제된댓글

    변태 끼리 어울린 거에요. 남자 변태가 여자 변태를 서로 알아 본 거죠. 모텔비도 없어서 집으로 끌어들리고 더러운 것들.

  • 12. ,,
    '20.5.29 7:40 AM (70.187.xxx.9)

    변태 끼리 어울린 거에요. 남자 변태가 여자 변태를 서로 알아 본 거죠. 모텔비도 없어서 집으로 끌어들이고 더러운 것들.

  • 13. 그냥
    '20.5.29 7:52 AM (211.37.xxx.57)

    서로 진실됨없이 서로를 갖고 노는 사이요
    전혀 공감능력이나 도덕성 없고요
    한두번 해보니 너무 재밌는거죠 그 은밀함이
    그러니 그렇게 뻔뻔하지요 천벌받을 겁니다 이미 시작되었지만
    근데 그 시집가족들이 더 웃김요 감싸도 유분수지 ㅉㅉ

  • 14. ㄷㄷㅎㅈㄱㅇ
    '20.5.29 8:04 AM (223.39.xxx.143)

    맞아요. 한두번 해보니 그 재미가 넘 쏠쏠한거죠. 이 남자, 저 남자 집으로 끌어들여서 바람피던 유부녀 왈, 자긴 장난감이 필요하대요. 장난감 그 이상은 아니라며 자기합리화도 합니다.

  • 15. ..
    '20.5.29 8:41 AM (115.140.xxx.196) - 삭제된댓글

    그 불륜남 부인한테 결혼 후 싸가지 없이 굴고 밤일?도 부인이랑 안했다던데 꽃집이 갖고 논거같아요. 사실 뭐가 중요하겠나요 똑같으니까 그렇게 저질로 놀았겠죠

  • 16.
    '20.5.29 8:55 AM (210.99.xxx.244)

    남자는 엔조이 아닌거같은데요 와이프랑부부과켸도 야했다던데 바람녀를 존중한거 아닐지 여태 괴상망측한 것들

  • 17. 마나님
    '20.5.29 8:55 AM (175.119.xxx.159)

    유트브에보니 조회수가 많은 얼굴이 나오는 사람있던데 그여자가 맞나요? 인터뷰내용이던데요

  • 18. ㅡㅡㅡㅡㅡ
    '20.5.29 9:25 AM (220.95.xxx.85)

    전세대출 때문에 혼인신고 먼저 해놔서 부인이랑 별수 없이 결혼 했다잖아요. 부부관계도 안 하고 그 여자 만난 거 보면 그 여자한테 홀린 게 맞겠죠. 외모 취향이야 놀라울 정도로 바닥이긴 하지만 끼리끼리라고 성격이든 성적으로든 잘 맞았을 거에요. 부인이셨던 분이 마음 잘 추스르길 바라네요.

  • 19.
    '20.5.29 9:52 AM (112.165.xxx.120)

    글쎄요 저도 저 위에 댓글님이랑 똑같이 생각했어요
    아무리 전세대출이고 이미 혼인신고했다해도 다 변명..
    상간녀가 진짜 좋았으면 그 여자 두고 결혼했을까요?
    남자는 그냥 전여친 새로 만나서 몰래하는 사랑이니 신선함? 그런거같아요
    상간녀가 쿨한척 한거죠. 사후피임약에서 ................
    피해자 부인 진짜 상처 빨리 극복하고 저것들은 죄 받기를 ㅠㅠ

  • 20. ..
    '20.5.29 3:34 PM (175.223.xxx.101)

    남자는 그냥 노는거지 상간녀랑 결혼할생각없음.결혼할생각있었음 이제와서 첫사랑에 빠진 열병걸린것도아니고 고딩때도 사귀었던여자인더 왜 사귀자 결혼하자 안했겠음? 부인감으로는 절대.생각안한거임.글고 비겁한게 부인한테 사죄해야지 여태 사과없이 사라졌다는거보면 진짜 비겁하고나쁜놈임.끼리끼리지.지도 신혼집에서 딴년이랑 그러는게 옳지않다는거 정도는 머리로 가슴으로.알지않겠음? 그런 노는 여자를 자기애의 엄마로 삼고싶겠음?

  • 21. ..
    '20.5.29 3:37 PM (175.223.xxx.101)

    남자들 진짜 이여자다 싶음 처음 만나는날부터 결혼하자고 따라다니고 조름.3년 사귀었는데.청혼도 못받고 결혼도 못하는거면 그여자 남친도 그냥 심심풀이 땅콩으로 생각하고 있을수있음.
    꽃집년은 남자들이 자길 선택안해주니 유부남이나 껄떡거리고 있으면서 남의 남자를 내거다 하고 혼자 정신승리하고있는거고.

  • 22. ㅇㅇ
    '20.5.29 5:47 PM (1.243.xxx.254)

    카톡 대화내용이 중년아줌마가 봐도 저질 스러워서
    놀라움을 금치못했네요 나이도 30 정도인데
    대화내용이 너무 더러움

  • 23. 설마 요..
    '20.5.29 6:21 PM (175.194.xxx.191) - 삭제된댓글

    언제든지 만나서 즐길수 있는 여자인데
    결혼을 뭐하러 하겠어요?

    와이프용과 잠짜리 용은 다르니까
    직업여성 찾아가 푸는거겠지..

  • 24. 설마 요.
    '20.5.29 6:23 PM (175.194.xxx.191) - 삭제된댓글

    언제든지 만나서 즐길수 있는 여자인데
    결혼을 뭐하러 하겠어요?

    와이프용과 잠짜리용은 다르니까
    직업여성 찾아가 푸는거겠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356 일드 교훈적인 스토리만봐도 감동받는거 .. 15:37:51 25
1805355 2월 설날연휴 포르투갈 괜찮을까요? 2 ... 15:34:59 65
1805354 윤유선 얘기듣고 공감간게 1 .. 15:31:37 583
1805353 그래서 이재명 경기도가 북한에 돈을 보낸건가요? 안보낸건가요? 4 ... 15:30:44 228
1805352 당뇨 전단계+비만인 제가 마운자로를 맞았어요. 추천해요. 2 .... 15:26:09 375
1805351 거지면 거지답게 아끼며 살자 임대 아파트에 붙은 안내문 흡연충 15:25:53 443
1805350 추미애, '6~18세 무상교통' 공약…"성남 무상교복 .. ... 15:25:45 199
1805349 노견 기저귀 채우시는 분 ... 15:23:43 83
1805348 여의도 윤중로 3 moomi 15:22:59 350
1805347 전형적인 글 길게 쓰는 약팔이 블로그 발견! 2 우와 15:18:41 317
1805346 객관적인 판단과 조언 부탁드려요 5 ㅇㅇ 15:16:12 265
1805345 와~김완선 !!! 3 화가변신 15:15:47 1,497
1805344 엄마가 협착증으로 힘들어 하시는데... 1 .. 15:15:29 393
1805343 길을 걷다 속으로 시부에게 욕했어요 2 분노 15:15:17 542
1805342 간호조무사 등록 할까요 말까요 4 ㅇㅇ 15:13:55 437
1805341 "아이들이 지적 장애가 있어요." 가족 먹여.. 2 .... 15:13:36 790
1805340 한국은 근로소득자들이 먹여살림 2 집사라 15:13:01 297
1805339 제가 어젯밤 본 것이 뭔지 모르겠어요. 4 냥이 15:07:28 919
1805338 윤도현 "딸 하고 뽀뽀할 때 입속에 혀를 넣기도 한다&.. 21 15:04:13 2,088
1805337 이마트 앱은 포인트 적립이 안되나요? ... 15:03:08 85
1805336 수상한 그녀 넷플 4/25까지 (유시민 비판 포함) 5 감상평 15:01:05 419
1805335 큰 고민이 생겼는데 아무에게도 이야기 못하겠어요 19 ㅡㅡ 14:55:07 1,866
1805334 된장담글 항아리. 옹기 뚜껑만 있으면 될까요? 4 ... 14:51:42 186
1805333 가스오작동 자주나나요 7 오작동 14:47:58 273
1805332 주식오늘 손해봤네요 2 지우개31 14:47:28 1,233